관리자 기자 2015.03.21 21:02:37
78년에 유한양행에 입사, 2012년 4월 부사장에 임명
유한양행 이정희(64세) 부사장이 20일 제92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제21대 사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이정희 사장은 78년에 유한양행에 입사한 이후 중부지점장•병원영업부 이사•유통사업부 •마케팅 홍보담당 상무•경영관리 본부장 등 주요직을 두루 거쳐 2012년 4월 부사장에 임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