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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제36회 심평포럼」개최

실시간 의약품 사용 자료 이용한 감염병 발생 조기 감지 방안 모색

키닥터 기자  2016.09.01 11: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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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사평가원’) 심사평가연구소(소장 이윤태)는 9월 5일(월) 오후 2시 심사평가원 서울사무소(서초동 소재) 지하강당에서 ‘실시간 의약품 사용 자료를 이용한 감염병 발생 조기 감지 방안 모색’을 주제로 「제36회 심평포럼」을 개최한다.

 ○ 이번 포럼은 감염병 유행에 사전 대응할 수 있는 예측정보 제공을 위해 ‘실시간 의약품 사용 자료를 이용한 감염병 발생 조기감지 방안 모색‘을 주제로 발표 및 토론 형식으로 진행한다. 

  - 주제발표는 심사평가원 ▲김정기 DUR관리부장이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소개 및 실시간 의약품 DB구축’ ▲김동숙 약제평가연구팀장이 ‘실시간 의약품 사용 자료를 이용한 감염병 발생 사전적 감지 방안’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 토론은 오명돈 교수(서울대병원 내과)를 좌장으로, 이동한 과장(질병관리본부 감염병감시과), 최원석 교수(고대안산병원 감염내과), 조성일 교수(서울대 보건대학원), 안형진 교수(고려대 의과대학), 심은하 교수(숭실대 수학과), 김정주 기자(데일리팜)가  토론자로 참석하여 제안 및 심도있는 토론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 그간 심평포럼은 건강보험정책 현안 등에 대한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의사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해오고 있다. 

□ 포럼 참여 대상은 관심이 있는 연구자 등 희망하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별도의 등록 절차나 비용은 없다.


제36회 심평포럼 개최 안내


1. 추진 배경 및 목적

 □ 추진 배경
 ○ 메르스와 같은 신종 전염병 유입, C형 간염 집단 발생 등으로 인해 국민 건강이 위협될 수 있음.
 ○ 대처가 필요한 감염병 발생을 조기에 감지하기 위해, 질병관리본부에서는 79종의 법정감염병을 지정하고, 신고·감시토록 하고 있음.
 ○ 실시간 의약품 점검내역인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자료 등 국내 활용가능한 자료를 이용해 질병관리본부 등에 필요한 자료를 적기에 제공함으로써,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신속하고 적절한 대처방안을 모색해야 할 시기임.

□ 추진 목적
 ○ 실시간 의약품 사용자료를 포함해, 국내 활용가능한 자료를 이용해 감염병 발생을 조기에 감지하는 감시체계를 마련하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함.


2. 행사 개요

□ 행사 개요
 ○일시: 2016. 9. 5(월), 14:00~16:30
 ○ 장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사무소 지하 강당
 ○ 주제: 실시간 의약품 사용 자료를 이용한 감염병 발생 조기 감지 방안 모색
 ○ 주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참가규모: 약 100인

□ 행사 세부 프로그램(안)

시간

내용

발표자 및 좌장

13:30-14:00

등 록

-

14:00-14:10

개회 및 인사말

이윤태

(심사평가연구소장)

14:20-14:40

주제발표 1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소개 및 실시간 의약품 DB구축

김정기

(DUR 관리부장)

14:40-15:00

주제발표 2

실시간 의약품 사용 자료를 이용한 감염병 발생 사전적 감지 방안

김동숙

(약제평가연구팀장)

15:00-15:10

휴식

-

15:10-16:30

(80)

토론

(1) 이동한 (질병관리본부 감염병감시과)

(2) 최원석 (대한감염학회, 고대안산병원 감염내과)

(3) 조성일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4) 안형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5) 심은하 (숭실대학교 수학과)

(6) 김정주 (데일리팜 기자)

오명돈

(서울대병원 내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