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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 2019 대한민국 국제 병원의료산업 박람회에서 디지털 기술로 가능해진 혁신적 병원 의료 솔루션 대거 선보여

 가상 진료 플랫폼인 MURAL(뮤럴, 국내 허가 취득 전 제품) 국내 최초 전시
 프리미엄 이동형 엑스선 촬영장치, 디지털 기술이 탑재된 초음파, 디지털 서비스 솔루션 등 다양한 제품 및 솔루션 전시

관리자 기자  2019.08.20 20: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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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는 21일부터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9 국제병원 의료기기 산업박람회(이하 K-HOSPITAL FAIR 2019)에서 지속가능한 병원경영의 방향을 모색하고 의료진들의 임상적 결과와 병원 생산성을 증진하기 위한 혁신적 의료솔루션을 전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GE헬스케어는 K-Hospital Fair에서 가상 진료 플랫폼인 MURAL(뮤럴, 국내 허가 취득 제품) 새롭게 선보인다. 뮤럴(MURAL) 입원 환자 30% 사망[1]한다고 알려진 심각한 패혈증 환자들의 치료에 있어 일관된 치료와 수술까지의 시간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 의료진이 가장 위급한 환자에 집중해 치료할 있도록 임상 솔루션을 통합 제공한다.

특히 환자의 임상데이터 실시간 업데이트 데이터 시각화를 통해, 사전 예방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의료진이 빠른 의사 결정을 있도록 돕는다. 뮤럴 (MURAL) 응급실, 중환자실 병동 진료 공간뿐만 아니라, 원격 환자 데이터 모니터링, 원격 진단 영상 엑세스 원거리에서도 통합적인 임상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러한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의료진이 수많은 환자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통찰력을 얻도록 돕는다.

GE헬스케어는 이외에도 병원 경영자들을 위한 다양한 혁신 솔루션과 제품들을 선보인다.

OEC Elite CFD(OEC 엘리트 CFD) 프리미엄 이동형 엑스선 촬영장치(Mobile C-arm), 고사양의 CMOS(상보형금속산화반도체) 평판 디텍터를 장착하여 뛰어난 품질의 영상을 지연 없이 즉각적으로 구현할 있다. 또한 새롭게 탑재된 32” 대형 화면 터치스크린 모니터를 통해 고해상도의 영상을 왜곡 없이 구현할 있으며, 관절형 거치대를 적용하여 워크스테이션을 움직이지 않고도 시술자가 원하는 위치로 모니터의 위치를 조절할 있다. 특히 OEC 상징인 ‘L’ 모양의 추가 관절의 경우 크기 조절을 통해 사용 편이성이 대폭 향상되었으며, 선량 변화 없이 원하는 부위를 최대 4배까지 확대하여 있는라이브 (Live zoom)’, 뼈나 혈관의 윤곽을 직접 화면에 그리는 터치스크린 모니터 효율적인 수술 환경을 위한 다양한 기술을 제공한다.

이동형 X-레이 장비인옵티마 XR240amx (Optima XR240amx) 새로운 X-Ray 디텍터 ‘FlashPadHD’ 출시하여 상황에 따라 알맞은 크기의 디텍터를 사용할 있으며, 모바일 장비 최고인 100 마이크론(micron) 픽셀 사이즈(pixel size), 1500 화소의 해상도를 제공하여 과거 이동형 X-레이 장비 대비 진단 성능이 향상 것으로 기대된다.  DQE(양자검출효율 detective quantum efficiency) 디텍터의 성능을 표시하는 지표 하나로플래시패드HD (Flashpad HD)’ 75% DQE 제공 하여 적은 선량으로도 이미지 획득이 가능하며, 실시간 선량 관리 시스템을 탑재해 X-레이 선량을 인지하고 조정할 있다. 또한, 디텍터에 커넥트(QuickConnect)’ 적용해 3개의 안테나를 장착할 있게 되어 영상 정보 전송이 빠른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개선된 이미지 프로세싱헬릭스(Helix)’ 사용으로 다양한 환자의 자세와 조건에서도 영상을 일관되고 정교하게 표현 가능 하며, 최대 40%까지 검출효율이 증가, 초고해상도의 이미지를 제공한다.

또한, GE헬스케어는 초음파시장의 절대강자답게, 다양한 진료 영역의 초음파도 선보일 예정이다.

끝으로 GE헬스케어는 미래를 선도하는 다양한 병의원용 의료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GE헬스케어의 혁신 기술이 탑재된 제품들은 코엑스 C 3(부스 번호 N01)에서 전시된다.


[1] 미국의학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