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업존은 ‘착한 화이자링크 희망 프로젝트 5탄 – 건강한 사랑잇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소외 독거노인의 건강 증진을 위한 추석맞이 ‘건강의 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은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한국화이자업존㈜(대표이사 이혜영)은 지난 6일(금) 추석 연휴를 앞두고 서울 성동구 소재의 성동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소외 독거노인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건강의 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화이자업존이 진행 중인 소외 독거노인의 건강 증진 캠페인 ‘착한 화이자링크 희망 프로젝트 5탄 – 건강한 사랑잇기’의 일환으로 시행됐다. 해당 캠페인은 화이자의 맞춤형 1:1 화상 디테일링 채널인 화이자링크(PfizerLINK)의 시공간적 제약을 뛰어넘는 특징과 가치를 반영하고, 이용자의 참여 가치를 확대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올해로 5회째 실시되고 있다. ‘건강의 날’ 행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의 지원 아래 독거노인 약 300명을 대상으로 노인성 질환의 예방법과 치료 시기, 정기 검진 등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노인성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건강한 노년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화이자 임직
(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 ‘이종욱펠로우십‘ 연수생들이 지난 8월 30일 보령제약 예산캠퍼스를 방문해 스마트팩토리인 보령제약 신생산단지를 견학했다.)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사장 추무진, KOFIH), ‘이종욱펠로우십‘ 연수생 17명이 지난 8월 30일 보령제약(대표 안재현, 이삼수) 예산캠퍼스를 방문해 스마트팩토리인 보령제약 신생산단지를 견학했다. 방문한 연수생은 라오스, 미얀마, 몽골, 탄자니아, 케냐, 우간다, 스리랑카, 가나 등 총 14개 국가의 의사 및 보건정책 관계자들이다. ‘이종욱펠로우십프로그램‘은세계보건기구(WHO)제6대사무총장을지낸고(故)이종욱박사의정신을계승해2007년개설된해외보건의료인력초청중장기연수프로그램이다.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에서는 '이종욱펠로우십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보건의료인력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보건의료 인력 부족으로 인해 보건의료 시스템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발도상국의 현실적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 매년 100여명의 의료진과 정부관계자 등을 초청해 한국에서 보건의학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8월 30일 보령제약 예산캠퍼스를 방문한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 ‘이종욱펠로우십‘ 연수생
‘2019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가 올해 하반기 제약바이오기업 취직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2019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 실무추진단’은 오는 9월 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하는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채용박람회에 면접·상담부스는 물론 멘토링, 채용설명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준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제약바이오업계 사상 처음 개최한 채용박람회 행사에서 한 단계 나아가 호응도가 높았던 현장 면접 및 멘토링 등 콘텐츠는 강화하고, AI(인공지능) 면접 체험관 등을 신설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입사지원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토록 했다. 우선 채용박람회의 핵심인 현장면접관에서는 사전신청 홈페이지의 서류 심사 절차 등을 통과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행사 당일 현장면접을 진행한다. 다만 현장면접 참여 희망자는 오는 23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해야 한다. 현장면접부스는 개방형이었던 지난해와 달리 폐쇄형으로 제작해 외부 공개를 차단하고, 면접관과 구직자 모두 면접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특히 지난해 가로 3미터, 세로 2미터의 협소했던 부스 공간은 국내 최초로 가로 4미터, 세로 3
# 대학생최모(22)씨는 최근 대학 동기들과 함께 다녀온 여행에서 ‘얼굴몰아주기’ 사진을 찍었다. 얼굴 몰아주기는 어느 한 명이돋보이도록 나머지 사람들이 웃긴 표정과 제스처를 취하며 소위 망가진 모습으로 사진을 찍는 것이다. 한명씩 돌아가며 돋보이는 사진을 찍었지만 최씨의 마음 한편에는 불쾌함이 남았다. 동기 중 몇 명이 웃기기위해 이중턱을 만들어 사진을 찍었기 때문이었다. 이중턱은 최씨의 오랜 콤플렉스다. #취업준비생 김모(27)씨는 여름에접어들면서 외모에 대한 고민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김씨는 보통 체형임에도 불구하고 턱이 이중으로 보여어릴 때부터 ‘턱 두 개’라는 별명으로 놀림당하곤 했다. 다행히 아이돌들이 공항패션 아이템으로 검은 마스크를 애용하면서 멋으로 마스크를 턱에 걸치고 다니는 사람들이늘어나 김씨도 마스크로 턱을 가렸지만, 여름이 되어 마스크를 착용하는 사람이 줄어들자 그마저도 힘들게됐다. 이중턱은 턱의 살이 이중으로겹쳐보인다 하여 부르는 것으로, ‘두턱’이라고도 한다.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는 재미를 위해 일부러 고개를 숙이고 턱을 눌러 이중턱을 만들며 웃음 포인트로 쓰는 경우가많다. 친구들과 추억거리로 촬영하는 얼굴 몰아주기 사진에서도
세계[i] ·국내[ii] 판매 1위 변비 치료제 둘코락스(Dulcolax)가공식 홈페이지(www.dulcolax.co.kr)를 개편하며, 맞춤변비 솔루션을 제공하는 ‘둘코의 쾌변카드’ 서비스를 새롭게추가했다고 밝혔다. 둘코락스 홈페이지의 새로운 컨텐츠 ‘둘코의 쾌변카드’는운세를 알려주는 타로 컨셉으로 유저 맞춤형 변비 솔루션을 제공한다. 연애, 직장, 육아, 여행 등크게 4가지 주제 중 1가지를 고른 후 본인의 고민을 생각하며 3장의 카드를 선택하면 된다. 이때 공개되는 결과 카드는 참여자가고른 상황 중에서 변비로 인해 영향을 받은 곤란한 순간들과 변비 예방법을 솔루션으로 함께 제시한다. 또한, 변비와 관련된 공감대를 지인들과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공유 기능도 넣었다. 둘코락스는 일반인들의 변비약 성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3월에 선보였던 ‘변비약백과사전’도 한층 재미있게 발전시켰다. 컨텐츠의 목적에 맞춰 일러스트레이터 ‘바쉬’와의 웹툰을 추가하여 보다 직관적이고 흥미롭게 변비약 성분 상식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사노피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최유리 팀장은 “둘코락스는 세계 1위 변비 치료제 브랜드로서공식 홈페이
경상남도의사회(회장 최성근)는 지난 7. 31(수), 19:30, 마산 사보이호텔에서 『경상남도의사회 총선기획단(단장 김민관)』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발대식에는 총선기획단 위원뿐만 아니라 최성근 회장, 최상림 의장을 비롯한 경남의사회 임원들과 의협 총선기획단 이필수 단장, 이무열 대변인이 참석하여 향후 활동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특히 권리(책임)당원 가입의 중요성 및 모든 의사들의 1인 1국회의원 후원계좌 운동을 적극 주문하였다. 또한 총선기획단은 합리적이고 다양한 보건의료정책이 반영될 수 있도록 내년 총선이후에도 해체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활동해 나가기를 당부하였다.
충북대학교병원(원장 한헌석)은 지난 9일 서관 9층 직지홀에서 충북도내 “청소년 서포터즈 (충북대학교병원 프렌즈) 5기” 발대식을 가졌다. 2017년 7월부터 발족한 프렌즈 1기, 2기, 3기, 4기는 현재 도내 청소년 171명이 활동중이며, 이번 충북대학교병원 프렌즈 5기는 2019년 하계 학생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 중에참여를 원하는35명의 학생들로 선발됐다. 이날 발대식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게 된 프렌즈 5기는 앞으로 봉사활동을 통해 경험한 병원에 대한 기사 모니터링, SNS친구 맺기 등 온라인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충북대학교병원을 지역사회에 알려 친밀감을 향상시키는 역할과 건강습관을 알리는 청소년 건강지킴이로써의 역할도 할 예정이다.
한국애브비 (대표이사 유홍기) 전직원이 30일 서울 영등포구 요셉의원과 성북구 정릉동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및 연탄배달’ 봉사를 실시했다. 애브비는 이 날 360포기의 김장 및 3,000장의 연탄배달과 함께 노인 분들에게 추운 겨울 동안 따뜻한 위로가 되어줄 연탄재 업사이클링 화분을 기증하고 별도의 성금도 전달했다. 이 날 한국애브비 직원들은 영등포에 위치한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부설 자선의료기관 요셉의원에서 아침부터 김장 봉사를 시작했다. 애브비 직원들은 요셉의원에서 치료를 받는 행려자, 노숙자, 외국인 근로자 등 사회의 건강 관련 소외 이웃과 봉사자들이 겨울 동안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총 360포기의 김치를 담가 전달했다.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와 함께한 연탄봉사는 올해로 세 번째 진행됐다. 한국애브비 전직원들이 직접 정릉 지역 좁은 골목 구석구석을 오가며 총 3,0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또한 홀로 지내는 경우가 많은 노인분들의 심리적.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연탄재로 만든 업사이클링 식물 화분을 함께 전달했다. 한편, 이번 봉사는 한국애브비 임직원 자원봉사단의 자발적인 참여로 실시됐다. 봉사에 참여한 애브비 임직원 자원봉사단
보스톤사이언티픽코리아는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과학교육 프로그램인 ‘제2회, 사이언스 101 캠프(Science 101 Camp)’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회째 시행되고 있는 ‘사이언스 101 캠프’는 교육의 기회가 한정된 소외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기초과학을 보다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보스톤사이언티픽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4월 인천 소재 보육원 2곳의 아동 20여 명을 대상으로 첫 프로그램이 진행된 이후 직원들은 물론 참여기관의 어린이들의 뜨거운 성원으로 보스톤사이언티픽코리아의 정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이번 ‘사이언스 101 캠프’는 복지기관 초등학생 20여 명을 보스톤사이언티픽코리아 본사로 초대해 진행됐다. 인체의 소화기관 및 혈류, 심장구조 등 인체과학과 관련된 주제로 진행된 이번 수업은 다양한 과학 교구를 활용해 아이들이 직접 수업에 참여함으로써 과학에 흥미를 유발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아이들의 교육을 담당하는 강사는 보스톤사이언티픽코리아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모집됐다. 보스톤사이언티픽코리아의 허민행 대표는 “‘사이언스 101 캠프’를 통해 아이들이 기초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미래 우리나라의 우수한 과학인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4일 자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신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승인을 받아 기존 적응증의 사용대상 환자군 사용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1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를 포함한 중증 신장애 환자(eGFR(추정사구체여과율) 30mL/min 미만)도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있게 됐다.1 중증 신장애 환자는 치료 첫날에는 니르마트렐비르 30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회 복용하고, 2일차부터5일차까지는 니르마트렐비르 15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일 1회복용하도록 권고된다.1 혈액투석을 시행하는 날에는 투석 후에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1 중등도 신장애 환자(eGFR 30 mL/min 이상 60mL/min 미만)는 기존 허가사항에 따라 니르마트렐비르150mg 1정과 리토나비르 100mg 1정을 하루 두 차례, 5일간 복용한다.1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i]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ii],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를 반복하며[iii] 여전히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iv]특히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
한국다이이찌산쿄주식회사(대표이사 사장김정태)는 지난 17일 소피텔 앰배서더서울에서 국내외 유방암·폐암·위암분야 종양학 전문가80여 명이 참석한가운데,다양한 암종으로 확장되고있는ADC(항체약물복합제)의 치료적 역할과임상적 가능성을 공유하는학술 행사인 ‘한국다이이찌산쿄온콜로지 비전 서밋 2026 (DSKR Oncology Vision Summit 2026)’을 성공적으로개최했다고19일 밝혔다. ‘온콜로지비전 서밋’은 한국다이이찌산쿄가 항암전문 기업으로서의 연구 역량과 글로벌 개발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종양학 전문가들과항암 치료의 미래를 논의하기위해 처음으로 마련한 학술교류의 장이다. 다이이찌산쿄는ADC 신약 엔허투®(성분명 트라스투주맙데룩스테칸)를 탄생시킨 글로벌항암 분야 선도 기업으로,독자적인 DXd(데룩스테칸)-ADC 플랫폼을 기반으로다양한 암종에서새로운 치료가능성을 지속적으로모색하고 있다.1 행사는 ADC를 중심으로 항암치료의 최신흐름을 조망하는기조 세션(PlenarySession)과 암종별 임상이슈 및 치료 전략을 심층적으로 다룬주제별 세션(Breakout Session)으로구성됐다. 기조세션에 참여한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임석아 교수는기존 항암 치료의
LG화학이 수술 환자들의 통증을 더 긴 시간 관리할 수 있는 진통제를 도입한다. LG화학은 통증관리 의약품에 특화된 미국 바이오 기업 ‘파시라 바이오사이언스(PaciraBioSciences)’와 비마약성 수술용 국소마취제인 ‘엑스파렐(EXPAREL®)’ 아시아 지역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엑스파렐은 파시라社 고유의 약효 지속 기술을 적용한 장기지속형 약물로 기존 일반적 국소마취제보다 긴 최대 96시간 통증 완화 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엑스파렐은 다양한 수술 환자에 대한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2011년 미국 FDA,2020년 유럽 EMA로부터 판매 승인을 받은 제품이다. 누적 1,500만명 이상 환자들이 엑스파렐을 사용해 수술 후 통증을 치료받았다. 현재 국내 허가된 수술용 장기지속형 국소마취제가 없다는 점에서 향후 엑스파렐이 반복적 통증 치료를 최소화하고, 중독 등 부작용 위험이 큰 마약성 진통제 사용량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LG화학은 내년 국내 출시를 목표로 연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파시라 바이오사이언스 프랭크 리(Frank D. Lee) 대표는 “아시아 환자들에게 오피오이드 의존도를
한국간재단 제3대 이사장에변관수 교수 취임 - “학문적 성취를 사회적 가치로 환원, 국민 간 건강 증진의 중추적 역할 수행할 것” - 세계적 수준의 간질환 진단·치료역량 바탕으로 대국민 소통 및 연구 지원 강화 2025년 11월 28일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간재단은 제3대 이사장으로 변관수 교수가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국간재단은 지난 2011년, 대한간학회가국내 간질환의 연구·진료·교육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학문적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신임 변관수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장과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국내간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과 간암 분야의 진료 및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온변 이사장은 향후 재단의 사명인 국민 간 건강 증진과 간질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끌게 된다. 변관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의 간질환 진단과 치료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B형 및 C형 바이러스 간염의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 도입으로 중증 질환 진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간암 및 간이식 분야에서도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