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제이시스메디칼(이하 제이시스메디칼)이 ‘리니어지(LinearZ)’가 대만에서 누적 판매 300대를 달성하며 현지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리니어지(LinearZ)’는 24년 5월 대만 공식 출시 이후 약 28개월 만에 누적 판매 300대를 기록했다. 대만은 APAC 지역 내 ‘리니어지(LinearZ)’ 최다 설치 국가로, 약 300대의 설치 기반을 바탕으로 카트리지 사용량과 소모품 매출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현지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제이시스메디칼은 ‘리니어지(LinearZ)’ 출시 이전부터 ‘울트라셀 큐플러스(ULTRAcel Q+)’ 공급을 통해 대만 현지 파트너십을 구축해 왔으며, 리니어지 출시 이후 신규 공급이 더해지며 누적 판매가 확대됐다. ‘리니어지(LinearZ)’는 식약처 허가 받은 의료기기로, 하나의 카트리지에서 시술 깊이를 조절할 수 있어 다양한 시술 부위와 목적에 대응할 수 있다. 특히, 리니어 타입(Linear Type)과 도트 타입(Dot Type)을 자유롭게 전환해 의료진의 다양한 시술 요구를 충족할 수 있다. 새로운 기술과 다양한 시술 옵션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대만 피부
키메스 2026 현장 스케치 / 한국이앤엑스 제공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키메스 2026(KIMES 2026)’이 역대 최대 규모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국이앤엑스(대표 김정조)와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영규),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김영민)가공동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진행됐다. 올해 ‘키메스 2026’은 전시면적 45,000㎡ 규모로 국내 846개사·해외 644개사등 총 41개국 1,490개 제조사가 참가해 의료 영상 진단, 물리치료·재활·예방, 피부미용·뷰티케어, 의료 IT 등 전체 의료 분야를 망라한 39,000여 점의 제품과 기술을선보였다. 이번 전시회는 참가기업 및 참관객 수치,수출 상담 성과 등 여러 지표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이뤘다. 46년 역사 최초의 공식 키노트를비롯해 GMEP 수출상담회, 메디컬코리아, 인스파이어·뷰티앤더마 특별관, 의학술컨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내실 있게 운영되며 글로벌 AI 의료 비즈니스 허브로서의 위상을 한층높였다는 평가다. ■ 참관객 7만 5천여 명 운집, 내수상담 2조 3천억 원·수출상담 4억 5천만 달러 등 유의미한 비즈니스
키메스 2026 개막식에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키메스 2026(KIMES 2026)’이 오늘(19일) 서울 코엑스 전관에서 개막했다.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이번전시회는 한국이앤엑스(대표 김정조)와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영규),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김영민)가 공동 주최한다. 또한산업통상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코트라(KOTRA),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한국여자의사회, 대한간호협회, 한국의료기기유통협회,대한의공협회, 의학신문사 등 관련 기관 및 단체가 대거 후원하며 공신력을 더했다. 올해 전시회는 전시면적 45,000㎡규모로 국내 846개사·해외 644개사 등 총 41개국 1,490개제조사가 참가한다. 의료 영상 진단, 물리치료·재활·예방, 피부미용·뷰티케어, 의료 IT 등의료 산업 전 분야를 망라한 제품 39,000여 점을 선보이는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키메스 2026’은 한국의 강력한 IT 인프라를 바탕으로 AI가 실제 진단과 케어의 효율을 어떻게 혁신하는지 국내외 바이어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비즈니스 마켓이다.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기술
▲사진: 유승록 대표이사(좌측에서 네 번째) 등 GPTW 개인부문 수상자와 한국 조직문화 TF리더들이 메드트로닉코리아의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7년 연속 선정을 축하하고 있다.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메드트로닉의 한국 현지 법인 메드트로닉코리아가 글로벌 컨설팅 기관 Great Place to Work® (이하 GPTW) 주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2026년 제2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으며,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유승록 대표이사는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선정됐다. 개인부문에서는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박현아 차장, 외과 수술 솔루션 영업)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이현수 부장, 한국 커뮤니케이션 리드) ▲GPTW 파이오니아 상(양승재 부사장, 외과 수술 부문 영업 총괄)에 선정되며 기업부문과 개인부문을 합쳐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GPTW는 재직 중인 구성원이 참여한 설문 조사를 통해 신뢰 지수를 평가한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이번 조사에서 평가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 ‘키메스 2025(KIMES 2025)’, 차세대 융복합 의료기기 총망라해 3월 20일 코엑스서 개막! -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로 3월 20일부터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려 - 국내·외 1,450여 개 제조사가 참가해 관련 용품 3만 7천여 점 전시 소개 예정 키메스 전시회 현장 융복합 의료산업의 미래를 보여줄 제40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키메스 2025(KIMES 2025)’가 오는 3월 20일(목)부터 23일(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1, 3층 전관에서 열린다. 올해로 40회를 맞은 ‘키메스 2025(KIMES 2025)’는 급변하는 글로벌 의료산업 트렌드를 선보이고, 국산 의료기기의 세계시장 진출을 돕는 국내 최대의 의료기기 전시회(*2024년 한국 전시산업진흥회 통계 기준)다. 한국이앤엑스(대표 김정조)와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영규),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김영민)가 공동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KOTRA,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한국여자의사회, 대한간호협회, 한국의료기기유통협회, 대한의공협회, 의학신문사 등 관련 기
“영상 진단 혁신 기술 총집합” 캐논 메디칼시스템즈, RSNA 2024서 대표 혁신 제품 선보여 Ø 애퀼리언 원 인사이트 에디션, ‘더 쉽고 직관적인 첨단 이미지 구현’ 혁신기술 공유의 장 ‘나이트 오브 엑설런스' 개최 - 캐논 PCCT 사용 경험 발표 캐논 메디칼시스템즈(대표이사: 토시오 타기구치, 본사: 일본 도치기현 오타와라시)가 지난 12월 1일부터 12월 4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북미영상의학회 ‘RSNA 2024(RadiologicalSociety of North America 2024)’에 참가해 캐논 메디칼시스템즈의 대표 혁신 제품 및 기술을 선보였다. 캐논 메디칼시스템즈는 매년 RSNA에 참가해 영상 진단 분야에서 주목하는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올해는 2022년, 2023년 때보다더 넓어진 부스에서 캐논 메디칼시스템즈의 혁신 기술을 알렸다. 부스에는 올해를 대표할 캐논 메디칼시스템즈의 CT, MR, 중재적시술(Angiography), 초음파, X-ray 등의 장비를 비롯해 AI 등의 IT 솔루션까지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한 자리에 모았다. 특히, 최상위 CT 모델 ‘애퀼리언 원 인사이트에디션(Aquilion ONE INSIGHT E
PUPSIT 중심 무균의약품 품질보증 전략 세미나 개최 - 의약생산센터, Annex 1 기반 PUPSIT 규제 대응 세미나 개최 -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 의약생산센터가 지난 4일(수) 대회의실에서 「PUPSIT Regulation & Solution 세미나」를 개최했다. ○ 세미나는 EU GMP Annex I 개정에 따라 국내 제약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PUPSIT(Pre-Use Post Sterilization Integrity Test, 사전 및 멸균 후 완전성 검사) 규제 이해와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열렸다. ○ 현장에서는 ▲Annex 1 개정안에 포함된 PUPSIT 의무화 배경 ▲Annex 1 최신 규제 동향 및 요구사항 분석 ▲PUPSIT의 개념과 실질적 적용 사례 ▲PUPSIT 구현을 위한 기술적 과제 및 해결 방안 ▲선진 사례를 통한 무균 공정 개선 전략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는 항암주사제 제조소의 PUPSIT 적용을 위해 cGMP 분야 전문가를 초빙했다. 초빙된 김산고 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유) 차장은 EU GMP Annex 1 최신 동향을 소개하고 PUPSIT 적용
글로벌 R&D 허브 도약 노력 결실 맺어 - [케이메디허브-2] 첨단바이오 글로벌 역량강화사업 총괄운영지원 등 글로벌 허브 역할 강화 -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가 지난 3년 간 글로벌 진출을 위해 추진한 투자와 다양한 역량 강화 노력이 결실을 맺으면서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 케이메디허브는 지난 10월 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첨단바이오 글로벌 역량강화사업」 선정결과에서 총괄·운영·지원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연구책임자: 신약개발지원센터 안경규 센터장)됐다. ○ 동시에, 베트남과의 진단분야 국제공동 기술개발 협력체계 구축 세미나 과제에도 연이어 선정(연구책임자: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김성민 박사)되며 기관의 역량을 총동원해 글로벌 연구협력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케이메디허브는 3년 전부터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그간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 먼저, 글로벌협력팀을 신설하고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 R&D허브로서의 위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 국제 컨퍼런스, 국제 학회를 개최·지원했다. 특히, 케이메디허브가 주관하는 리더스포럼은 저명한 해외 인사 및 관계자들을 초청해 대한민국 대
디지털 헬스케어·의료기기 개발 성과 보고회 성료 - 지역기업 6개사 참가 낙상 감지 기술, 수술로봇 등 제품 선보여 -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가 지난 5일(화) 「디지털 헬스케어·의료기기 특화제품 개발지원 참여기업 성과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 성과발표회는 「대구경북 지역혁신플랫폼사업(RIS)」의 일환으로 케이메디허브와 협력한 6개 기업의 우수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 발표회 현장에서는 ▲㈜니어네트웍스 ▲스마트솔루션 ▲㈜알앨씨솔루션 ▲㈜이롭 ▲㈜인더텍 ▲㈜휴원트가 참가했으며 각 낙상 감지 열화상 시스템, 호기말 가스 감지기, 초음파 피부미용 장비, 원거리 제어 수술로봇, 호흡량 측정기기 등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였다. ○ 이욱진 ㈜휴원트 대표는 “케이메디허브의 도움을 받아 요소기술 확보와 제품 상용화를 위한 개발 기간을 크게 단축하고 혁신적인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을 개발 및 활성화 할 수 있었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 「대구경북 지역혁신플랫폼사업(RIS)」은 전자정보기기 분야의 인재양성과 기업, 연구소 등 지역혁신 기관을 돕기 위해 추진된 지역혁신 플랫폼 사업이다. ○ 경북대학교 대구경북지역혁신플
제이시스메디칼, 고주파 장비 '포텐자(POTENZA)' 글로벌 판매 4,000대 돌파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제이시스메디칼(이하 제이시스)의 고주파 의료기기 ‘포텐자(POTENZA)’가 글로벌 누적 판매 4,000대를 돌파했다. 글로벌 판매 3,000대 달성 이후1년 만에 이뤄낸 성과로 업계의 괄목할 만한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포텐자는 국내를 넘어미국, 유럽, 브라질, 캐나다, 호주 대만, 사우디 등 다양한 해외 국가의 승인을 받아 판매되고있다. 포텐자는 침습형 11종과 비침습형3종, 총 14가지 팁으로 시술상황 및 형태에따라 시술자가 적절한 Tip을 선택이 가능한 고주파(RF, RadioFrequency) 미용 의료기기로써,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층에 전달하여 조직의 응고를유도하는 방식이다. 피부 깊은 층으로 고주파 에너지를 흘려보내는 모노폴라 방식, 피부 얕은 층에 고주파 에너지를 전달하는 바이폴라 방식이 있다. 포텐자 다이아몬드팁은 모노폴라와 바이폴라 두 가지 고주파를 이용해 깊고 얕은 피부층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등 팁과 모드 선택에 있어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며 전 세계 피부 미용 의료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제이시스 관계자는 “포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이사장 유광하)는 제23회폐의 날을 기념해 ‘우리 가족 폐질환 이야기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수기 공모전은 폐질환 환자와 환자 주변인, 의료진이투병과 진료 과정에서 겪은 경험을 공유해 다양한 폐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공감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 접수 기간은 9월 20일까지이며, 구글폼, 이메일, 우편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공모 부문은 폐질환을 경험한 ▲환자·환자 주변인(가족) ▲폐질환을치료하는 의료진(의사, 간호사) 등 2개 부문이다. 총48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되며,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 총 18명이선정된다. 수상자는 9월 30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홈페이지 및 개별 통지를 통해 발표되며, 향후 학회 홈페이지 알림마당에 게시될예정이다. 수기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안내사항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역대 수상작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홈페이지 알림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로슈(대표이사 이자트아젬)는 지난 4일 ‘KOSMOS II 분자종양위원회(MTB, Molecular Tumor Board) 워크샵 및 연구자 미팅’에서국내 암 정밀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종양내과학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한국로슈가KOSMOS II 연구의 첫 민간 협력 기업으로서 ▲학회 주도 산·학·정 (산업계·학계·정부) 파트너십 공고화 ▲국내 최초 비대면 중앙 분자종양위원회(c-MTB), 임상·유전체 데이터베이스(CGDB, Clinical Genomic Database) 플랫폼구축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에 기여한 성과를 다각도로 인정받은 결과다. KOSMOS II 연구는 대한종양내과학회와 대한항암요법연구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립암센터 등이 참여하는 산·학·정 협력기반의 대규모 정밀의료 임상연구다. 해당 연구는 표준치료에 실패한 전이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차세대 유전자시퀀싱(NGS, Next Generation Sequencing) 기술을 활용해 환자별 유전체 변이를 분석하고, 이에 따른 맞춤형 치료 전략을 제시한다. 전국 32개 병원에서 약 1,000여명의 중증 희귀종양환자가 등록되어 맞춤형 치
룰루메딕이 동탄시티병원과 의료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 실증에 나선다. 화성시 돌봄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동탄시티병원과 의료 마이데이터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룰루메딕은 지역사회 돌봄 대상자의 건강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의료서비스와 연계하기 위한 데이터 기반 돌봄 관제 서비스 실증을 공동 추진한다. 이번 실증은 실제 지역사회 돌봄 현장에 의료 마이데이터 기반 건강정보 분석 및 관제 서비스를 적용해, 돌봄 대상자의 건강상태 변화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의료적 관리로 연계할 수 있는 새로운 돌봄 모델의 가능성을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동탄시티병원은 화성시 돌봄의료센터를 실제 운영하며 축적한 지역사회 돌봄 경험과 의료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증 대상 및 운영 환경을 제공하고, 실제 돌봄 현장에서 서비스의 활용성과 효과를 검증할 예정이다. 룰루메딕은 개인의 동의를 기반으로 수집된 의료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건강검진, 진료, 투약 등 다양한 건강·의료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돌봄 대상자의 건강상태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돌봄 관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단순한 의료정보 조회를 넘어 돌봄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하
대한의사협회는 그동안 의과대학 신설과 지역의사제 도입에 대해 일관된 우려를 표명해 왔습니다. 의사인력 양성은 교육과 연구, 진료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탄탄한 기반 위에서만 가능하며, 이러한 인프라에 대한 냉정한 평가 없이 무작정 학교 건물과 정원부터 늘리는 방식은 결국 의학교육의 질 저하와 국민의 피해로 귀결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최근 전남 지역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선정 과정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태는 대한의사협회의 이러한 우려가 결코 기우가 아니었음을 명백히 보여줍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대학 간 유치 경쟁이 극도로 과열되고 있으며, 선정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둘러싼 논란을 넘어 법적 소송까지 제기되는 등 지역사회의 갈등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한의사협회는 특정 대학이나 지역의 유치에 관한 어떠한 이해관계나 편향된 입장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의사를 양성할 국가적 교육기관을 세우는 일이 이토록 소모적인 지역 갈등의 온상으로 변질되는 것에 큰 우려를 표합니다. 의과대학 신설의 유일한 판단 기준은 정치적 셈법이나 지역 안배가 아닌, 오직 의학교육의 질이어야 합니다. 충분한 기초 및 임상 교원을 확보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