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심장학회와 심장학연구재단(이사장 강석민)은 오늘 9월 19일(토)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피크닉장에서 ‘심장의 날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장의 날 걷기대회’는 2026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9.1~9.7) 및 세계 심장의 날(9.29)을 기념해 심혈관질환 건강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걷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심장의 날 걷기대회’는 별도의 사전등록 없이 행사 당일 현장에서 무료로 등록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된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며, 메인 행사인 걷기대회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된다. 참가자들은 올림픽공원 내 왕복 3km 이내의 일반코스를 걸으며, 장거리 보행이 어려운 참가자 등을 위한 왕복 1.5km 이내의 배려코스도 별도로 운영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심혈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올바른 건강관리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부스가 운영된다. 대한심장학회 건강 부스에서는 인바디·혈당·심전도·동맥경화 검사를 실시하고 전문의 건강상담을 제공한다. 그리고 심폐소생술을 직접 배
한국호야렌즈 ‘내가 보던 시야 그대로’ 젊고 건강한 시력 응원하는 ‘EYES STAY YOUNG’ 캠페인 성료 한국호야렌즈, 누진렌즈 제품군 정품인증 구매자 대상, 스타일링·메이크업·프로필 촬영 지원 경품 이벤트부터 아이메이크오버(EYE MAKE OVER)까지, 캠페인 통해 노안 소비자들의 누진렌즈 제품군 구매·교환 독려 및 건강한 시니어 라이프 응원 (대표 정병헌)는 프리미엄 누진렌즈 제품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스타일링·메이크업·프로필 촬영을 지원하는 ‘EYES STAY YOUNG’ 캠페인을 성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내가 보던 시야 그대로’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더 많은 노안 소비자들이 누진렌즈 제품군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자 기획했다. 이벤트 모집 기간은 2024년 6월 1일부터 7월 20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됐으며, 당첨자는 호야 누진렌즈 구매자 중 영수증과 보증카드 사진을 제출 완료한 응모자 중에서 추첨을 통해 선정됐다. 이번 이벤트는 약 1300명의 응모자 수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최종 선정된 4인의 당첨자들에게는 헤어·스타일링·메이크업을 받고 프로필을 촬영하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졌다. 당첨자들은 아이(EYE)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톡신 내성 예방 중요성 확산하는 ‘내성( ) 캠페인’ 전개 · ‘내성격’, ‘내성질’, ‘내성적’, ‘내성의’ 4가지 테마로 구성된 캠페인으로 제오민®의 다양한 가치 조명 · 의료진 대상 보툴리눔 톡신 내성 예방 중요성 메시지 전달… 올바른 톡신 시술 문화 조성 기여 내성격/내성질/내성적/내성의 알면서 캠페인’ 브로셔 글로벌 에스테틱 리딩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가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보툴리눔 톡신 내성 및 올바른 톡신 시술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내성 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내성( ) 캠페인’을 이달부터 전개한다고 밝혔다. 멀츠는 보툴리눔 톡신 내성에 대한 메시지 확산을 통해 내성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한 자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 제오민®의 가치를 부각하고 안전한의료 시술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의료진들을 응원하고자 ‘내성 ( )캠페인’을 기획했다. 이번 캠페인은 총 4가지테마 ▲내성격(格; 격식 격), ▲내성질(質; 바탕질), ▲내성적(成績; 이룰성, 길쌈할 적), ▲내성의(誠意; 정성 성, 뜻의)로 구성된 시리즈 캠페인이다. ‘보툴리눔 톡신은 다 다릅니다’라는 전체 캠페인을 관
한국베링거인겔하임·한국릴리, 세계 콩팥의 날 맞아 만성콩팥병 예방 위한 '314 캠페인' 진행 l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삶의 질 저하 유발하는 만성콩팥병 예방·관리 팁 담은 인포그래픽 공개 l 콩팥 악화 위험 인자 있을 시 정기적 소변 검사·혈액 검사와 생활습관 개선·적절한 치료 필요 한국베링거인겔하임·한국릴리가 세계 콩팥의 날을 맞아 '314 캠페인'을 통해 만성콩팥병을 예방하기 위한 콩팥 관리 팁을 발표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안나마리아 보이)과 한국릴리(사장 크리스토퍼 제이 스톡스)는 3월 14일 '세계 콩팥의 날(World Kidney Day)'을 맞아 만성콩팥병을 예방하기 위한 '314 캠페인'을 13일 진행했다. 매년 3월 둘째 주 목요일은 세계신장학회(ISN)와 국제신장재단연맹-세계신장연맹(IFKF-WKA)이 콩팥 건강 관리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제정한 세계 콩팥의 날이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과 한국릴리는 올해 세계 콩팥의 날인 3월 14일에서 착안한 '314 캠페인'을 통해 만성콩팥병을 예방하기 위한 콩팥 관리 팁을 담은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만성콩팥병은 콩팥 기능 저하가 3개월 이상 지속되는 질환이다.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심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이사장 유광하)는 제23회폐의 날을 기념해 ‘우리 가족 폐질환 이야기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수기 공모전은 폐질환 환자와 환자 주변인, 의료진이투병과 진료 과정에서 겪은 경험을 공유해 다양한 폐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공감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 접수 기간은 9월 20일까지이며, 구글폼, 이메일, 우편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공모 부문은 폐질환을 경험한 ▲환자·환자 주변인(가족) ▲폐질환을치료하는 의료진(의사, 간호사) 등 2개 부문이다. 총48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되며, 각 부문별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 총 18명이선정된다. 수상자는 9월 30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홈페이지 및 개별 통지를 통해 발표되며, 향후 학회 홈페이지 알림마당에 게시될예정이다. 수기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안내사항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역대 수상작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홈페이지 알림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로슈(대표이사 이자트아젬)는 지난 4일 ‘KOSMOS II 분자종양위원회(MTB, Molecular Tumor Board) 워크샵 및 연구자 미팅’에서국내 암 정밀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종양내과학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 수여는 한국로슈가KOSMOS II 연구의 첫 민간 협력 기업으로서 ▲학회 주도 산·학·정 (산업계·학계·정부) 파트너십 공고화 ▲국내 최초 비대면 중앙 분자종양위원회(c-MTB), 임상·유전체 데이터베이스(CGDB, Clinical Genomic Database) 플랫폼구축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에 기여한 성과를 다각도로 인정받은 결과다. KOSMOS II 연구는 대한종양내과학회와 대한항암요법연구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립암센터 등이 참여하는 산·학·정 협력기반의 대규모 정밀의료 임상연구다. 해당 연구는 표준치료에 실패한 전이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차세대 유전자시퀀싱(NGS, Next Generation Sequencing) 기술을 활용해 환자별 유전체 변이를 분석하고, 이에 따른 맞춤형 치료 전략을 제시한다. 전국 32개 병원에서 약 1,000여명의 중증 희귀종양환자가 등록되어 맞춤형 치
룰루메딕이 동탄시티병원과 의료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 실증에 나선다. 화성시 돌봄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동탄시티병원과 의료 마이데이터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룰루메딕은 지역사회 돌봄 대상자의 건강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의료서비스와 연계하기 위한 데이터 기반 돌봄 관제 서비스 실증을 공동 추진한다. 이번 실증은 실제 지역사회 돌봄 현장에 의료 마이데이터 기반 건강정보 분석 및 관제 서비스를 적용해, 돌봄 대상자의 건강상태 변화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의료적 관리로 연계할 수 있는 새로운 돌봄 모델의 가능성을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동탄시티병원은 화성시 돌봄의료센터를 실제 운영하며 축적한 지역사회 돌봄 경험과 의료 전문성을 바탕으로 실증 대상 및 운영 환경을 제공하고, 실제 돌봄 현장에서 서비스의 활용성과 효과를 검증할 예정이다. 룰루메딕은 개인의 동의를 기반으로 수집된 의료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건강검진, 진료, 투약 등 다양한 건강·의료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돌봄 대상자의 건강상태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돌봄 관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단순한 의료정보 조회를 넘어 돌봄 현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확인하
대한의사협회는 그동안 의과대학 신설과 지역의사제 도입에 대해 일관된 우려를 표명해 왔습니다. 의사인력 양성은 교육과 연구, 진료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탄탄한 기반 위에서만 가능하며, 이러한 인프라에 대한 냉정한 평가 없이 무작정 학교 건물과 정원부터 늘리는 방식은 결국 의학교육의 질 저하와 국민의 피해로 귀결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최근 전남 지역 국립의과대학 신설 후보대학 선정 과정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태는 대한의사협회의 이러한 우려가 결코 기우가 아니었음을 명백히 보여줍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대학 간 유치 경쟁이 극도로 과열되고 있으며, 선정 절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둘러싼 논란을 넘어 법적 소송까지 제기되는 등 지역사회의 갈등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한의사협회는 특정 대학이나 지역의 유치에 관한 어떠한 이해관계나 편향된 입장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의사를 양성할 국가적 교육기관을 세우는 일이 이토록 소모적인 지역 갈등의 온상으로 변질되는 것에 큰 우려를 표합니다. 의과대학 신설의 유일한 판단 기준은 정치적 셈법이나 지역 안배가 아닌, 오직 의학교육의 질이어야 합니다. 충분한 기초 및 임상 교원을 확보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