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씨비제약(대표이사 에드워드 리)이 4일 드라벳 증후군 치료제 핀테플라액(성분명 펜플루라민염산염; 이하 핀테플라)의 허가18를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드라벳 증후군 치료 환경 변화 필요성과 핀테플라의 임상적 의의를 소개했다. 이번 핀테플라 허가 기자간담회에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강훈철 교수와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헌민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각각 국내 드라벳 증후군의 제한적인 치료 환경과 미충족 수요, 그리고 핀테플라 허가의 근거가 된 주요 임상 데이터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강훈철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질환 부담 및 미충족 수요>를 주제로, 드라벳 증후군의 질환 부담과 제한적 치료 옵션에 대해 설명했다.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환자는 다양한 발작 및 비발작 증상으로 인해 평생 심각한 신경발달, 운동, 인지, 행동 장애를 안게 되며[v],[vi] 돌연사(SUDEP) 등으로 조기 사망 위험이 매우 높고 사망 연령이 어린 것이 특징[vii],[viii],[ix]”이라며, 질환의 치명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에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은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상당한 임상적, 경제적 부담을 초래하게 된다. 한
글로벌 제약 그룹 세르비에의 한국법인인 한국세르비에(대표이사 올리비에 루쏘)는 자사의 표적치료제 ‘보라니고정(성분명: 보라시데닙)’이 지난 1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생검, 대부분 절제 또는 완전 절제를 포함하는 수술 후40kg 이상의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IDH1 변이 혹은 IDH2 변이가 있는 2등급의 성상세포종 또는 희돌기교종의 치료에 국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1 성상세포종(Astrocytoma) 및 희돌기교종(Oligodendroglioma)은 원발성 뇌종양의 가장 흔한 유형인 신경교종에 속하는 주요 아형으로4, 신경교종 환자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v],[vi] 신경교종은 암의 악성도에 따라 1~4등급으로 구분되며[vii], 이중 저등급에 속하는 2등급 신경교종 환자의 80% 이상에서 IDH1/2 변이가 발견된다.[viii] 신경교종의 표준치료는 수술적 절제이지만[ix],[x], 뇌조직의 특성상 수술 후에도 국소 재발 위험이 높고[xi], 환자의 약 56%는 수술 이후에도 발작을 경험한다.[xii] 저등급 신경교종은 질병 특성상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발작, 인지·언어 기능 저하, 운동 장애 등 신경학적 손상이 누적될 수 있으며[x
■임원 승진 명단 ◇한미사이언스 (6명) <상무>△경영관리본부 재경팀 조정근 <상무보>△컨슈머헬스본부 송탄사업장 나민수 <이사>△경영관리본부 인사총무팀 김성환 △준법경영실 지연화 △Innovation본부 L&D전략팀 고동희 △의료기기본부 의료기기영업팀 김현목 ◇한미약품 (7명) <상무보>△국내사업본부 경기/인천권역 정민도 △팔탄제조본부 지원센터 박희성 △팔탄제조본부 평택고형제팀 최진명 △평택제조본부 바이오제조팀 손진모 △신제품개발본부 MA&GA팀 김상종 <이사>△국내사업본부 데이터전략그룹 김하성 △R&D센터 항암기전팀 변주연 ◇온라인팜 (2명) <상무>△e-Biz사업본부 이상국 <이사>△전략마케팅본부 JVM마케팅팀 진상혁 ◇JVM (3명) <전무>△R&D센터 김상욱 <이사>△R&D센터 CX기획팀 최재호 △R&D센터 SW팀 공동현 ◇한미정밀화학 (1명) <상무>△사업본부 박철현 ◇북경한미약품 (6명) <고급총감>△法合部(법합부) 王宏宙(왕홍저우) <총감>△财务部(재무부) 임윤석 △R&
< 명문제약 > - 승진인원 : 38명 - 발령일자 : 2026년 1월 1일 - 상무보 : 양환태(영업본부 부본부장) - 부장대우 : 박선규(기술지원), 박과영(생산기획), 황정옥(품질보증1) - 차장 : 최봉준(대구1), 서종민(부산2), 최봉환(호남), 이학진(주사제), 태유진(비서실) - 차장대우 : 우진아(임상), 허용(물류), 최준현(개발기획) - 과장 : 김철(부산1), 박다혜(PM), 양성규(기술지원), 권순민(주사제), 정현용(회계), 백준영(개발1), 이종원(개발2) - 대리 : 김창환(병원1), 김용범(고형제), 정초연(품질관리), 임혜연(품질관리), 신지혜(품질관리), 이지은(품질보증2), 채유정(품질보증2), 최정훈(정보관리) - 주임 : 조현지(총무), 신요섭(생산기획), 박천수(고형제), 김좌겸(주사제), 조성빈(품질관리), 우아영(품질보증1), 정대성(품질보증2), 김도균(품질보증2), 김연재(인사총무), 이규호(회계) - 9급사원 : 임수빈(생산기획)
에어스메디컬, 서울대병원에 MRI AI솔루션 ‘스위프트엠알’ 공급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에어스메디컬이 서울대학교병원과 AI 기반 MRI 가속화 영상 복원 솔루션 ‘스위프트엠알(SwiftMR®)’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위프트엠알은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시간을 최대 50%까지 단축시키면서 동시에 딥러닝 알고리즘 기반으로 저품질 영상을 노이즈가 적고 선명한 고품질 영상으로 복원하는 소프트웨어다. 독립형 소프트웨어로써 모든 MRI 제조사 장비, 모든 신체 부위 및 펄스 시퀀스를 지원하며 압도적으로 높은 활용성을 제공한다. 특히 환자, 의료진, 의료기관 모두에게 이점을 제공한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단축된 촬영 시간만큼 환자는 폐쇄된 MRI 기기에 머무는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의료기관은 밀린 검사 일정을 앞당기며 장비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의료진은 진단 시 고품질의 선명한 MR 영상을 활용할 수 있다. 서울대학교병원과의 이번 계약은 스위프트엠알의 우수한 기술력과 정보보안 측면의 안전성이 입증된 결과다. 에어스메디컬 측은 서울대학교병원은 연구 협업을 통해 다양한 임상 케이스에서 스위프트엠알의 성능을 직접 검증했다며, 만족스러운 결
2025년 제약 전문인력 양성 시동 - 1월 대학 2곳을 시작으로 전국 19개 약학대학에 실습교육 제공 -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의약생산센터가 1월부터 8개월 간 「2025년 제약산업 전문인력 양성 실무실습 교육」을 실시한다. ○ 실무실습 교육은 전국 약학대학의 ‘통합 6년제’ 커리큘럼에 포함된 필수 교과목으로, 이론 중심의 교육을 넘어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 케이메디허브는 국내 유일의 합성의약품 GMP 인증 공공기관으로, 제약산업에 특화해 ▲원료의약품 및 완제의약품 생산 ▲의약품 품질시험 등 실무실습 교육을 제공한다. ○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는 1월 영남대학교와 전북대학교 약학대학 재학생을 시작으로 대구가톨릭대학교, 조선대학교, 중앙대학교, 충남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등 전국 19개 약학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습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센터장 신희철)는 2014년부터 11년 동안 전국 18개 약학대학 재학생 3,746명에게 실무실습 교육을 제공하며 제약 전문인력 양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해왔다. ○ 특히, 작년 교육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조사에서는 응답자 99%가
겨울철 건조한 실내환경과 디지털 기기 노출로 피로해진 K-직장인의 눈 액티넘EX골드, “활성비타민B 현대인의 눈 피로회복에 효과” - 인공눈물, 루테인 등으로 해결되지 않는 눈의 피로… 활성형 비타민B1, B12를 통한 회복 필요 - 액티넘EX골드, 뇌 혈관장벽을 통과하는 푸르설티아민과 신경세포 보호하는 B12 메코발라민 국내 유일 1,500mg 함유 - 복용환자 79%에서 눈 건조 및 피로, 통증, 흐릿한 시야 등 뚜렷한 개선 효과 확인 아시아를 대표하는 헬스케어 기업 지피테라퓨틱스코리아(대표 이현주)는 겨울철 눈의 피로를 잡아주는 활성형 비타민 B1, B12가 함유되어 있는 고함량 비타민B ‘액티넘EX골드’를 소개했다. 겨울철 차가운 날씨와 난방으로 건조해진 실내환경에 장시간 디지털기기 사용이 더해지면서 직장인들의 눈의 피로는 더욱 극심해진다. 눈의 피로는 안구건조증과 눈 시림, 눈두덩이 통증, 두통 등 여러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평소 눈 사용량이 많을 경우 모양체 근육이 피곤해져 초점 맞추는 능력이 떨어지면서 시야가 흐려지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때 인공눈물이나 루테인 등의 눈 영양제를 찾는 이들이 많으나 이는 원인 해결책으로 보기는 어려우며, 근
세비아코리아,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특별한 송년회 개최 전 임직원 참여, 점자 촉각교구재 제작, 배포 포용적 사회 구축을 위한 CSR 활동으로 지속가능한 경영 실천 < 세비아코리아는 18일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특별한 송년회를 개최했다.> 다국적 진단기업 세비아코리아가 연말을 맞아 사회적 책임(CSR)의 일환으로 특별한 송년회를 진행했다. 세비아코리아(지사장 이지연)의 전 임직원들은 18일 송년회 날, 사회적 기업 담심포와 협력해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점자 촉각교구재 만들어 필요한 곳에 공급하는 나눔활동을 벌였다고 19일 밝혔다. 점자 촉각 교구재는 시각장애 아동의 점자학습과 사회성 향상을 돕는 점자촉각놀이 교구재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과 포용적 사회 구축에 기여하고자 하는 세비아코리아의 지속 가능한 경영 철학을 실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세비아코리아는 시각장애 아동들이 더 많은 교육적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점자 촉각교구재 제작을 통해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왔다. 세비아코리아는 2022년 지사 설립 이후 지속 가능한 성장과 포용적 사회를 위한 다양한 CSR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지난 3년간 세비아코리아는
에버엑스, AI 기반 근골격계 건강관리 서비스 MORA Care(모라 케어) 제공을 위해 노바티스와 협력 ゚ 에버엑스-한국노바티스, 맞춤형 운동이 필요한 환자에게 의학적 근거 기반 운동 서비스 제공 ゚ 에버엑스 윤찬 대표, “근골격계 건강관리가 필요한 환자에게 맞춤형 서비스 제공해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것” 근골격계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에버엑스㈜(대표: 윤찬)는 한국노바티스와 협력하여 운동이 필요한 환자에게 인공지능(AI) 기반 근골격계 건강관리 서비스 ‘MORA Care(모라 케어)’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양사의 이번 협력은 에버엑스가 보유하고 있는 의학적 근거 기반 재활운동 데이터와 기술 실증 사업(PoC) 경험을 토대로 AI 기반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운동이 필요한 환자들의 근골격계 건강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라 케어는 개인 맞춤형 근골격계 건강관리에 특화된 서비스다. 사용자는 애플리케이션만 설치하면 사전 설문을 통해 재활운동 플랜을 배정받고, AI 동작평가로 근골격계 상태를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 또한,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지식 콘텐츠를 구독하며 장기적인 일상 습관 개선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에버엑스는 기업
한국다케다제약, 유전성 혈관부종(HAE) 급성 부종 증상 치료제 ‘피라지르®프리필드시린지’ 1회 처방 시 최대 4회분까지 급여 확대 - 유전성 혈관부종, 환자마다 부종의 빈도와 중증도, 증상 발생부위가 다양한 희귀질환으로 증상 예측조차 어려워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 요구돼 - 유전성 혈관부종 급성 부종(acute attacks) 증상 치료제 피라지르®, 기존 2회분에서 최대 4회분까지 처방 가능하도록 급여기준 확대돼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 개선 - 예측할 수 없는 급성 부종 증상으로 인해 신체적 위축과 심리적 불안 속에서 살아가는 환자들의 미충족 수요를 해소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진전 한국다케다제약은 자사의 유전성 혈관부종(HAE) 급성 부종(acute attacks) 증상 치료제 ‘피라지르®프리필드시린지(Firazyr®, 성분명: 이카티반트아세테이트, 이하 피라지르®)’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범위가 12월 1일부터 처방 당 최대 4회분으로 확대 적용됐다고 밝혔다. 한국다케다제약 피라지르®프리필드시린지 보건복지부가 고시한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일부개정안에 따라 피라지르®의 급여 인정 기준이 처방당 기존 2회분에서
한국유씨비제약(대표이사 에드워드 리)이 4일 드라벳 증후군 치료제 핀테플라액(성분명 펜플루라민염산염; 이하 핀테플라)의 허가18를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드라벳 증후군 치료 환경 변화 필요성과 핀테플라의 임상적 의의를 소개했다. 이번 핀테플라 허가 기자간담회에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강훈철 교수와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헌민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각각 국내 드라벳 증후군의 제한적인 치료 환경과 미충족 수요, 그리고 핀테플라 허가의 근거가 된 주요 임상 데이터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강훈철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질환 부담 및 미충족 수요>를 주제로, 드라벳 증후군의 질환 부담과 제한적 치료 옵션에 대해 설명했다.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환자는 다양한 발작 및 비발작 증상으로 인해 평생 심각한 신경발달, 운동, 인지, 행동 장애를 안게 되며[v],[vi] 돌연사(SUDEP) 등으로 조기 사망 위험이 매우 높고 사망 연령이 어린 것이 특징[vii],[viii],[ix]”이라며, 질환의 치명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에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은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상당한 임상적, 경제적 부담을 초래하게 된다. 한
최근 건강검진이 활성화되면서 간 기능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간 수치가 상승하면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알코올성 간 질환을 먼저 의심한다. 하지만 이러한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는 간 수치 이상이 일정 기간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Autoimmune Hepatitis, AIH)’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자가면역성 간염은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자신의 간세포를 외부 물질로 인식하고 공격하면서 만성적인 간 염증을 일으키는 희귀난치성 질환이다. 특히 50대 이후 여성에서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최원혁 교수는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등 흔한 원인이 배제됐는데도 간 효소 수치 상승이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을 포함한 면역성 간 질환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증상에서 전격성 간염까지… 다양한 임상 양상 자가면역성 간염은 만성 질환이지만 임상 양상은 매우 다양하다. 환자의 약 3분의 1은 별다른 증상 없이 지내다 건강검진에서 간 기능 수치 상승이 확인돼 정밀 검사 과정에서 진단된다. 특히 증상이 없다는 점이 진단을 지연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자가면역성 간염 환자의 약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위원장 김동명)과 산하 산별노조인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화학노련·위원장 황인석)이 비대위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양측은 지난달 면담을 통해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이 고용불안과 산업 기반 및 보건안보를 훼손할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이룬 바 있다. 한국노총과 화학노련의 비대위 합류는 산업계와 노동계 양측 모두 약가인하 정책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함께하고, 공동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4일 자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신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승인을 받아 기존 적응증의 사용대상 환자군 사용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1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를 포함한 중증 신장애 환자(eGFR(추정사구체여과율) 30mL/min 미만)도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있게 됐다.1 중증 신장애 환자는 치료 첫날에는 니르마트렐비르 30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회 복용하고, 2일차부터5일차까지는 니르마트렐비르 15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일 1회복용하도록 권고된다.1 혈액투석을 시행하는 날에는 투석 후에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1 중등도 신장애 환자(eGFR 30 mL/min 이상 60mL/min 미만)는 기존 허가사항에 따라 니르마트렐비르150mg 1정과 리토나비르 100mg 1정을 하루 두 차례, 5일간 복용한다.1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i]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ii],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를 반복하며[iii] 여전히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iv]특히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