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마데카 선쉴드 패드’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이 여름철을 맞아 간편하게 덧바를 수 있는 신개념패드형 자외선 차단제 ‘마데카 선쉴드 패드’를 출시했다. '마데카 선쉴드 패드'는 피부를 닦아내듯 사용할 수 있는제품으로, 끈적이는 선크림 사용이 부담스럽거나 야외에서 자외선 차단제를 자주 덧발라야 하는 상황에 적합하다. 패드 타입으로 피부결을 따라 고르게밀착되며, 눈가와 콧방울 등 굴곡진 부위까지 빈틈없이 바를 수 있다.또한, 땀과 피지, 미세먼지 등 피부 표면의노폐물을 깔끔하게 닦아내 보다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이 가능하다. 기존 크림이나 스프레이 타입 제품 사용시 손에 묻는 잔여감이나 눈 시림 등의 불편함을 줄였으며, 손으로 얼굴을 직접 만질 필요 없이 덧바를수 있어 위생적인 선케어가 가능하다. 패드 한 장에 선크림 액상을 넉넉하게담아 얼굴은 물론 목과 팔 등 넓은 부위까지 한 번에 사용할 수 있고, 지퍼백 형태의 파우치 포장으로휴대가 간편해 야외 활동이나 여행, 운동 시에도 수시로 덧바르기 좋다. 제품에는 병풀추출물을 비롯한 시카성분이 함유돼 자외선과 외부 열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10종 히알루론산을 더
이미지 설명: 태극제약 태극제약은 최근 살생물제품 관련 제도 시행을 앞두고 일부 언론에서 ‘모기약판매 금지’, ‘살충제 판매 중단’ 등의 보도가 이어지면서소비자와 약국 현장의 혼선이 우려되는 가운데, 자사가 유통하는 에프킬라 주요 제품이 정부 승인 절차를완료해 7월 1일 이후에도 정상 판매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오는 7월 1일부터화학제품안전법에 따른 살생물제품 관리 제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정부 승인을 받지 않은 일부 제품은 판매가 제한된다. 반면 관련 기준을 충족해 승인을 획득한 제품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통 및 판매가 가능하다. 태극제약이 약국 채널에 공급하고 있는 에프킬라 주요 제품은 관련 법규에 따라 리뉴얼 하여 승인 절차가 완료됐으며, 약국에서 정상적으로 판매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여름철모기와 바퀴벌레, 개미 등 위생 해충 관리에 필요한 제품을 기존과 동일하게 구매할 수 있다. 태극제약은 여름철 해충 증가 시기에 대비해 주요 공급 제품에 대한 충분한 물량을 확보했으며, 약국 공급 또한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정부의 강화된 살생물제품관리 기준에 따라 승인을 획득한 제품만을 공급하고 있으며, 소비자가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는 아시아염증성장질환학술대회(Asian Organization for Crohn’s and Colitis, AOCC 2026) 기간 중 26일 진행된 린버크 런천 심포지엄이 약 400명의 참석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정성애 교수(이화의대)와 지후아 란 교수(ZhihuaRan, 상하이대)가 좌장을 맡았으며,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의 조기 치료 개입 및 장기 질환 조절 전략을 조명하고, 선택적 JAK1 억제제 린버크(성분명 우파다시티닙)의 주요 임상적 근거와 치료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증상 완화 넘어 깊은 염증 조절로…린버크 조기·적시 치료 개입 전략 임상 데이터로 뒷받침 첫 번째 세션에서는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예병덕 교수가 ‘린버크를 활용한 궤양성 대장염 치료 전략 최적화’를 주제로 발표했다. 예병덕 교수는 “최근 염증성 장질환 치료는 시기 적절하게 점막 치유를 달성해 장기 예후를 개선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i]”며, “예후가 좋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환자를 조기에 식별하고, 적시에 효과적인 치료를 고려하는 전략이 중요해졌다”[ii],[iii]고 말했다. 예 교수는 이어 린버크가 조기 점막
글로벌 과학기술 선도기업 머크 라이프사이언스가 제10회 ‘머크 바이오 포럼 코리아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7월 9일(목),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보르도홀에서 진행되며, 6월 30일까지 사전 등록 신청을 하면 참석이 가능하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Shaping the Future of Biomanufacturing: From ComplexBiologics to Manufacturing Excellence’로, 급변하는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환경 속에서 최신 제조 전략과 혁신 방향을 집중 조명한다. 머크를 비롯해 삼성바이오로직스, 피노바이오(Pinotbio),메디팁(Meditip),우시바이오로직스(WuXi Biologics) 등 국내외 유수 기업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제조 현장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은 ‘첨단 바이오의약품 개발과 규제 대응 전략(Advancing Complex Biologics:From Development to Regulatory Readiness)’을 주제로, ADC, mRNA, 바이럴 벡터 치료제 등 차세대 모달리티의 개발 동향과 규제 대응 전략을 다룬다. 머크의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미국 댈러스에서 열린 ‘틱톡샵 K-뷰티 콜렉티브(TikTok Shop K-Beauty Collective)’ 행사에 참여하며 북미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섰다. 틱톡샵 주최로진행된 이번 행사는 현지 소비자와 크리에이터들이 다양한 K-뷰티 브랜드를 체험하고 콘텐츠를 제작·확산할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기간 브랜드 팝업 부스를 운영하며 대표 제품인 ‘마데카 크림 타임리버스’와, ‘엑스퍼트마데카 크림 액티브 리뉴 PDRN’ 등 PDRN 라인을 선보였다. 행사 첫날에는 250여 명의 크리에이터가 부스를 방문해 주요 제품을직접 체험했으며, 일반 소비자가 참여한 둘째 날과 셋째 날에는 하루 평균 1천 명 이상이 부스를 찾으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방문객들은 대표제품을 체험하는 한편,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뷰티 디바이스 ‘마데카프라임 맥스’ 등 다양한 제품을 경험했다. 동국제약은 이번 행사 이후에도 북미 시장 내 브랜드 접점확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6월 10일에는 뉴욕에서 약 200명의 어필리에이트를 대상으로 ‘TTS 시티 투어(TTS City Tour)’를 진행해 틱톡샵 연계 콘텐츠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CJ웰케어가 먹는 PDRN 제품 ‘이너비 피디알엔 리즈(InnerB PDRN RISE)’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약국 현장에서의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기획됐으며, 천사약국이승희 약사와의 공동 개발을 통해 제품 설계 단계부터 약사 의견을 반영했다. ‘이너비 피디알엔 리즈’는 PDRN 150mg(연어이리추출물 PDRN)을 비롯해 저분자 피쉬콜라겐 1,000mg,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가수분해물, 식물성 뮤신 추출물 등을 배합한 복합 포뮬러로 구성됐다. 다양한원료들을 한 포에 담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스틱 젤리 형태로 하루 한 번 물 없이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사과와 캐모마일을 조합한 애플캐모마일 맛을 적용해 일상적인 섭취 부담을 낮췄다. 해당 제품에는 PDRN 원료 기술을 보유한파마리서치의 특허 기술인 DOTTM이 적용됐다. DOTTM은DNA 최적화 기술(DNA Optimizing Technology)의약자로, PDRN핵산을 90% 순도로 추출하는 공법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원료 품질의 균일성을 확보했으며, 국내 제조를 통해 공정의신뢰도를 높였다. ‘이너비 피디알엔 리즈’는 올
한국유씨비제약(대표이사 에드워드 리)이 4일 드라벳 증후군 치료제 핀테플라액(성분명 펜플루라민염산염; 이하 핀테플라)의 허가18를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드라벳 증후군 치료 환경 변화 필요성과 핀테플라의 임상적 의의를 소개했다. 이번 핀테플라 허가 기자간담회에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강훈철 교수와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헌민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각각 국내 드라벳 증후군의 제한적인 치료 환경과 미충족 수요, 그리고 핀테플라 허가의 근거가 된 주요 임상 데이터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강훈철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질환 부담 및 미충족 수요>를 주제로, 드라벳 증후군의 질환 부담과 제한적 치료 옵션에 대해 설명했다.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환자는 다양한 발작 및 비발작 증상으로 인해 평생 심각한 신경발달, 운동, 인지, 행동 장애를 안게 되며[v],[vi] 돌연사(SUDEP) 등으로 조기 사망 위험이 매우 높고 사망 연령이 어린 것이 특징[vii],[viii],[ix]”이라며, 질환의 치명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에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은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상당한 임상적, 경제적 부담을 초래하게 된다. 한
글로벌 제약 그룹 세르비에의 한국법인인 한국세르비에(대표이사 올리비에 루쏘)는 자사의 표적치료제 ‘보라니고정(성분명: 보라시데닙)’이 지난 1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생검, 대부분 절제 또는 완전 절제를 포함하는 수술 후40kg 이상의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IDH1 변이 혹은 IDH2 변이가 있는 2등급의 성상세포종 또는 희돌기교종의 치료에 국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1 성상세포종(Astrocytoma) 및 희돌기교종(Oligodendroglioma)은 원발성 뇌종양의 가장 흔한 유형인 신경교종에 속하는 주요 아형으로4, 신경교종 환자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v],[vi] 신경교종은 암의 악성도에 따라 1~4등급으로 구분되며[vii], 이중 저등급에 속하는 2등급 신경교종 환자의 80% 이상에서 IDH1/2 변이가 발견된다.[viii] 신경교종의 표준치료는 수술적 절제이지만[ix],[x], 뇌조직의 특성상 수술 후에도 국소 재발 위험이 높고[xi], 환자의 약 56%는 수술 이후에도 발작을 경험한다.[xii] 저등급 신경교종은 질병 특성상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발작, 인지·언어 기능 저하, 운동 장애 등 신경학적 손상이 누적될 수 있으며[x
■임원 승진 명단 ◇한미사이언스 (6명) <상무>△경영관리본부 재경팀 조정근 <상무보>△컨슈머헬스본부 송탄사업장 나민수 <이사>△경영관리본부 인사총무팀 김성환 △준법경영실 지연화 △Innovation본부 L&D전략팀 고동희 △의료기기본부 의료기기영업팀 김현목 ◇한미약품 (7명) <상무보>△국내사업본부 경기/인천권역 정민도 △팔탄제조본부 지원센터 박희성 △팔탄제조본부 평택고형제팀 최진명 △평택제조본부 바이오제조팀 손진모 △신제품개발본부 MA&GA팀 김상종 <이사>△국내사업본부 데이터전략그룹 김하성 △R&D센터 항암기전팀 변주연 ◇온라인팜 (2명) <상무>△e-Biz사업본부 이상국 <이사>△전략마케팅본부 JVM마케팅팀 진상혁 ◇JVM (3명) <전무>△R&D센터 김상욱 <이사>△R&D센터 CX기획팀 최재호 △R&D센터 SW팀 공동현 ◇한미정밀화학 (1명) <상무>△사업본부 박철현 ◇북경한미약품 (6명) <고급총감>△法合部(법합부) 王宏宙(왕홍저우) <총감>△财务部(재무부) 임윤석 △R&
< 명문제약 > - 승진인원 : 38명 - 발령일자 : 2026년 1월 1일 - 상무보 : 양환태(영업본부 부본부장) - 부장대우 : 박선규(기술지원), 박과영(생산기획), 황정옥(품질보증1) - 차장 : 최봉준(대구1), 서종민(부산2), 최봉환(호남), 이학진(주사제), 태유진(비서실) - 차장대우 : 우진아(임상), 허용(물류), 최준현(개발기획) - 과장 : 김철(부산1), 박다혜(PM), 양성규(기술지원), 권순민(주사제), 정현용(회계), 백준영(개발1), 이종원(개발2) - 대리 : 김창환(병원1), 김용범(고형제), 정초연(품질관리), 임혜연(품질관리), 신지혜(품질관리), 이지은(품질보증2), 채유정(품질보증2), 최정훈(정보관리) - 주임 : 조현지(총무), 신요섭(생산기획), 박천수(고형제), 김좌겸(주사제), 조성빈(품질관리), 우아영(품질보증1), 정대성(품질보증2), 김도균(품질보증2), 김연재(인사총무), 이규호(회계) - 9급사원 : 임수빈(생산기획)
건국대병원 염증성장질환 클리닉 송주혜 교수 궤양성 대장염 환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궤양성 대장염은 염증성 장 질환의 하나로, 가벼운 증상은 지역 의원에서 관리되기도 하지만 기존 치료로 조절이 어려운 중등도·중증 환자는 어드밴스드 테라피(advanced therapy)인 생물학적 제제나 소분자약제의 적용이 필요하다. 이전보다 약제 선택지가 다양해지면서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지만, 이는 또한 치료에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된다. 궤양성 대장염의 1차 치료는 5-아미노살리실산(5-ASA) 제제로 직장염이나 경증·중등도 환자에게 효과적이다. 그러나 증상 악화나 재발 시에는 스테로이드를 사용하게 되는데, 이는 부작용으로 장기간 투약이 불가능하다. 이후 스테로이드 의존성·불응성으로 이어지면 면역조절제(아자티오프린, 6-MP)를 추가한다. 그러나 면역조절제도 효과 발현이 느리고, 상당수 환자에서는 결국 기존 치료만으로는 궤양성 대장염의 치료 목표인 점막 치유(mucosal healing)를 달성하기 어렵다. 기존 치료에 불충분한 반응을 보이는 환자에게는 다양한 계열의 어드밴스드 테라피가 선택지로 놓인다. 항TNF 항체(인플릭시맙, 아달리무맙, 골리무맙)는 가장 오랜
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전문기업 노을 주식회사(대표 임찬양, 이하 '노을')는 하버드 의과대학 국제 연구진이 발표한 리뷰 논문에서 자사의 솔루션 ‘miLab MAL’이AI 말라리아 진단의 대표 상용화 사례로 소개됐다고 밝혔다. 해당 논문이 최근 네이처(Nature) 파트너 저널 ‘npj DigitalMedicine’에 게재되면서 마이랩의 기술력과 임상적 가치가 국제 학술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부속매사추세츠 종합병원(MGH) 연구진 주도로 집필된 이번 논문은 특정 기술이나 제품에 치우치지 않고 말라리아 진단 분야 전체를 중립적으로 매핑하는'포괄적 문헌 고찰(Scoping Review)' 방법론을 적용했다. 현미경 검사, 신속진단키트(RDT), 분자진단(PCR) 등 전통적 진단법부터최신 인공지능 기술까지 폭넓게 검토하며 AI 기술이 기존 진단 방식의 한계를 어떻게 극복하고 있는지를 체계적으로 조명한 가운데, AI 진단 기술의상용화 사례 분석 파트에 노을의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 ‘miLab MAL’이 핵심 사례로 다뤄지며 글로벌 의료 현장에서 검증된 기술 경쟁력과 제품력을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 세계 말라리아 감염자는약 2억 6,300
대한당뇨병학회 홍보대사 위촉식에서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1) 김성래 대한당뇨병학회이사장 2) 김지훈 배우 3) 김경수 대한당뇨병학회 언론-홍보간사 대한당뇨병학회(이사장 김성래)는 지난16일 대한당뇨병학회 사무국에서 배우 김지훈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김성래 이사장을 비롯한 학회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패 전달과 기념 촬영이진행됐다. 대한당뇨병학회는 당뇨병 환자의 건강한삶과 권익 향상을 위해 예방·진단·치료의 질을 높이고, 환자 중심의 교육과 지원 활동을 펼쳐 온 국내 대표 학술단체다. 이번 위촉은 김지훈 배우가 오랜 기간실천해 온 꾸준한 운동과 절제된 생활습관이 ‘매일의 관리’를핵심으로 하는 당뇨병 예방·관리의 메시지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이루어졌다.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습관은 당뇨병 예방과 혈당 관리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으로 꼽힌다. 김지훈 배우는 드라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귀궁', '얄미운 사랑'과 오는 7월 31일 첫 공개되는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또한 20대부터 20년 넘게 운동
(출처=클립아트코리아) 다이어트는 의지보다 전략으로 하는 시대다. 과거에는 단순히 굶거나 운동량을 과하게 늘리는 다이어트가 일반적이었다면 최근에는 효율적으로 체중을 감량하고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식욕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높이는 GLP-1 관련 주사제가 당뇨 치료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전략으로 떠오르면서, 과거에 비해 어렵지 않게 체중 감량에 성공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위고비는 GLP-1 수용체를 활성화하는 비만 치료제다. 음식을 섭취하면 장에서 GLP-1 호르몬이 분비해 식욕이 감소하고 포만감을 높인다. 마운자로는 GLP-1과 GIP 수용체가 동시에 작용해 식욕 조절뿐 아니라 혈당 조절과 에너지 대사에도 영향을 준다. 두 치료제 모두 메스꺼움, 설사 등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적절한 용량을 처방받는 것이 중요하다. 식단도 다양해졌다. 단백질 약 20g, 지방 10~15g, 수용성 식이섬유 조합의 ‘천연 위고비’ 식단이 인기다. 대표적으로 삶은 달걀에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를 곁들여 먹는 식단으로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양배추와 브로콜리는 혈당을 천천히 올라가게 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