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마데카 선쉴드 패드’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이 여름철을 맞아 간편하게 덧바를 수 있는 신개념패드형 자외선 차단제 ‘마데카 선쉴드 패드’를 출시했다. '마데카 선쉴드 패드'는 피부를 닦아내듯 사용할 수 있는제품으로, 끈적이는 선크림 사용이 부담스럽거나 야외에서 자외선 차단제를 자주 덧발라야 하는 상황에 적합하다. 패드 타입으로 피부결을 따라 고르게밀착되며, 눈가와 콧방울 등 굴곡진 부위까지 빈틈없이 바를 수 있다.또한, 땀과 피지, 미세먼지 등 피부 표면의노폐물을 깔끔하게 닦아내 보다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이 가능하다. 기존 크림이나 스프레이 타입 제품 사용시 손에 묻는 잔여감이나 눈 시림 등의 불편함을 줄였으며, 손으로 얼굴을 직접 만질 필요 없이 덧바를수 있어 위생적인 선케어가 가능하다. 패드 한 장에 선크림 액상을 넉넉하게담아 얼굴은 물론 목과 팔 등 넓은 부위까지 한 번에 사용할 수 있고, 지퍼백 형태의 파우치 포장으로휴대가 간편해 야외 활동이나 여행, 운동 시에도 수시로 덧바르기 좋다. 제품에는 병풀추출물을 비롯한 시카성분이 함유돼 자외선과 외부 열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10종 히알루론산을 더
대원제약, 간편하게 짜 먹는멀미약 '차잘타액' 출시 - 디멘히드리네이트, 피리독신복합제로 효과적인 멀미 완화 대원제약(대표백승열)은 짜 먹는 멀미약 신제품 '차잘타액(이하 '차잘타')'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차잘타는 항히스타민제인 디멘히드리네이트와 비타민 B6계열인 피리독신염산염이 함유되어 있어, 중추성 구토 경로를 억제하고 멀미에의한 어지러움, 구토, 두통 등 증상 예방 및 완화에 효과가 있다. 특히, 대원제약의 시럽제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액상 타입의 파우치 제형으로 개발됐으며, 자동차는 물론 비행기나 기차, 선박 등 장거리 교통수단을 이용한 장시간 이동 시에도 휴대와 복용이 용이하다. 또한, 색소와카페인이 포함되지 않아 어린이는 물론 카페인에 민감한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으며, 은은한 포도향을더해 어린이들도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대원제약 관계자는"차잘타는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과 명절 귀성길 등 장거리 이동이 많은 시기에 멀미로 불편함을 겪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될 것"이라며, "이번 신제품이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수 있는 여행 상비약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차잘타는 일반의약
대원제약, 신제품 ‘펠루비에스정‘ 출시... 국산 12호 신약 ‘펠루비정‘ 명성 잇는다 - 펠루비정, 펠루비서방정에 이어 펠루비시리즈 완성 - ‘트로메타민‘ 염 추가로 용해도 및 위장장애 부작용 개선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자사의 해열진통소염제 ‘펠루비정’에 신규염을 추가한 신제품 ‘펠루비에스정’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펠루비프로펜 성분의 펠루비정은 2007년 출시된 국산 12호 신약이다. 소염진통제로 출발해 2017년 ‘급성상기도감염‘의 해열에 대한 적응증을 추가하며 처방의 폭을 넓힘으로써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펜데믹 이후 코로나 환자 등 호흡기 계통 환자를 중심으로 처방이 급증하며 주목받고 있다. 펠루비 시리즈(펠루비정, 펠루비서방정)는 유비스트(UBIST) 기준으로 2022년 412억 원, 2023년 475억 원에 이어 2024년에는 622억 원의 원외처방액을 기록하며 국내 1위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새롭게 출시한 펠루비에스정은 펠루비 시리즈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오히려 단점을 개선해 경쟁력을 더욱 높였다. 펠루비프로펜에 ‘트로메타민‘ 염을 추가하여 용해도를 대폭 개선하고, 위장장애 부작용을 낮춘
동국제약, ‘마데카 링클 트리트먼트 립밤’ 3종 출시 - 입술도 안티에이징 시대, 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 ‘마데카 링클 트리트먼트 립밤’ - 마데카솔루션의 핵심성분 TECA에 글리세린, 캐스터 오일로 가득 채운 입술 영양 보습 - 쫀쫀하게 밀착되는 텍스처의 플레인 외 자연스런 생기를 부여하는 핑크, 코랄 컬러의 비건 립밤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은 입술 주름 개선 기능성 제품인 ‘마데카 링클 트리트먼트 립밤’ 3종을 출시했다. 마데카 링클 트리트먼트 립밤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주름 개선 기능성 성분인 ‘아데노신’을 함유한 기능성 화장품이다. 세 가지 컬러와 쫀쫀한 텍스처로 입술 주름 사이를 빈틈없이 채워 볼륨감 넘치고 매끄러운 입술을 만들어 주며 얼굴에 생기를 더해 준다. 아데노신 성분뿐만 아니라 동국제약 마데카솔루션의 핵심 성분인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와 캐스터오일, 글리세린 등 보습 성분을 더해 입술을 쫀쫀하게 메우고 탱탱하게 채우는 볼륨 립밤의 정석을 보여준다. 입술은 각질층이 얇고 모공이 없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기 어렵고 노화에 가장 취약한 부위인데, 제품은 입술 노화 5대 고민인 주름, 탄력, 보습, 치밀도, 볼륨에 대한
알콘, 완성형 개인 맞춤 시력교정술 퍼스널아이즈(PersonalEYES), 웨이브라이트 플러스(Wavelight Plus) 국내 출시 · 퍼스널아이즈, 환자별 고유한 광학 시스템과 눈의 구조 고려해 개개인 눈에 꼭 맞는 시력교정 가능[i],[ii] · 알콘의 All-in-one 검사장비 ‘사이트맵(Sightmap)’을 통해 각막 전후면, 전방의 깊이, 수차, 수정체 두께, 안축장 등 개인 안구 데이터 수집 및 가상의 3D 안구 모델 생성 · 글로벌 임상 결과, 모든 근시 환자가 1.0의 시력을 회복했으며 89%의 환자는 1.2로 더 나은 시력 달성해 3* 세계적인 안과 전문기업 알콘이 개인 맞춤형 시력교정술 ‘퍼스널아이즈(PersonalEYES)’1,2를 국내 출시한다고 21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밝혔다. 알콘은 퍼스널아이즈 출시를 통해 이전에 없던 수준의 맞춤형 시력교정술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향후 시력교정술은 환자 개개인의 눈 고유의 특성을 반영해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할 것이라고 전했다.1,3,[iii]*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2023년 국내에는 약 114만 명 이상이 근시를 앓고 있으며, 그 중 약 27.
한미약품, 비만신약 ‘에페’ 출시앞당겨…국내 연 매출 1000억대 도전 2026년 하반기 상용화 계획…“위고비수준의 체중 감량 효과 기대” 기존GLP-1 계열의 위장 부작용 개선, 심혈관·신장 보호 효과 확인 평택바이오 공장서 자체 생산해 안정적 공급 및 경제적 약가 제시 한미약품의 비만 신약 H.O.P프로젝트. 한미약품이 국내 제약회사 최초로 처음부터 끝까지 독자 기술로 개발한 GLP-1비만 신약의 상용화 시점을 대폭 앞당기면서 한미의 ‘퀀텀 리프(비약적 도약)’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고 있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사장 박재현)은비만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출시 일정을 당초 계획보다앞당긴 2026년 하반기로 설정하고, 국내 연간 매출 1000억원 이상의 대형 블록버스터 품목으로 성장시키겠다는 중장기 전략을 수립했다. 임상 3상 환자 모집이 성공적으로 완료된 에페글레나타이드는 과체중및 1단계 비만 환자에 최적화된 치료제로 속도감 있게 개발되고 있다. 이 비만 신약은 위고비 수준의 체중 감량 효과뿐만 아니라, GLP-1 계열비만 치료제 중에서 가장 우수한 심혈관 및 신장 보호 효능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한미약품은 국내 의료진과 환자들이 수입 비만약에 의존하
녹십자수의약품, 액상형 반려동물 영양제 ‘K+LAB’ 출시액상 형태로 흡수율과 보호자 편의성 모두 고려 녹십자수의약품이 반려동물의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한 액상형 영양제 KLINIX ‘K+LAB (이하 케이랩)’을 새롭게 선보였다. 케이랩 시리즈는 반려동물 액상 영양제로서 보호자에게 편리한 급여 방식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흡수가 어려운 성분들을 나노파티클 기술로 수용화한 기능성 원료*를 채택해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케이랩은 ‘연구 중심의 수의사 처방 보조제, 클리닉스’라는 모티브에서 출발해 국내 동물병원에서 주로 다루는 반려동물의 건강 문제 6가지를 타깃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제품군으로는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한 케이랩 ‘J1 관절건강’, ‘G1 장건강’, ‘C1 인지기능건강’, ‘H1 심혈관건강’, ‘E1 눈건강’, ‘L1 간건강’ 6가지로 구성돼 있다. 녹십자수의약품은 현대 반려동물에게 흔히 발생하는 건강 문제에 맞춰 개발된 케이랩을 통해, 수의사가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에 적합한 영양제를 추천할 수 있으며, 간편한 급여 형태로 보호자의 편의성을 높인 점이 차별화 요소라고 설명했다. 케이랩은 오는 12일 독일 유로티어 2024에서 첫 공개
건일제약, 소아용 불면증 치료제 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 정식 출시국내 최초, 소아 및 청소년 대상 불면증 치료제 정식 출시 향후 신경유전학적장애(NGD)를 가진 아동의 불면증 적응증 확대 검토 중 건일제약(대표이사 이한국)이 2024년 9월 19일 소아용 불면증 치료제인 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 1mg (멜라토닌)과 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 5mg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은 이스라엘 Neurim사로부터 도입한 국내 최초 소아 및 청소년이 복용할 수 있는 불면증 치료제로써 건일제약이 국내 독점 개발권 및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제품이다. 건일제약은 2023년 11월 15일과 11월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 1mg과 5mg의 허가를 취득한 바 있다. 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은 수면 위생 개선으로 증상이 호전되지 않은 자폐스펙트럼 장애 또는 스미스-마제니스 증후군(SMS)을 가진 2세~18세의 소아 및 청소년의 불면증 치료에 효과가 있다. 권장 초회 용량은 1일 1회 2mg이며, 불충분한 반응이 관찰되면 5mg까지 증량하고, 1일 최대 10mg까지 투여할 수 있다. 슬리나이토 미니서방정은 체내에서의 유효 성분의 방출 속도, 방출
아미덴, 국산 제작 귀여운 동물 '캐릭터 탈부착 칫솔걸이' 출시 펭귄, 부엉이, 판다, 웰시코기, 고양이 등 5종 캐릭터 디자인으로 소비자 취향 저격 강력 접착력과 반복 사용 가능한 실용적 기능 갖춘 국내 자체 제작 제품 치과 및 판촉용 대량 주문 OEM 생산으로 시장 공략 나서 구강제품 전문기업 아미덴(대표 강희문)이 국내에서 자체 제작한 '캐릭터 탈부착 다용도 칫솔걸이'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 제품은 귀여운 동물 캐릭터 디자인과 함께 우수한 품질의 실용적 기능을 갖춰 중국산 저가 제품과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아미덴 캐릭터 탈부착 다용도 칫솔걸이'는 펭귄, 부엉이, 판다, 웰시코기, 고양이 등 5종의 귀여운 동물 캐릭터로 디자인되었다. 국내 생산으로 품질 관리가 철저히 이루어져 내구성과 안전성이 뛰어나다는 점이 특징이다. 제품의 실용성도 돋보인다. 특수 제작된 접착 스티커로 다양한 표면에 부착 가능하며, 위치 변경과 재사용이 쉽다. 칫솔뿐 아니라 다양한 소형 생활용품 보관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주요 장점으로는 ▲국내 자체 제작을 통한 우수한 품질 ▲귀여운 동물 캐릭터 디자인 ▲반복 사용 가능한 접착 스티커 ▲강력한 접착력 ▲다양한 표면 부착 가능
“이제는 밤에도 짜봔? 취침 전 복용하는 종합감기약“ 대원제약, 신제품 ‘콜대원나이트시럽‘ 출시 대원제약(대표백승열)은 ‘짜 먹는 감기약‘으로널리 알려진 종합감기약 브랜드 ‘콜대원‘의 신제품인 ‘콜대원나이트시럽‘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콜대원나이트시럽(이하 ‘콜대원나이트‘)은아세트아미노펜, 슈도에페드린염산염, 덱스트로메토르판브롬화수소산염수화물등의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수면을 방해하는 감기의 주요 증상인 기침, 코막힘, 통증등을 완화한다. 또한 진정 작용이 있는 1세대항히스타민제인 독시라민숙신산염을 함유하고 있으며, 수면을 방해하는 카페인이 들어 있지 않아 잠들기 전에 부담없이 복용할 수 있다. 짜 먹는 스틱형 파우치 제품이기 때문에 물 없이 간단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것도 콜대원나이트의장점이다. 대원제약의 대표 감기약 브랜드 콜대원은 콜대원나이트출시로 총 4개의 제품 라인업을 구축함으로써 종합감기, 기침감기, 코감기 등 증상에 따른 케어는 물론이고 낮과 밤 온종일 대응할 수 있는 제품군을 모두 갖추게 됐다. 대원제약 관계자는 “기침, 코막힘 등의 감기 증상과 감기약 특유의 성분으로 인해 수면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새로운 제품을 준비했다“며 “카페인
건국대병원 염증성장질환 클리닉 송주혜 교수 궤양성 대장염 환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궤양성 대장염은 염증성 장 질환의 하나로, 가벼운 증상은 지역 의원에서 관리되기도 하지만 기존 치료로 조절이 어려운 중등도·중증 환자는 어드밴스드 테라피(advanced therapy)인 생물학적 제제나 소분자약제의 적용이 필요하다. 이전보다 약제 선택지가 다양해지면서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지만, 이는 또한 치료에 있어서 좋은 기회가 된다. 궤양성 대장염의 1차 치료는 5-아미노살리실산(5-ASA) 제제로 직장염이나 경증·중등도 환자에게 효과적이다. 그러나 증상 악화나 재발 시에는 스테로이드를 사용하게 되는데, 이는 부작용으로 장기간 투약이 불가능하다. 이후 스테로이드 의존성·불응성으로 이어지면 면역조절제(아자티오프린, 6-MP)를 추가한다. 그러나 면역조절제도 효과 발현이 느리고, 상당수 환자에서는 결국 기존 치료만으로는 궤양성 대장염의 치료 목표인 점막 치유(mucosal healing)를 달성하기 어렵다. 기존 치료에 불충분한 반응을 보이는 환자에게는 다양한 계열의 어드밴스드 테라피가 선택지로 놓인다. 항TNF 항체(인플릭시맙, 아달리무맙, 골리무맙)는 가장 오랜
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전문기업 노을 주식회사(대표 임찬양, 이하 '노을')는 하버드 의과대학 국제 연구진이 발표한 리뷰 논문에서 자사의 솔루션 ‘miLab MAL’이AI 말라리아 진단의 대표 상용화 사례로 소개됐다고 밝혔다. 해당 논문이 최근 네이처(Nature) 파트너 저널 ‘npj DigitalMedicine’에 게재되면서 마이랩의 기술력과 임상적 가치가 국제 학술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부속매사추세츠 종합병원(MGH) 연구진 주도로 집필된 이번 논문은 특정 기술이나 제품에 치우치지 않고 말라리아 진단 분야 전체를 중립적으로 매핑하는'포괄적 문헌 고찰(Scoping Review)' 방법론을 적용했다. 현미경 검사, 신속진단키트(RDT), 분자진단(PCR) 등 전통적 진단법부터최신 인공지능 기술까지 폭넓게 검토하며 AI 기술이 기존 진단 방식의 한계를 어떻게 극복하고 있는지를 체계적으로 조명한 가운데, AI 진단 기술의상용화 사례 분석 파트에 노을의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 ‘miLab MAL’이 핵심 사례로 다뤄지며 글로벌 의료 현장에서 검증된 기술 경쟁력과 제품력을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 세계 말라리아 감염자는약 2억 6,300
대한당뇨병학회 홍보대사 위촉식에서주요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1) 김성래 대한당뇨병학회이사장 2) 김지훈 배우 3) 김경수 대한당뇨병학회 언론-홍보간사 대한당뇨병학회(이사장 김성래)는 지난16일 대한당뇨병학회 사무국에서 배우 김지훈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김성래 이사장을 비롯한 학회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패 전달과 기념 촬영이진행됐다. 대한당뇨병학회는 당뇨병 환자의 건강한삶과 권익 향상을 위해 예방·진단·치료의 질을 높이고, 환자 중심의 교육과 지원 활동을 펼쳐 온 국내 대표 학술단체다. 이번 위촉은 김지훈 배우가 오랜 기간실천해 온 꾸준한 운동과 절제된 생활습관이 ‘매일의 관리’를핵심으로 하는 당뇨병 예방·관리의 메시지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이루어졌다.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습관은 당뇨병 예방과 혈당 관리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으로 꼽힌다. 김지훈 배우는 드라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귀궁', '얄미운 사랑'과 오는 7월 31일 첫 공개되는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또한 20대부터 20년 넘게 운동
(출처=클립아트코리아) 다이어트는 의지보다 전략으로 하는 시대다. 과거에는 단순히 굶거나 운동량을 과하게 늘리는 다이어트가 일반적이었다면 최근에는 효율적으로 체중을 감량하고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식욕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높이는 GLP-1 관련 주사제가 당뇨 치료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전략으로 떠오르면서, 과거에 비해 어렵지 않게 체중 감량에 성공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위고비는 GLP-1 수용체를 활성화하는 비만 치료제다. 음식을 섭취하면 장에서 GLP-1 호르몬이 분비해 식욕이 감소하고 포만감을 높인다. 마운자로는 GLP-1과 GIP 수용체가 동시에 작용해 식욕 조절뿐 아니라 혈당 조절과 에너지 대사에도 영향을 준다. 두 치료제 모두 메스꺼움, 설사 등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적절한 용량을 처방받는 것이 중요하다. 식단도 다양해졌다. 단백질 약 20g, 지방 10~15g, 수용성 식이섬유 조합의 ‘천연 위고비’ 식단이 인기다. 대표적으로 삶은 달걀에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를 곁들여 먹는 식단으로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양배추와 브로콜리는 혈당을 천천히 올라가게 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