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자의 화장실 우선 사용 요청하는 ‘양보카드’ 홍보∙∙∙교대역 ‘스마트로’ 배려 슬로건 담은 지하철 노선도 배포 및 관련 강좌 진행- 교대역 시범 실시 이후 배려 화장실 확대 검토크론병 환자인 직장인 김민석씨(가명∙31)는 얼마 전 지하철 출근길에서 갑작스런 변의를 느꼈다. 김씨는 황급히 열차에서 내려 화장실로 달려갔지만 길게 늘어선 줄에 식은땀이 흘렀다. 다급해진 김씨는 앞에 서있던 사람들에게 질환을 밝히고 양보를 부탁했지만 사람들은 “나도 급하고 바쁘다”며 그의 호소를 외면했다. 다행히 한 남학생의 배려로 먼저 화장실을 쓰긴 했지만 자칫 옷을 버릴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다.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등 염증성 장질환 환자는 이처럼 수시로 급작스러운 복통과 설사에 시달린다. 변의를 오래 견디기 힘든 질환의 특성상 화장실을 급히 이용해야 하지만 공중 화장실에서 난처한 상황을 맞닥뜨리기 일쑤다.서울메트로가 대한장연구학회와 공동으로 염증성 장질환 환자를 위한 ‘화장실 우선 이용 배려 캠페인’에 나선다. 해당 질환자가 화장실 이용이 상대적으로 편리한 지하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화장실 이용에 관한 이들의 고충을 널리 알리고 불편을 덜어준다는 취지다.이를
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 전혜정 교수가 지난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7회 대한초음파의학회 학술대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1년이다. 대한초음파의학회는 1978년 초음파진단기가 보급되면서 초음파 의학의 연구 발전을 위해 1980년 5월 출범했다. 매년 정기 학술대회를 비롯해 연 2회 연수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회원 수는 현재 3392명이다. 전혜정 회장은 “세계화에 발을 내디딘 대한초음파의학회가 국제적인 학회로 한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대한초음파의학회의 공식 영문 저널 ‘ultrasonography’의 SCI 등재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혜정 회장은 1981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1984년 의학석사와 1987년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대한초음파의학회 부회장과 대한복부영상의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 제 24대 회장 영남의대 이충기 교수, 제 6대 이사장 대구가톨릭의대 최정윤 교수 선출대한류마티스학회(회장 송영욱, 이사장 고은미)가 5월 20일(금)~21일(토) 나인트리컨벤션 광화문에서 제36차 춘계학술대회 및 제10차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대한류마티스학회 회원을 포함하여 류마티스 학문 종사자 530여명이 참석해 류마티스 학문에 대한 높아진 관심을 확인했다. 송영욱 회장의 인사말과 고은미 이사장의 환영사로 시작해 학회 개최 양일간 총 49개의 구연 발표 및 96개의 포스터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모든 세션마다 열띤 토론의 열기가 이어졌다.춘계학술대회는 20일 전체 회의 세션을 시작으로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캠퍼스 베브라 한 연자의 루푸스신염의 치료(Treatment of lupus nephritis), ▲스탠퍼드 대학교(Stanford University) 윌리엄 휴이트 로빈슨(William Hewitt Robinson)연자의 치료 결과에 있어서 ACPA의 기전(Mechanistic role of ACPA in treatment outcomes), ▲하버드의대(Harvard Medical School) 최현규
대한골대사학회(회장 양규현)가 오는 5월 27일(금)-28일(토),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센터에서 제4차 Seoul Symposium on Bone Health 및 제28차 춘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학술대회는 골다공증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미국의 Xu Cao 교수 (Signaling in bone homeostasis and remodeling), Francesca Gori 교수 (Insights into the differential regulation of trabecular and cortical bone by Wnt ligands and inhibitors), 스위스의 Serge L. Ferrari 교수 (Diabetes and bone) 등이 다양한 주제로 심도 있는 내용을 다를 예정이다. 또한 일본 골대사학회와 Joint Symposium도 준비되어 있어, 양국의 다양한 연구 결과들을 살펴볼 수가 있다.특히 이번 학술대회 일반연제 발표 시간에는 여러 연구자들의 골대사 관련 새롭고, 흥미로운 우수한 연구 결과들이 발표가 될 예정이다.아울러, 학술대회 2일차 5월 28일(토) 오후에 연구 워크샵을 개최하여, 대사성골질환을포함한 의학연구에 실질
2016년 5월 20일(금)~21일(토) 이틀에 걸쳐 분당 서울대병원 부설 헬스케어 혁신파크(HIP)에서 제 25회 춘계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되었다.제 25회 춘계국제학술대회의큰 주제는 “Optimal blood pressure management in the post sprint era”이다.최근 SPRINT연구에서 고위험 고혈압군에서 적극적 혈압강하군에서 심혈관질환 발생의 추가 감소 효과가 입증되면서 향후 고혈압의 목표혈압을 어떻게 조정할지 여부에 대해서 뜨거운 논의가 이루 어질 학술의 장이 되었다.Plenary Session 에서는 영국 Imperial College of London의 교수이면서 차기 ISH회장인 Neil Poulter 교수님을 초청하여 “The effectiveness of polypill fixed dose combination strategy to improve adherence and reduce risk factors in patients at high risk of CVD” 의 강연을 했으며,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성기철 교수님이 “Contribution of hypertension to the increased cardiov
세계 최초로 척추통증 분야의 국제학술대회가 5월 28일 광주에서 개최된다.대한통증학회는 제62차 학술대회 및 연수교육을 학회창립 30주년을 기념하여 ‘제 1회 국제척추통증학술대회 (The 1st International Spinal Pain 2016, 이하 ICSP 2016)’를 창설해 동시 개최함으로써 한국의 통증치료기술과 학회의 역량을 전 세계에 알린다.이번 대회는 대한척추통증학회, 대한마취통증의학과의사회도 공동 참여하며 전세계 25개국에서 1,000여 명, 국내외 척추통증 전문가들이 모두 참석할 예정이다.Philip Finch (Murdoch University, Australia), Christof Birkenmeier (University of Munich, Germany), Salahadin Abdi (MD Anderson Cancer Center, USA), Steven Wong (Queen Elizabeth Hospital, Hong Kong), Shigeki Yamaguchi (Dokkyo Medical University, Japan)등 국가별 최고의 전문가들이 이번 학술대회에 참가한다.전 세계적으로 척추 질환으로 고통 받는 인구가 약 9억
대한장연구학회(회장 한동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국내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을 대상으로 ‘염증성 장질환 건강강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 강좌는 올해로 3회를 맞이하게 되는 ‘행복한장(腸), 해피바울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8월부터 내년 1월까지약6개월동안전국병원에서진행된다.염증성 장질환은 소화관에 생기는 만성 염증으로 증상의 호전과 악화가 반복되는 만성적인 재발성 질환으로, 최근 발표에 따르면 국내 염증성 장질환 환자의 유병률이 최근 5년 사이 17%까지 증가했을 정도로 많은 환자들이 질환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특히, 염증성 장질환은 장기간에 걸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환자 스스로가 질환의 치료 및 실생활에서의 관리 등 질환과 관련된 올바른 정보를 습득하고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이번 전국 단위의 건강강좌를 통해 평소 환자들이 궁금해하는 질환 관리 및 치료법 현황과 더불어 올바른 영양관리, 응급 상황 시 대처법, 학교 및 직장에서의 질환 극복 방안 등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유용한 정보들을 전달할 예정이다.건강강좌는 전국 23개 병원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염증성 장질환 환자뿐 아니라 환자의 가족이
의료계 전문가, 국회, 정부가 참여하는 위원회 구성 운영해야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금번 메르스 사태로 국가 감염병 관리체계의 실상이 여실히 드러난 만큼, 이 기회에 시스템을 정비하고 대대적인 혁신을 준비해야 한다며, 전문가와 국회, 정부가 참여하는 위원회 구성을 통해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을 제안했다.의협은 이번 메르스 사태가 확대된 주요 원인 중 하나를 정부의 초기대응 실패로 많은 전문가들이 꼽고 있다며, 정부가 초기 대응시 의협 등 전문가를 배제한 과오가 다시는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고 꼬집었다.의협은 이번 메르스 사태에서 드러났듯, 국가적인 감염병관리체계가 매우 허술하다며, 지역 방역과 감염병 초기대응에서 중요한 역할을 감당해야 할 보건소가 그에 합당한 역량을 갖추지 못하고 있으며, 또 음압병상과 격리시설 등을 갖춰야 할 공공병원들이 시설적으로 미비할 뿐만 아니라 예방의학과 감염관리 전문인력도 거의 전무하는 등 공공의료체계의 부실함이 여실히 드러났다고 지적했다.보건소는 지방자치단체 산하로 진료 편익에 중점을 두어 선심행정의 수단으로 이용되는 등 보건소의 설립 취지와 부합하지 않는 문제가 있고, 기본적으로 신종감염병 발생 시 보건소에서 주도적으로 대처
대한신생아학회(회장 남궁란, 연세의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신생아과)는 국내 이른둥이에 대한 사회적 공감과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양육 환경조성을위해‘제 4회 이른둥이 사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공모전은 이른둥이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적 관심 증대를 위해 진행되는 ‘제4회 이른둥이 희망찾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6월 22일부터 약 4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공모전에는 이른둥이 부모 또는 가족뿐만 아니라,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한 선배 이른둥이, 이른둥이의 이웃, 의료진 등 이른둥이와 관련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사연 공모전에는 ▲이른둥이를 키우면서 미숙아 지원 프로그램이 부족하거나 지연되어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 ▲치료비 부담으로 인해 경제적 지원을 받는 데에 걸림돌이 되었던 경험 ▲이른둥이 출산으로 인해 경제적, 심리적 어려움으로 힘들었던 경험과 극복을 위한 노력 ▲출산 이후, 이른둥이 성장과정 중 겪어야 했던 수많은 치료, 수술, 재입원, 재활치료 등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연을 중심으로 이른둥이나 가족, 의료진 등에게 전달하고 싶은 감사와 희망의 메시지를 수기, 사진, 동영상 등의 형태로 응모할 수 있다.형식과
▪5.29일 부산을 시작으로 경상, 전라권 독거노인과해안지역 선원 및 어업 종사자 등 대상 검진과 교육, 상담 펼쳐 ▪A, B, C형간염에 대한 항원 및 항체 검사에 추가해혈당, 동맥경화, 고지혈증 등 심혈관질환과 간기능 장애 등정밀 혈액검진 시행 대한간학회(이사장 한광협)가 간질환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거나 바쁜 생계 및 의료시설 접근성의 이유로 병원을 찾지 못하는 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간질환을 무료로 검진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2015 소중한 간 되찾기’ 캠페인을 진행한다.소중한 간 되찾기 캠페인은 국민들의 간 질환 이해도를 높이고 예방 및 치료, 정기 검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정립시키기 위해 대한간학회가 지난해부터 시작한 캠페인이다. 올해는 5월 29일 부산에서 열리는 첫 캠페인을 시작으로 경상, 전라권 총 3곳을 전문의들이 직접 찾아 특히 간염위험이 높지만 검진은 취약한 계층인 독거노인과 해안지역 선원 및 어업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검진과 교육, 상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캠페인 첫날 대한간학회 소속 의사들은 부산 사하구사회복지관을 찾아 사전에 채혈검사를 진행한 독거노인 56여명과 저소득계층 50여명을 대상으로 검사 결과 상담과 교육을
키메스 2026 개막식에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키메스 2026(KIMES 2026)’이 오늘(19일) 서울 코엑스 전관에서 개막했다. 오는 22일까지 열리는 이번전시회는 한국이앤엑스(대표 김정조)와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영규),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김영민)가 공동 주최한다. 또한산업통상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코트라(KOTRA),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한국여자의사회, 대한간호협회, 한국의료기기유통협회,대한의공협회, 의학신문사 등 관련 기관 및 단체가 대거 후원하며 공신력을 더했다. 올해 전시회는 전시면적 45,000㎡규모로 국내 846개사·해외 644개사 등 총 41개국 1,490개제조사가 참가한다. 의료 영상 진단, 물리치료·재활·예방, 피부미용·뷰티케어, 의료 IT 등의료 산업 전 분야를 망라한 제품 39,000여 점을 선보이는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키메스 2026’은 한국의 강력한 IT 인프라를 바탕으로 AI가 실제 진단과 케어의 효율을 어떻게 혁신하는지 국내외 바이어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비즈니스 마켓이다. 단순 제품 전시를 넘어 기술
키메스 2026 제공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키메스 2026(KIMES 2026)’이 오는 3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전관에서 개최된다. 올해 키메스는 1980년 첫막을 올린 후 46년 역사상 최초로 공식 키노트 프로그램 ‘FirstPulse: AI in Healthcare’를 선보인다. 이는 단순 전시를 넘어 기술과비즈니스 전략이 결합된 융복합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선언하는 핵심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 46년 만의 첫 공식 키노트, 대한민국 의료 AI의 맥박 깨운다 이번 키노트는 3월 19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코엑스 그랜드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진행된다. ‘FirstPulse’라는 타이틀은 AI 시대 대한민국 헬스케어 산업의 새로운 맥박이 뛰기 시작하는순간을 상징하며, 기술의 발전을 넘어 의료 패러다임의 전환을 이끄는 핵심 기업들이 자사의 구체적인 비즈니스전략을 최초 공개한다. 연사로는 서울대학교병원, 네이버, 카카오헬스케어, 삼성전자, 아모레퍼시픽, 구글 딥마인드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AI, 데이터, 라이프 헬스케어 등 미래의 핵심 아젠다를 제시한다. ■ 의료·빅테크·뷰티까지… 각 분야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제12차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학술대회 (The 12th Congress of the AsianSociety for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y and Allied Professions, 이하 ASCAPAP 2026)가 개최된다. ASCAPAP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아청소년정신의학 분야의 대표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1999년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학술대회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춘계학술대회와 공동 개최되어 학술적 시너지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요 현안을 심층 논의하는 Grand Forum을 비롯해, 한국 대중문화와 청소년 발달의연관성을 조명하는 특별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Grand Forum에서는 아시아 전역에서증가하는 아동·청소년의 비자살적 자해(NSSI)와 자살 문제를데이터, 임상, 사회적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조망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4월 3일(금) 오전에 진행되는 K-팝, K-드라마, 영화등 한국
한국허벌라이프가 ‘2026 대구마라톤대회’를 공식 후원했다.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지난 22일대구스타디움과 대구 도심 일원에서 열린 제25회 '2026 대구마라톤대회'를 공식 후원했다고 밝혔다. ‘대구마라톤대회’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세계육상연맹(WA, World Athletics)의 '골드라벨’ 대회 인증을 획득한 세계적인 마라톤 대회다. 올해 대회는 선수들이 참여하는 엘리트 풀 코스를 비롯해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마스터즈 풀, 10.9㎞, 건강달리기 등 총 4개부문으로 운영됐다. 총 20만 달러에 달하는 우승 상금을편성해 대회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으며, 역대 최다 인원인 4만1천여 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현장에는 한국허벌라이프임직원 및 디스트리뷰터 130여 명도 함께 참여해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 확산에 힘을 보탰다. 한국허벌라이프는 모든 참가자들에게 ‘프로틴 바디럭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완주를 응원했다. 7가지 필수비타민과 칼슘을 함유한 '프로틴 바 디럭스'는 달콤한 바닐라향아몬드맛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레이스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한국허벌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