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GSK, 면역증강제기술 활용 재조합 단백질 기반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1/2상임상시험 개시 전임상 연구 통해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의 안전성과 면역원성 가능성을 확인 4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1/2상 임상시험 결과에 따라 연내 3상 진입 예상 사노피-GSK, 2021년까지 최대 10억 도즈의 코로나19 백신 생산을 목표로 항원 및 면역증강제 제조 기반 확충 사노피와 GSK가 공동 개발 중인 면역증강제 기술 기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19(이하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의 1/2상 임상시험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백신 후보물질은 사노피의 계절 독감 백신 중 하나와 동일한 재조합 단백질 기반 기술과 GSK의 검증된 팬데믹 면역증강제 기술(pandemic adjuvant technology)을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이번 1/2상 임상시험은 백신 후보물질의 안전성과 내약성, 면역원성(면역반응)을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 배정, 이중맹검, 위약 대조 시험이다. 미국 내 11개 연구기관에서 모집된 건강한 성인 4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양사는 올해 12월 초 임상시험의 첫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2020년 12월의 3상
한국팜비오, 항생제 함유 창상피복재 ‘케어젤’출시 “콜라겐과 항생제가 함유된 프리필드 시린지형 제품” “겔 형태로는 국내 최초” <한국팜비오에서 항생제가 들어있는 창상피복재 케어젤을출시했다> 한국팜비오(회장 남봉길)는 최근 콜라겐과 항생제가 함유된 창상피복재 ‘케어젤’을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케어젤은 겐타마이신이 함유된 겔형 콜라겐 흡수성 창상피복재로 고농도의 콜라겐과 겐타마이신이 국소에 직접 작용해복합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의료기기다. 겔 형태로 처음 출시되는 케어젤은 아텔로콜라겐 화(化) 과정을 거친 콜라겐 성분이 생체 거부반응 없이 상처 및 조직 재생을 촉진시키며, 겐타마이신 성분은 항균작용을 통해 감염예방과 치료를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부위에 따라큰 수술부터 작은 수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외과수술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프리필드 시린지(Pre-filled Syringe)로 되어있어 사용법이 단순하다. 또한필요 시 범용 카테터를 장착해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의료진이 사용하기에 편리하다. 한국팜비오 관계자는 “케어젤은 수술 후 병원 재원기간을 최소화시켜 추가의료비용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에 의사와 환자 모두에게 이익”이라고 말했다.
사노피, 폼페병진단 활성화를 위한 ‘LSD 마스터피스’ 시리즈 강연 온라인공개 전문의 대상으로 폼페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진단 및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강연 시리즈 진행 11월 13일까지 사노피의 새로운 웹심포지엄 서비스 ‘e-Link’ 통해 시청 가능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Sanofi)의 제약사업부문인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배경은, 이하 ‘사노피’)가 희귀질환 전문 의료진의 온라인 강연을 통해 리소좀 축적질환(LysosomalStorage Disorders, LSD)인 폼페병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진단 및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LSD 마스터피스(MASTERPIECE)’시리즈 강연을 진행한다. LSD 마스터피스는 희귀질환인 리소좀축적질환에 대한 의료진의인식을 제고함으로써 리소좀축적질환의 조기 진단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사노피가기획한 의료진 강연시리즈로 8월 14일부터 오는 11월 13일까지 한 달 간격으로총 3편의 강연 영상을통해 리소좀 축적질환중 하나이자 신경근육계희귀유전질환인 폼페병을 집중적으로조명한다. 강연 영상은 모두사노피 웹심포지엄 서비스인‘e-Link(http://sanofielink.kr)’를 통해송
한국MSD 프레비미스®, 동종 조혈모세포 이식 환자 CMV 감염 및 질환 예방에 보험급여 적용 동종 조혈모세포 이식 후 사망 위험 높이는 CMV 재활성화 예방[i] 안전성 프로파일 및 유효성 입증으로 미국, 일본, 대만 혁신 치료제 선정[ii],[iii],[iv],[v] 세계적인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MSD의 한국 지사인 한국MSD(대표이사 아비 벤쇼샨)는 최초의 거대세포바이러스 감염 및 질환 예방 약제 ‘프레비미스®(성분명: 레테르모비르)’가 31일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라 9월 1일부터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된다고 밝혔다.[vi] 프레비미스는 동종 조혈모세포 이식수술(HSCT)을 받은 거대세포바이러스(Cytomegalovirus,이하 CMV)-혈청양성[R+] 성인으로서, 이식 당일 및 이식 후 28일 내 투여를 시작하며, 이식 후 100일까지 투여할 수 있다.6 프레비미스®는 동종 조혈모세포 이식을 받은 성인 거대세포바이러스(Cytomegalovirus,이하CMV) 혈청 양성(R+) 환자에서 CMV 감염 및 질환을 예방하는 치료제다. 동종 조혈모세포 이식 후의 CMV 감염은 생존을 위협하는 폐렴, 간염, 위염, 뇌염 등의 심각한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vii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그에 대한 예방책들을 궁금해 하고 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등 관련용품들이 품귀현상을 일으키고 있으며, 바이러스에 효과가 있다는 의약품을 문의하는 환자들도 늘었고 면역관련 약물들이 붙티나게 팔리고 있다. 새롭게 변이된 신종코로나바이러스는 치료제뿐만 아니라 예방백신도 현재는 아직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외부로부터 감염을 예방하고 체내의 면역력을 높여 바이러스감염을 막는 전략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제약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호흡기 감염에 효과가 있으며, 항바이러스에도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슈미트헬스코리아 면역증강제 “이스미젠 설하정”의 판매가 평소보다 3배가 늘었다. 회사 관계자는 “평소 조금씩 처방이 되던 병원에서도 신규처방이 늘어나면서 재고가 거의 다 소진되는 상황” 이라고 말했다. 이스미젠은 주요 호흡기 원인균 8종(폐구균, 황색포도상구균, 용혈성연쇄상구균, 카타르구균, 인플루엔자균, 녹색연쇄상구균, 페렴간균, 취비증균)의 항원·항체반응을 유도하는 백신기전으로 광범위한 호흡기 병원균의 감염예방 및 치료제로서 설하(혀밑)로 투여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항체반응을 유도하는 제품
화이트생명과학(대표 양원철)은 12가지(8종의 B군, A·C·D·E) 비타민 함유된 "화이트 멀티비타주"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화이트 멀티비타주는 미국의학협회 가이드라인에 따른 제품으로 1일 권장량에 맞춤설계 되었다.비타민 A를 비롯한 비타민 B1~12은 물론 비타민 C, D, E까지 다양한 비타민을 직접 주사하여 효과가 빠르며 수술 후 또는 외상 후 회복기간에 상처치유, 세포형성, 골절치유, 혈액응고 효과가 있으며, 항산화작용, 대사활동 활성화로면역기능강화 및 육체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며 콜라겐 생성으로 인해 피부 미용에도 효과가 좋다.그 밖에 심혈관 신경계 기능, 효소기능 활성화, 신경전달물질 생성, 세포 형성, 괴혈병 예방, 인 및 칼슘 항성성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회사 개발 책임자는 "수술 후 또는 외상 후 회복기간에 체력증진이 필요한 사람들의 빠른 피로회복을 도울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화이트 생명과학은 환우 중심의 의료환경 변화로 단순 치료(Care)의 개념을 넘어 환우의 마음까지 함께 치유(Healing)해야 한다는 책임의식 아래 "화이트 멀티비타주"의 2020년 매출 성장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편집부]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공포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 신종 바이러스의 경우 전염성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건강하거나, 건강하지 않은 사람 구분 없이 바이러스감염자와 접촉한 사람이라면 모두 위험대상에 들어간다.SARS, MERS,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등이 유행할 때 가장 큰 위험군이 아이와 고령의 노인층, 당뇨환자, 심혈관계질환자들이었다. 실제 메르스 사태에서 연구된 논문에 따르면, 여성이 XX염색체로 인해 호르몬에 의해 생존율과 회복율이 더 나았지만, 면역력이 상대적으로 낮은 심혈관계질환, 당뇨질환, 유소아와 노인에서 증상의 악화와 사망율이 높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기도 하였다. 해당 대상군은 아무래도 면역력이 떨어져있기때문에 기존에 호흡기, 심혈관 관련 질환을 이미 앓고 있는 사람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우리 몸은 매일 수많은 바이러스에 노출이 되지만 이에 대항해 면역체계를 활성화시켜 바이러스를 물리치므로 면역을 강화할 수 있는 약물로 예방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이러한 일상의 건강을 책임지는 유익한 면역에 대해서 알아보고 막연한 불안감보다 철저한 예방으로 이겨내도록 하자.우리몸의 면역세포의 80%는
의약품 회수에 관한 공표 (의약품, 2등급 위해성) 약사법 제72조의 규정에 의하여 아래의 의약품을 긴급 회수함을 공표합니다. 가. 제품명 : 니자액스정150밀리그램 나. 제조일자(사용기한) : 하단 기재 다. 제조번호 : 하단 기재 라. 회수사유 : 니자티딘 원료 중 NDMA 등 불순물 함유 우려 마. 회수방법 : 거래처 공문 발송 및 방문을 통한 수거 바. 회수의무자 : (주)화이트생명과학 양원철 사. 회수의무자 소재지 :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제약공단4길 89 아. 연락처 : TEL)031-359-9300 FAX)031-359-9200 자. 자료작성연월일 : 2019.11.28 * 당해 회수대상 의약품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업소 및 약국이나 의료기관 등에서는 즉시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의무자에게 반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품명 포장단위 제조번호 제조일자 사용기한 니자액스정150mg 30정/병, 300정/병 10546005 2016-12-07 2019-12-06 10547001 2017-03-27 2020-03-26
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 사장오동욱, www.pfizer.co.kr)은 ㈜드림씨아이에스(대표 공경선,www.dreamcis.com)와 공동주최로 오는 11월 9일(토),11월 16일(토)두 차례에 걸쳐부산 및 서울에서 ‘제13회 화이자 R&D 유니버시티(Pfizer R&DUniversity)’를 개최한다. ‘화이자 R&D 유니버시티’는 한국화이자와드림씨아이에스가 함께 2007년부터 국내 R&D 전문 인력 양성과 임상 시험 연구 발전을 위해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의약 R&D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의약품 R&D 현장에서활약하고 있는실무진이 강사로 참여해학생들에게 R&D 업계 및신약 개발 과정전반에 대해 강의하는것이 특징이다. 올해로 13회를 맞이하는‘화이자 R&D 유니버시티’에서는 의약품 개발과정 및 임상 연구, 한국의 임상시험 현황, 의약품 임상시험 관리 기준 배경과 원칙 등 의약 R&D에 대한 강연과 더불어 임상시험모니터 요원(CRA: Clinical Research Associate), 임상 연구코디네이터
암젠코리아(대표: 노상경)가 9월 30일(월) 을지로 페럼타워로 사옥을 이전하며, 이를 기념해 ‘새로운 항해의 시작, 닻을 올리고 돛을 내리고’를 주제로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는 사옥 이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옥 이전식은 모든 암젠코리아 임직원이 새로운 사무실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힘차게 비상하자는 의미를 담아 ‘항해’를 모티브로 진행됐다. 타운홀 미팅을 통해 새로운 항해와 도전의 의미를 공유하고, 항해 중 행운을 낚는 추첨 이벤트, 사물함 뽑기 등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여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사내 행사가 펼쳐졌다. 암젠코리아는 을지로 페럼타워로 사옥을 이전하며, 더욱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자 ‘스마트 오피스’ 기능을 강화했다. 직급이나 직무 특성에 제한없이 업무 성격에 맞게 자율적으로 업무공간을 선택할 수 있으며, 사무실 내부 공간은 암젠코리아의 번영 및 성장과 함께 환자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십장생을 모티브로 구성했다. 다양한 규모의 회의실을 구비해 부서간 원활한 소통이 가능한 환경을 제공하며, 휴게 공간, 수유시설 등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각종 편의 시설도 새롭게 개편했다. 뿐만 아니라 유연근무제
한국유씨비제약(대표이사 에드워드 리)이 4일 드라벳 증후군 치료제 핀테플라액(성분명 펜플루라민염산염; 이하 핀테플라)의 허가18를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드라벳 증후군 치료 환경 변화 필요성과 핀테플라의 임상적 의의를 소개했다. 이번 핀테플라 허가 기자간담회에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강훈철 교수와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헌민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각각 국내 드라벳 증후군의 제한적인 치료 환경과 미충족 수요, 그리고 핀테플라 허가의 근거가 된 주요 임상 데이터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강훈철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질환 부담 및 미충족 수요>를 주제로, 드라벳 증후군의 질환 부담과 제한적 치료 옵션에 대해 설명했다.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환자는 다양한 발작 및 비발작 증상으로 인해 평생 심각한 신경발달, 운동, 인지, 행동 장애를 안게 되며[v],[vi] 돌연사(SUDEP) 등으로 조기 사망 위험이 매우 높고 사망 연령이 어린 것이 특징[vii],[viii],[ix]”이라며, 질환의 치명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에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은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상당한 임상적, 경제적 부담을 초래하게 된다. 한
최근 건강검진이 활성화되면서 간 기능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간 수치가 상승하면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알코올성 간 질환을 먼저 의심한다. 하지만 이러한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는 간 수치 이상이 일정 기간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Autoimmune Hepatitis, AIH)’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자가면역성 간염은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자신의 간세포를 외부 물질로 인식하고 공격하면서 만성적인 간 염증을 일으키는 희귀난치성 질환이다. 특히 50대 이후 여성에서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최원혁 교수는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등 흔한 원인이 배제됐는데도 간 효소 수치 상승이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을 포함한 면역성 간 질환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증상에서 전격성 간염까지… 다양한 임상 양상 자가면역성 간염은 만성 질환이지만 임상 양상은 매우 다양하다. 환자의 약 3분의 1은 별다른 증상 없이 지내다 건강검진에서 간 기능 수치 상승이 확인돼 정밀 검사 과정에서 진단된다. 특히 증상이 없다는 점이 진단을 지연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자가면역성 간염 환자의 약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위원장 김동명)과 산하 산별노조인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화학노련·위원장 황인석)이 비대위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양측은 지난달 면담을 통해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이 고용불안과 산업 기반 및 보건안보를 훼손할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이룬 바 있다. 한국노총과 화학노련의 비대위 합류는 산업계와 노동계 양측 모두 약가인하 정책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함께하고, 공동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4일 자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신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승인을 받아 기존 적응증의 사용대상 환자군 사용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1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를 포함한 중증 신장애 환자(eGFR(추정사구체여과율) 30mL/min 미만)도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있게 됐다.1 중증 신장애 환자는 치료 첫날에는 니르마트렐비르 30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회 복용하고, 2일차부터5일차까지는 니르마트렐비르 15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일 1회복용하도록 권고된다.1 혈액투석을 시행하는 날에는 투석 후에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1 중등도 신장애 환자(eGFR 30 mL/min 이상 60mL/min 미만)는 기존 허가사항에 따라 니르마트렐비르150mg 1정과 리토나비르 100mg 1정을 하루 두 차례, 5일간 복용한다.1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i]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ii],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를 반복하며[iii] 여전히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iv]특히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