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헬스케어의 현재와미래를 한 자리에서!” 제12회 부산 국제의료기기 전시회 ‘키메스 부산 2024’, 오늘(18일) 개막… 컨퍼런스·세미나등 풍성한 볼거리도 제공 - 오늘부터 사흘간 개최…국내·외 300여개사 참여해 의료산업 전반 한 자리에 선봬 - 비즈니스 시너지 위한 메디컬 클러스터 특별관 및 다양한 주제의 학술대회, 세미나 열려 - 이진형 엘비스 창업자 겸 스탠퍼드대 교수, 세미나서AI 기반 뇌질환 진단 및 치료 플랫폼인 뉴로매치 사례 발표 예정 키메스 부산 2024(KIMES BUSAN2024) 세미나 포스터 국민보건 향상과 의학술 발전, 지역의료 및 병원 관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부산국제의료기기 전시회 ‘키메스 부산 2024(KIMES BUSAN 2024)’가 오늘(18일) 개막했다. 20일(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제1전시장 2B홀과 3홀에서 열린다. 영남권 최대 규모 의료기기 전시회인 키메스 부산은 B2B·B2C·C2C 등다양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20년부터는 지역의료분권포럼, K메디페어와 병행 개최해 지역 의료환경 개선과 지역간 의료격차 해소에도 기여한다. 12회를 맞
대한아동병원협회가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 로 명칭 변경 전문과목명 사용 바람직…붕괴된 소아의료체계 바로 세우는데 주력최용재 아동병원협회장 "11월 16일 열리는 추계 학술대회서 공식 발표" 최용재 아동병원협회장(경기 의정부·튼튼어린이병원장) 대한아동병원협회가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로 명칭을 변경한다. 대한아동병원협회는 "대한아동병원협회 회원병원 대표 원장과 근무 의사들은 소아청소년 전문의로서 소아청소년 질환을 다루고 있으며 무엇보다 전문과목명이 소아청소년의학과로 돼 있는 만큼 협회 명칭을 변경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판단아래 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로 변경을 결정했다"라면서 "소아청소년의학 전문단체로서 정체성을 더욱 견고히 하고 소아의료체계 붕괴 시대에 살고 있는 소아청소년의 건강 증진에 더욱 더 매진하겠다는 각오와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아동병원협회는 지난 2017년 4월 6일 창립 이후 소아청소년들의 건강증진에 관련된 보건의료 정책의 어젠다를 설정하고 정부와 국민, 환자 및 환자 보호자들과 함께 소아청소년 발달과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노력을 경주해 왔다. 최용재 아동병원협회장(경기 의정부·튼튼어린이병원장)은 "협회 산하 회원병원 120여곳은 코로나19 사태
HRKOREA 이덕헌 신임 대표 취임, " 빠른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서치펌으로 도약 " 인재 관리 전문기업 서치펌 HR코리아는 신임대표 취임 소식을 전했다. 지난 8월 새롭게 합류한 이덕헌대표는 대웅제약, 보령제약 등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약 20여 년간 마케터로 활동한 뒤, 헤드헌터로 전환하여 Midas HR에서 전문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기업과 인재의 성장에 기여해 왔다.이 대표는 HR코리아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이끌어갈 계획임을 강조했다. 그 경험에서 비롯된 이 대표의 채용 철학과 HR코리아미래 전략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았다. HR코리아 이덕헌 대표이사 Q. 헤드헌터로서 채용을 바라보는 관점이나 철학은 어떠한가? “수시/경력 중심 채용, 채용의본질에 집중” “당신이채용에 5분밖에 시간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잘못된 채용으로 5,000 시간을 사용하게 될 것이다.”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의 말처럼,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인재 채용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다. 고도성장이 한창이던 1980년대부터 우리나라 주요 기업들은 정형화된 우수 인재를 선발하는 대규모 공개 채용을선택해 왔다. 범용 인재를 선발하여 기업에 맞게 육성하고 배치하는
WHO - UNITAID 보고서, 노을 AI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사용권고 l 국제기구최초 자궁경부암 확진을 위한 선별검사에 AI 활용 기술 사용 권고… 노을 외 글로벌 2개사 제품만 선정 l “함께추천된 글로벌 기업 제품대비 높은 경제성과 편의성으로 시장경쟁력 재확인. 미국 및 유럽 시장에서의 큰 기회 요인 될 것” 노을 주식회사(대표 임찬양, 이하 ‘노을’)의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솔루션 miLab™ CER이 WHO의 산하 기관인 국제의약품구매기구(이하 UNITAID)의 2024년 기술 보고서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진단기업인 로슈, 홀로직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노을 임찬양 대표는 “이번 보고서에서 선진국에서도 사용이 적합하다고 권고한제품은 노을 마이랩 포함 단 3개 제품뿐이다. 공신력 있는 국제기구를 통해 노을의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고부가가치영역인 암진단 시장에서 확장성과 기술력을 확인받은 만큼 앞으로 전사적인 역량을 더욱 집중해 연구개발과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성과 창출에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사진] UNITAID는 최신 보고서에서 자궁경부암 확진을 위한선별검사에 노을의 AI 기반 제
에버엑스, 재활운동 원격치료 모니터링 솔루션 ‘에버엑스 리햅(EverEx Rehab)’ 美 젠코 메디컬과 협업해 미국 시장진출 본격화 에버엑스, 미국외과 의료기기 회사인 젠코 메디컬과 ‘에버엑스 리햅’ 솔루션공급 계약 체결 美 캘리포니아 지역 중심으로 물리치료사, 전문의 대상 솔루션 사용 확대 에버엑스 윤찬 대표, “자체개발 AI 자세추정 기술•의학적 근거 기반 재활운동, 재활운동치료블루오션 시장 리더십 선점할 것” 근골격계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에버엑스㈜(대표: 윤찬)는 자사 재활운동 원격치료 모니터링 솔루션 ‘EverEx Rehab’(에버엑스 리햅)의 미국 지역 상용화를 위해현지 외과 의료기기 회사인 젠코 메디컬(Xenco Medical)과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젠코 메디컬은 외과 의료기기 개발 및 공급 회사로, 캘리포니아 지역을 비롯한 미국 지역 400여 개의 병의원 공급망을보유하고 있다. 에버엑스는 젠코 메디컬 공급망을 통해 에버엑스 리햅을 현지 전문의 대상으로 솔루션을공급하고 미국 지역 내 재활운동 원격치료 모니터링 분야에서 리더십을 확장할 계획이다. ‘에버엑스 리햅’은 의료진이 환자에게 재활운동을 제공하고 이를 모
고함량 비타민B<액티넘EX골드>, 환절기 면역력강화에 도움 - 에너지 소모로 피로감 커지는 환절기, 피로통증 개선에 효과적인 비타민B 섭취 필수 - <액티넘EX골드>환절기 면역세포 생성 및 활성화 돕는 ‘비타민B6’ 고함량함유 - 세계 최초 ‘푸르설티아민’ 개발로 비타민B군의 체내 흡수율 획기적으로 높여 환절기를 맞아 아시아를 대표하는 헬스케어 기업 지피테라퓨틱스코리아(대표 마크 프랑크)의 고함량 비타민B <액티넘EX골드>가 직장인들의 면역력 강화를 위한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이 되면 우리 몸도 체온 유지를 위해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기 때문에 쉽게 피로감을 느낀다. 감기 등 환절기 질환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영양소 섭취를 통한 면역력 강화가 필요하다. 비타민B는 누적된 피로로 인한 체력 저하와 피로 통증 개선에 효과적인데, 식품으로 모두 섭취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영양제의 도움을 받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이때 제품에 ▲비타민B 필수 성분이 최적의 조합으로 들어가 있는지 ▲비타민B가 많이 부족한 현대인들을 위해 각 성분이 고함량으로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글로벌 종
휴젤,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팝업 스토어 성황리 운영 - 서울 성수동서 ‘SPA AZURE’ 컨셉으로 오픈…스파 연상시키는 인테리어로 높은 호응 얻어 -바이리즌 모델인 배우 이나영 참여해 팬 사인회 진행하는 등 소비자들과 적극적인 소통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팝업스토어에서 브랜드 모델인 배우 이나영이 사인회에 참석하여 사진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지난 4일과 5일 서울 성수동 인포멀스퀘어에서 배우 이나영과 함께 ‘바이리즌 스킨부스터HA’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 휴젤은 이번 팝업스토어를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의 상징 컬러이자 청량감을 주는 하늘색(Azure)과 제품 특장점인수분감을 느낄 수 있는 스파(Spa)의 의미를 담아 ‘SPAAZURE’를 컨셉으로 연출했다. 스파를 연상시키는 푸른색의 타일 인테리어에 수조, 샤워 부스, 락커 등 다채로운 오브제로 공간을 구성해 방문객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실제로물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포토존 곳곳에도 인증샷을 위한 줄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가 바이리즌의 첫 번째 오프라인 행사인 만큼브랜드 모델인 배우 이나영이
첨단실증지원사업 성공적 결실 맺어 - 특허출원·등록 10건, 185억 원 규모 투자유치 등 성과 창출 -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가 전담기관으로 수행한 「첨단실증지원사업」이 지난 9월 사업 종료와 함께 성공적인 결실을 맺었다. ○ 「첨단실증지원사업」은 보건의료 R&D 성과물의 사업화 촉진을 위해 성장잠재력이 큰 기술을 보유한 초기단계 기업을 집중 지원하는 사업으로 보건복지부가 주관하고 케이메디허브가 전담기관 역할을 수행했다. ○ 케이메디허브는 2019년부터 올해 9월까지 ▲㈜오가노이드사이언스 ▲㈜휴카시스템 ▲㈜메디센텍 ▲㈜하이셀텍 ▲㈜이롭 ▲㈜바이오메듀스 6개 기업의 제품개발을 지원했다. ○ 6개 기업은 「첨단실증지원사업」을 통해 ▲특허출원·등록 10건 ▲임상승인 2건 ▲품목허가·인증 5건 등 연구개발 성과는 물론 ▲185억 원 규모 투자유치 ▲신규 고용창출 53명 등 다양한 성과를 창출했다. ○ 이 외에도 참가기업에게 3년간 안전성 지원을 통해 초기 창업기업의 사업화 실패위험을 최소화함으로써 기업의 생존율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 「첨단실증지원사업」 참가기업은 국내 1호 복강경 협동로봇 개발 등을 통해 기술력을
북경한미약품도 전문경영 체제로…박재현 대표 동사장 임명 완료 중국 정부 당국의 동사장 임명 등기 절차 완료돼 일각서 제기한 ‘동사장 무효’ 논란도 말끔히 해소 한미약품은 지난 7월 16일북경한미약품 신임 동사장으로 임명됐던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에 대한 중국 정 부 당국의 등기 절차가 완료돼 8일부터법적 효력을 갖춘 지위까지 확보하게 됐다고 이날 밝혔다. 박 대표의 북경한미약품 동사장 등기 절차가 순조롭게 마무리 되면서, 북경한미약품도전문경영인 체제 기반의 선진적 경영 활동에 탄력을 받게 됐다. 아울러 일부 대주주가 주장해 온 ‘동사장 지명 무효’ 논란도 말끔히 해소할 수 있게 됐다. 북경한미약품 동사장으로 확정된 박재현 대표는 매 분기마다 한미약품의 최대 실적 경신 기록을 이끌고 있는 한 미의차세대 리더로, 제제기술 연구와 제조, 의약품 개발 등 분야에서탁월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박재현 동사장은 “한미약품의R&D 전통을 지켜 북경한미약품의 신약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책임 경영을 통해 모든면에서 모범이 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며 “북경한미약품은한미약품의 중요한 한 축을 담 당하는 자회사인 만큼 원칙과 절차를 지키는 경영을 확대하
세종병원·대한아동병원협회, 의료서비스 질 향상 등 협력키로 ’ 협력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 의학 연구·교육, 진료, 의료 봉사 등 상호 협력 지난 3일 인천세종병원 비전1홀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세종병원 박진식 이사장(사진 왼쪽)과 대한아동병원협회 최용재 회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 : 세종병원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은 지난 9월 5일 대한아동병원협회(회장 최용재)와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공동의 발전 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인천세종병원 비전1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세종병원 박진식 이사장, 인천세종병원 오병희 병원장·이규열 부장(소아청소년과), 부천세종병원 장소익 부장(소아청소년과), 대한아동병원협회 최용재 회장 등이 참석했다 . 협약은 세부적으로 의학 정보 교류·의료기술 자문 및 연수·임상 시험 연구 활동 등 연구 및 교육 부문과 일반 환자 진료 의뢰·응급 환자 진료 등 진료 부문, 국민 보건 향상 및 사회를 위한 의료 봉사 활동 부문 등에 상호 협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한아동병원협회 최용재 회장은 “역사가 깊은 심장전문병원, 세종병원과 협약을 하게 돼 매우 영광”이라며 “세
한국간재단 제3대 이사장에변관수 교수 취임 - “학문적 성취를 사회적 가치로 환원, 국민 간 건강 증진의 중추적 역할 수행할 것” - 세계적 수준의 간질환 진단·치료역량 바탕으로 대국민 소통 및 연구 지원 강화 2025년 11월 28일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간재단은 제3대 이사장으로 변관수 교수가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국간재단은 지난 2011년, 대한간학회가국내 간질환의 연구·진료·교육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학문적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신임 변관수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장과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국내간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과 간암 분야의 진료 및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온변 이사장은 향후 재단의 사명인 국민 간 건강 증진과 간질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끌게 된다. 변관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의 간질환 진단과 치료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B형 및 C형 바이러스 간염의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 도입으로 중증 질환 진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간암 및 간이식 분야에서도 국
글로벌 제약 그룹 세르비에의 한국법인인 한국세르비에(대표이사 올리비에 루쏘)는 자사의 표적치료제 ‘보라니고정(성분명: 보라시데닙)’이 지난 1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생검, 대부분 절제 또는 완전 절제를 포함하는 수술 후40kg 이상의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IDH1 변이 혹은 IDH2 변이가 있는 2등급의 성상세포종 또는 희돌기교종의 치료에 국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1 성상세포종(Astrocytoma) 및 희돌기교종(Oligodendroglioma)은 원발성 뇌종양의 가장 흔한 유형인 신경교종에 속하는 주요 아형으로4, 신경교종 환자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v],[vi] 신경교종은 암의 악성도에 따라 1~4등급으로 구분되며[vii], 이중 저등급에 속하는 2등급 신경교종 환자의 80% 이상에서 IDH1/2 변이가 발견된다.[viii] 신경교종의 표준치료는 수술적 절제이지만[ix],[x], 뇌조직의 특성상 수술 후에도 국소 재발 위험이 높고[xi], 환자의 약 56%는 수술 이후에도 발작을 경험한다.[xii] 저등급 신경교종은 질병 특성상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발작, 인지·언어 기능 저하, 운동 장애 등 신경학적 손상이 누적될 수 있으며[x
국제맨발걷기협회가 춘천 늘품이애씨 &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전국 조직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현판식은 국제맨발걷기협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첫 공식 행사로, 강원도를 거점으로 맨발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조직적 운영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됐다.행사에는 국제맨발걷기협회장과 운영위원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강원도지부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특히 호종훈 지부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의 중추적 역할을 공식 부여했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지난 5년간 단순한 걷기 운동을 넘어 자연과 인간의 연결 회복, 신체와 정신의 균형, 생활 속 치유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 맨발걷기학교, 지도자 양성과정, 워크숍, 국민 맨발걷기 축제(K-어싱축제) 등을 지속 추진하며 저변을 넓혀왔다.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출범은 이러한 활동의 결실이자 전국 단위 조직 확장과 체계적인 지역 거점 구축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2026년을 기점으로 전국 1,000여 개 K-맨발동아리 구축, 1365 자원봉사 시스템과 연계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는 8일 대한의사협회관에서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의협 회장, 이성규 병협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등 정·관계 및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두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