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독사반 단독요법, 안정형 관상동맥질환을 동반한 심방세동 환자에서 이중항혈전요법* 대비 유의미한 임상적 혜택 확인 - 안정형 관상동맥질환을 동반한 한국인 심방세동 환자 대상 EPIC-CAD 연구결과,유럽심장학회연례학술대회(ESCCongress 2024) 핫라인(Hotline) 선정 및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슨(NEJM) 게재 - 이중항혈전요법[1] 대비에독사반단독요법의순유해임상사건(NACE)위험감소확인,허혈성사건증가의위험없이출혈위험낮출수있는만성기치료전략제시 한국다이이찌산쿄주식회사(대표이사 사장김정태)는안정형 관상동맥질환을동반한 한국인심방세동 환자의만성기 치료에서비타민K 비의존성 경구용항응고제(Non-vitamin K Antagonist OralAnti-Coagulant, 이하NOAC) 에독사반(edoxaban,제품명: 릭시아나®)단독요법의 유의미한임상적 혜택을확인했다고 밝혔다 다기관,오픈라벨, 중재자 맹검(adjudicator-masked)의무작위 임상인EPIC-CAD(Edoxaban versus Edoxaban with AntiPlatelet Agent inPatients with Atrial Fibrillation and Chronic Stable Coro
제약바이오협, 베트남 의약품 시장 진출 가속화 지원 - 4일 ‘베트남 시장 진출 설명회’ 개최 - - 임상시험 시스템부터 실사 경험까지…베트남 전문가 인사이트 전달 -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o, 대표 허경화)과 4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 ‘베트남 시장 진출 설명회: 임상 분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베트남 제약시장 진출 인사이트 제공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국내 제약바이오업계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베트남 임상 정책 소개(베트남 보건부) ▲베트남 임상시험의 탐색(하이퐁 의약학대학) ▲베트남 임상 연구의 발전(Bigleap) ▲국내 기업의 베트남 진출 시 유의사항(Aimedisurvey) ▲국내 기업의 베트남 진출 사례 공유(대원제약) 등으로 구성됐다. 우선 베트남 보건부 산하 과학·기술·교육 행정부(ASTT)가 직접 베트남의 임상시험 정책을 비롯해 현재 베트남이 중점을 두고 있는 임상 분야와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하이퐁 의약학대학이 자체 임상시험 사례를 통해 베트남에서의 임상시험 진행 절차와 대학 내 ‘임상시험 및 생동 연구센터’의 인프라와 품질
대한류마티스학회, 류마티스 질환 환우와 함께하는 야구 관람 행사 성료 l 8월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트윈스-KT위즈 간 프로야구 경기 단체 관람, 환자 및 의료진 500여 명 참여해 성황 이뤄 l 오랜 투병에 지친 환우와가족들이 의료진과 서로 소통하며 힐링하는 시간 마련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삼성서울병원 류마티스내과)는 8월 29일 류마티스 질환 환우와 의료인이 함께하는 프로야구 단체 관람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9월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8월 29일(목) 오후 6시 30분에 열린 LG 트윈스와 KT위즈와의잠실 경기를 사전에 신청한 류마티스 질환 환자 및 가족, 의료진이 같이 현장에서 관람하면서 서로 소통하며힐링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환자들이 가족, 친구와 같이 방문한 경우를 포함해의사 및 간호사, 기타 의료진 등 500여 명이 참여했고, 각기 좋아하는 구단을 응원하면서 서로에게 용기를 주는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특히 가족 중 같이 참여한 어린이들에게는 학회에서 준비한 소정의 상품을 전달하면서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 서울아산병원에서 치료 중이라는 참여 환자는 “대한류마티스학회에서환자들과 공감하면서 평소 좋아하는 야구
한미약품 R&D 심장 다시 뛴다…하반기 연구성과 대거발표 한미약품, 9월부터 글로벌 학회에 연이어 참가 하반기발표 예정된 연구 과제만 13개 달해 H.O.P 프로젝트 ‘신개념 비만치료제’ 첫 공개 한미약품 2024년 하반기 해외 학회 참가 일정. 한미약품이 올해 하반기에 다수의 글로벌 학회에서 개발중인 혁신신약들의 연구 결과를 대거 발표하며 회사의 핵심 성장동력인 R&D에 더욱 속도를 낸다. 특히 한미의 신규 모달리티를 토대로 혁신 동력을 확장하고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지속 선보이며 한미의 글로벌 R&D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한미의 독보적 R&D 역량을 토대로 기존 접근 방식을 뛰어넘는 새로운 혁신 가능성을 끊임없이 제시해 나가고 있다”며 “특히 하반기에는 H.O.P 프로젝트의 비공개 파이프라인으로 개발해온 ‘신개념 비만치료제’와 신규 항암 파이프라인인 ‘MAT2A 저해제‘가 최초로 공개돼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미약품이 하반기 발표 예정된 연구 과제는 총 13개로 ▲단장증후군 치료제 ‘랩스 GLP-2 아날로그(HM15912)’ ▲EZH1/2 이중 저해제(HM97662) ▲p53
스포츠선수 자산관리 전문 퍼스트 에이전시, 강남 CEO 100여명 대상 사업설명회 성료 * 운동선수 재무관리, 전문가의 손길로 시작해야 * 현역부터 은퇴 후까지, 체계적 자산관리 시스템 제공 * 선수들의 안정적 미래 보장, 팬 마음으로 버팀목 되겠다 스포츠선수 자산관리 전문기업 퍼스트 에이전시(대표 박재석)가 4일 엘리에나호텔에서 강남 지역 CEO 1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우리의 별이 끝까지 별일 수 있도록"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사업설명회에서 박재석 대표는 운동선수들의 특수한 재무 상황과 이에 맞는 전문적인 자산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스포츠선수 자산관리 전문가 박재석 대표는 "활동기간이 짧은 운동선수의 재무관리는 전문가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라며, "단기간 고소득이 발생하는 운동선수들에게는 전략적인 재정설계와 차별화된 재무 목표 수립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퍼스트 에이전시는 선수들의 현역 시절부터 은퇴 이후까지 체계적인 자산관리 시스템을 제공한다. 박재석 대표는 "땀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격과 자존감은 은퇴 후에도 이어져야 한다"라며, "현역 시절부터 은퇴 후 인생설계를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선수들의 안정적인 미래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호흡기질환의만성질환관리 제도 도입 추진 정책토론회 성료 “천식·COPD, 만성질환관리제도에 도입돼야 환자와 사회부담 줄일 수 있어” 천식·COPD 등 유병률 높고 사회경제 부담 증가하는 만성호흡기질환의 효과적 관리 위해 공중보건 차원의 적극적 관리필요성에 대한 한 목소리 적극적인흡입약제 사용 교육 및 정기적 관리는 환자 삶의 질 개선 뿐 아니라 사회적 비용 절감으로 이어질 것 천식·COPD 흡입약제 사용 교육과 상담, 적극적 관리 촉진을 위한 정책적지원 강화 필요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와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이 ‘호흡기질환의 만성질환관리제도 도입 추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결핵및 호흡기학회(이사장 정만표)가 9월 4일(수)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주영 개혁신당의원과 함께 “호흡기질환의 만성질환관리제도 도입 추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천식과 만성폐쇄폐질환(이하 COPD)은 대표적 만성호흡기질환으로 국내 유병률 및 사망률이높고[i], 질환으로 인한 직·간접 비용역시 높아 사회경제적 부담이 높은 질환이다.[ii],[iii] 이번 토
대한신장학회 투석전문의 Factsheet 2024’ 발간 대한신장학회(이사장 박형천)는 투석전문의 제도 25주년을 기념하여 ‘대한신장학회 투석전문의 Factsheet 2024’를 발표하였다. 이번에 발간된 Factsheet는 1999년부터 2023년까지 투석전문의 전체 자료를 분석하여, 우리나라 투석전문의의 현황을 보여주었다. 투석전문의는 내과/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중 신장학분야의 분과전문의 또는 내과/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취득 후 혈액투석 분야를 1년이상 수련한 의사로 대한신장학회의 심사를 통하여 자격이 인증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인공신장실 운영과 질 관리에 대한 적합한 기준이 마련되지 않은 채 투석 치료의 보급이 시작된 국가로, 투석환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진료를 제공하고자 도입이 되었다. 1998년 대한신장학회 상임의사회 회의를 통해 제안되고, 1999년 보건복지부 주관 회의를 통해 혈액투석 시행기관 인정기준을 마련하고 투석전문의 자격심사 위원회가 구성되었으며, 이후 매년 대한신장학회 투석위원회에서 심사를 통해 투석전문의 자격을 신규인정 및 갱신을 하고 있다. 집필을 담당한 황원민 교수(건양의대 신장내과)는 “투석전문의 수급에 대한 현황을 살펴보면 최근 5
건국대병원 신현진 교수, 레이저를 이용한 눈꺼풀 양성종양 제거술 개발 진료실에서도 시술 가능, 3분여로 시간도 짧아 건국대병원 안과 신현진 교수가 칼이 아닌 레이저를 이용해 눈꺼풀의 종양을 제거하는 방법을 논문을 통해 발표했다. 그동안 눈꺼풀에 종양이 생기면 칼로 조직을 절개해 종양을 제거한 후 다시 실로 봉합했다. 이 방법은 흉터가 생기거나, 회복시간이 길고, 수술이라는 부담감과 불편감이 있었다. 신현진 교수가 발표한 이번 눈꺼풀 종양 제거술은 눈꺼풀 종양이 양성으로 의심되는 경우, 수술실이 아닌 안과 외래에서 아르곤 레이저를 이용해 제거하는 시술이다. 시술 시간도 3분 정도로 짧고 주변 조직 손상도 최소화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세밀하게 조직을 제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신현진 교수는 “보라색 마킹펜으로 종양 표면을 칠한 후 낮은 에너지의 레이저로 해당 부위를 조사하는 방법”이라며 “레이저는 주로 적색 계통에서 에너지 흡수가 극대화 되기 때문에, 마킹펜을 통해 종양의 표면을 염색해 레이저를 쏘면, 적은 에너지의 레이저로도 통증은 최소화하면서 안전하고 빠르게 큰 종괴도 제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신현진 교수가 개발한 레이저를 이용한 눈꺼풀 종양 제거
건국대병원 김기태 의공학팀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건국대병원 김기태 의공학팀장(오른쪽)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건국대병원 김기태 의공학팀장이 지난 23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기태 팀장은 국내외 보건의료와 국제협력 분야에서 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기기 관리기법을 다양한 국가의 의료기관과 협력해 전파하는 등 국제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김기태 팀장은 최근 국내 최초로 의료기기 관리 용어와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의공학 용어집을 발간하기도 했다. 용어집은 관리자와 실무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교육 및 실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작성됐다. 김기태 의공학팀장은 “이번 수상은 국제 협력과 의료기기 관리 시스템 개선 등 그동안 건국대병원 의공학팀이 진행한 여러 실무 경험이 바탕이 되어 함께 이루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건국대병원 의공학팀은 더 나은 의료기기 관리체계를 구축해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기태 의공학팀장은 다년간 이종욱 펠로우십 프로그램 의공과정을 수행하며 국제적인 의료기기 관리 표준을 제시하는 등 다양한 국가의 병원 실무자들과 협력하고
㈜바이오푸드랩, ‘영양성분’ 분야국제공인시험기관 인증 획득 주식회사 바이오푸드랩(대표이사 이용표)이 지난 8월 29일 KOLAS(한국인정기구)로부터 ‘화학시험(식품)’ 분야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바이오푸드랩은 국제표준(ISO/IEC 17025) 및 국내표준(KS Q ISO/IEC 17025)에따라 품질 시스템, 시설 및 장비, 기술 능력 등에 대한 KOLAS의 엄정한 평가를 통해 이번 자격을 획득하였다. 특히, 이번 인증은 국내 최초로 FDA 기준 14대 영양성분(지방:Roese-Gottlieb법) 시험법 적용을 인정받은 것으로, 바이오푸드랩이 보유한 기술적 능력과품질경영 시스템이 세계적 수준임을 입증했다. 바이오푸드랩 이용표 대표는 “이번 KOLAS 인정을 계기로 당사가 국제적인 공신력을 확보하게되어 기쁘다”며 “우리나라 최초로 FDA 기준 14대 영양성분 시험기관으로 인정받은 만큼 K-FOOD 수출 촉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밝혔다. 한편, SCL그룹의 계열사 바이오푸드랩은 40여 년간 국민의 건강 증진을위해 힘써온 그룹의 경영 이념에 발맞춰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식품, 축산물,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자가 품질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4일 자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신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승인을 받아 기존 적응증의 사용대상 환자군 사용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1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를 포함한 중증 신장애 환자(eGFR(추정사구체여과율) 30mL/min 미만)도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있게 됐다.1 중증 신장애 환자는 치료 첫날에는 니르마트렐비르 30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회 복용하고, 2일차부터5일차까지는 니르마트렐비르 15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일 1회복용하도록 권고된다.1 혈액투석을 시행하는 날에는 투석 후에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1 중등도 신장애 환자(eGFR 30 mL/min 이상 60mL/min 미만)는 기존 허가사항에 따라 니르마트렐비르150mg 1정과 리토나비르 100mg 1정을 하루 두 차례, 5일간 복용한다.1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i]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ii],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를 반복하며[iii] 여전히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iv]특히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
한국다이이찌산쿄주식회사(대표이사 사장김정태)는 지난 17일 소피텔 앰배서더서울에서 국내외 유방암·폐암·위암분야 종양학 전문가80여 명이 참석한가운데,다양한 암종으로 확장되고있는ADC(항체약물복합제)의 치료적 역할과임상적 가능성을 공유하는학술 행사인 ‘한국다이이찌산쿄온콜로지 비전 서밋 2026 (DSKR Oncology Vision Summit 2026)’을 성공적으로개최했다고19일 밝혔다. ‘온콜로지비전 서밋’은 한국다이이찌산쿄가 항암전문 기업으로서의 연구 역량과 글로벌 개발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종양학 전문가들과항암 치료의 미래를 논의하기위해 처음으로 마련한 학술교류의 장이다. 다이이찌산쿄는ADC 신약 엔허투®(성분명 트라스투주맙데룩스테칸)를 탄생시킨 글로벌항암 분야 선도 기업으로,독자적인 DXd(데룩스테칸)-ADC 플랫폼을 기반으로다양한 암종에서새로운 치료가능성을 지속적으로모색하고 있다.1 행사는 ADC를 중심으로 항암치료의 최신흐름을 조망하는기조 세션(PlenarySession)과 암종별 임상이슈 및 치료 전략을 심층적으로 다룬주제별 세션(Breakout Session)으로구성됐다. 기조세션에 참여한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임석아 교수는기존 항암 치료의
LG화학이 수술 환자들의 통증을 더 긴 시간 관리할 수 있는 진통제를 도입한다. LG화학은 통증관리 의약품에 특화된 미국 바이오 기업 ‘파시라 바이오사이언스(PaciraBioSciences)’와 비마약성 수술용 국소마취제인 ‘엑스파렐(EXPAREL®)’ 아시아 지역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엑스파렐은 파시라社 고유의 약효 지속 기술을 적용한 장기지속형 약물로 기존 일반적 국소마취제보다 긴 최대 96시간 통증 완화 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엑스파렐은 다양한 수술 환자에 대한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2011년 미국 FDA,2020년 유럽 EMA로부터 판매 승인을 받은 제품이다. 누적 1,500만명 이상 환자들이 엑스파렐을 사용해 수술 후 통증을 치료받았다. 현재 국내 허가된 수술용 장기지속형 국소마취제가 없다는 점에서 향후 엑스파렐이 반복적 통증 치료를 최소화하고, 중독 등 부작용 위험이 큰 마약성 진통제 사용량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LG화학은 내년 국내 출시를 목표로 연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파시라 바이오사이언스 프랭크 리(Frank D. Lee) 대표는 “아시아 환자들에게 오피오이드 의존도를
한국간재단 제3대 이사장에변관수 교수 취임 - “학문적 성취를 사회적 가치로 환원, 국민 간 건강 증진의 중추적 역할 수행할 것” - 세계적 수준의 간질환 진단·치료역량 바탕으로 대국민 소통 및 연구 지원 강화 2025년 11월 28일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간재단은 제3대 이사장으로 변관수 교수가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국간재단은 지난 2011년, 대한간학회가국내 간질환의 연구·진료·교육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학문적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신임 변관수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장과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국내간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과 간암 분야의 진료 및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온변 이사장은 향후 재단의 사명인 국민 간 건강 증진과 간질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끌게 된다. 변관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의 간질환 진단과 치료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B형 및 C형 바이러스 간염의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 도입으로 중증 질환 진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간암 및 간이식 분야에서도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