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헬스케어 기업 머크(Merck Co. Inc.)의 한국법인인 한국 MSD(대표 아비 벤쇼산)가 11월 26일(토) 마포구 소재 우리마포복지관에서 마포구 지역 내 고령자 50여명을 대상으로 당뇨 건강식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즐거운 당뇨 건강식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MSD의 사회공헌 캠페인 ‘러브인액션(Love in Action)’의 일환으로, 당뇨병 고위험군인 고령자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유지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가을철 당뇨 건강식 메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조리법 등 관련 정보를 소개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MSD 당뇨병 치료제 사업부 임직원 30여명이 참여, 행사 참석 고령자를 대상으로 배식 지원과 함께 고령자들이 생활 속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 체조를 시연하는 자원 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한국MSD의 제 2형 당뇨병 치료제 자누비아 마케팅 총괄 김소은 상무는 “이번 행사는 제철 당뇨 건강식 식단 체험을 통해 지역민들이 당뇨식과 건강한 식습관 관리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과 실천 의지를 갖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마포구 소재 우리마포복지관과의 협력 하에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올해
일라이 릴리 (Eli Lilly and Company)는 알츠하이머로 인한 경증의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솔라네주맙(Solanezumab)의 3상 임상시험 EXPEDITION3 결과 1차 평가 척도에서 유의한 결과를 보이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알츠하이머 인지기능 평가척도인 ADAS-Cog14 (Alzheimer’s Disease Assessment Scale-Cognitive subscale)를 평가 척도로 진행한 임상시험에서 솔라네주맙 치료 환자군의 인지기능 저하속도는 위약 치료군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늦춰지지 않았다(p=.095). 이번 임상에서 새로 파악된 안전성 정보는 없었다. 이에 릴리는 알츠하이머로 인한 경증의 치매 환자 치료에 대한 솔라네주맙의 미국 내 허가 신청을 중단할 예정이다. 일라이 릴리 CEO 존 렉라이터 회장(John C. Lechleiter, Ph.D.)은 "알츠하이머 질환의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는 치료제를 기다려온 수백만의 환자를 생각하면, 이번 EXPEDITION3 임상에서 기대하던 결과가 나오지 않아 너무나 아쉬움이 크다”며, “릴리는 이번 결과가 솔라네주맙과 다른 알츠하이머 파이프라인 개발 계획에 어떤 영향을 미칠
구 성광제약이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퍼슨(대표 김동진)으로 CI를 변경한 이래 지난 11월 초 7일간에 걸쳐 미국 FDA실사를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써 국제규격의 우수한 GMP시설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데 한 층 더 박차를 가하게 됐다. 현재 내시경 고준위 소독제 ‘오피덱스 OPA’, 나잘스프레이,안연고(무균제), 관장약, 수술용 브러쉬, 연고류 등 30여 수출품목이 미국, 영국, 홍콩 등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특히 최근 아랍에미레이트, 이란에서는 오피덱스 OPA의 수출물량이 크게 늘어 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16년 700만불 수출이 예정된 가운데 ㈜퍼슨은 스웨트롤(다한증 치료제)을 시작으로 ‘먹지 않는 변비 약’인 베베락스(프리미엄 관장약)의 TV광고를 통해 적극적으로 제품 홍보와 기업 이미지를 알리고 있으며, 해외 뿐 아니라 국내 40개 주요제약사에 OEM납품을 하고있다.
글로벌 바이오 제약기업 애브비는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유럽의약품평가위원회 (CHMP)가 기존의 전신성 화농성 한선염 치료제에 적절히 반응하지 않는 12세 이상의 활동성 중등도에서 중증의 화농성 한선염 환자 치료에 휴미라® (아달리무맙)의 승인을 권고했다고 발표했다. 승인시, 휴미라는 12세 이상 화농성 한선염 환자에게 최초이자 유일한 생물학적 치료 옵션이 될 것이다. 휴미라는 2015년 7월에 유럽집행위원회에서 중등도에서 중증의 화농성 한선염 성인 환자 치료제로 승인 받았다. 애브비 면역학 임상 개발 부사장인 존 메디치(John Medich) 박사는 “화농성 한선염은 사춘기에 시작되어서 시간이 지날수록 악화된다. 환자가 질병이 삶에 미치는 영향을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조기진단과 조기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화농성 한선염을 앓는 청소년기의 환자를 위한 승인된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이번 유럽의약품평가위원회의 승인 권고는 고통스러운 만성 질환 환자 치료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화농성 한선염은 피부과 전문의들 사이에서는 “아크네 인버사(acne inversa)”라고 부르기도 하며, 고통스럽고 심신을 약화시키는 만성 염증성 피부
· - 글레카프레비르/피브렌타스비르는 만성 C형 간염 치료를 위해 1일 1회 투여, 리바비린을 병용하지 않는 고정 용량 복합제로 범 유전자형 임상시험약물임. - 만성 신장 질환을 동반한 C형 간염 환자를 위한 새로운 치료법 개발은 의학적으로 모든 유전자형에서 절실히 필요1 글로벌 바이오 제약기업 애브비는 제 1차 ITT(intent-to-treat) 분석 결과, 심각한 만성 신장 질환이 있는 만성 C형 간염 환자의 98%(n=102/104)가 12주간 범 유전자형 임상시험약물 글레카프레비르 (ABT-493)/피브렌타스비르(ABT-530) 로 치료 후, 12주째 지속 바이러스 반응(SVR12)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mITT(modified intent-to-treat)분석 결과에서는 심각한 만성 신장 질환자의 100% (n=102/102)가 도달했다. mITT(modified intent-to-treat) 분석에서는 바이러스학적 치료 실패 이외의 다른 이유로 지속 바이러스 반응에 도달하지 못한 환자는 제외했다. 모든 주요 유전자형 (유전자형 1형 – 6형)에서 심각한 신장 질환을 동반한 만성 C형 간염 환자를 평가한 제3상 EXPEDITION-4 연구의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대표 올에몹스콥베크)은 트레시바® 플렉스터치주® (성분명 인슐린 데글루덱)와 인슐린 글라진 U300의 약력학적(Pharmacodynamic) 비교임상 NN1250-4227 연구 결과, 트레시바®가 인슐린 글라진 U300 대비 낮은 일일 변동성(day-to-day variability) 및 일중 변동성 (within-day variability)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NN1250-4227 임상연구는 트레시바®와 인슐린 글라진 U300과의 비교임상으로 트레시바®와 인슐린 글라진 U300의 혈당 강하 효과에 대한 안정적인 약력학적(Pharmacodynamic) 결과를 비교하는 이중맹검 기저인슐린 임상연구이다. 총 57명의 제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베세즈다(메릴랜드 州)에서 개최된 제 16회 연례 당뇨병기술회의(Diabetes Technology Meeting)에서 발표됐다. 이 임상연구 결과는 임상 참여환자 각 투여군에서 6일, 9일, 12일, 총 3회를 24시간 글루코스 클램프 (Glucose clamp) 기법으로 지속적 혈당측정을 진행한 후, 이를 상대 변동성(relative v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대표이사 이승우)는 제 67차 미국간학회(AASLD, Americ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Liver Diseases)에서 미국, 일본, 영국, 러시아, 스페인 등 여러 국가의 진료 현장에서 높은 완치율†을 보인 소발디, 하보니의 글로벌 리얼-월드 데이터가 다수 공개되었다고 밝혔다.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된 2016 미국간학회에서는 소발디 기반요법의 실제 치료효과를 입증하는 다양한 리얼-월드 데이터가 발표되었다. 먼저 여러 나라에서 효과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하보니 8주요법의 리얼-월드 데이터가 상당수 공유되어, 선별된 C형간염 환자군에서 8주 치료의 유용성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1,2,3 또한 한국보다 빠르게 소발디 기반요법으로 치료를 시작한 일본의 리얼-월드 데이터와,4 다소 치료가 까다로운 비대상성 간경변 환자를 대상으로 하보니 임상시험과 동등한 수준의 치료 성적을 입증한 리얼-월드 데이터도 발표되어 큰 주목을 받았다.5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 의학부 반준우 전무는 “소발디 기반요법은 다양한 리얼-월드 데이터를 통해 과거 치료경험, 간경변 진행 여부 등에 관계 없이 전 세
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이 제정해 시상하고 있는 제12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대상에 서울 아산병원 홍범식교수 작품 ‘두껍아 두껍아’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22일 오후 7시 보령제약 본사 중보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8월부터 3달간 시행된 이번 공모에는 총 120 편이 출품되었으며 한국 수필문학진흥회(회장 윤영소)에서 심사를 맡았다. 대상을 수상한 홍범식교수의 ‘두껍아 두껍아’는 방광 수술을 초등학교 운동회 전날 어머니가 오자미 만드는 과정에 비유하며 수술과정을 유려하게 그려냈다. 그러면서도 의사로서의 사명감과 고뇌, 그리고 환자의 마음까지 살피는 의사의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수술을 집도하는 의사의 긴장감은 물론, 환자의 불안감까지 손에 잡힐 듯이 실감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금상에는 노대영씨(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의 ‘크리넥스의 진료학’, 은상은 이상환씨(서울대병원)의 ‘어느 화창한 봄날에 J를 위해 잎새를 그리던 기억’과 곽재혁씨(피터소아청소년과의원)의 ‘아빠의 그곳’이 수상했다. 동상은 이채영씨(지샘병원)의 ‘천사가 건네준 선물’, 강진웅씨(중랑제일의원)의 ‘7%의 기적’, 박태환씨(홍성의료원)의 ‘동행’, 최상태씨(중앙대학교병원)의 ‘내어
피부전문 제약기업 갈더마코리아(주)(대표이사 박흥범)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대한성형외과 국제학술대회(PRS KOREA 2016)가 지난 17일부터 진행된 4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대한성형외과학회의 50주년을 기념해 2,000여명의 학회 회원은 물론, 세계적 석학을 연자로 초청해 규모와 수준 모두 세계 최고 수준으로 도약했다는 평이다. 갈더마코리아는 이번 학술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함과 동시에, 대회장 내 부스를 마련해 필러 ‘레스틸렌’과 보툴리눔 톡신 ‘디스포트’의 우수성을 알렸다. 갈더마의 필러 브랜드 레스틸렌은 전세계 최초로 2,800만 시술 사례를 기록하며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올해 발매 20주년을 맞아 안전성 제고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하며, 리딩 브랜드다운 행보로 호평 받고 있다. 또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권역에서 갈더마가 유통하는 디스포트 또한 발매 25주년을 맞았다. 레스틸렌과 디스포트의 시너지를 통해 안전성은 물론 한층 진화된 미용 성형 솔루션을 제시했다는 평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 성형외과학 발전에 기여한 원로 회원의 공로를 기념하고, 한국 성형외과학의 지향점을 알 수 있
얀센 아시아태평양 그룹은 영국 경제연구기관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conomist Intelligence Unit, 이하 EIU)과 함께 정신보건 및 통합 보고서를 출간하고 ‘아시아태평양 정신보건 통합지수(The Asia-Pacific Mental Health Integration Index, 이하 아태 정신보건 통합지수)’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태 정신보건 통합지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이하 아태지역) 15개 국가1정신질환 환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 가능성 및 사회복귀를 위한 정책적 지원과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비교 평가했다. ▲정책 환경 ▲고용 기회 ▲의료 접근성 ▲거버넌스(공공 관리체계) 등 총 4개 범주로 구성됐으며, 18개의 정량∙정성 지표를 사용했다. 보고서에는 15개국의 보건 전문가들이 자문으로 참여했다. 한국의 ‘아태 정신보건 통합지수’는 총점 75.9점으로 아태지역 15개 국가 중 5위를 차지했다. 뉴질랜드(94.7점)와 호주(92.2점)가 1, 2위를 차지했고 대만(80.1점), 싱가포르(76.4점)가 그 뒤를 이었다. 한국은 정신질환 환자의 의료 접근성 부문은 3위(82.7점)로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정책
한국유씨비제약(대표이사 에드워드 리)이 4일 드라벳 증후군 치료제 핀테플라액(성분명 펜플루라민염산염; 이하 핀테플라)의 허가18를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드라벳 증후군 치료 환경 변화 필요성과 핀테플라의 임상적 의의를 소개했다. 이번 핀테플라 허가 기자간담회에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강훈철 교수와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헌민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각각 국내 드라벳 증후군의 제한적인 치료 환경과 미충족 수요, 그리고 핀테플라 허가의 근거가 된 주요 임상 데이터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강훈철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질환 부담 및 미충족 수요>를 주제로, 드라벳 증후군의 질환 부담과 제한적 치료 옵션에 대해 설명했다.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환자는 다양한 발작 및 비발작 증상으로 인해 평생 심각한 신경발달, 운동, 인지, 행동 장애를 안게 되며[v],[vi] 돌연사(SUDEP) 등으로 조기 사망 위험이 매우 높고 사망 연령이 어린 것이 특징[vii],[viii],[ix]”이라며, 질환의 치명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에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은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상당한 임상적, 경제적 부담을 초래하게 된다. 한
최근 건강검진이 활성화되면서 간 기능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간 수치가 상승하면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알코올성 간 질환을 먼저 의심한다. 하지만 이러한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는 간 수치 이상이 일정 기간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Autoimmune Hepatitis, AIH)’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자가면역성 간염은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자신의 간세포를 외부 물질로 인식하고 공격하면서 만성적인 간 염증을 일으키는 희귀난치성 질환이다. 특히 50대 이후 여성에서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최원혁 교수는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등 흔한 원인이 배제됐는데도 간 효소 수치 상승이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을 포함한 면역성 간 질환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증상에서 전격성 간염까지… 다양한 임상 양상 자가면역성 간염은 만성 질환이지만 임상 양상은 매우 다양하다. 환자의 약 3분의 1은 별다른 증상 없이 지내다 건강검진에서 간 기능 수치 상승이 확인돼 정밀 검사 과정에서 진단된다. 특히 증상이 없다는 점이 진단을 지연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자가면역성 간염 환자의 약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위원장 김동명)과 산하 산별노조인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화학노련·위원장 황인석)이 비대위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양측은 지난달 면담을 통해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이 고용불안과 산업 기반 및 보건안보를 훼손할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이룬 바 있다. 한국노총과 화학노련의 비대위 합류는 산업계와 노동계 양측 모두 약가인하 정책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함께하고, 공동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4일 자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신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승인을 받아 기존 적응증의 사용대상 환자군 사용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1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를 포함한 중증 신장애 환자(eGFR(추정사구체여과율) 30mL/min 미만)도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있게 됐다.1 중증 신장애 환자는 치료 첫날에는 니르마트렐비르 30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회 복용하고, 2일차부터5일차까지는 니르마트렐비르 15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일 1회복용하도록 권고된다.1 혈액투석을 시행하는 날에는 투석 후에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1 중등도 신장애 환자(eGFR 30 mL/min 이상 60mL/min 미만)는 기존 허가사항에 따라 니르마트렐비르150mg 1정과 리토나비르 100mg 1정을 하루 두 차례, 5일간 복용한다.1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i]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ii],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를 반복하며[iii] 여전히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iv]특히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