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얼굴형에맞는 머플러 코디를 찾아보자 긴 얼굴? 각진 턱? 얼굴형마다 어울리는 겨울철 머플러 스타일링 추천 n 올 겨울패션 트렌드는 ‘화려하게 뽐내기’, 머플러로 추위와 패션모두 체크 n 멋은 살려주고결점은 가려주는 얼굴형 맞춤 머플러 스타일링 추천 n 얼굴형의단점이 도드라져 보인다면 안면윤곽술의 도움 받는 것도 하나의 방법 갑자기 들이닥친 한파로 추워진 날씨에 너도나도 따뜻한 옷을 꺼내며 월동준비에 나서고 있다. 아무리 추워도 패션을 놓칠 수는 없다면 올 겨울엔 화려하게 패션 감각을 뽐내보자. 그동안 유행했던 ‘꾸안꾸(꾸민듯 안 꾸민 듯한)’는 뒤로 하고 다양하고 화려한 아이템들로 꾸민 티를 팍팍 내는 스타일링이 주목 받고있다. 그러나 겨울철 패션은 멋보다는보온에 중점을 두는 경향이 많아 밋밋해 보이기 쉽다. 이럴 때는 머플러가 제격으로 머플러는 추위를 막아주는동시에 스타일을 살릴 수 있는 실용 아이템으로 꾸준히 사랑 받는 겨울철 필수템이다. 다양한 소재와 패턴으로무궁무진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머플러는 여러 가지 연출법을 통해 길쭉한 얼굴부터 크고 각진 얼굴, 둥그런얼굴까지 다양한 얼굴형의 단점을 보완해주기도 한다. 긴 얼굴형의 경우에는 폭이좁은 머플러를
사노피, 아동 심리 전문가와 함께 혈우 환아 부모와 자녀 간 건강한 의사소통 방향 제시 * 아동 심리 전문가 손정선 원장, 질환 유무에 따라 자녀 양육 방식이 달라질 필요 없음 강조 * 아이는 부모를 거울 삼아 자라므로 질환을 받아들이는 부모의 태도가 아이에게도 큰 영향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이하 사노피)가 혈우 환자들의 마음속 빈 공간을 채우기 위한 ‘채-움 캠페인’의 일환으로, 혈우 환아 부모들을 위해 아동 심리 전문가 손정선 원장(우리두리아동청소년발달센터 대표원장)과 제작한 온라인 영상 콘텐츠를 21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환아 부모들이 양육 중 마주하는 고민에 대해 들어보고, 부모와 자녀 간 건강한 의사소통을 위해 전문가의 현실적인 조언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혈우 환아 부모들의 주된 고민은 아이가 질환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질환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의사소통하는 방법에 대한 것이었다. 해당 사연을 들은 손정선 원장은 자녀의 질환 유무에 의해 아이와 의사소통하는 방식이나 양육 방식이 달라질 필요가 없음을 강조했다. 오히려 부모의 태도가 아이에게 그대로 전달되므로 부모 스스로 자녀의 질환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지, 아이에게
넥스트앤바이오, 폐암 환자 아바타 모델 활용해 면역항암제 발굴 및 효능 평가 플랫폼 연구 돌입 - 폐암 미세환경 재현한 3차원 조직칩(오가노이드 온 어 칩) 개발부터 면역항암제 약물 반응성 평가법까지 공동 개발 - 기존 세포기반 조직칩, 환자 유래 면역세포 적용 어려워 정밀의료 연구 및 실현에 한계 - 넥스트앤바이오, 안정적이고 균일한 오가노이드 대량 생산기술 활용해 신규 항암제 물질 연구 위한 환자 아바타 모델 구현 - 에임바이오텍(Aimbiotech), 공동연구 추진을 위한 GMP 설비 기반 오가노이드 온 어 칩 생산 오가노이드 기반 신약개발 및 정밀의료 플랫폼 기업 넥스트앤바이오(공동대표 이현숙, 양지훈)가 오가노이드 온 어 칩(Organoid-on-a-chip)을 이용한 폐암 면역항암제 약물 물질 발굴 연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폐암은 국내 암 사망률 1위 질환으로 화학항암제, 표적항암제, 면역항암제 등 다양한 치료제가 도입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은 환자 사망률을 보이고 있다. 미국에서 2009년부터 2012년까지 1,007명의 폐 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환자별 발암인자(oncogenic drivers)의 유전정보를 확인했을
건국대병원 유광하 병원장 취임 1주년 기자 간담회 개최 -연구역량 강화, AI 도입으로 미래 의료 선도하는 병원 될 것 - 감염병 대비 위해 음압실과 중환자실 ZONE 개설 "건국대병원은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AI 진료 시스템을 도입해 스마트병원으로써의 면모를 갖춰 미래 의료를 선도하고, 의료공간 증축과 감염병 특화 진료 공간 확보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병원으로 거듭날 것. 건국대병원 유광하 병원장은 29일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병원의 발전 방향과 앞으로의 포부를 이같이 밝혔다. 유 병원장은 주요 발전 방안으로 ▲연구 역량 강화, ▲AI 진료 시스템 도입, ▲의료공간 증축 및 감염병 특화 진료 공간 확보, ▲ 직원 멘탈 케어 프로그램 도입을 들었다. '연구 역량 강화'에 대해 유 병원장은 "건국대병원의 진료 수준은 TOP 10에 들어갈 정도로 수준급이지만 연구 역량은 상대적으로 저평가되고 있다"라며, "현재 의생명과학관에 연구 역량 강화 TFT를 운영해 제도적 장치와 인력 조직 개설 중이며, 11월에 발대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건국대병원은 의생명과학관 일부를 연구 역량 강화 TFT로 운영하며, 연구소 내 연구 공간과 연구 장비를 마련하
천호엔케어, ‘바이탈-업 태반콜라겐’ 출시 2주년 기념 프로모션 진행 - 양태반과 초저분자 피쉬콜라겐 함유한 건강식품, 출시 이후 누적판매 120만병 돌파 - 출시 2주년기념 할인 및 제품 증정 (2022년 09월 29일)건강식품 전문기업 천호엔케어(대표 손동일)가‘바이탈-업 태반콜라겐’ 출시2주년을 기념해 10월 31일까지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바이탈-업 태반콜라겐’은 지난 2020년10월 출시 이후 올해 9월까지 누적판매 120만병 이상을 기록한 스테디셀러다. 제품 출시 2주년을 기념해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바이탈-업 태반콜라겐’을 1박스구매 시 15%, 2박스 구매 시 20% 할인을, 3박스 구매 시 본품 1박스를 추가로 증정한다. 천호엔케어 상담센터에서 제품 구매와 문의가 가능하다. ‘바이탈-업 태반콜라겐’은 양태반과 콜라겐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건강식품이다. 호주산 양태반 추출액을 1병 당 16,600mg함유했다. 여기에 흡수율이 좋은 평균분자량 300Da(달톤) 이하의 초저분자 피쉬콜라겐을 한 병 당 1,000mg 담았다. 이밖에 엘라스틴펩타이드, 밀크세라마이드, 히알루론산, 비오틴, 프랑스산 병풀추출물 등 고품격 원료를 더
애브비, 2022 EADV 학술대회에서 여러 면역매개 피부질환 관련 신규 분석 데이터와 리얼월드 데이터 발표 - 스카이리치(리산키주맙)의 중등도에서중증건선및활동성 건선성 관절염 연구에서 리얼월드 데이터를 포함한 장기 유효성 및 안전성 결과에 대한 분석 연구 발표 - 구연발표 중에는 아토피피부염으로 인한 부담의 리얼월드(real-world) 데이터를 보여주는동종 최대규모의연구데이터 포함 - 건선, 건선성 관절염, 아토피 피부염,백반증 등 면역 매개 피부질환 환자를 위한 피부과 분야의 연구를 발전시키고자 하는 애브비의 노력을 보여주는 광범위한 연구결과 발표 애브비는 스카이리치(리산키주맙)의 건선성 관절염 치료에대한 장기간의 유효성 및 안전성 데이터와 아토피피부염의 다양한 분야의 부담을 평가하는 MEASURE-AD의리얼월드(real-world) 데이터에 대한 최신 연구 구연 발표를 포함한 23건의 초록을 제31회 유럽 피부과학 및 성병학회(EADV: European Academy of Dermatology and Venereology, 이후 EADV) 학술대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리얼월드 환자 경험과 더불어 난치질환 환자군, 기존치료
보스톤사이언티픽 약물방출 말초혈관 스텐트 ‘일루비아’, 국내 재정영향 평가 연구결과 재정절감효과 입증 일루비아 약물방출 말초혈관 스텐트, 질버PTX 약물방출 말초혈관 스텐트 대비 재입원률 크게 줄어 5년간 약 54억 8,900만원(USD 4.5 million) 잠재적 재정절감 효과확인 글로벌 의료기기 전문기업 보스톤사이언티픽코리아(대표 허민행)가 말초동맥질환치료의 표준치료법인 약물방출 스텐트의 국내 재정영향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국내 연구진에 의해 실시된 이번 연구는 말초동맥질환 치료 시 일루비아 약물방출 말초혈관 스텐트(Eluvia™ Drug-ElutingVascular Stent System)를 선택할 경우, 질버PTX 약물방출 말초혈관 스텐트(Zilver® PTX®Drug-Eluting Peripheral Stent)대비 5년간 약 54억 8,900억원의 재정 절감이 실현되는 효과를 확인했다.이번 연구는 약물방출 말초혈관 스텐트 치료에 있어 재정영향을 확인하는 국내 최초 연구로,온라인으로 진행된ISPORAPAC Virtual Conference(9월 14 – 16일)에서 포스터로 발표된 동시에 SCI급 국제 전문 학술지인 ViHRI(Valuein Hea
이상검사결과의 보고(Critical Value Report, CVR) 지연 또는 누락 환자안전 주의경보 발령 - 적시에 정확한 검사 결과를 보고, 이상검사결과에 대하여 신속하게 대응 - □ 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한원곤)이 ‘이상검사결과의 보고(Critical Value Report, CVR) 지연 또는 누락’을 주제로 환자안전 주의경보를 발령했다. □ 환자안전사고의 예방 및 재발방지를 위하여 이번에 발령한 환자안전 주의경보는, ○ 위험 수준의 검사 결과에 대해 즉시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환자에게 중대한 위해(危害)가 발생한 주요 사례와 ○ 이러한 환자안전사고의 재발방지를 위한 권고사항 및 관련 예방 활동 사례가 포함되어 있다. □ 이상검사결과의 보고 지연과 누락으로 정확한 진단을 방해하고 치료의 지연을 초래하는 환자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 의료진 간 적시에 정확한 검사 결과를 소통하고, 이상검사결과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 이상검사결과보고(CVR) 대상 및 기준, ▲ 보고자, ▲ 보고 받는 자, ▲ 보고방법, ▲ 보고내용에 대한 명확한 지침 마련을 권고하고 있으며, ○ 이상검사결과보고(CVR)의 범주와 보고 받는 자에 대한
코로나 19, 독감, 감기... 3가지 감염증 동시 유행! 국민 건강 위험 고조! ‘싸이모신 알파 1’ 병용투여 시, 독감 예방에 효과적 - 인플루엔자 백신 단독투여, 독감 예방률6% VS 자닥신 병용투여, 독감 예방률 19% - 만 61세 이상 노인에게 향체 및 면역원성증가율 더 높게 나타나... 싸이모신 알파1 효과 검증 [이미지 자료: 오리지널 ‘싸이모신알파1’ 자닥신 이미지 (출처: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유행성 인플루엔자 백신 투여 시, 싸이모신 알파 1을 병용투여하면 독감 예방률이 증가한다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플루엔자 백신과 체내 면역 기능을 향상시키는 물질, 싸이모신 알파 1을 병용투여하자 백신의 항체가 항원을 인식하는 능력인 ‘면역원성’이 증가하고 인플루엔자 백신 효능이 향상됐다. 본 임상 실험 대상자는 만 18세부터 만 60세까지의 성인과 만 61세 이상의 노인으로 총 121여 명. 인플루엔자 백신을 단독으로 투여하는 A 실험군과 인플루엔자 백신과 백신 투여 전·후에싸이모신 알파 1을 투여하는 B 실험군으로 구분해 혈구 응집억제 실험[i]을진행했다. 실험 결과, B실험군(병용투여군)에서는 6%의 인플루엔자 발생률이 확인됐고 A실험군(단독 투
제18회 화이자의학상 수상자 발표 기초의학상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선웅 교수, 임상의학상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김병극 교수, 중개의학상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이승표 교수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강훈철 교수 공동 수상 영예 오는11월 4일,의학 발전과 미해결 임상 과제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 우수 연구 업적 시상 예정 국내 의과학자들의 우수연구 업적을 드높이며 우리나라 의학 발전에 큰 기여 기대 대한민국의학한림원(회장 임태환)이 주관하고 한국화이자(www.pfizer.co.kr)가 후원하는 ‘제18회 화이자의학상’ 수상자들이 발표됐다. 기초의학상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선웅 교수, 임상의학상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김병극 교수가 선정됐으며, 중개의학상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이승표 교수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과학교실 강훈철 교수가 공동 수상자로 선정됐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해부학교실 선웅 교수는 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l) 질 관리의 분자적 기전을 밝히기 위한 연구를 진행해 왔다. 지난 2017년 미토콘드리아 역동성 조절원리를 규명한 데 이어, 한 걸음 더 나아가 ‘Drp1-Zip1Interaction Regulates Mito
한국간재단 제3대 이사장에변관수 교수 취임 - “학문적 성취를 사회적 가치로 환원, 국민 간 건강 증진의 중추적 역할 수행할 것” - 세계적 수준의 간질환 진단·치료역량 바탕으로 대국민 소통 및 연구 지원 강화 2025년 11월 28일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간재단은 제3대 이사장으로 변관수 교수가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국간재단은 지난 2011년, 대한간학회가국내 간질환의 연구·진료·교육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학문적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신임 변관수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장과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국내간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과 간암 분야의 진료 및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온변 이사장은 향후 재단의 사명인 국민 간 건강 증진과 간질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끌게 된다. 변관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의 간질환 진단과 치료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B형 및 C형 바이러스 간염의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 도입으로 중증 질환 진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간암 및 간이식 분야에서도 국
글로벌 제약 그룹 세르비에의 한국법인인 한국세르비에(대표이사 올리비에 루쏘)는 자사의 표적치료제 ‘보라니고정(성분명: 보라시데닙)’이 지난 1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생검, 대부분 절제 또는 완전 절제를 포함하는 수술 후40kg 이상의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IDH1 변이 혹은 IDH2 변이가 있는 2등급의 성상세포종 또는 희돌기교종의 치료에 국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1 성상세포종(Astrocytoma) 및 희돌기교종(Oligodendroglioma)은 원발성 뇌종양의 가장 흔한 유형인 신경교종에 속하는 주요 아형으로4, 신경교종 환자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v],[vi] 신경교종은 암의 악성도에 따라 1~4등급으로 구분되며[vii], 이중 저등급에 속하는 2등급 신경교종 환자의 80% 이상에서 IDH1/2 변이가 발견된다.[viii] 신경교종의 표준치료는 수술적 절제이지만[ix],[x], 뇌조직의 특성상 수술 후에도 국소 재발 위험이 높고[xi], 환자의 약 56%는 수술 이후에도 발작을 경험한다.[xii] 저등급 신경교종은 질병 특성상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발작, 인지·언어 기능 저하, 운동 장애 등 신경학적 손상이 누적될 수 있으며[x
국제맨발걷기협회가 춘천 늘품이애씨 &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전국 조직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현판식은 국제맨발걷기협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첫 공식 행사로, 강원도를 거점으로 맨발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조직적 운영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됐다.행사에는 국제맨발걷기협회장과 운영위원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강원도지부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특히 호종훈 지부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의 중추적 역할을 공식 부여했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지난 5년간 단순한 걷기 운동을 넘어 자연과 인간의 연결 회복, 신체와 정신의 균형, 생활 속 치유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 맨발걷기학교, 지도자 양성과정, 워크숍, 국민 맨발걷기 축제(K-어싱축제) 등을 지속 추진하며 저변을 넓혀왔다.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출범은 이러한 활동의 결실이자 전국 단위 조직 확장과 체계적인 지역 거점 구축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2026년을 기점으로 전국 1,000여 개 K-맨발동아리 구축, 1365 자원봉사 시스템과 연계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는 8일 대한의사협회관에서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의협 회장, 이성규 병협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등 정·관계 및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두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