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약 업계 최초로 아기모델 선발대회 이벤트를 도입해 지난 4년간 건강하고 예쁜 아기를 뽐내고 싶어하는 부모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온 ‘로타텍® 아기모델 선발대회’가 5회를 맞이했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머크사의 한국 법인인 한국 MSD(www.msd-korea.co.kr, 대표이사 아비 벤쇼산)는 오는 7월 4일부터 8월 5일까지 약 한 달간 '2016 MSD 제5회 로타텍 아기모델 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로타텍 아기모델 선발대회’는 한국 MSD가 영아 부모들에게 로타바이러스에 의한 위장관염 질환 정보 및 로타텍 접종을 통한 예방법을 알리고자 진행하는 "사랑한다면, 택(Teq)하세요"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이다. 이번 ‘로타텍 아기모델 선발대회’는 생후 8개월 미만의 건강한 아기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로타텍 아기모델 선발대회 홈페이지(www.rotateqmodel.co.kr)에 접속한 후, 로타텍과 관련된 틀린그림찾기를 하고 우리 아기의 건강을 지켜주는 우리동네 병원 칭찬글을 작성한 뒤 사랑스러운 아기의 사진을 업로드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접수된 아기 사진의 네티즌 추천수와
한국MSD (대표이사 아비 벤쇼샨)는 지난 6월 29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렌플렉시스® 출시를 기념하는 런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소화기내과 전문의들이 참석한 가운데 두 번째 한국MSD 바이오시밀러인 렌플렉시스®의 출시를 축하하며 렌플렉시스 의 임상시험 데이터,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최신 지견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렌플렉시스® 출시를 기념해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한동수 교수가 좌장을 맡고 삼성서울병원 김영호 교수와 해외 바이오 전문가인 포르투갈 리스본대 약학부 주앙 공칼베스(João Gonçalves) 박사가 각각 ‘바이오시밀러의 적응증 외삽과 교체투여’와 ‘바이오의약품의 기초 약리학(Basic Pharmacology of Biologics in Clinical Practice)’에 대해 발표했다. 본 심포지엄에서 첫 번째 연자인 김영호 교수는 의료진들이 바이오시밀러 처방 시 고민하고 궁금한 점을 해소할 수 있도록 ‘무엇이 적응증 외삽(Extrapolation)과 교체처방(Transition)을 가능하게 하는가’를 주제로 발표했다. 외삽과 교체투여(Transition)에 대한 과학적인 근거로 바이오시밀러
GSK는 최초의 줄기세포 유전자 치료제 ‘스트림벨리스TM’ (아데노신 데아미나아제(ADA)를 발현하도록 변환된 자가조직 CD34+ 세포)가 ADA-SCID(아데노신 데아미나아제 결손에 의한 중증 복합 면역 결핍증)이라는 극희귀질환 환자의 치료를 위해 유럽에서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은 GSK의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에 중요한 전기가 될 것이다. GSK는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가 중증 질환의 해결책 모색에 중요한 접근이 될 것이라는 확신에 따라 여러 핵심 연구 분야에서 혁신적인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 개발의 기반이 되는 RD 역량을 강화해 왔다. ADA-SCID 외에도 이염색백색질장애(Metachromatic Leukodystropy), 비스코트-올드리치 증후군(Wiskott-Aldrich syndrome) 등의 희귀질환에서 임상개발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이러한 개발 프로젝트는 이탈리아의 산 라파엘 병원과 텔레톤 재단의 합작 기관인 산 라파엘 텔레톤 유전자 치료제 연구소를 통해 GSK가 진행한 성공적인 공동 연구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러한 협력을 통해 GSK는 베타 지중해 빈혈(Beta Thalassemia)을
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이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아프리카 시장에 진출한다.보령제약은 케냐 대한제약, 나이지리아 뉴에이스 메딕스과 각각 페니실린계 항생제인 ‘맥시크란(Maxiclan) 정’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양국과 체결한 수출금액은 5년간 총 730만불이다. 대한제약과 뉴에이스 메딕스과 한국인이 운영하는 현지 제약사이자, 의약품 수입회사로 최근 유통 네트워크를 넓히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이번 수출은 지난달 박근혜 대통령이 케냐를 비롯한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이후 아프리카 시장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루어진 계약으로, 보령제약은 이번 계약을 통해 최근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아프리카에 첫발을 내딛게 됐다.현재, 나이지리아에서는 허가절차가 진행 중이며, 하반기 중 제품이 공급될 예정이다.아프리카 의료시장은 다국적제약사의 오리지널약과 인도의 저가 제네릭으로 시장이 분리돼 있으나, 최근 의료접근이 확대되면서 제네릭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아프리카 각 정부가 제네릭 선호 정책을 펼치면서, 향후 제네릭 의약품이 큰 폭으로 성장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시장상황에 맞춰,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모두 갖춘 한국산 의약품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
부광약품에서는 항암제 등 의약품의 투여 편의와 부작용 개선 등을 위한 새로운 제형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프로젝트 집중 회사 (Project Focused Company; PFC) 인 다이나 테라퓨틱스 (Dyna Therapeutics Co., Ltd., 이하 Dyna) 가 최근 항암제 후보물질인 SOL-804 의 독점 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달 설립된 Dyna 사는 부광약품의 100% 자회사로, 혁신적인 제형 개발을 통해 치료의 질을 높이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Dyna 사의 첫 파이프라인은 덴마크 회사인 솔루랄 파마 (Solural Pharma ApS, 이하 Solural) 의 SOL-804 로,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에 대한 기존 치료제를 Solural 사의 고유 기술을 통해 개선시킨 개량신약이다. 양사간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Dyna 사는 Solural 사로부터 SOL-804 에 대한 전세계 개발 및 판권을 취득하여, 해당 물질을 독점적으로 개발할 수 있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부광약품은 신약 개발에 대한 비전을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있으며, Dyna 사의 설립도 이러한 노력의 하나다. Dyna 사와 같은 프로젝트 집중 회사는 프로
필러 쥬비덤® 제조사인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엘러간(Allergan Plc (NYSE: AGN))은 새로운 글로벌 뷰티 트렌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성들이 메디컬 에스테틱 치료에 대하여 인지도가 향상되고 좀 더 개방적이며, 나이가 듦에 따라 변화되는 자신의 외모를 관리하는 것이 자신감을 높히는 하나의 방법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연구의 결과 보고서인 ‘The Changing Faces of Beauty: A Global Report’에서 여성들은 스스로가 그들의 감정에 변화를 주는 것처럼, 자신의 외적인 모습도 조절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젊어보이기 위한 욕구 하나만으로 아름다움을 가꾸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의료 미용 분야에서는 최대 규모로 진행된 이번 연구는 한국, 호주, 브라질, 캐나다, 중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네덜란드, 스페인, 태국, 터키, 영국, 미국 등 16개국 8천여 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아름다움과 노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담아냈다. 엘러간은 자사의 마케팅 및 교육 프로그램 기획에 반영하고, 세계 여성들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니즈를 이해하여 제품 개발에 참고하기 위해 이번 연구
암젠코리아(대표: 노상경)는 28일 다발골수종 치료제인 키프롤리스™(Kyprolis®; 성분명: 카르필조밉)의 국내 출시를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한국 시장에 출시한 키프롤리스의 임상적 유효성 및 다발골수종 치료의 현황과 최신 지견을 소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화순전남대학교병원 혈액내과 이제중 교수가 ‘다발골수종의 국내 현황 및 최신 치료 지견’에 대해 소개했으며, 서울성모병원 혈액내과 민창기 교수는 ‘키프롤리스의 3상 임상 연구 ASPIRE의 임상 연구 및 하위 분석 결과’에 대해 발표했다. 키프롤리스는 프로테아좀 억제제로, 프로테아좀은 손상되었거나 불필요한 단백질을 분해함으로써 세포의 기능과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키프롤리스는 암세포에서 프로테아좀을 억제함으로써 세포 내 이상 단백질의 과도한 축적을 유도하여 암세포의 사멸을 유발한다. 키프롤리스는 관해와 재발이 반복되는 다발골수종 치료에서 장기간 유의미하게 무진행 생존기간(PFS)과 전체 생존기간(OS)을 개선시키는 등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한 다양한 임상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화순전남대학교병원 혈액내과 이제중 교수는 “다발골수종은 진행이 매우 빠른 희귀질환으로 국내에서 매
한국릴리(대표: 폴 헨리 휴버스)는 지난 6월 15, 16일 양일간 위암 항암치료의 최신지견을 공유하고자 진행된 ‘위암 마스터 클래스(Gastric Cancer Master Class)’ 세션이 성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2016년 대한암학회 학술대회 및 국제 암컨퍼런스에서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포르, 대만 등 동아시아 지역 5개 국가의 위암 치료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한국릴리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16일(목) 오전에 진행된 ‘위암 마스터 클래스’ 세션에서는 위암 분야의 항암치료에 대한 동아시아 연구자들의 다양한 연구가 발표돼, 위암 치료에 대한 동아시아 학계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세션에서 주제발제를 맡은 서울대병원 종양내과 오도연 교수는 ‘위암 분야에서의 중개 연구’를 발표하며 70명의 위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분석한 위암 항암요법의 치료 예측 인자 간의 통합적인 네트워크 결과를 공유했다. 오도연 교수는 이 연구를 통해 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VEGF), 싸이토카인과 그외 다른 혈관생성유도인자(CAF, cytokines and other angiogenic factors), 혈관내피세포성장인자 수용체2(sVEGF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대표이사 이승우)는 지난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인천에서 진행된 ‘The Liver Week 2016’에서 ‘소발디 기반요법을 통한 HCV 치료 패러다임의 전환 (HCV Treatment Paradigm Shift with SOF Based Therapy)’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인터페론에서 DAA로 만성 C형간염 패러다임의 전환 과정 및 그 변화의 선두에서 소발디 기반요법이 큰 역할을 했다는 내용이 다뤄졌다. 국내 HCV 유전자형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1, 2형을 중심으로 초치료부터 비대상성 간경변을 동반한 환자 및 간이식 전후 환자에서 소발디(소포스부비르), 하보니(레디파스비르/소포스부비르)의 치료 성과를 다양한 임상 연구결과 및 글로벌 리얼-월드 데이터를 통해 소개했다. 특히 현재까지 발표된 세계 최대 규모의 HCV DAA 리얼-월드 데이터 HCV-TARGET 연구 결과가 공유되어 많은 주목을 받았다. 심포지엄 연자로 나선 존스홉킨스대학병원 소화기내과 마크 설코우스키(Mark Sulkowski, M.D.) 교수는 HCV-TARGET의 운영위원회 핵심 연구자로써 해당 리얼-월드 데이터가 가지는 의미와 결과
한국먼디파마(유)(이하 한국먼디파마)가 6월 9일부터 20일에 걸쳐 전국 네 개 지역에서 의료진을 대상으로 만성 통증 치료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만성통증의 올바른 이해’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20일 서울 서초구 JW매리어트호텔에서 진행된 서울 지역 행사를 마지막으로 인천, 대전, 광주에서 개최된 이번 심포지엄에는 총200명의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만성 요통 환자 치료에 유용한 최신 지견 및 학술 정보 등이 공유됐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통증 치료분야의 전문가들이 좌장과 연자로 참여해 ▲만성통증 및 치료의 이해: 약물 치료, 물리 치료 및 비수술적 개입 ▲실제 환자 치료 사례로 살펴보는 만성통증 관리를 위한 약물 요법 ▲환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질환 및 치료 개요 등을 주제로 한 강연들을 진행됐다. 특히 아세트아미노펜과 같은 일반진통소염제를 등을 이용한 일차 치료 실패 시 부프레노르핀 저용량 패취와 같은 약한 마약성 진통제의 역할에 대한 임상 정보 공유와 토론이 활발히 진행됐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주로 다뤄진 만성요통은 보통 12주 이상 지속되는 요통을 말한다. 보통 정상적인 결합 조직 등은 해부병리적 결함이 없는 한 보통 6주에서 12주 사
한국유씨비제약(대표이사 에드워드 리)이 4일 드라벳 증후군 치료제 핀테플라액(성분명 펜플루라민염산염; 이하 핀테플라)의 허가18를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드라벳 증후군 치료 환경 변화 필요성과 핀테플라의 임상적 의의를 소개했다. 이번 핀테플라 허가 기자간담회에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강훈철 교수와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헌민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각각 국내 드라벳 증후군의 제한적인 치료 환경과 미충족 수요, 그리고 핀테플라 허가의 근거가 된 주요 임상 데이터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강훈철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질환 부담 및 미충족 수요>를 주제로, 드라벳 증후군의 질환 부담과 제한적 치료 옵션에 대해 설명했다.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환자는 다양한 발작 및 비발작 증상으로 인해 평생 심각한 신경발달, 운동, 인지, 행동 장애를 안게 되며[v],[vi] 돌연사(SUDEP) 등으로 조기 사망 위험이 매우 높고 사망 연령이 어린 것이 특징[vii],[viii],[ix]”이라며, 질환의 치명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에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은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상당한 임상적, 경제적 부담을 초래하게 된다. 한
최근 건강검진이 활성화되면서 간 기능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간 수치가 상승하면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알코올성 간 질환을 먼저 의심한다. 하지만 이러한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는 간 수치 이상이 일정 기간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Autoimmune Hepatitis, AIH)’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자가면역성 간염은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자신의 간세포를 외부 물질로 인식하고 공격하면서 만성적인 간 염증을 일으키는 희귀난치성 질환이다. 특히 50대 이후 여성에서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최원혁 교수는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등 흔한 원인이 배제됐는데도 간 효소 수치 상승이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을 포함한 면역성 간 질환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증상에서 전격성 간염까지… 다양한 임상 양상 자가면역성 간염은 만성 질환이지만 임상 양상은 매우 다양하다. 환자의 약 3분의 1은 별다른 증상 없이 지내다 건강검진에서 간 기능 수치 상승이 확인돼 정밀 검사 과정에서 진단된다. 특히 증상이 없다는 점이 진단을 지연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자가면역성 간염 환자의 약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위원장 김동명)과 산하 산별노조인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화학노련·위원장 황인석)이 비대위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양측은 지난달 면담을 통해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이 고용불안과 산업 기반 및 보건안보를 훼손할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이룬 바 있다. 한국노총과 화학노련의 비대위 합류는 산업계와 노동계 양측 모두 약가인하 정책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함께하고, 공동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4일 자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신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승인을 받아 기존 적응증의 사용대상 환자군 사용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1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를 포함한 중증 신장애 환자(eGFR(추정사구체여과율) 30mL/min 미만)도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있게 됐다.1 중증 신장애 환자는 치료 첫날에는 니르마트렐비르 30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회 복용하고, 2일차부터5일차까지는 니르마트렐비르 15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일 1회복용하도록 권고된다.1 혈액투석을 시행하는 날에는 투석 후에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1 중등도 신장애 환자(eGFR 30 mL/min 이상 60mL/min 미만)는 기존 허가사항에 따라 니르마트렐비르150mg 1정과 리토나비르 100mg 1정을 하루 두 차례, 5일간 복용한다.1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i]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ii],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를 반복하며[iii] 여전히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iv]특히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