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로닉(대표 황해령)은 라셈드(LASEMD) 런칭 1주년을 맞아 ‘라셈드 런칭 1주년 기념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방송인 최희와 모델 계약도 연장한다.‘라셈드 런칭 1주년 기념 퀴즈 이벤트’는 라셈드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lasemd)에서 지난 16일부터 27일까지 12일간 진행된다.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 20명에게는 라셈드 크림팩이 증정된다. 당첨자는 오는 31일 라셈드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 예정이다.라셈드 크림팩은 피부와 유사한 다중 라멜라(Multi-Lamellar) 구조의 성분을 활용한 보습 크림이다. 피부와 유사한 성분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민감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피부 탄력을 증진한다. 인공 향료나 화학 성분을 제외한 최소 성분만을 담았다.또 라셈드 1대 모델인 방송인 최희가 라셈드 모델로 지속적 활동을 진행한다. 루트로닉은 최근 최희와의 계약을 연장했으며, 최희는 2년 연속 라셈드 모델로 활약하게 됐다.회사 관계자는 “출시 후 1년 동안 라셈드를 사랑해 준 분들에게 보답하는 의미로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최희와의 계약 연장을 통해 피부를 맑고 밝고 생기 있게 만드는 라셈드
중국 등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미약품의 미래 비전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 www.hanmi.co.kr)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중국 쑤조우 캠핀스키 호텔에서 개최되는 차이나바이오(ChinaBIO) 2016에 메인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8회째를 맞는 차이나바이오는 제약·바이오벤처·연구기관 등 헬스케어 분야 관계자 천여명이 참석하는 아시아 바이오 포럼으로, 매년초 중국 주요도시에서 개최된다. 한미약품은 이번 행사기간 동안 기업설명회를 비롯해 부스 전시·패널 토론 등을 진행하며, 연초에 천명한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한미약품 손지웅 부사장은 “중국 및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권위있는 포럼에 메인스폰서로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는 오픈이노베이션 등 한미약품의 주요 RD 전략을 널리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레이디 피크노제놀’ 14종 멀티 비타민과 미네랄 복합 구성, 갱년기 여성 영양불균형 해소보령제약그룹 가족사 보령수앤수(대표 견순필)가 갱년기 여성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레이디 피크노제놀’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 ‘레이디 피크노제놀’은 정신적, 육체적 변화를 겪는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주는 ‘피크노제놀(Pycnogenol)’이 주성분이다.‘피크노제놀’ 성분은 프랑스 보르도 지역에서 30~50년간 자란 소나무 껍질에서 추출한 천연물질로 소나무 약 50그루에서 단 1kg만 추출될 정도로 귀한 원료다. 381명의 갱년기여성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인체적용 테스트를 통해 안면홍조, 다한, 두근거림, 우울감, 신경과민 등 다양한 갱년기 증상 개선에 효과가 있음을 확인됐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안전원료 인증제도를 통과해 안전물질목록(GRAS)에 등록 됐으며 및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안전한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다.이번에 출시된 ‘레이디 피크노제놀’은 14종 멀티 비타민과 미네랄을 복합 구성하여 갱년기 여성의 영양불균형을 해소하고 눈, 뼈, 피부, 면역 등 종합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한편 ‘레이디 피크노제놀’은 보령수앤수 쇼핑몰(shop
- 영업이익, 전년대비 634% 상승한 94.8억원- 당기순이익, 전년대비 435% 상승한 94.8억원- 작년 일시적인 손실 딛고, 실적 턴-어라운드 실현국내 최대의 줄기세포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차바이오텍(대표이사 최종수)은 16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실적을 발표했다.연결기준으로 1분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70억원 (19%) 상승한 1,076억원을 기록하였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각각 634%, 435% 상승한 94.8억원, 94.8억원을 기록하며, ‘어닝-서프라이즈(Earnings Surprise)’한 영업 실적을 공개하였다.차바이오텍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1분기 영업 실적의 대폭 상승을 이끈 주요 요인으로는, 미국 병원 매출이 큰 폭으로 향상되었기 때문이며, 이와 더불어 CMG제약과 차메디텍을 포함한 국내 종속회사들의 실적 또한 전반적으로 개선되었기 때문이다.” 라고 전했다.또한 그는 “작년말 글로벌 임상을 위한 미국 주식의 평가손실과 진부화된 개발 자산의 감액손실 등 일시적인 손실 처리를 끝냈기 때문에, 올해 2016년은 의미 있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실적 개선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했다.현재, 차바이
- 김철호 조직위원장 “ISH 유치는 우리 임상 연구 위상 제고 및 고혈압에 대한 국민적 관심 제고 계기”- 최태홍 사장 “ISH서울, 제약 바이오 강국으로 가는 디딤돌 될 것”ISH서울2016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철호/분당서울대)와 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이 지난 13일 서울 만복림에서 오는 9월 24일부터 29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는 ‘세계고혈압학회 서울2016(ISH Seoul 2016/ International Society of Hypertension Seoul 2016)’ 성공적 개최를 위한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협약식에는 김철호 조직위원회 위원장, 김종진 사무총장(강동경희대) 및 조직위원들과 보령제약그룹 김승호회장, 보령제약 최태홍 사장 등이 참석했다.세계고혈압학회는 2년에 한번씩 전세계 국가를 순회하며 개최되는 학회로, 전문의와 글로벌 제약사 등 1만 여명이 참여하는 의학계 최대규모의 학회다.김철호 조직위원장은 협약식 인사말을 통해 “이번 세계고혈압학회 서울 유치는 우리 신약의 경쟁력과 의료 수준의 위상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하고 “임상 결과를 중심으로 한 전문의들의 축제이지만, 이번 학회를 통해 고혈압에 대한 관심과 관리에 대한 국민적 인식
대한폐경학회와 함께한 ‘엄마와 딸이 함께 즐기는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현대약품(대표 김영학)은 지난 11월 8일 ‘폐경의 날’을 맞아 대한폐경학회(회장 이병석)와 함께 ‘엄마와 딸이 함께 즐기는 아트엠콘서트’를 서울시 청담동 호텔 프리마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대한폐경학회 홍순기 부회장(청담마리산부인과)의 인사말과 함께 시작한 이번 콘서트는 「지난 2003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해온 ‘몸 사랑 캠페인’과 2009년부터 진행해온 ‘아트엠콘서트’를 접목한 신개념 콘서트」로 비가 내리는 일요일 저녁임에도 250명이 넘는 엄마와 딸들이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였다.뮤지컬배우 이충주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콘서트는 여성으로써 새로운 삶의 시작인 ‘폐경’의 의미를 알리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1부에서는 건국대학교병원 이지영 산부인과 전문의의 ‘엄마를 위한 폐경 교육’ 강연과 푸른 아우성의 구성애 대표의 ‘딸을 위한 성교육’ 강의가 재능기부로 진행되었으며, 2부에는 뮤지컬배우 차지연과 이충주의 미니 콘서트가 1시간 동안 이어진 뒤에 참가들을 위한 선물증정 추첨으로 행사를 마쳤다.여성들의 삶에 있어 중요한 시기인 폐경과 그 동안 쉽게
국내 판매 1위 IMS data, Menveo Vaccine Sales, June 2015 수막구균 백신 '멘비오', GSK에서 새로운 출발 전통적인 백신명가 GSK, 멘비오 영입으로 탄탄한 백신 포트폴리오 구축 - 새롭게 합류한 GSK '멘비오', 세계유일 생후 2개월부터 접종 가능한 4가 수막구균 예방백신3,4 - 생후 2개월부터 4회 접종, 7개월~23개월 2회 접종, 2세~55세 1회 접종3 [2015년 9월 15일] 전통적인 백신명가 GSK(글락소 스미스클라인)가 2015년 8월 31일부로 국내 판매 1위 수막구균 백신 멘비오의 제품허가권을 획득했다. 이는 2014년 4월 GSK가 노바티스의 백신사업부를 인수하기로 합의한 것에 따라 이행된 것으로 GSK는 이로써 더욱 탄탄한 백신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됐다. '멘비오'는 2012년 국내에 최초로 도입된 4가 수막구균 백신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보도자료 (2012. 05. 18) 수막구균 감염을 일으키는 주요혈청군 A,C,Y,W-135를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세계에서 유일하게 생후 2개월부터 접종이 가능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 수입 품목 변경 허가 (2014년 9월 26일)
한국BMS제약, 베이비 박스 후원 기금 조성을 위한 ‘런치앤런(LunchLearn)’ 사내 이벤트 진행 사내 봉사활동팀 H2O의 주도 하에 직원들 적극적 참여로 성황리에 행사 종료 유기아동 후원 기금 마련 위해 임직원들에게 점심 도시락 판매 후 수익금 베이비 박스에 전달 베이비 박스 창립자 이종락 목사가 직접 강의 진행하여 직원들의 유기아동 문제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 기회도 제공 한국BMS제약(사장 박혜선)은 최근 국내 유기아동 후원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특별한 사내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국BMS제약의 사내 봉사활동팀 H2O (Hearts and Hands as One)가 주도한 이번 이벤트는, 사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분기별로 진행되는 ‘런치앤런(LunchLearn)’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그러나 기존의 런치앤런 프로그램이 무료 점심 및 강연 제공이었던 것과 다르게, 이번 이벤트는 H2O팀이 직접 임직원들에게 점심 도시락을 판매하고 이를 통해 국내 유기아동을 위한 베이비 박스 후원 기금을 자발적으로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한국BMS제약 임직원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도시락을 나눠 먹고 강의를 들으며 사내 팀워크를 강화하고, 동시에
한국먼디파마(유)(대표이사 이종호, 이하: 한국먼디파마)는 사단복지법인 외국인노동자 무료진료소 라파엘클리닉(대표이사 안규리, 이하: 라파엘클리닉)에 천식치료제와 류머티스관절염 치료제를 기부의약품으로 전달했다. 천식은 전세계적으로 3억명 가량 이환되며, 류머티스관절염은 인종간의 차이는 있지만 0.5~1% 정도의 유병률이 보고되는 전세계적인 보건학적인 문제이다. 특히 류머티스 관절염은 소득수준이 낮은 계층에서 유병률이 더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먼디파마는 두 질환 모두 환자들의 일상생활 영위에 큰 지장을 초래하며 장기적인 약물 치료가 필요하다는 점을 착안해 국내 의료 시스템에서 소외되기 쉬운 외국인 노동자들을 돕고자 라파엘클리닉에 의약품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 라파엘클리닉 김창덕 진료위원장은 “현재 약 85만명의 외국인 노동자가 국내에 활동하고 있다. 이들이 주로 3D업종에 종사하다 보니 소득 수준이 높지 않아 장기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 발생한 경우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며 “한국먼디파마와 같은 우수한 치료제들을 보유한 제약사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잡고 있는 저소득층 외국인 노동자들의 건강 증진에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160년 전통의 영국계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스미스앤드네퓨는 오늘 실리콘 겔 흉터개선제 ‘시카케어 겔(CICA-CARE Gel)’을 한국에서 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_스미스앤드네퓨의 바르는 타입의 실리콘 겔 흉터개선제 ‘시카케어 겔(CICA-CARE Gel)’‘시카케어 겔’은 이미 존재하거나 새롭게 생성된 빨갛거나 돌출된 흉터를관리하도록 고안되었으며, 이러한 흉터의 생성을 방지하기 위해 아문 상처에 예방적 관리 용도로 사용하도록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제품이다. 사용 후 화장이 가능해 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은 여성에게도 좋은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루 2회 도포만으로도 흉터관리가 가능하다.스미스앤드네퓨는 지난 2001년 붙이는 시트 타입의 시카케어 제품을 출시한 바 있다. 이제품은 최대 90%까지 흉터 개선 효과가 있으며, 최대 20년 된 오래된 흉터까지 개선될 수 있다. 스미스앤드네퓨는 이번 바르는실리콘 겔 형태의 제품인 ‘시카케어 겔’ 출시로 시트타입과겔 타입의 두 가지 복합적인 흉터관리 솔루션을 모두 제공할 수 있게 됐다.스미스앤드네퓨 유영일이사는 “최근 미용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크게 높아지면서 흉터관리 제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한국유씨비제약(대표이사 에드워드 리)이 4일 드라벳 증후군 치료제 핀테플라액(성분명 펜플루라민염산염; 이하 핀테플라)의 허가18를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드라벳 증후군 치료 환경 변화 필요성과 핀테플라의 임상적 의의를 소개했다. 이번 핀테플라 허가 기자간담회에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강훈철 교수와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헌민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각각 국내 드라벳 증후군의 제한적인 치료 환경과 미충족 수요, 그리고 핀테플라 허가의 근거가 된 주요 임상 데이터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강훈철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질환 부담 및 미충족 수요>를 주제로, 드라벳 증후군의 질환 부담과 제한적 치료 옵션에 대해 설명했다.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환자는 다양한 발작 및 비발작 증상으로 인해 평생 심각한 신경발달, 운동, 인지, 행동 장애를 안게 되며[v],[vi] 돌연사(SUDEP) 등으로 조기 사망 위험이 매우 높고 사망 연령이 어린 것이 특징[vii],[viii],[ix]”이라며, 질환의 치명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에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은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상당한 임상적, 경제적 부담을 초래하게 된다. 한
최근 건강검진이 활성화되면서 간 기능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간 수치가 상승하면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알코올성 간 질환을 먼저 의심한다. 하지만 이러한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는 간 수치 이상이 일정 기간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Autoimmune Hepatitis, AIH)’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자가면역성 간염은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자신의 간세포를 외부 물질로 인식하고 공격하면서 만성적인 간 염증을 일으키는 희귀난치성 질환이다. 특히 50대 이후 여성에서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최원혁 교수는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등 흔한 원인이 배제됐는데도 간 효소 수치 상승이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을 포함한 면역성 간 질환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증상에서 전격성 간염까지… 다양한 임상 양상 자가면역성 간염은 만성 질환이지만 임상 양상은 매우 다양하다. 환자의 약 3분의 1은 별다른 증상 없이 지내다 건강검진에서 간 기능 수치 상승이 확인돼 정밀 검사 과정에서 진단된다. 특히 증상이 없다는 점이 진단을 지연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자가면역성 간염 환자의 약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위원장 김동명)과 산하 산별노조인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화학노련·위원장 황인석)이 비대위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양측은 지난달 면담을 통해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이 고용불안과 산업 기반 및 보건안보를 훼손할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이룬 바 있다. 한국노총과 화학노련의 비대위 합류는 산업계와 노동계 양측 모두 약가인하 정책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함께하고, 공동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4일 자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신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승인을 받아 기존 적응증의 사용대상 환자군 사용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1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를 포함한 중증 신장애 환자(eGFR(추정사구체여과율) 30mL/min 미만)도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있게 됐다.1 중증 신장애 환자는 치료 첫날에는 니르마트렐비르 30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회 복용하고, 2일차부터5일차까지는 니르마트렐비르 15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일 1회복용하도록 권고된다.1 혈액투석을 시행하는 날에는 투석 후에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1 중등도 신장애 환자(eGFR 30 mL/min 이상 60mL/min 미만)는 기존 허가사항에 따라 니르마트렐비르150mg 1정과 리토나비르 100mg 1정을 하루 두 차례, 5일간 복용한다.1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i]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ii],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를 반복하며[iii] 여전히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iv]특히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