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 www.medytox.com)는 자사 기술로 개발한 세계 최초 액상형 보툴리눔톡신 A형 제제 ‘이노톡스(INNOTOX)주 50단위’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시판을 허가 받았다고 26일 밝혔다.메디톡스는 시술자 및 환자가 필요에 따라 적합한 용량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존 ‘이노톡스 25단위’에 이어 ‘이노톡스 50단위’를 출시할 계획이다.이노톡스는 제품 생산 공정에서 동물유래 물질뿐만 아니라 기존 제품들의 안정화제로 사용되는 사람 혈청 알부민까지 완전히 배제했다. 이노톡스는 액상 제형이기에 별도 희석 과정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시술이 용이하고, ‘정량’ 시술에 적합하다는 장점이 있다.특히 지난 3월 성형외과 최고 권위의 SCI급 국제학술지인 ‘미국성형외과 학회지’에 등재된 연구논문을 통해 미간주름 개선에 있어 기존 제품 대비 액상형 보툴리눔 톡신의 약효 지속시간이 개선되었음을 학술적으로 입증 받은 바 있다.메디톡스 정현호 대표는 “권위 있는 학술지에 게재된 연구논문을 통해 이노톡스의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받은 데 이어 새로운 용량의 제품을 선보이게 될 수 있게 된 것을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끊임없는
‘부부의 날’ 맞이, 동안 피부100세까지 함께 유지하는 방법은?- 남녀 공통고민 ‘주름’은광노화 증상 중 하나[i]- 자외선에 의한 피부노화인 ‘광노화’는 주름과 건조함, 색소침착 등을 유발1,[ii]- 본격적인 광노화 치료법으로는 트레티노인 성분을 함유한 '스티바에이크림'이 적절해5월 21일은 부부의 날이다. 가정의 달인 5월에 둘이 만나 하나가 된다는 뜻이 담긴 이 날은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고 부부의 의미를 되새기자는 취지가 담겨있다.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요즘은 부부의 연을 맺고 살아가는 시간이 많아진 만큼, 함께 젊고 건강하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실제로도많은 부부들이 세월이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노화를 최대한 늦추고 젊어 보이길 바란다. 2014년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에서실시한 설문조사(복수응답 가능)에 따르면, 현재 가지고 있는 피부 고민으로 여성의 63.21%와 남성의 45.45%가 주름을 꼽았고 건조함, 잡티, 탄력 저하 역시 응답률이 높았다. 특히 주름에 대한 고민은 남녀모두 30대에 접어들면서 급격히 증가했는데, 이는 누구나피부노화를 경험하는 시기에 맞서 생기 있고 건강한 피부를 갖길 원함을 방증하는
지난 20일 안산에 위치한 굿파트너즈 사무실에서 보령제약그룹 사회복지법인 보령중보재단(이사장김승호)이 사단법인 굿파트너즈에 안산지역의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을위한 비타민을 전달했다.보령중보재단은 이번 비타민지원을 시작으로 사단법인 굿파트너즈와 함께 안산지역의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이 매일 비타민을 섭취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해나갈 방침이다.안산은 공업지대가 많아 외국인근로자, 다문화 가정의 비율이 높은 곳으로 관심과 세심한 배려가 필요한 이웃들이 많지만 도움의 손길이닿지 못한 곳도 있다. 보령중보재단은 보령제약의 공장이 위치한 곳이기도 한 안산지역의 다문화가정 어린이를위해 기존 종로구 지역아동센터와 북한이탈아동을 대상으로 펼쳐온 비타민 지원사업의 범위를 확장해 진행하기로 했다.굿파트너즈는 해외 저개발국에대한 의료 및 교육지원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는 안산의 외국인근로자, 다문화가정, 아동청소년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NGO단체로, 보령중보재단과는 외국인 희망축제 등 다문화가정을 위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이와 더불어 보령중보재단은오는 26일 종로구에서 주최하는 ‘제17회 종로 어린이 동요축제’를 후원한다. 매년 가정의 달 5월에 열리는 ‘종로어린이 동요축제’에는
한국산도스는 혁신적인 천식·COPD(만성폐쇄성폐질환) 흡입기 ‘에어플루잘(AirFluSal)® 포스피로(Forspiro)®’가 알루포일 트로피 (Alufoil Trophy) 2015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도스의 천식·COPD흡입기 ‘에어플루잘® 포스피로®’는 흡입기의 알루미늄 포일 블리스터 스트립이 약물의 품질 수명을 보존하는데 우수한 역할을 해, 제품 보존 카테고리에서 수상제품으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에어플루잘® 포스피로® 가 받은 기술적 혁신 부분의 두 번째 수상으로, 2011년에는 독창적이고 편리한 디자인으로 2011년 레드닷 어워드 제품디자인상(Red Dot Product Design Award)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 산도스 박수준 대표는 “‘에어플루잘® 포스피로®’가 알루포일 트로피를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환자에게 보다 우수한 약물을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약물의 질을 유지하면서 효율적일 수 있도록 디자인 한 점이 혁신적인 제품으로 평가 받았다고 생각한다” 라고 밝혔다. 알루포일 트로피는 유럽의 알루미늄 포일 생산업체 및 컨버터, 용기 제조업체의 연합회인 EAFA(European Aluminium Foil Association)
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의 사내 합창단 ‘보령엄지합창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작은 음악회를 열며 소통과 행복이 있는 기업문화 만들기에 나섰다. ‘보령엄지합창단’은아름다운 화음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감동을 전하고 소통을 통한 조직 활성화를 위해 2013년 9월에 창단됐다. 보령제약을 비롯해 보령메디앙스, 보령바이오파마, 보령수앤수, 보령AD메디칼등 보령제약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합창단은 성악가이자 지휘자로 활발하게 활동중인 중앙대학교 성악과 구자경 교수와 함유진 반주자를초빙해 실력을 키워왔다.창단후 현재까지 한번도 빠짐없이 매주 1회 이상 본사 강당에서 열심히 연습해 온 합창단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보령임직원을 위한 공연을 지난 20일 본사 강당에서진행했다. 공연에서는 ‘Nella Fantasia’, ‘Bravo My Life’를 비롯해 총10곡을 선보이며 보령임직원들에게 큰 갈채를 받았다. 보령엄지합창단의 단장인 그룹 전략기획본부 안재현 전무는 “비록작은 음악회였지만, 아름다운 하모니를 통해 보령임직원 모두 하나가 된 것 같아 행복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공연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듯한 마음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제5회 어린이 작품 공모전실시, 이달 29일까지 전시 -[ 갤러리AG 제5회 어린이 작품 공모전 시상식 ] 안국약품(대표이사 어 진) ‘갤러리AG’는 나의 태몽이야기를 주제로 한 '제5회 어린이 작품 공모전' 당선작 40점을 이달 29일까지 전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안국약품 어린이 작품 공모전은 ‘나의 태몽이야기’라는 주제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가족의 사랑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4월 한 달간 6세에서 16세를 대상으로 접수를 받았고, 총 500명의 공모 작품들 중 전문가 심사를 거친 최종 40점이 선정되었다. 지난 8일 갤러리AG에서는 당선작품의 어린이와 가족들, 안국약품 임직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시상식에는 안국약품 부설 연구소 AG CnTech본부장 천세영 전무가 참석하여 수상한 어린이들에게 아이디어상, 색채상 등 6개 부문의 특기상 상장을 수여하였다. 그리고 각자의 작품 이미지가 들어간 엽서세트와, 미술용품, 마술도구 등을 부상으로 제공하였다. 안국약품은 시상식 이외에도 작가들이 그려주는 페이스페인팅과 마술사 김학영씨를 초청하여 마술공연과 마
§230년간 축적된 인재 교육 노하우 활용, 대학생 대상 인재 교육 §2개월 과정 프로그램 통해 글로벌 기업 문화 및 실무 경험 제공 한국다케다제약은 5월 18일(월)부터 5월 25일(월)까지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다케다제약은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대학생들에게 다케다가 축적해온 230년 간의 인재 교육 프로그램을 기반으로글로벌 기업 문화 및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가자는 지원에 따라 의학, 마케팅, 인사, 홍보 등 다양한 부서로 배정되며, 2개월간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현재 대학교 3학년 1학기에재학 중이거나, 3학년 1학기를 마치고 휴학 중인 대학생이상, 약대생의 경우 5학년 1학기에 재학 중이거나, 5학년 1학기를마치고 휴학 중인 대학생이상 지원이 가능하다. 한국다케다제약 이춘엽 대표는 “한국다케다제약은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차세대 리더인 대학생들을대상으로 역량 개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230년전통의 아시아 1위 기업이 축적해온 인재 양성 노하우를 통해 인재 풀 확보 및 한국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한다.”고 말했다. 지원서는 5월 25일(월)까지 당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다케다제약은 2015년 5월 12일화요일오후 3시, 삼성동그랜드인터컨티넨탈서울파르나스에서고 함량프리미엄비타민 ‘액티넘이엑스플러스’ (Actinum EX Plus, 이하 ‘액티넘’)의국내출시를알리기 위한기자간담회를개최했다.액티넘은아시아태평양지역판매 1위비타민 ‘아리나민의국내상품명으로작년한해일본에서만 3천억원이상의매출을기록한제품이다. 액티넘은 Active와 an•num (라틴어로 “연”을의미함)을결합한단어로 “1년열두달액티브하게”라는의미를담고있다.이날기자간담회에서는한국다케다제약이춘엽대표의환영사를시작으로한국다케다제약의학부김선우부사장의활성형비타민 B 의중요성대한강의와배연희이사의제품특장점소개가이어졌다.한국다케다제약이춘엽대표는환영사를통해 "액티넘은특허기술을보유하고 60년이상비타민개발노하우가집약된획기적인약으로, 소비자의니즈에부응하는새로운제품”이라며, “액티넘이제품의우수성과한국다케다제약이쌓아온신뢰를바탕으로한국인의삶의질에기여할것으로기대한다.”고밝혔다. 한국다케다제약의학부김선우부사장은강의를통해비타민 B 중요성을강조하며, B1, B6, B12의기능과효과를설명했다. "비타민B1
햇빛에 노출되기 쉬운 야외구장,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 주의해야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홍반과 피부화상, 광노화 질환등의 피부 질환 경험할 수 있어[i]타민 A 유도체 ‘트레티노인’이 함유된 ‘스티바에이크림’으로광노화 효과적으로 개선 2015년 프로야구가시작된 지 두 달. 700만 관중 시대가 되면서 국민스포츠로 자리잡은 야구를 즐기기 위해 모여든 팬들로야구장은 주중, 주말 할 것 없이 만석 행진이다. 특히 최근눈에 띄는 현상은 야구장을 찾는 여성들의 비중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조사에 의하면 2011년 여성관중수는 전체 관중의34.3%를 차지[ii]한 후, 매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야구의 여성 팬 증가와더불어 야구장이 새로운 데이트 코스로 떠오르면서 데이트를 즐기기 위해 야구장을 찾는 여성들이 많아지고 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 야구경기에 집중한 사이, 자외선은 피부를 위협한다.사실 많은 이들이박진감 넘치는 야구경기를 정신없이 응원하다보면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아래 있다는 것 조차도 인식하지 못한다. 야외에서진행되는 경기장에서 피부가 자외선에 무방비하게 노출된다면 피부가 붉어지면서 화끈거리는 현상이 시작되고 이내 피부 곳곳에 울긋불긋한 흔적
- 대한민국 3대 사망원인 심혈관질환, 돌연사 일으키고 가정경제 부담 증가시켜- 뇌졸중이나 심근경색을 경험했다면, 저용량 아스피린 요법 등 심혈관 건강 챙겨야평소 고혈압과 당뇨병, 고지혈증을 앓고 있어 건강을 위해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있던 김씨(53세). 지난주 봄을 맞아 친구들과 봄맞이 등산을 하던 중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려졌다. 응급심폐소생술로 간신히 깨어나긴 했지만, 지난해 심근경색을 앓고 시술을 받은 적이 있던 터라 가족과 주변사람들은 가슴이 철렁했다고 말했다.심혈관질환, 대한민국 3대 사망원인 중 하나특히 심장질환이나 뇌혈관질환 유경험자는 심혈관 관리를 위한 노력 필요해김씨와 같이 평소 꾸준한 운동 등으로 건강을 관리하던 사람이 수면 중 혹은 운동 중에 예고 없이 갑자기 쓰러지거나 사망하는 일을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이러한 돌연사는 혈관 내벽에 지질이 쌓이고, 혈관벽이 터지면서 만들어진 혈전(피떡)이 혈관을 막아 심장에 산소와 영양분이 적절히 전달되지 못함으로써 나타나는 것으로 심근경색, 협심증 등의 심혈관질환이 가장 중요한 원인 중에 하나이다. 심혈관질환은 꾸준히 대한민국 3대 사망원인 중 하나로 지목돼 오고 있다. 통계청 자료
한국유씨비제약(대표이사 에드워드 리)이 4일 드라벳 증후군 치료제 핀테플라액(성분명 펜플루라민염산염; 이하 핀테플라)의 허가18를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드라벳 증후군 치료 환경 변화 필요성과 핀테플라의 임상적 의의를 소개했다. 이번 핀테플라 허가 기자간담회에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강훈철 교수와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헌민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각각 국내 드라벳 증후군의 제한적인 치료 환경과 미충족 수요, 그리고 핀테플라 허가의 근거가 된 주요 임상 데이터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강훈철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질환 부담 및 미충족 수요>를 주제로, 드라벳 증후군의 질환 부담과 제한적 치료 옵션에 대해 설명했다.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환자는 다양한 발작 및 비발작 증상으로 인해 평생 심각한 신경발달, 운동, 인지, 행동 장애를 안게 되며[v],[vi] 돌연사(SUDEP) 등으로 조기 사망 위험이 매우 높고 사망 연령이 어린 것이 특징[vii],[viii],[ix]”이라며, 질환의 치명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에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은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상당한 임상적, 경제적 부담을 초래하게 된다. 한
최근 건강검진이 활성화되면서 간 기능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간 수치가 상승하면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알코올성 간 질환을 먼저 의심한다. 하지만 이러한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는 간 수치 이상이 일정 기간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Autoimmune Hepatitis, AIH)’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자가면역성 간염은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자신의 간세포를 외부 물질로 인식하고 공격하면서 만성적인 간 염증을 일으키는 희귀난치성 질환이다. 특히 50대 이후 여성에서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최원혁 교수는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등 흔한 원인이 배제됐는데도 간 효소 수치 상승이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을 포함한 면역성 간 질환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증상에서 전격성 간염까지… 다양한 임상 양상 자가면역성 간염은 만성 질환이지만 임상 양상은 매우 다양하다. 환자의 약 3분의 1은 별다른 증상 없이 지내다 건강검진에서 간 기능 수치 상승이 확인돼 정밀 검사 과정에서 진단된다. 특히 증상이 없다는 점이 진단을 지연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자가면역성 간염 환자의 약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위원장 김동명)과 산하 산별노조인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화학노련·위원장 황인석)이 비대위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양측은 지난달 면담을 통해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이 고용불안과 산업 기반 및 보건안보를 훼손할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이룬 바 있다. 한국노총과 화학노련의 비대위 합류는 산업계와 노동계 양측 모두 약가인하 정책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함께하고, 공동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4일 자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신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승인을 받아 기존 적응증의 사용대상 환자군 사용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1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를 포함한 중증 신장애 환자(eGFR(추정사구체여과율) 30mL/min 미만)도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있게 됐다.1 중증 신장애 환자는 치료 첫날에는 니르마트렐비르 30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회 복용하고, 2일차부터5일차까지는 니르마트렐비르 15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일 1회복용하도록 권고된다.1 혈액투석을 시행하는 날에는 투석 후에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1 중등도 신장애 환자(eGFR 30 mL/min 이상 60mL/min 미만)는 기존 허가사항에 따라 니르마트렐비르150mg 1정과 리토나비르 100mg 1정을 하루 두 차례, 5일간 복용한다.1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i]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ii],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를 반복하며[iii] 여전히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iv]특히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