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젠사이언스, 송년 파티와 종무식 마치고 전직원 겨울휴가 ㈜팜젠사이언스(대표박희덕, 김혜연)가 2023년의마지막 주를 전직원 겨울휴가로 보내며 2023년을 마무리한다고 26일밝혔다. 지난 21일서울 방배캠퍼스에서 열린 송년 파티는 음주 위주의 회식 같은 분위기를 탈피해, 다양한 레크레이션과 즐길거리를 포함한 스탠딩 파티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위해 방배캠퍼스 1층사옥을 공연장 느낌으로 꾸미고, 참여한 직원들은 크리스마스 장식의 머리띠를 하며 즐거운 송년 파티를보냈다. 박희덕, 김혜연대표이사 체제 출범이후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도입한 팜젠사이언스는, 다양한 복지제도 도입과 더불어형식적인 행사를 지양하고 젊은 직원부터 경영리더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송년파티 이튿날에 열린 종무식 또한 강당에 모여 대표이사의이야기를 듣고 한해 성과를 보고하는 PT 발표시간이 아닌, 각캠퍼스의 직원들이 화상회의로 참석해 새해 덕담과 한 해 노고에 대해 격려하는 시간으로 짧게 진행 후 겨울휴가를 맞이했다. 특히 팜젠사이언스는 직원들이 더 행복한 연말을 보낼 수있도록, 연차를 소진하던 겨울휴가를 올해부터는 유급휴가로 전환하기로 했다. 팜젠
헬스커뮤니케이션 전문회사 하우즈커뮤니케이션앤컨설팅, <국민 정신건강 개선과 IT의 역할> 국회 토론회 개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신현영 의원과 공동 주최, 서강대 신문방송학과와 컴퓨터공학과, 고대 정신건강의학과, ㈜ 액스콘 융복합 R&D 성과 발표 2023년 전국민 정신건강 트렌드 점검과 정신건강 분야 국가 정책 방향성 논의 26일(화) 국회의원회관서 개최, ‘신현영 TV’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 헬스커뮤니케이션 전문회사 ㈜하우즈커뮤니케이션앤컨설팅은 26일(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국민 정신건강 개선과 IT의 역할>을 주제로 국민 정신건강 미래형 대응체계 모색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보건복지위원회)과 공동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지난 5일 정부가 정신건강정책 혁신방안을 발표한 이후 대국민 정신건강 정책의 패러다임의 전환이 요구되는 가운데, 지난해 7월부터 추진되어 온 ‘국민 정신건강 트렌드 모니터링·관리 플랫폼 개발’ R&D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국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정신건강 트렌드를 살펴봄으로써 선제적인 대응체계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연
충북대학교병원 충북 최초 ‘경피적 대동맥판막삽입술(TAVI)’ 10례 이상 달성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은 심장통합진료팀이 충북 지역 최초로 10례 이상의 경피적 대동맥판막삽입술(Transcatheter Aortic Valve Implantation, 이하 TAVI)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심장통합진료팀은 배장환, 최웅길, 김상민, 배대환 교수(이상 심장내과), 김시욱, 김도훈 교수(이상 심장혈 관흉부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최정희 교수, 영상의학과 유진영 교수로 이루어져있다. TAVI는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대동맥판막이 좁아지면서 혈액 순환에 영향을 주는 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시술법으로 허벅지에 있는 대퇴동맥을 통하여 기존의 심장판막을 대체하여 인공판막 스텐트를 삽입하는 시술법이다. 과거에는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을 치료하기 위하여 가슴을 열고 심장을 멈춘 후 대동맥을 절개하여 판막을 교체하는 개흉수술을 시행했다.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이 대부분 고령의 나이인 점을 고려하였을 때 수술 후 회복속도가 느리고 합병증 발생 위험이 컸다. 하지만 경피적 대동맥판막삽입술은 비절개 방식으로 진행되어 수술이 어려운 고령, 고위험 환자에서 시행할 수 있고 예후도 좋아 중
케이메디허브 이끈 혁신성장부장 감사패 전달 - 식약처 파견공무원 2년동안 혁신성장부장으로 활약 -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 21일 본부동 국제회의실에서 박주영 혁신성장부장의 29일 임기종료로 감사패전달식을 진행했다. ○ 박주영 부장은 2022년부터 2023년까지 2년간 전략기획본부 식약처지원단장, 규제지원단장, 혁신성장부장을 역임하며 다양한 업무를 수행했다. - 의약품·의료기기 제품화를 위해 규제상담 및 정보제공 등 개발단계 현장을 지원하는 데 적극 기여하였다. - 또한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인허가 상담지원 및 대구식약청 합동 전주기 규제 상담 등 의료제품개발 현장과 식약처를 연결하는 핵심 가교역할을 수행하였다. - 뿐만아니라 케이메디허브에서 수행하는 연구과제·기술서비스·기술사업화 활동과 연구자 역량강화 지원은 물론,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운영을 위한 입주심사 및 전담관리제도 등에 참여하는 등 많은 공적을 남겼다. ○ 지난 2년간 케이메디허브의 구성원으로서 안팎으로 힘써온 공로를 인정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양진영 이사장이 직접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 양진영 이사장은 “R&D와 사업관리를 일선에서 총괄하며
최고 품질 GMP부터 안전한 작업현장까지 갖추다 - 식약처 우수의약품 인증 기관 및 안전보건관리 시스템의 꾸준한 고도화로 안전한 환경 조성 -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식약처 우수의약품 인증(주사제, 고형제, 원료합성, QC) GMP기관으로 연구실 현장점검에 높은 점수를 받아 작업자와 위탁사가 모두 만족하는 안전한 환경 속에서 근무하고 있다. ○ 케이메디허브 의약생산센터는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꾸준한 시설 투자로 안전한 연구 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의약생산센터장이 주관하여 철저한 현장점검을 매달 진행하여 개선하고 있으며, 오염된 물질이 대기중으로 배출되지 못하게 특수설비(Bag In Bag Out 시스템)를 사용하여 대기환경 보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 또한, 안전보건관리경영시스템(KOSHA-MS) 인증 취득 후 의약생산센터 안전보건관리 시스템을 고도화 하였으며 2024년 우수연구실 인증을 계획하고 있다. ○ 이러한 노력으로 과기부 연구실 현장점검에 높은 점수를 받아 작업자와 위탁사 모두가 만족하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고 있다. ○ 다가올 2024년도 정기 식약처 품목허가 실사를 대비하여 안전한 GMP 환경 개선에도
지역 의료기기 기업 어려움 해소를 위한 상담회 개최 - 케이메디허브·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체 상담 -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지난 12일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대구식약청, 청장 김영균)과 함께 제조·수입업체를 대상으로 제조 및 인·허가 관련 1:1 상담(High-Pass Service Day)을 실시했다. ○ 이번 상담회는 의료기기 업체가 제품의 생산 및 수입, 인·허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마련되었다. ○ 케이메디허브에서는 인·허가를 위한 의료기기 시험검사 및 기술문서 작성에 대한 상담, 대구식약청에서는 의료기기 제조·수입업 허가, 의료기기 제조·품질관리기준(GMP)에 대한 질의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다. ○ 사전예약을 통해 선발된 9개의 기업들이 참여했으며 주로 제조업 허가 및 의료기기 제품 인·허가와 관련된 질의를 토대로 상담이 이뤄졌다. ○ 참석한 의료기기 기업들은 케이메디허브와 대구식약청의 맞춤형 상담을 통해 제품의 제조 및 수입 과정과 인·허가에서 직면하는 어려움 및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는 전언이다. □ 양진영 케
아들에게 전하는 나눔의 가치, 유영기계(주) 신용환 대표 충북대병원 1천만 원 기부 (좌측부터) 배우자 이재숙, 신용환 대표, 최영석 병원장, 아들 신정훈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은 지난 21일 유영기계(주) 신용환(50) 대표와 가족들이 병원을 찾아 병원발전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누적 기부액은 3000만원에 달한다. 신용환 대표는 “아버지에게 배운 나눔의 가치를 아들에게도 가르치고 싶어 가족들과 함께 오게 되었다”라며 “퇴직 전까지 10년 동안 꾸준히 기부하기 위해 건강도 잘 챙기고 사업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신용환 대표는 밑바닥에서부터 회사 일을 배우고 있다는 아들에게 기부의 가치와 성실의 중요성을 몸소 보여줘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최영석 병원장은 “가족이 대를 이어 기부를 이어 나가는 것이 사회의 큰 모범이 되었다”며 “후원자의 귀한 뜻에 따라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소중히 잘 사용하겠다”라고 말하며 훌륭한 아버지이면서 기업가인 후원자에게 존경을 표했다. 사진-(좌측부터) 배우자 이재숙, 신용환 대표, 최영석 병원장, 아들 신정훈
“엘앤케이바이오 자회사 이지스스파인, 美 경쟁사 라이프스파인과영업 비밀 침해 소송 합의” - 소송 리스크 해소 및 미국외 유럽 시장 매출 확대 기대 척추 임플란트 전문기업 엘앤케이바이오메드의 자회사 ‘이지스스파인’과 미국 기업 ‘라이프스파인’ 간의 영업비밀 침해 소송을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엘앤케이바이오는 이번 합의로 그 동안 최대 악재였던 소송 리스크(Risk)를 일시에 해소하며, 향후 척추 임플란트 전체 시장의 70%를 차지하는 미국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매출 확대를 꾀할 수 있게 됐다. ‘라이프스파인’은 ‘이지스스파인’이 자사의 높이확장형 척추 임플란트 제품인 'ProLift'에관한 영업 비밀을 침해했고, 이를 기반으로 모회사인 ‘앨앤케이바이오메드’가 '엑셀픽스-XT'를개발했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한편, 엘앤케이바이오는 최소 침습 수술의최신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차세대 높이확장형 척추 임플란트 제품 ‘패스락-TM’을 자체 개발해 작년3월 미국 FDA 승인 후 500건 이상의 수술 실적을 기록했다. ‘패스락-TM’은 시술 빈도가 가장 많은 후방 및 후측방 삽입형으로 최대 20도까지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 수술 시 절개 부위 최소화로
충북대학교병원 충청권 대학병원 최초 디지털 병리 시스템 구축사업 완료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이 충청권 대학병원 최초로 디지털 병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 19일 오후에 개최된 기념식에서는 최영석 병원장, 김정태 상임감사, 이기형 진료부원장, 이호창 병리과장 외 주요 임직원과 ㈜휴민텍 박범 대표이사, 윤정환 본부장이 참석했다. 디지털 병리 시스템은 병리 슬라이드를 고성능 전용 스캐너를 이용하여 고화질의 영상으로 스캔 저장한 후 모든 병리 영상 이미지 (육안조직사진, 형광전자 현미경 사진) 및 각종 분자병리 결과를 통합하여 디지털 판독이 가능하도록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SECTRA AB사(스웨덴)의 SECTRA 시스템과 ㈜휴민텍의 기술을 접목했다. 이번 사업은 병리과의 디지털화를 통해 병리과 워크플로우 및 연결성을 개선하여 병리 진단의 표준화, 체계화를 통한 정확성 증가와 업무 부담 감소, 진단 효율성 향상 등 병리 진단 환경을 개선할 수 있게 되어 디지털 병원을 구축하는데 핵심적이다. 또한, 병리 자료의 디지털화를 통해 얻어진 정보를 기반으로 빅데이터 확보 및 병리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 분석 프로그램
케이메디허브, 전략기획본부장 임용 - 12월 20일 전략기획본부 박인규 본부장 인사 단행 -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20일 박인규 전략기획본부장을 임용했다. ○ 박인규 전략기획본부장은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 행정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정책보좌관, 울산광역시 서울본부 대외협력과장 등 중요 보직을 역임한 우수한 인재로 전략기획본부장 역할의 적임자로 평가 받고 있다. ○ 박 본부장은 국회와 중앙부처 등 오랜 직무경험을 바탕으로 두터운 인적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으며, 향후 대‧내외적 소통과 협상 등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한편, 본부장의 임기는 3년으로 케이메디허브의 전략기획본부 총괄운영 업무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 케이메디허브 양진영 이사장은 “신임 전략기획본부장과 함께 국내를 넘어 국제적인 의료산업을 선도하는 케이메디허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유씨비제약(대표이사 에드워드 리)이 4일 드라벳 증후군 치료제 핀테플라액(성분명 펜플루라민염산염; 이하 핀테플라)의 허가18를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드라벳 증후군 치료 환경 변화 필요성과 핀테플라의 임상적 의의를 소개했다. 이번 핀테플라 허가 기자간담회에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강훈철 교수와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헌민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각각 국내 드라벳 증후군의 제한적인 치료 환경과 미충족 수요, 그리고 핀테플라 허가의 근거가 된 주요 임상 데이터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강훈철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질환 부담 및 미충족 수요>를 주제로, 드라벳 증후군의 질환 부담과 제한적 치료 옵션에 대해 설명했다.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환자는 다양한 발작 및 비발작 증상으로 인해 평생 심각한 신경발달, 운동, 인지, 행동 장애를 안게 되며[v],[vi] 돌연사(SUDEP) 등으로 조기 사망 위험이 매우 높고 사망 연령이 어린 것이 특징[vii],[viii],[ix]”이라며, 질환의 치명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에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은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상당한 임상적, 경제적 부담을 초래하게 된다. 한
최근 건강검진이 활성화되면서 간 기능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간 수치가 상승하면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알코올성 간 질환을 먼저 의심한다. 하지만 이러한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는 간 수치 이상이 일정 기간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Autoimmune Hepatitis, AIH)’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자가면역성 간염은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자신의 간세포를 외부 물질로 인식하고 공격하면서 만성적인 간 염증을 일으키는 희귀난치성 질환이다. 특히 50대 이후 여성에서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최원혁 교수는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등 흔한 원인이 배제됐는데도 간 효소 수치 상승이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을 포함한 면역성 간 질환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증상에서 전격성 간염까지… 다양한 임상 양상 자가면역성 간염은 만성 질환이지만 임상 양상은 매우 다양하다. 환자의 약 3분의 1은 별다른 증상 없이 지내다 건강검진에서 간 기능 수치 상승이 확인돼 정밀 검사 과정에서 진단된다. 특히 증상이 없다는 점이 진단을 지연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자가면역성 간염 환자의 약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위원장 김동명)과 산하 산별노조인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화학노련·위원장 황인석)이 비대위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양측은 지난달 면담을 통해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이 고용불안과 산업 기반 및 보건안보를 훼손할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이룬 바 있다. 한국노총과 화학노련의 비대위 합류는 산업계와 노동계 양측 모두 약가인하 정책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함께하고, 공동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4일 자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신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승인을 받아 기존 적응증의 사용대상 환자군 사용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1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를 포함한 중증 신장애 환자(eGFR(추정사구체여과율) 30mL/min 미만)도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있게 됐다.1 중증 신장애 환자는 치료 첫날에는 니르마트렐비르 30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회 복용하고, 2일차부터5일차까지는 니르마트렐비르 15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일 1회복용하도록 권고된다.1 혈액투석을 시행하는 날에는 투석 후에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1 중등도 신장애 환자(eGFR 30 mL/min 이상 60mL/min 미만)는 기존 허가사항에 따라 니르마트렐비르150mg 1정과 리토나비르 100mg 1정을 하루 두 차례, 5일간 복용한다.1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i]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ii],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를 반복하며[iii] 여전히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iv]특히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