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박성환, 서울성모병원 류마티스내과)가 ‘제10회 골드링캠페인’(http://www.goldring.or.kr/)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4일부터 약 한 달간 전국 병원에서 류마티스관절염과 강직성척추염에 대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척추와 관절에도 변형을 막는 골든타임이 있습니다!’라는 슬로건 하에 류마티스관절염과 강직성척추염 등 대표적인 류마티스 질환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이번 건강강좌는 서울, 인천, 경기, 대전/충남, 전북, 광주, 대구, 부산에 걸쳐 19곳 병원에서 진행되며, 환자뿐 아니라 환자 가족, 일반인 등 질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류마티스관절염은 통증, 강직, 관절 파괴 등 경중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 환자 스스로 다른 질환과 구분하여 생각하기 어렵다. 대한류마티스학회가 지난 2016년, 전국 19개 대학병원에 내원하는 환자 1,12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류마티스관절염은 평균적으로 환자가 병명을 아는 데까지 평균 2년(23.27개월)이 걸리며, 10명 중 3명은 진단에 1년 이상이 소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강직성척추염의 경우에는 진단 지연이 평균 39.9
바이오테크놀로지 리딩 기업 암젠은 전세계 13개국 심근경색 질환 경험 환자 3,2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LDL 콜레스테롤과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의 연관성’에 대한 인식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9월 29일 ‘세계 심장의 날’을 맞이해 한국과 미국, 영국, 캐나다, 프랑스, 독일, 스페인, 중국, 일본, 등 13개국의 심근경색 경험 환자 3,200여 명을 대상으로 2019년 6월부터 7월까지 약 한달 간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심근경색을 비롯한 심혈관질환 경험자의 40% 이상은 2년 내 재발을 겪는다. 흔히 ‘나쁜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LDL 콜레스테롤은 조절이 가능한 심근경색의 주요 위험인자 중 하나다., 그러나 이번 암젠이 본사 차원에서 진행한 ‘LDL 콜레스테롤과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의 연관성’ 관련 환자 설문 조사 결과에서 심근경색 경험 환자들은 심혈관 건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지만, 심근경색 재발 예방을 위한 LDL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의 중요성은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근경색 경험자의 97%는 심혈관질환 재발 위험 감소를 위해 최소 한 가지 이상의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응답자의 75%는 심혈관질
아스트라제네카는 현지시각으로 28일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표피 성장 인자 수용체 변이(EGFR, 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1차 치료에서의 타그리소(성분명: 오시머티닙) FLAURA 3상 전체 생존(OS) 데이터를 공개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타그리소는 주요 이차평가변수인 전체 생존(OS)을 기존 표준요법(SoC)인 게피티닙∙엘로티닙 대비 통계적∙임상적으로 유의미하게 개선시켰다. (HR 0.799 [95% CI, 0.641-0.997], p=0.0462) 타그리소는 대조군 31.8개월 대비 38.6개월의 전체 생존 중앙값을 보였다. 임상 진행 3년 시점에서 타그리소 군에는 28%, 대조군에는 9%의 환자가 각각 1차 치료를 지속하고 있었으며, 타그리소는 중추신경계 질환 진행 위험을 통계적∙임상적으로 유의하게 52% 감소시켰다. 또한, 타그리소는 중추신경계 전이 환자에서 질병 진행 또는 사망하지 않는 기간을 연장시켰다. (HR 0.48 [95% CI, 0.26-0.86], p=0.014) 1 해당 연구결과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2019년 유럽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European Socie
[29일 세계 심장의 날] 관상동맥우회술 환자에 저용량 아스피린 처방률 99.4% 재발방지 위해선 하루 한 알 올바른 복용습관이 중요 -심혈관질환 사망률, 국내에서는 암에 이어 2위…각별한 관리와 예방 위한 노력 중요 유럽심장학회 2019년 가이드라인, 심장질환 고위험군인 당뇨환자에게 아스피린 권고, 심장질환 위험인자 있다면 전문의와 상담해야- 허혈성 심질환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해 주는 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혀 심장 근육에 충분한 혈액공급이 이루어지지 못하면서 심장기능 부전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심근경색증, 협심증이 대표적이며, 환자들이 호소하는 주된 증상으로는 가슴 중앙의 압박감, 가슴이 꽉 찬 느낌 또는 쥐어짜는 듯한 느낌인 것으로 알려졌다. 관상동맥우회술은 허혈성 심질환의 일반적인 치료 방법인데, 심장으로 피를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힌 경우 신체 다른 부위의 혈관을 이용해 병변 원위부로 우회로를 만들어 주는 원리의 수술이다. 수술 후 환자들은 다시 혈관이 막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저용량 아스피린과 같은 항혈전제를 계속 복용해야 한다. 지난 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관상동맥우회술 5차 적정성 평가에 따르면, 2017년 7월부터 2
대한외과초음파학회는 2019년9월 21일 토요일강원도 고성군 보건소에서, 외과의사 16명을 포함한 총 33여명의 의료진이 참여하여 강원도 고성지역 산불 이재민을 위한 초음파 검진을 시행하였다. 이번 초음파 검진은 우리나라강원도 최북단 접경지역인 고성군 주민을 대상으로 최근 5년동안 매년 진행해온 행사로서 주민들의 관심과호응도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 대한외과초음파학회가 중점사업으로 시행하고 있는 무료 초음파 검진은 의료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상복부(간 담낭췌장), 혈관, 유방 갑상선 및 항문 직장초음파를 시행하여추가적인 검사나 치료가 필요한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지난 5년간 진료 실적을 보면 2015년에233명, 2016년에 403명, 2017년에 463명, 2018년463명에 대해 초음파 검사를 시행하였으며 올해는 학회가 미리 지정한 수용인원을 초과한 648명에 대해 무료 초음파검진을 시행 하였다. 올해 시행된 초음파 검진을분석해 보면정상소견이 167례 추적관찰이 필요한경우가 206례, 조직 검사 또는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48례로 비정상 소견이 254례나 발견되었다.추가 검사 및 진료가 필요한 환자에 대해서는 인근 병원과
<사진> 지난 18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제55회 유럽당뇨병학회 참가자들이 한미약품의 랩스커버리 기반 신약 연구 결과 포스터 발표 내용을 살펴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NASH(비알코올성지방간염), 비만, 당뇨치료 신약들의 글로벌 경쟁력이 지속적으로 입증되고 있다. 한미약품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제55회 유럽당뇨병학회(Europ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Diabetes/EASD)에서 해당 신약들의 주요 연구결과 9건(사노피 발표 3건 포함)을 포스터 발표해 주목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신약 후보물질들은 바이오의약품의 약효를 획기적으로 늘려주는 한미의 고유 기반기술 ‘랩스커버리’가 적용된 ‘LAPSTriple Agonist(NASH)’, LAPSGlucagon Analog(비만), 에페글레나타이드(당뇨) 등 3종이다. ◆NASH : LAPSTriple Agonist의 글로벌 경쟁력 지속적 입증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LAPSTriple Agonist는 현재 치료제가 없는 비알콜성 지방간염 치료 후보물질이다. LAPSTriple Agon
성 명 서 지방자치단체의 무분별한 선심성 “한방난임 지원사업” 확대를 강력하게 반대한다! 지속되는 저출산의 시대에 2018년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0.98명을 기록하며 심각한 인구절벽의문제에 직면해 있는 상황입니다. 정부에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하여2006년부터 취약계층 난임부부들을 대상으로 체외수정시술 및 인공수정 등의 시술비 지원을 시행하였으며 그 보장 범위가 지속적으로 확대되어왔고 2017년 10월 1일부터는난임시술에 대한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과 더불어 지방자치단체들에서도 자체적으로저출산 극복을 위한 여러 노력들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 중 “한방난임지원사업”은 2009년 대구광역시에서 시작된 이후로 여러 지방자치단체들에서지원금을 지급하는 형식으로 시행되어 왔습니다. 본 학회는 난임을 극복하기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노력에는공감합니다. 그러나 그동안의 “한방난임지원사업”의 시행과정과 결과들이 보여주는 여러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혈세 낭비를 통한 “한방난임사업”이 확대진행되는 것에 대하여 본 학회는 깊은 우려를 표하는바입니다. 한방난임치료가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효과적인 치료방법인가? 현대의학은 난임치료 영역에서지난 수 십
한국자살예방협회(회장 오강섭, 성균관의대)가 중앙자살예방센터, 중앙심리부검센터, 중앙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 한림대학교 생사학연구소와 함께 2017년 8월 31일(목)~9월 1일(금) 양일 간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여전한 의문, 한국인의 자살’이라는 주제로 제11회 자살예방종합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행사에는 자살예방유관기관, 민간단체 등 600여명의 관련 전문가와 실무자 및 자살예방에 관심 있는 일반인이 참여하였다. 첫 날 개최된 2017 생명사랑대상 시상식에서 자살예방관련 4개부문에 생명사랑대상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수상자는 봉사부문 ; 김연은 (성북구자살예방센터장) 보도부문 ; 김치중 (한국일보 의학전문기자) 학술부문 ; 임세원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네트워크부문 ; 윤천로(강원도 이·통장연합회장) 봉사부문의 김연은 성북구자살예방센터장은 성북구자살예방사업을 통해 공동체 발전에 이바지하고 민간자살예방사업에 헌신하였다. 보도부문 한국일보 김치중 기자는 자살예방과 정신건강문제에 대한 폭넓고 깊이 있는 기사로 많은 추천을 받았다. 임세원 강북삼성병원 교수는 한국형 표준자살예방교육프로그램 보고듣고말하기 개발에 핵심적 역할을 수행한 점을 인정받았다. 끝으로
아가야, 너는 우리의 작은 영웅이야 ! 대한신생아학회, ‘이른둥이 사진&편지 공모전’ 개최 - 이른둥이의 건강한 사진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편지 형식의 사연을 10월 15일까지 공모 - 상금 총 350만원 상당, 11월 12일 이른둥이 희망찾기 행사장에서 시상 및 전시 대한신생아학회 (회장 김병일,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는 8월 14일(월)부터 10월 15일(일)까지 두 달간, ‘이른둥이 사진&편지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이른둥이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대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제 6회 이른둥이 희망찾기’ 캠페인의 일환이다. 공모전에는 이른둥이 부모 또는 가족뿐 아니라 성인이 된 이른둥이, 이른둥이의 이웃, 의료진 등 이른둥이와 관련있거나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각 부문의 중복 응모도 가능하다. 사진 공모전은 건강하게 자라나고 있는 이른둥이 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 해 응모할 수 있다. 사진은 ▲신생아집중치료실이나 재입원, 예방접종이나 재활 치료를 위해 병원 방문 모습, ▲첫 뒤집기, 걸음마, 백일, 돌 축하, 가족 여행 등 일상생활에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모습 등을 올리면 된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제 1회 희귀질환 극복의 날」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지난 10여년간 진행해 온 희귀난치성질환 지원 사업의 진정성 인정 받아 민간단체 중 유일하게 수상 ▪ 현재까지 약 161억원 규모로 희귀난치성질환자 의료비 지원, 희귀난치센터 설치 및 운영 지원 등을 전개하여 환자와 가족들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지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종서, 이하 생명보험재단)은 23일(화)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 1회 희귀질환 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지난 10 여년간 지속적으로 희귀난치성질환 지원사업을 전개하여 환자의 치료환경 개선과 복지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이날 표창장 수여식에서는 희귀질환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연구발전에 기여하는 등 환자들의 건강증진 에 노력한 20명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으며,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민간단체 중 유일하게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생명보험재단은 생명존중 및 생애보장정신 구현을 위해 2008년부터 현재까지 약 161억 규모로 희귀난치성질환 지원사업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생명보험재단은 ▲전국 81개 협약 병원을 통한 희귀난치성질환
한국유씨비제약(대표이사 에드워드 리)이 4일 드라벳 증후군 치료제 핀테플라액(성분명 펜플루라민염산염; 이하 핀테플라)의 허가18를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드라벳 증후군 치료 환경 변화 필요성과 핀테플라의 임상적 의의를 소개했다. 이번 핀테플라 허가 기자간담회에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강훈철 교수와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헌민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각각 국내 드라벳 증후군의 제한적인 치료 환경과 미충족 수요, 그리고 핀테플라 허가의 근거가 된 주요 임상 데이터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강훈철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질환 부담 및 미충족 수요>를 주제로, 드라벳 증후군의 질환 부담과 제한적 치료 옵션에 대해 설명했다.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환자는 다양한 발작 및 비발작 증상으로 인해 평생 심각한 신경발달, 운동, 인지, 행동 장애를 안게 되며[v],[vi] 돌연사(SUDEP) 등으로 조기 사망 위험이 매우 높고 사망 연령이 어린 것이 특징[vii],[viii],[ix]”이라며, 질환의 치명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에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은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상당한 임상적, 경제적 부담을 초래하게 된다. 한
최근 건강검진이 활성화되면서 간 기능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간 수치가 상승하면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알코올성 간 질환을 먼저 의심한다. 하지만 이러한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는 간 수치 이상이 일정 기간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Autoimmune Hepatitis, AIH)’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자가면역성 간염은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자신의 간세포를 외부 물질로 인식하고 공격하면서 만성적인 간 염증을 일으키는 희귀난치성 질환이다. 특히 50대 이후 여성에서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최원혁 교수는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등 흔한 원인이 배제됐는데도 간 효소 수치 상승이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을 포함한 면역성 간 질환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증상에서 전격성 간염까지… 다양한 임상 양상 자가면역성 간염은 만성 질환이지만 임상 양상은 매우 다양하다. 환자의 약 3분의 1은 별다른 증상 없이 지내다 건강검진에서 간 기능 수치 상승이 확인돼 정밀 검사 과정에서 진단된다. 특히 증상이 없다는 점이 진단을 지연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자가면역성 간염 환자의 약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위원장 김동명)과 산하 산별노조인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화학노련·위원장 황인석)이 비대위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양측은 지난달 면담을 통해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이 고용불안과 산업 기반 및 보건안보를 훼손할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이룬 바 있다. 한국노총과 화학노련의 비대위 합류는 산업계와 노동계 양측 모두 약가인하 정책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함께하고, 공동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4일 자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신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승인을 받아 기존 적응증의 사용대상 환자군 사용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1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를 포함한 중증 신장애 환자(eGFR(추정사구체여과율) 30mL/min 미만)도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있게 됐다.1 중증 신장애 환자는 치료 첫날에는 니르마트렐비르 30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회 복용하고, 2일차부터5일차까지는 니르마트렐비르 15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일 1회복용하도록 권고된다.1 혈액투석을 시행하는 날에는 투석 후에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1 중등도 신장애 환자(eGFR 30 mL/min 이상 60mL/min 미만)는 기존 허가사항에 따라 니르마트렐비르150mg 1정과 리토나비르 100mg 1정을 하루 두 차례, 5일간 복용한다.1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i]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ii],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를 반복하며[iii] 여전히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iv]특히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