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얼굴형, 신경 쓰지 않던 혀 위치가 결정합니다지금 당신의 혀 위치는?혀 위치에 따라 얼굴형이 달라진다 n 입을 다물고 위쪽 앞니 뒤보다 살짝 떨어뜨리고 입천장에 붙이는 것이 올바른 혀의 위치 n 잘못된 혀의 위치는 돌출형 입, 주걱턱 등 얼굴형 문제를 야기하기도 n 골격 자체가 변하기 어려운 성인의 경우 근본적인 골격 바꾸는 안면윤곽술 고려해야 숨쉬기, 눈 깜빡거리기, 혀 위치 고정하기 등 신경 쓰지 않으면 자동으로 움직이는 신체의 다양한 부분들은 인식하는 순간 어색해지고 만다. 그중에서도 대화나 식사 등으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혀의 위치는 가만히 있을 때 어디에 어떻게 두어야 할지 애매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 평상시 입을 가볍게 다문 상태에서 위쪽 앞니 뒤보다 살짝 떨어져 입천장에 붙어 있는 것이 우리의 혀가 있어야 할 올바른 위치다. 만약 혀를 올바른 위치에 두지 않고 있었다면 입 속 치아의 배열과 모양은 물론 얼굴형에까지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혀를 올바른 위치에 두고 생활한 경우 위턱뼈인 상악골을 밀어 올려 가지런한 치열과 예쁜 얼굴형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혀가 입천장을 지탱하면서 치아가 공간을 확보해 고르게 배열되고
자료 제공일 : 2023.09.01(금) 휴젤,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 美 FDA 품목허가 재신청 - 올해 4월 FDA로부터 CRL 수령…공장 설비 및 일부 데이터ᆞ문헌 보완 작업 완료 - 2024년 1분기 FDA 품목허가 획득 예상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현지시간으로 31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미간주름을 적응증으로 자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 ‘레티보(Letybo, 국내 제품명 : 보툴렉스)’ 50유닛(Unit)과 100유닛(Unit)에 대한 품목허가를 재신청(Resubmission)했다. 앞서 휴젤은 지난해 10월 레티보 2개 제품에 대한 품목허가를 신청해 올해 4월 FDA로부터 보완요구서한(CRL, Complete Response Letter)을 수령했다. 해당 CRL 내용에 따라 공장 설비 및 일부 데이터ᆞ문헌에 대한 보완 작업을 완료하고 허가 신청서를 재제출했다. FDA에 서류 제출 후 허가 획득까지 약 6개월이 소요되는 만큼, 내년 1분기 내 레티보에 대한 품목허가 획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레티보는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장 점유율 1위 제품으로서 국내 최초로 중국ᆞ유럽ᆞ호주 현지 시장에 출시 되었으며, 지
인천가톨릭대학교 ‘매치업 프로그램 의료메타버스 과정’ 2회차 수강생 모집 인천가톨릭대학교가 ‘매치업(Match業) 프로그램 의료메타버스 과정’ 2회차를 개강하고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인천가톨릭대학교와 메디컬아이피가 공동 컨소시엄으로 개발한 ‘의료메타버스 과정’은 신산업분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산업맞춤 단기직무능력인증사업인 교육부 매치업 사업 의료메타버스 분야에 선정돼 2023년 2회차를 운영하고 있다. 교육 과정은 기초필수(공통) 과정과 핵심직무 과정으로 구성됐다. 기초필수(공통) 과정에서는 의료영상 및 해부학의 이해, 의료기기 GMP 시스템 수립 및 의료기기 인허가 전략을 배울 수 있으며, 핵심직무 과정 4가지(기초, 심화)는 △의료영상분할(Segmentation) 소프트웨어의 이해 △의료메타버스 구현을 위한 Modeling △임상 활용을 위한 AR △의학 교육을 위한 VR로 구성됐다. 각 기초 과정은 K-MOOC 플랫폼에서 11주에 걸쳐 진행되며 학습자는 기초필수(공통)과 핵심직무별 강좌를 이수 시 ‘기초직무능력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강좌 수강 방법은 K-MOOC 사이트에서 신청 후 수강할 수 있고, 8월 1일(화)부터 11월 8일(수)까지 진
대한신장학회, 아시아 태평양 급성신손상 지속적 신대체요법 학술대회 (APAC 2023) 및 통합학술대회 (KSN-IAC 2023) 개최 신장학 분야의 폭넓은 학술 교류의 장 마련 대한신장학회 (이사장 임춘수, 서울의대)는 9월 21일부터 9월 24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국제학술대회인 제 5회 아시아 태평양 급성신손상 지속적 신대체요법 학술대회 (Asia Pacific Acute Kidney Injury & Continuous Renal Replacement Therapy Congress, APAC 2023)와 통합학술대회 (Integrated Academic Conference, KSN-IAC 2023)를 개최한다. 1980년 창립된 대한신장학회는 약 2천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국내 대표 학회 중 하나이다. 신장질환의 개선을 통한 국민의 건강 증진을 목표로 신장학 분야와 관련한 다양한 연구 및 학술활동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지난 2016년부터 현재까지 여러 국제학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이번에 대구에서 개최되는 APAC은 국제적으로 중요성이 높아진 지속적 신대체요법 (Continuous Renal Replacement Therapy, CRR
한국-파라과이 의료제품 분야 양해각서 체결을 환영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한국을 의료제품 분야의 고위생감시국(countries with high sanitary surveillance)으로 인정하는 것을 뼈대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28일 파라과이 국가위생감시청과 체결한 것을 환영한다. 이번 MOU는 ▲파라과이 국가위생감시청이 자국 의료제품 분야 법률에 한국을 고위생감시국으로 포함하고, 한국산 의료제품의 허가·등록절차 간소화를 위해 노력하며 ▲식약처는 국제적 규제 역량을 바탕으로 파라과이 국가위생감시청 공무원에 대한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교육·자문을 제공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파라과이가 한국을 고위생감시국으로 인정하면 GMP 실태조사 면제 등 의약품 허가절차가 간소화돼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파라과이 진출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파라과이 고위생감시국에는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일본 등 선진 15개국이 포함돼 있다. 따라서 이번 고위생감시국 지정은 우리 보건당국과 산업계에 대한 국제 신인도가 높다는 것을 방증한다고 볼 수 있다. 파라과이가 남미 의약품 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될 수 있다는 점도 고무적이다.
[인사] 2023년9월1일부로 건국대학교 의료원 의료원장 황대용, 건국대학교병원장 유광하 ▲황대용 건국대학교 의료원 의료원장 황대용 제11대 건국대학교 의료원 의료원장이 연임한다. 임기는 2023년 9월 1일부터 2025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황대용 의료원장은 2016년부터 건국대학교병원장을 지냈으며 2021년 건국대학교 의료원 의료원장에 취임했다. ▲유광하 건국대학교병원장 유광하 건국대학교병원장이 제32대 건국대학교병원장으로 연임한다. 임기는 2023년 9월 1일부터 2025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 유광하 병원장은 2016년부터 건국대학교병원 진료부원장을 지냈으며 2021년 건국대학교병원장에 취임했다. ○황대용 건국대학교 의료원 의료원장 □학력 1996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원 졸업 (의학박사) 1994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원 졸업 (의학석사) 1984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의학사) □경력 2021-현재 | 건국대학교 의무부총장 2021-현재 | 건국대학교 의료원 의료원장 2012-현재 | 건국대학교병원 암센터장 2010-현재 | 건국대학교병원 대장항문외과 분과장 2009-현재 | 건국대학교병원 대장암센터장 2016-2021 | 건국
메드트로닉코리아-대한대장항문학회, 술기교육 위한 상호업무협약 체결 - ‘메드트로닉 이노베이션 센터’에 대장항문 치료 술기교육에 적합한 환경 구비… 전공의 및 세부·분과전문의 대상 교육훈련에 상호 협력 예정 - 메드트로닉, 국내 의료진의 술기 향상을 위한 투자 노력 재확인… 매년 증가하는 대장암 환자 치료 위한 술기교육의 내실화 및 전문성 제고에 협력 다짐 대한대장항문학회 강성범 이사장(좌), 메드트로닉코리아 유승록 대표이사가 30일 메드트로닉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열린 상호업무협약 체결식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메드트로닉의 한국 현지 법인 메드트로닉코리아(대표이사 유승록)와 대한대장항문학회(회장 윤서구-서울송도병원, 이사장 강성범-서울의대)가 대장항문 술기교육을 위한 상호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30일 충북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에 위치한 ‘메드트로닉 이노베이션 센터(Medtronic Innovation Center)’에서 진행된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대한대장항문학회 강성범 이사장(서울의대), 메드트로닉코리아 유승록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대장 및 항문 질환 치료 발전과 관련한 의견을 공유하고, 술기교육의 내
재단법인 당뇨병학연구재단, 젊은 당뇨병환자를 위한 꿈 장학금 지원 l 경제적 사각지대에 놓인 젊은 당뇨병환자를 위하여 총 5천만원 규모의 장학금 지원사업 실시 l (재)당뇨병학연구재단 홈페이지에서 8월말까지 장학금 신청 가능 l 젊은 당뇨병환자의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을 응원 재단법인 당뇨병학연구재단(이사장 원규장)은 올해 미래세대 주역인 젊은 당뇨병환자의 경제적 어려움을 지원하기 위하여 젊은 당뇨인 꿈 장학금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재)당뇨병학연구재단에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젊은 당뇨인 꿈 장학금 사업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젊은 당뇨병환자 중 사회에 발돋움을 하는 시기인 만 19세~29세의 당뇨병환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 시기의 당뇨병환자들이 특히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있거나 경제활동에 참여를 할 수 있는 기반이 필요한 경우가 많은 것을 고려하였다. 장학금은 1인 기준 1백만원을 최대 50명에게 지원할 예정으로 지원받은 장학금은 학업유지 이외에도 치료 및 검사비, 생계비 등 여러 방면에 곤란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처를 제한하지 않는다. 본 사업은 8월 31일(목)까지 (재)당뇨병학연구재단 홈페이지의 장학금 신청 게시판을 통
다림 바이오텍, 당뇨병 치료제 라인업 확장 ‘디피투정’ 출시 9월 ‘디피투정’ 출시로 당뇨병 치료제 라인업 확장하고, 의료진 선택 폭 넓혀 디피투정, 포도당의 재흡수 감소는 물론 배출을 돕는 당뇨 치료 전문 의약품 다림바이오텍(대표 정종섭, 김상기)이 올 9월 당뇨병 치료제 ‘디피투정’을 출시한다. DPP-4 억제제인 시타글립틴 성분과 다파글리플로진(SGLT-2 억제제) 복합제인 디피투정은 신장에서 다파글리플로진을 억제해 포도당의 재흡수를 줄이고, 소변으로 배출시켜 혈당 강하 효과에 도움을 주는 전문 의약품이다. 시타글립틴 성분은 DPP-4 억제제로 65세 이상 당뇨병 환자에서 유효성과 내약성이 입증됐으며, 안전성과 다른 계열의 당뇨병 치료제와 병용 효과가 입증된 제품이다. 다림 바이오텍에서 발매하는 디피투정은 DPP-4 억제제인 시타글립틴과 SGLT-2 억제제인 다파글리플로진의 복합제다. 최근 보험인정기준 확대에 따라 당뇨병 환자에게 의약품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것은 물론 복용 편의성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7개 계열의 당뇨병 치료제가 있는데, 다림 바이오텍은 디피투정 출시로 11종의 당뇨병 치료제 라인업을 갖추고 시장 점유율을 높여
한국 의료진 필리핀 파라냐케 주민 1500명에 인술 펼쳐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 간호사, 일반봉사자 33명이 ‘원팀’ 되어 5박6일간 필리핀 3곳 의료취약지에서 헌신적 의료봉사를 실천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이하 사공협/ 중앙위원장 양혜란 대한의사협회 사회참여이사, 최종기 대한치과의사협회 대외협력이사)가 지난 13~18일 일정으로 필리핀 파라냐케시의 빈곤층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봉사단은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 간호사, 일반봉사자 등 다양한 직역으로 구성된 총 33인이 혼연일체가 되어, 한국 의료진의 진료를 기다려온 파라냐케 시민 1500여 명(처치 및 검사 포함 4,500여건)에게 인술을 펼쳤다. 사공협은 현지 주민들에게 필요한 의료혜택을 사전에 파악하여 내과, 소아청소년과, 안과, 산부인과, 치과, 한의과, 약국, 물품지급 등 체계적으로 의료봉사 팀을 편성해 일사불란한 봉사활동을 선보였다. 파라냐케 시청의 협조를 받아 진료를 필요로 하는 의료취약지역을 사전에 조사해 선정한 3곳의 의료봉사활동 장소(▲Don Bosco covered Court ▲Classic Homes covered Court ▲San An
한국유씨비제약(대표이사 에드워드 리)이 4일 드라벳 증후군 치료제 핀테플라액(성분명 펜플루라민염산염; 이하 핀테플라)의 허가18를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드라벳 증후군 치료 환경 변화 필요성과 핀테플라의 임상적 의의를 소개했다. 이번 핀테플라 허가 기자간담회에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강훈철 교수와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헌민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각각 국내 드라벳 증후군의 제한적인 치료 환경과 미충족 수요, 그리고 핀테플라 허가의 근거가 된 주요 임상 데이터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강훈철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질환 부담 및 미충족 수요>를 주제로, 드라벳 증후군의 질환 부담과 제한적 치료 옵션에 대해 설명했다.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환자는 다양한 발작 및 비발작 증상으로 인해 평생 심각한 신경발달, 운동, 인지, 행동 장애를 안게 되며[v],[vi] 돌연사(SUDEP) 등으로 조기 사망 위험이 매우 높고 사망 연령이 어린 것이 특징[vii],[viii],[ix]”이라며, 질환의 치명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에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은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상당한 임상적, 경제적 부담을 초래하게 된다. 한
최근 건강검진이 활성화되면서 간 기능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간 수치가 상승하면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알코올성 간 질환을 먼저 의심한다. 하지만 이러한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는 간 수치 이상이 일정 기간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Autoimmune Hepatitis, AIH)’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자가면역성 간염은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자신의 간세포를 외부 물질로 인식하고 공격하면서 만성적인 간 염증을 일으키는 희귀난치성 질환이다. 특히 50대 이후 여성에서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최원혁 교수는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등 흔한 원인이 배제됐는데도 간 효소 수치 상승이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을 포함한 면역성 간 질환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증상에서 전격성 간염까지… 다양한 임상 양상 자가면역성 간염은 만성 질환이지만 임상 양상은 매우 다양하다. 환자의 약 3분의 1은 별다른 증상 없이 지내다 건강검진에서 간 기능 수치 상승이 확인돼 정밀 검사 과정에서 진단된다. 특히 증상이 없다는 점이 진단을 지연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자가면역성 간염 환자의 약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위원장 김동명)과 산하 산별노조인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화학노련·위원장 황인석)이 비대위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양측은 지난달 면담을 통해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이 고용불안과 산업 기반 및 보건안보를 훼손할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이룬 바 있다. 한국노총과 화학노련의 비대위 합류는 산업계와 노동계 양측 모두 약가인하 정책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함께하고, 공동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4일 자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신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승인을 받아 기존 적응증의 사용대상 환자군 사용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1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를 포함한 중증 신장애 환자(eGFR(추정사구체여과율) 30mL/min 미만)도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있게 됐다.1 중증 신장애 환자는 치료 첫날에는 니르마트렐비르 30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회 복용하고, 2일차부터5일차까지는 니르마트렐비르 15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일 1회복용하도록 권고된다.1 혈액투석을 시행하는 날에는 투석 후에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1 중등도 신장애 환자(eGFR 30 mL/min 이상 60mL/min 미만)는 기존 허가사항에 따라 니르마트렐비르150mg 1정과 리토나비르 100mg 1정을 하루 두 차례, 5일간 복용한다.1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i]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ii],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를 반복하며[iii] 여전히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iv]특히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