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사회 2023년 하반기 연수강좌 9월 2일 개최 응급 상황 대비 심폐소생술 및 기관 삽관 실습도 진행 용인시의사회는 오는 9월 2일 토요일 오후 3시 용인세브란스병원에서 2023년도 하반기 연수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용인시의사회 하반기 연수강좌는 용인시 기흥구 동백에 위치한 용인세브란스 4층 대강당에서 오후 3시부터 오후 7시에 대면으로 진행된다. 연수평점은 4평점이다. 사전등록은 오는 8월 31일(금)까지이며 인터넷(https://naver.me/5BvzRh4Y) 혹은 전화(031-281-1197~8)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등록비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 용인시의사회는 이번 연수강좌에서 최근 자연재해와 여러 사건, 사고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응급상황에 필요한 전문심폐소생술(ACLS) 강의와 함께 새롭게 개발된 다양한 기구를 활용한 기관 삽관 실습도 함께 이루어진다고 밝혔다. 또한 항생제, 어깨 손상 등에 대한 강좌가 진행되며 정신과학 특별강의에서는 갈수록 어려워지는 청소년기 자녀 교육에 대한 부모님 고민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진다. 용인시의사회는 최근 한의사에 의한 초음파, 뇌파계 사용 등 한국 대법원의 이해할 수 없는 판결에도
켄뷰코리아(한국존슨앤드존슨판매(유)),‘2023 켄뷰 셀프케어 약대생 썸머 인턴십’ 성료… 8주간 다양한 활동으로 약대생 진로 시야 넓혀 - 약대생 진로 방향 설정 위한 켄뷰코리아의 첫 체험형 인턴십 프로그램 성황리에 마무리- 다양한 분야 진출한 약대 졸업 선배 등 전문가 강연 인기…전체 강연 평균 만족도 97점- 켄뷰코리아, 인턴십 통해 약대생들이 제약산업에 큰 기여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희망 ▲‘2023 켄뷰 셀프케어 약대생 썸머 인턴십’을 마친 약대생 20명과 관계자가 23일 성료식을 진행하며 촬영한 단체 기념 사진 (=켄뷰코리아 제공) 존슨앤드존슨에서 소비자•헬스 사업 부문을 기반으로 분사한 ‘켄뷰코리아(대표이사 백준혁)’가 약대생을 대상으로 한 ‘2023 켄뷰 셀프케어 약대생 썸머 인턴십’ 프로그램을 성료했다고 23일 밝혔다.‘2023 켄뷰 셀프케어 약대생 썸머 인턴십’은 약대생들이 헬스케어 기업의 다양한 영업, 마케팅 업무를 직•간접적으로 경험하며 진로 방향 설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된 ‘켄뷰(Kenvue)코리아’의 첫 체험형 인턴십 프로그램이다.최종 선발된 20명의 약대생은 지난 7월 3일부터 8월 23일까지 총 8주 간 켄뷰의 셀프
라라스베개, 한국 육아용품 최초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석권 주식회사 라라스는 ‘라라스 베개’가 24일 ‘2023 IDEA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 유아 제품 부문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하며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했다고 밝혔다. 'IDEA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으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힌다. ‘라라스 베개’는 이번 ‘2023 IDEA 디자인 어워드’ 금상 뿐 아니라 2023 IF디자인 어워드’ 본상, ‘2023레드닷 어워드’ 본상을 모두 수상하며 한국 육아제품 최초로 세계3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한 제품이 되었다. ‘라라스 베개’는 아기가 옆으로 누울 수 있도록 자세를 잡아주는 새로운 개념의 베이비쿠션으로 국내 최초 특허로 등록받아 2021년에 출시하였다. 신생아의 특성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구조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기 위해 특허협력조합(Patent Cooperation Treaty, PCT) 국제특허출원을 마친 상태이다. PCT는 1회의 출원으로 PCT
GC지놈, 비타민 대사 능력 관련 유전인자 검사 ‘비타민 진스케치’ 출시 - 셀프 메디케이션, 헬시 플레저 등 건강 트렌드 변화로 개인 맞춤형 영양&헬스케어 서비스 각광 - 비타민 진스케치, 유전인자 분석을 통한 개인 맞춤형 비타민 가이드 제공 가능해 임상유전체분석 전문기업 GC지놈(대표 기창석)이 자사의 유전자 분석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웰니스 유전자검사 브랜드 ‘진스케치’를 런칭, 첫번째 서비스로 개인의 비타민 대사 능력을 검사하는 ‘비타민 진스케치’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셀프 메디케이션(Self-Medication)’, 즐거운 건강관리를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등의 트렌드가 자리 잡으면서 하나의 영양제를 섭취하더라도 자신에게 꼭 맞는 제품을 선택하고자 하는 소비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를 반영해 GC지놈은 유전자검사 기반 개인 맞춤형 영양&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 이번에 출시된 ‘비타민 진스케치’는 유전인자 검사를 통해 개인 맞춤형 비타민 가이드를 확인할 수 있는 검사이다. 비타민 권장섭취량, 상한섭취량 뿐만 아니라 개인별 적합한 보조제
거뭇하고 퀭한 눈 밑 다크서클, 사실은 원인도 다양해요“혹시 밤샜어?”어두운 눈 밑 다크서클 스트레스라면 n 눈 밑 어둡게 하는 다크서클, 피곤함 뿐만 아니라 다양한 원인에 의해 나타나 n 다크서클은 혈액 순환이 원활할 수 있도록 충분한 수면과 휴식이 관건 n 눈 밑 지방으로 인해 볼록한 그림자가 생긴 경우에는 ‘눈밑지방재배치’ 탁월한 개선 방법 "피곤해 보인다", "혹시 밤샜어?" 등 다크서클 때문에 눈 밑이 퀭하고 어두워진 사람이라면 주변에서 이러한 말을 들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눈 주위 피부가 어둡게 변색되는 현상인 ‘다크서클’은 눈 주위뿐만 아니라 인상 전체를 어둡게 만들고 노안을 유도한다. 다크서클은 일정 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지 못하거나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등 피로감을 느끼는 경우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눈 밑 혈관이 일시적으로 늘어나면서 나타난다. 그러나 다크서클은 피곤할 때만 생기는 것이 아니다. 눈 주위 피부는 얇고 민감한 탓에 외부 자극에 쉽게 망가지고 색소가 잘 침착되어 다크서클로 이어지며 이 외에도 알레르기 비염, 눈 밑 혈관 비침, 눈 밑 지방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나타난다. 알레르기 비염을 가지고 있다면 코가 막히면서 비
2023 제40차 대한의사협회 온라인 종합학술대회 개최 -‘기후변화와 대한민국 보건의료’를 주제로 11월 12일 ‘온라인’으로 개최 -보건의료 정책 및 최신 의학 정보 등 촘촘한 구성으로 종합학술대회 권위 높여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대한민국 보건의료정책을 조망하고, 인공지능 및 유전자 정보를 이용한 맞춤의학 등 최신 의학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1월 12일(일) 2023년 제40차 온라인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종합학술대회는 지구온난화 시대를 넘어 지구 열대화(Global Boiling) 시대의 도래를 맞아 보건의료정책 변화에 대한 영향을 조망하기 위해 ‘기후변화와 대한민국 보건의료’를 주제로 오전 8시 45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오전 9시 <세션 1>에서는 ‘국가보건의료정책 현황’을 소주제로 보건의료정책과 지속 가능한 국민건강보험제도의 현황과 미래를 전망하는 시간을 갖는다. 오전 10시 10분 <세션 2>에서는 ‘미래의학’을 소주제로 기후변화로 인한 질병의 양상 및 국민 생활상의 변화가 보건의료정책에 미치는 영향 등을 분석하고 조망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어
충북대학교병원 충북환경보건센터 ‘건강나누리캠프’ 성료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 충북환경보건센터(센터장 김용대, 충북대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는 덕유산 국립공원·문경YMCA와 공동으로 지난 19일 토요일 경북 문경 자연생태박물관에서 ‘건강나누리캠프’를 진행했다. ‘놀면서 이겨내요!’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건강나누리캠프는 덕유산 국립공원과 오전·오후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아토피피부염, 천식 등 환경성질환 환아가 있는 가족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 오전에는 사과, 비트, 당근을 결합한 ABC차를 활용한 차담회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긴 뒤, 실내 숲밧줄놀이를 통해 몸푸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충북환경보건센터에서 준비한 환경성질환 강의와 폐모형 만들기 및 피부단자검사가 진행됐다. 환경성질환 강의는 ▲미세먼지가 코에 들어가게 된다면? ▲기후변화가 미세먼지에도 영향을 미칠까요?’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이후 직접 친환경 소재로 이루어진 교구들을 활용하여 폐모형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건강나누리캠프의 꽃인 피부단자 검사는 캠프 시작 전 사전신청을 받아 검사 참여를 원하는 참가자 전원 진행하였으며, 검사 결과 대조군을 제외하고 진드기
한의사의 뇌파계 사용을 불법의료행위로 판단하지 않은 대법원 판결에 대한 성명서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와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뇌파계를 한의학적 원리와 접목된 의료기기로 인정하여 한의사가 뇌파계를 사용하는 무면허 의료행위에 정당성을 부여한 대법원의 판결에 대해서 참담한 심정으로, 향후 국민건강에 미칠 악영향에 대해서 우려합니다. 뇌파계를 파킨슨병과 치매 진단에 사용한 한의사는 이를 '면허 외 의료행위'로 판단 받아 면허정지가 되었습니다. 온당한 결정을 번복하고, 2023년 8월 18일 대법원은 의과의료기기를 이용해 불법 행위를 한 것에 대한 온당한 면허 정지를 취소하는 결정을 하였습니다. 개인의 차원을 넘어 향후 국민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끼칠 수 있는 판결입니다. 2022년 12월 22일 한의사의 초음파 사용을 무면허 의료행위로 판단하지 않은 판결에 이어, 뇌파계 사용에 대한 판결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무면허 의료행위에 노출되고 국민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될 것입니다. 당장 뇌파계가 건강보험적용을 받지 않는다고 우려를 멈출 수는 없습니다. 먼저, 면허정지 처분을 취소함에 있어, 용도·원리가 한의학적 원리와 접목된 의료기기는 허용할 필요성이 있다는 취지에 대해서
년 동안 30% 이상 환자 급증한 이 질환…원인부터 찾아야우울·불안증 환자 80% 불면증 호소, ‘수면장애 치료’가 우선 수면건강과 정신건강은 밀접한 영향, 질 좋은 수면으로 우울·불안증 증상 개선시킬 수 있어우울·불안증 환자 ‘수면무호흡증, 과다수면, 수면부족’ 등 수면장애 증상 겪을 시 즉시 진료 권장 팬데믹부터 엔데믹까지 여러 사회적 변화가 초래한 우울·불안장애 증가로 인해 수면장애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수면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5년(2017년~2021년)간 우울증과 불안장애에 대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 분석 결과를 살펴보면, 2021년 우울증 환자수가 2017년 69만 1164명에서 2021년에는 93만 3481명으로 35.1%(연평균 7.8%) 증가했고, 불안장애 환자수는 2017년 65만 3694명 대비 2021년에 86만 5108명으로 32.3%(연평균 7.3%) 늘어났다. 수면건강과 정신건강은 상호적으로 영향을 준다. 한마디로 정신건강의 악화로 수면에 지장을 받을 수 있고, 그 반대로 수면건강의 악화로 정신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다.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로 불리며 그 환자수는 팬데믹 이
휴젤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 피부 질 개선에 효과” -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 연구결과 국제 학술지 ‘저널 오브 코스메틱 더마톨로지’ 채택 - 고함량 HA 성분 제품…피부 내 주사해 주름 및 탄력 개선에 대한 유효성ㆍ안전성 입증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은 자사의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에 대한 논문이 SCI급 국제 학술지인 ‘저널 오브 코스메틱 더마톨로지(Journal of cosmetic dermatology)’에 채택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연구는 뺨에 주름이 있고 피부 탄력성이 저하된 만 30세 이상 60세 이하 성인 남녀 20명을 대상으로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를 2주 간격으로 3회 주사해 피부 주름 및 탄력 개선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했다. 주요 평가 지수로는 투여 6주/8주/12주차 주름 중증도 지수(Lemperle wrinkle scale) 개선율을 비롯해 피부 거칠기ㆍ탄력도ㆍ모공ㆍ수분ㆍ광택ㆍ전반적 외모 개선도ㆍ안전성 등이 포함됐으며, 주사 후 12주간 추적 관찰한 결과값을 토대로 결론을 도출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 투여 후 8주차에 평균 주름 중증도 지수가 40% 감소했으
한국간재단 제3대 이사장에변관수 교수 취임 - “학문적 성취를 사회적 가치로 환원, 국민 간 건강 증진의 중추적 역할 수행할 것” - 세계적 수준의 간질환 진단·치료역량 바탕으로 대국민 소통 및 연구 지원 강화 2025년 11월 28일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간재단은 제3대 이사장으로 변관수 교수가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국간재단은 지난 2011년, 대한간학회가국내 간질환의 연구·진료·교육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학문적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신임 변관수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장과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국내간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과 간암 분야의 진료 및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온변 이사장은 향후 재단의 사명인 국민 간 건강 증진과 간질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끌게 된다. 변관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의 간질환 진단과 치료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B형 및 C형 바이러스 간염의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 도입으로 중증 질환 진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간암 및 간이식 분야에서도 국
글로벌 제약 그룹 세르비에의 한국법인인 한국세르비에(대표이사 올리비에 루쏘)는 자사의 표적치료제 ‘보라니고정(성분명: 보라시데닙)’이 지난 1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생검, 대부분 절제 또는 완전 절제를 포함하는 수술 후40kg 이상의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IDH1 변이 혹은 IDH2 변이가 있는 2등급의 성상세포종 또는 희돌기교종의 치료에 국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1 성상세포종(Astrocytoma) 및 희돌기교종(Oligodendroglioma)은 원발성 뇌종양의 가장 흔한 유형인 신경교종에 속하는 주요 아형으로4, 신경교종 환자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v],[vi] 신경교종은 암의 악성도에 따라 1~4등급으로 구분되며[vii], 이중 저등급에 속하는 2등급 신경교종 환자의 80% 이상에서 IDH1/2 변이가 발견된다.[viii] 신경교종의 표준치료는 수술적 절제이지만[ix],[x], 뇌조직의 특성상 수술 후에도 국소 재발 위험이 높고[xi], 환자의 약 56%는 수술 이후에도 발작을 경험한다.[xii] 저등급 신경교종은 질병 특성상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발작, 인지·언어 기능 저하, 운동 장애 등 신경학적 손상이 누적될 수 있으며[x
국제맨발걷기협회가 춘천 늘품이애씨 &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전국 조직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현판식은 국제맨발걷기협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첫 공식 행사로, 강원도를 거점으로 맨발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조직적 운영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됐다.행사에는 국제맨발걷기협회장과 운영위원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강원도지부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특히 호종훈 지부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의 중추적 역할을 공식 부여했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지난 5년간 단순한 걷기 운동을 넘어 자연과 인간의 연결 회복, 신체와 정신의 균형, 생활 속 치유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 맨발걷기학교, 지도자 양성과정, 워크숍, 국민 맨발걷기 축제(K-어싱축제) 등을 지속 추진하며 저변을 넓혀왔다.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출범은 이러한 활동의 결실이자 전국 단위 조직 확장과 체계적인 지역 거점 구축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2026년을 기점으로 전국 1,000여 개 K-맨발동아리 구축, 1365 자원봉사 시스템과 연계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는 8일 대한의사협회관에서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의협 회장, 이성규 병협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등 정·관계 및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두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