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은 지난 15일(토), 북한산을 비롯한 전국 10개 국립공원 등산로 입구에서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제16회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동국제약과 국립공원관리공단 직원들은 탐방객들에게 구급함 위치와 산행 안전 수칙 등이 적힌 지도를 나눠주면서 안전한 산행을 독려했다. 또한, 야외 활동시 주의해야 할 모기와 진드기 매개질환(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 감소증후군 등)의 예방을 위해, 탐방객들이 야생진드기(작은소참진드기) 및 모기 기피제인 ‘디펜스벅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서영교 안전대책부장은 “산행시 혹시 발생할지 모를 사고에 대비해, 사전에 구급함의 위치를 파악하는 등 안전 수칙을 습득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며, “탐방객들에게 이러한 정보들을 전달하기 위해, 동국제약과 8년째 산행안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국제약 담당자는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체결한 ‘건강한 산악문화 정착을 위한 협약’에 따라, 매년 산행 인파가 많이 몰리는 봄.가을 시기에 산행안전 캠페인을 펼치는 것은 물론, 전국 국립공원 600여 개의 구급함에 들어가는 마데카솔연고 등 구급용품 9종을 후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은 주름개선 필러 ‘벨라스트(Bellast)’를 주제로 한 대학생 UCC(User Created Contents) 공모전을 진행하고, 지난 8월말 수상자들을 선정해 시상식을 진행했다. ‘벨라스트 대학생 아이디어 UCC 공모전’은,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벨라스트’ 제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고자 마련되었다. 지난 6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의 대학생들이 제작한 3분 이내의 동영상들이 출품됐다. 영상과 SNS에 익숙한 세대답게 독특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었으며, 참가자들 중 결선에 오른 세 팀은 지난달 말 동국제약 본사에서 이영욱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 프리젠테이션을 가졌다. 수상작은 ‘윤곽공주 이야기(고영준 등 4명)’, ‘당신의 숨어 있는 미모를 깨우는 필러(신소율 등 3명)’,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유새봄 등 3명)’ 등이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참가자들이 대학생이기 때문에 출품작들이 일부 기술적인 표현 부분에 한계가 있었지만, 전체적인 완성도는 기대 이상이었다”며, “앞으로도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재능을 발굴할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은 지난 30일(화), 의료용 CT(컴퓨터 단층촬영) 전문회사인 ‘나노포커스레이’와 모바일 CT ‘PhionTM’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모바일 CT ‘PhionTM’은 이동성을 갖춘 국내 최초의 의료용 CT로, 촬영가능한 부위가 사지관절 영상진단에 특화되어 있다. 환자의 편안함을 위해 촬영이 신속하고, 짧은 시간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낮은 엑스레이 피폭선량으로 안전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보건복지부 고시를 통해 영상진단에 관한 요양급여 세부사항을 인정받아, 올해 3월부터 정형외과의 사지관절 분야 촬영에 진단이 가능하여 현재 급여 청구가 이뤄지고 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정형외과에 즉시 어필할 수 있는 전문 의료장비의 판매 계약으로, 5년 동안 수 백억 원의 매출 실적이 기대된다”며, “더불어 회사의 포트폴리오에 새로운 영역을 추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그동안 국내에서 200병상 이하의 병원은 예외 조항에 의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CT를 설치할 수 없었다. 하지만 ‘모바일 CT ‘PhionTM’은 이에 구애받지 않고 개원가에 보급할 수 있어, 향후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은 잇몸약 리딩브랜드 ‘인사돌’을 통해 ‘잇몸의 날’, ‘스마일 Run 페스티벌’ 지원, ‘인사돌 사랑봉사단’ 운영 등 사회공익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잇몸의 날’은 대한치주과학회가 국민들에게 잇몸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잇몸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3월 24일 개최하고 있는 공익 활동이다. 동국제약이 2009년부터 지원하고 있는 이 캠페인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무료 치과 진료와 구강관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매년 잇몸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기자간담회를 통해 구강건강관리의 필요성을 사회적으로 이슈화하고 있다. 아울러 2010년부터 지원하고 있는 대한치과의사협회 주최의 ‘스마일 Run 페스티벌’은 구강암 환자들의 치료기금 마련을 위한 자선 마라톤 대회이다. 이 행사를 통한 수익금 전액은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구강암 환자들의 수술비로 사용된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인사돌 브랜드를 성원해 주시는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며, “단순 후원을 넘어 임직원들이 매달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인사돌 사랑봉사단’을 구성하여 적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은 ‘효(孝)’의 의미를 되새기며 부모님께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인사돌플러스와 함께하는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을 작년에 이어 올해 하반기에도 진행할 계획이다.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은 ‘부모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손글씨로 부모님께 편지를 써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부모님의 건강을 챙기자는 의미에서 기획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서울 등 5개 광역시에서 진행된 2015년 첫 행사에는 약 3천여명이 참여하는 등 많은 호응을 받았다. 행사장에는 편지쓰기 존(Zone)이 마련되어 동국제약에서 준비한 엽서에 직접 편지를 쓸 수 있도록 했으며, 대형우체통이 놓인 포토존에서는 즉석사진을 찍어주고 엽서와 함께 부모님께 우편발송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동국제약은 2016년 캠페인에서도 참여자들이 직접 쓴 손편지와 즉석사진을 우편 발송해 주는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아울러 참여도에 상응하는 기부활동도 추가할 예정이다. 동국제약 마케팅 관계자는 “작년에 진행된 행사 이후 손편지를 보낸 자녀들과 받은 부모님들 모두 동국제약 본사로 감사의 전화를 많이 주셨다”며, “편지를 통해 부모님께 감사하는
잇몸약 ‘인사돌’로 잘 알려진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은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한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파이팅 코리아’ 블로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동국제약 회사 블로그 내의 ‘파이팅 코리아’ 게시물에 한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 댓글을 작성해 응모할 수 있다. 이달 21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26일 블로그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이벤트 게시물은 블로그의 ‘직접 참여해 봐요’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발하고 재치 넘치는 응원 댓글을 남겨준 50명에게는 배드민턴 라켓과 셔틀콕(6입) 세트, 상처치료 및 응급처치에 유용한 마데카솔 구급가방을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동국제약 블로그에 게재된 ‘파이팅 코리아’ 이벤트 게시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유소년축구연맹, 리틀야구연맹 등을 통해 스포츠 꿈나무들을 지원해 온 마데카솔이, 지구 반대편 브라질에서 스포츠정신을 발휘하는 한국 선수단을 응원하고자 기획했다”며, “우리 선수단이 부상 없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효과적인 상처치료를 위해 ‘상처가 다르면, 선택도 다르게’라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 ‘인사돌 사랑봉사단’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동국제약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한 ‘인사돌 사랑봉사단’은, 본사가 위치해 있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인근의 탄천변 2km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고 주변 환경을 정화하는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에 동참했다. 강남구가 펼치고 있는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은 하천의 수질과 주변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역내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인근 하천을 관리하는 일종의 환경개선 운동이다. 또한 ‘인사돌 사랑봉사단’은 서울의 대표적 문화 유적지인 선정릉과 광화문을 방문해 잡초를 뽑는 등 ‘문화재 지킴이’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동국제약 직원은 “무더운 날씨로 인해 힘들었지만, 평소 바쁘다는 핑계로 할 수 없었던 봉사를 이번 기회에 실천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며, “더불어 봉사활동을 하면서 교류가 많지 않았던 타 부서 동료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도 생겨서 의미가 깊었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제약 본사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로 구성된 ‘인사돌 사랑봉사단'은 매월 1회, 금요일 오후 시간에 각자 희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선택하여 봉사
최근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은 기존 ‘인사돌플러스’ 광고 모델인 최불암씨와 홍은희씨를 재기용하여 구강위생 관리를 강조하는 캠페인성 TV-CF를 제작했다. 이 광고는, 제품을 부각시키기 보다는 구강관리의 기본이 되는 양치질과 정기적인 치과 검진을 강조하고 있다. 더불어 건강한 잇몸을 위해 하나 더 한다면 ‘인사돌플러스’가 도움이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동국제약 담당자는 “홍은희씨의 똑부러지는 멘트와 최불암씨의 신뢰감 있는 메시지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구강관리법을 알리는데 역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 및 광고 전문가들은 “이러한 공익적인 광고가 궁극적으로는 소비자들에게 제품에 대한 신뢰를 더 높여줄 수 있을 것” 이라고 평가했다. 최근, 인사돌은 지난 2년간의 임상을 통해 약효재평가를 마무리 지은바 있다.
2009년부터 매년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국립공원관리공단에 진드기∙모기 기피제 ‘디펜스벅스’를 후원했다. 동국제약 관계자들은 지난 7월 26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국립공원관리공단 본부를 방문해 ‘진드기 매개질환 예방 안내’ 책자와 함께 진드기∙모기 기피제 ‘디펜스벅스’와 ‘디펜스벅스 더블’을 전달했다.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휴가 시즌에 맞춰 이번에 전달된 제품들은 탐방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전국의 국립공원사무소에 비치될 예정이다. ‘디펜스벅스’와 ‘디펜스벅스 더블’은 ‘이카리딘(Icaridin, Picaridin)’ 성분의 진드기•모기 기피제이다. 이 성분은 해충기피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받아 전세계에서 DEET 대체성분으로 사용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모기뿐만 아니라 털진드기와 작은소참진드기(야생 살인진드기) 기피제로도 공식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국립공원관리공단 김경출 안전방재처장은 “기온상승과 야외활동 증가로 진드기와 모기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유용한 물품을 기증해 준데 대해 감사하다”며, “동국제약과 7년째 이어온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 ‘인사돌 사랑봉사단’이 새마을운동중앙회 ‘Y-SMU청년포럼[코션]’ 대학생 해외봉사단에, 털진드기 및 모기 기피제 ‘디펜스벅스’ 등 구급용품을 전달했다. ‘Y-SMU청년포럼[코션]’ 소속 대학생 등 27명은 이달 18일부터 31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 깜뽕스프도에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캄보디아 현지에서 10~18세의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교육을 포함한 위생보건 교육 봉사 등을 진행하며, 동국제약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디펜스벅스와 구급가방을 후원했다. 이카리딘(Icaridin. Picaridin)성분의 디펜스벅스(50ml)는 모기 뿐만 아니라 ‘쯔쯔가무시증을 매개하는 털진드기 기피제’로 식약처로부터 공식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이며, 구급가방은 상처치료에 필요한 마데카솔연고와 핀셋, 가위, 알코올 솜, 밴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지난해 지원한 모기기피제와 구급가방이, 해충이 많은 환경에서 활동하는 봉사단과 현지 주민들에게 유용하게 쓰였다는 얘기를 듣고 보람을 느꼈다”며 “무더위와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현지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는 대한민국 젊은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
한국유씨비제약(대표이사 에드워드 리)이 4일 드라벳 증후군 치료제 핀테플라액(성분명 펜플루라민염산염; 이하 핀테플라)의 허가18를 기념해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드라벳 증후군 치료 환경 변화 필요성과 핀테플라의 임상적 의의를 소개했다. 이번 핀테플라 허가 기자간담회에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강훈철 교수와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김헌민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각각 국내 드라벳 증후군의 제한적인 치료 환경과 미충족 수요, 그리고 핀테플라 허가의 근거가 된 주요 임상 데이터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강훈철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질환 부담 및 미충족 수요>를 주제로, 드라벳 증후군의 질환 부담과 제한적 치료 옵션에 대해 설명했다.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 환자는 다양한 발작 및 비발작 증상으로 인해 평생 심각한 신경발달, 운동, 인지, 행동 장애를 안게 되며[v],[vi] 돌연사(SUDEP) 등으로 조기 사망 위험이 매우 높고 사망 연령이 어린 것이 특징[vii],[viii],[ix]”이라며, 질환의 치명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에 강 교수는 “드라벳 증후군은 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상당한 임상적, 경제적 부담을 초래하게 된다. 한
최근 건강검진이 활성화되면서 간 기능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간 수치가 상승하면 일반적으로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알코올성 간 질환을 먼저 의심한다. 하지만 이러한 원인으로 설명되지 않는 간 수치 이상이 일정 기간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Autoimmune Hepatitis, AIH)’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자가면역성 간염은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자신의 간세포를 외부 물질로 인식하고 공격하면서 만성적인 간 염증을 일으키는 희귀난치성 질환이다. 특히 50대 이후 여성에서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최원혁 교수는 “바이러스 간염이나 지방간 등 흔한 원인이 배제됐는데도 간 효소 수치 상승이 지속된다면, 자가면역성 간염을 포함한 면역성 간 질환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증상에서 전격성 간염까지… 다양한 임상 양상 자가면역성 간염은 만성 질환이지만 임상 양상은 매우 다양하다. 환자의 약 3분의 1은 별다른 증상 없이 지내다 건강검진에서 간 기능 수치 상승이 확인돼 정밀 검사 과정에서 진단된다. 특히 증상이 없다는 점이 진단을 지연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실제로 자가면역성 간염 환자의 약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위원장 김동명)과 산하 산별노조인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화학노련·위원장 황인석)이 비대위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앞서 양측은 지난달 면담을 통해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이 고용불안과 산업 기반 및 보건안보를 훼손할 수 있다는 데 공감대를 이룬 바 있다. 한국노총과 화학노련의 비대위 합류는 산업계와 노동계 양측 모두 약가인하 정책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함께하고, 공동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4일 자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신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승인을 받아 기존 적응증의 사용대상 환자군 사용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1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를 포함한 중증 신장애 환자(eGFR(추정사구체여과율) 30mL/min 미만)도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있게 됐다.1 중증 신장애 환자는 치료 첫날에는 니르마트렐비르 30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회 복용하고, 2일차부터5일차까지는 니르마트렐비르 15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일 1회복용하도록 권고된다.1 혈액투석을 시행하는 날에는 투석 후에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1 중등도 신장애 환자(eGFR 30 mL/min 이상 60mL/min 미만)는 기존 허가사항에 따라 니르마트렐비르150mg 1정과 리토나비르 100mg 1정을 하루 두 차례, 5일간 복용한다.1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i]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ii],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를 반복하며[iii] 여전히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iv]특히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