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중증아토피연합회와 2023 마음돌봄 세미나 진행 “작년 이어 올해도 환자 마음 건강의 든든한 버팀목 될 것” * 4월 8일 아토피피부염 환자 자녀를 둔 보호자 대상, ‘아토피 자녀와 양육자가 함께 웃는 돌봄’ 주제로 서울 스페이스 에이드 드림 홀에서 진행 예정 * 심리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아토피 자녀 양육 가이드와 보호자의 자기 돌봄 방법을 공유하여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건강한 양육 과정을 거칠 수 있도록 돕는 자리 마련 * 소아청소년 아토피피부염 자녀를 둔 보호자라면 중증아토피연합회 네이버 카페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의 한국법인(이하 사노피)은 아토피피부염 환자 모임 중증아토피연합회와 함께 ‘아토피 자녀와 양육자가 함께 웃는 돌봄’ 세미나를 서울 스페이스 에이드 드림 홀에서 4월 8일(토) 오후 13시 30분부터 17시까지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소아청소년 아토피피부염 환자 자녀를 둔 보호자가 양육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과 노력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마련됐다. 에브리마인드 심리상담센터의 안주현 심리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아토피피부염 환자 자녀 양육 가이드와 보호자의 자기
얼굴형을 결정짓는 것은 바로 ‘턱선’ 날렵한 턱선은 타고난다? 이제는 턱선 만드는 시대! n 경계가 모호한 턱선을 만들고 얼굴 윤곽을 살려내는 ‘컨투어링 메이크업’ 화제 n 얼굴형을 결정짓는 턱선을 강조할 수 있는 ‘턱선 셰딩’ 컨투어링이 가장 중요 n 화장으로 턱선을 만들어내기 번거롭다면 안면윤곽술 중 절골 앞턱 수술이 좋은 방법 “턱을 한번 만들어보겠습니다.” 최근 SNS상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뷰티 크리에이터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메이크업이 있다. 바로 경계가 모호했던 턱선을 만들고 얼굴 윤곽을 살려내는 ‘컨투어링 메이크업’이 그것. 컨투어링 메이크업은 얼굴에 음영을 주어 얼굴 윤곽과 입체감을 살리는 메이크업 기법이다. 하이라이터와 피부 톤보다 밝은 파운데이션으로 이마, 콧대, 광대 등을 밝히고 어두운 셰딩용 제품으로 헤어라인, 턱선 등을 피부 톤보다 어둡게 만들어 라인을 살려낸다. 컨투어링 메이크업은 깎아내고 싶은 부위는 깎고 원하는 부위는 한껏 살려주어 ‘컷투어링 메이크업’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얼굴 윤곽을 입체적으로 만들어 주는 ‘컷투어링’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얼굴형을 결정짓는 턱선을 강조할 수 있는 턱선 셰딩 컨투어링이 가장 중요
휴젤, 중국서 ‘정품 활동 모범 기업’ 표창 수상 - 중국성형미용협회 주최 ‘중국 의료미용기관 준법화 출범식’에서 정품 활동 공로 인정받아 - 휴젤, 바코드 활용 정품 확인 시스템 구축ㆍ1환자 1바이알 캠페인 등 활동 전개 의료미용기관 준법화 및 중국 의료미용산업 정보 공시 출범식’에서 휴젤 중국법인 지승욱 법인장(좌측 두번째)이 중국성형미용협회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최근 열린 ‘의료미용기관 준법화 및 중국 의료미용산업 정보 공시 출범식’에서 정품 활동 모범 기업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의료미용기관 준법화 및 중국 의료미용산업 정보 공시 출범식’은 중국성형미용협회가 중국 의료미용 시장의 규범화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 중국 정부의 지원 아래 중국위생관리감독협회, 북경위생건강위원회 종합관리감독부처 등 주요 10개 성 및 시 기관ㆍ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베이징에서 첫 개최됐다. 휴젤은 이날 출범식에 중국 의료미용 산업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기업 표창을 수여 받았다. 행사에는 휴젤 중국 법인인 휴젤 상하이 에스테틱스(Hugel Shanghai
녹십자수의약품, 제1회 G&Pet 어린이 미술대회 개최… ‘반려동물과 행복한 추억’ 주제 2023년 3월 29일 -- 녹십자수의약품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반려동물과 행복한 추억’을 주제로 제1회 G&Pet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G&Pet 어린이 미술대회 참가 희망자는 5월 10일까지 우편을 통해 작품을 접수할 수 있으며, 대회 관련 세부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창립 50주년을 맞은 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G&Pet 어린이 미술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어린이 미술대회를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Better life with healthy animals’라는 슬로건과 함께 어린이들에게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하는 건강한 삶을 통해 행복의 의미를 일깨운다는 이번 대회 취지에 따라 응모 작품당 1000원의 후원금을 유기동물보호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생 및 동일 연령의 어린이로 저학년부와 고학년부로 나뉘어 시상한다. 대회 일정은 △5월 10일까지 우편 접수 △5월 18일 수상작 발표 △수상식 순으로 진행된다. 수상식 일정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올해 창립 50주년
제38회 국제의료기기 ․ 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3) 성황리 종료 아시아를 대표하는 의료허브전시회, KIMES ! 미래를 이끌 혁신 디지털 의료기술과 급변하는 의료환경 제시 ■ 인공지능, 로봇, 디지털 의료기술과 융합된 미래 의료기기 선보여... 엔데믹으로 일상을 다시 찾은 3월, ‘Better Life, Better Future’라는 주제로 개최된 제38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3)가 4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전년 대비 1만 5,010명 증가한 총 7만 163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119개국에서 3,029명의 해외바이어가 방문하는 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의료산업 전시회로서 위상을 재차 확인했다. 정부기관 및 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막식과 정부 포상 시상식을 시작으로 3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4일간 코엑스 전시장(COEX)에서 개최된 이번 KIMES는 35개국 1,300개사의 참가기업들이 그동안 연구 개발한 성과를 뽐내고 미래 의료산업이 가야 할 길을 보여주는 혁신 융복합 의료기술과 장비를 대거 선보여 전시 기간 내내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급변하는
KIMES 2023 현장 스케치 !! 제38회 국제의료기기 병원설비전시회 2023.3.23-26 COXE 전시장 전관
최근 2년간 전세계 결핵 환자 늘었다… 3월 24일은 세계 결핵의 날! 면역력 저하되면 발병하는 ‘잠복결핵’… 선제적 진단 필요 - 결핵균 감염돼도 증상 없는 상태인 ‘잠복결핵’… 면역력 저하되면 발병 가능성 있어- 결핵 감염자 90%는 잠복결핵 감염 상태… ‘인터페론감마 분비 혈액 검사(IGRA)’ 활용한 조기 진단검사 통한 선제적 예방 조치 필요 매년 3월 24일은 ‘세계 결핵의 날’로 결핵의 발병 원인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기념일이다. 결핵은 에이즈, 말라리아와 함께 WHO가 지정한 3대 집중 관리 질환 중 하나로, WHO가 발표한 세계 결핵 보고서 2022에 따르면 세계 결핵 환자 수는 2년 연속 증가했고 결핵 사망자는 2020년 150만명에서 1년만에 160만명으로 늘었다. 후진국형 감염병으로 알려진 결핵이지만, 최근 3년간 코로나에 의료 인력이 집중되며 보건 체계에 결함이 생겼고 그 여파로 전세계 결핵 환자와 사망자 수가 급증한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우리나라의 결핵 유병률은 수년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 회원국 중 1위를, 사망률은 3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우리나라의 결핵 유병률이 상위권
‘작은 가슴 콤플렉스’ 해결법을 알려주세요 “딸기우유 마시면 가슴 커진다?” 진짜 가슴이 커지는 법은? n “딸기우유 마시면 가슴 커진다” 속설은 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민간요법 n 작은 가슴 콤플렉스라면 가슴이 커지는 운동과 마사지도 있어 n 가슴이 커질 수 있는 크기에는 한계가 있어 가슴 확대 수술이 가장 확실한 방법 ‘딸기우유를 마시면 가슴이 커진다’는 속설, 어디선가 한 번쯤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가슴이 커진다는 말에 딸기우유를 꾸준히 사 먹으며 이 속설을 믿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딸기우유 요법은 의학적인 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일 뿐이다. 실제로 한 성형외과가 여성 165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실험자 중 75%가 딸기우유는 가슴을 키우는 데 효과가 없었다고 응답했다. 오히려 7%의 실험자는 딸기우유를 먹기 전보다 가슴이 더 작아졌다고 답했다고 한다. 여성의 경우 2차 성징이 끝나면 가슴 성장도 함께 멈춘다. 성장이 멈추면서 작은 가슴에 머물러 가슴 크기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는 여성이라면 딸기우유를 마시는 속설 대신 가슴이 커지는 운동과 마사지 등을 통해 가슴 크기를 키울 수 있다.
일양약품 제52기 정기 주주총회 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3월 24일 오전 9시, 제52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결산배당으로는 보통주(1주) 150원, 종류주(1주) 175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했다. 김동연 대표이사 사장은 주총 식사문을 통해 “지난 52기는 전쟁 등의 불안정한 대외 환경과 물가상승, 원자재 공급망 혼란 및 중국 봉쇄 조치 등으로 전례 없는 소비 경색을 경험했지만, 임직원들의 노력과 적극적인 시장 대응으로 전기 대비 약 3.4% 성장한 3,838억원의 매출(연결기준)달성과 영업이익 404억원, 당기순익 317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올 53기는 “놀텍, 슈펙트, 백신을 주축으로 경쟁력 강화와 수출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며, 균형적인 발전과 함께 지속적인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여 고부가 가치 품목을 육성 및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 정책에 부응하는 R&D 기술력 성장과 기업가치를 한 단계 높여가기 위해 노력하고 무엇보다 주주 가치의 극대화를 위해 부단한 노력과 혁신으로 더욱 신뢰받는 일양약품이 될 것”이라고 식사문을 가늠했다. 한편, 이사 선임 건으로 정유석 부사장이 등기 이사로 재임되었다.
대한정형외과의사회 통증 치료에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는 자가 혈소판 풍부 혈장 치료술 (PRP, 이하 PRP)에 대한 개정고시에 대해 강력히 반대 최근 보건복지부는 통증 치료에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는 자가 혈소판 풍부 혈장 치료술 (PRP, 이하 PRP)에 대한 개정 고시를 발표했다. 고시 내용에 따르면 그동안 비급여 대상이던 PRP가 선별 급여 (본인부담 90%)를 적용 받게 되며 회 수도 6개월 내 2번으로 제한되게 된다. 급여 적용 후 평가 주기는 5년이다. PRP는 환자에게 혈액 20~30cc를 채취해 원심분리기로 혈소판을 분리한 뒤 농축된 혈소판을 인대와 연골 등에 주사하는 방식을 말한다. 농축된 혈소판에는 많은 성장 호르몬 등이 분비되어 건, 인대 재생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는 재생치료이다. 복지부는 고시를 발표하면서 상대가치 점수와 급여 기준도 제시를 하였는데, 의원급 기준, 상대가치 점수 768.07점은 환산 지수 92.1원을 반영하여 수가는 70,740원 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 중에 환자 부담은 90%인 63,670원에 진료비 본인 부담금이 될 것이고, 상대가치 점수에 치료재료대가 포함되어 재료되는
전라남도가 전라남도의사회를 통해 추진 중인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사업 시작 20여 일 만에 건강보험이 없는 외국인 입원·수술 환자 9명에게 총 1,500만여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안심"의 이름처럼, 이 병원들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의료 3대 난제인 의료비 부담, 언어 장벽, 낮은 접근성을 동시에 해결하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료받게 하는 의료기관이다. 급성 간질성 신염으로 목포**병원에 입원 중인 *국 A 씨 의료비 난제를 풀다: "절반만 내세요"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들이 고액의 진료비 앞에서 치료를 포기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전라남도는 '선(先)감면·이중안전망'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감면 방식이란 기존의 복잡한 사후환급이 아닌 퇴원 당일 즉시 감면 적용으로 환자의 목돈마련 부담을 없앴다. 신분증 복사, 진단서 제출 등 부담 제로화를 위해 병원이 서류를 100% 무료로 대행한다. 안심병원에서는 일반 수가 대신 건강보험 수가 100%를 적용해 진료비를 약 30% 감면한 후, 감면된 진료비에서 도비로 50%를 추가 지원하는 이중안전망 구조이다. 캄보디아 여성(30대) B 씨는 4년 전 입국한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