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케이닥, 한국 의료 해외진출을 위해 ‘맞손’ 국내 면허 해외 인정·병의원 개설 주력, 인니 첫 진출 유력 의료 해외진출 플랫폼 케이닥과 업무협약 협업 추진키로 국내 치과의사의 해외진출을 돕고, 치과의 영역까지 포함된 각 지역에 최적화된 한국 의료 해외 진출 모델의 개발을 위해 치협과 케이닥이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치협과 의료 해외진출 플랫폼 케이닥(K-DOC)이 치과의사 해외진출을 위한 MOU체결식을 지난 23일 치협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치협의 박태근 협회장, 현종오 대외협력이사, 정국환 국제이사와 케이닥의 조승국 대표, 강병일 부대표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치과의사들의 해외진출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해외국가에서의 ▲치과의사 면허 인정 ▲치과병의원 개설 인정 ▲교육 및 교류 증진 등을 적극 논의하기로 했다. 치협은 해외 진출에 큰 걸림돌이 되는 신원 문제를 보증하고, 비자 발급 등 현지 정착에 필요한 각종 번거로운 절차를 지원하는 일에 주력할 예정이다. 케이닥은 치과의사와 일반 메디컬계의 협업을 주선하고, 치과의사들의 개별적인 해외 진출 및 의료봉사 참여 등을 도울 계획이다. 이들의 첫 진출지는 인도네
알렉산더테크닉코리아, ‘타미 탐슨’ 초청 워크숍 개최 - 알렉산더테크닉코리아 김성은 대표 특강 성사시켜- 총 2회에 걸쳐 알렉산더 테크닉 마스터 특강 개최- 마스터의 45년 노하우가 담긴 저서 ‘터칭 프렌즌스’ 한국어 번역 출판알렉산더테크닉코리아(대표 김성은)는 알렉산더 테크닉 마스터인 타미 탐슨(Tommy Thompson)을 알렉산더 테크닉 코리아 센터로 초빙해 특별 강의를 26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알렉산더 테크닉은 잘못 습관화된 자세나 동작 등을 자신의 의식을 기반해 구조적으로 교정해 나가는 기법으로, 심신 안정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 국제 알렉산더 테크닉협회 창립자인 타미 탐슨의 강의는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특강은 국내 최초 국제 알렉산더 테크닉 협회(ATI) 공인 교사이자 유일한 ATI 스폰서 교사인 알렉산더테크닉코리아의 김성은 대표가 기획 및 추진했다. 김 대표의 스승이기도 한 타미 탐슨은 국제 알렉산더 테크닉 협회(ATI) 초대회장으로 재직하는 등 세계적으로 저명한 알렉산더 테크닉 마스터이다. 타미 탐슨은 바쁜 스케줄 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렉산더 테크닉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2023년 첫 K-MEDI hub 리더스포럼 개최 - 국가 미래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에 있어 케이메디허브의 역할 논의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23일 케이메디허브 대강당에서 2023년 첫 번째 K-MEDI hub 리더스포럼을 개최했다. K-MEDI hub 리더스포럼은 국내 의료산업 전문가들의 집단지성을 결집하고 활용하여 국가 현안과 의료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작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이번 14회차 포럼에서는 위드 코로나 시대가 본격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 포스트 감염병 대응 체계 구축의 중요성과 방향에 대하여 산학연병 전문가들의 논의가 이루어졌다. 포럼에는 강대식 국회의원(대구 동구을)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전윤종 원장의 축사와, ㈜코비바이오, ㈜제이에스테크윈, ㈜써지덴트, ㈜인코아, ㈜줌랩 등 첨복단지 및 지역 혁신 기업의 참여로 국내 및 지역보건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 강연 연사인 류근혁 서강대 특임교수(前 보건복지부 차관)는 “미래 감염병 대응에 있어 의료산업 육성 국가 클러스터인 케이메디허브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지난 코로나 팬데믹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선제적 대응
6월30일 KOAMEX에서 만나요 - 올해로 2회 맞이하는 KOAMEX(코아멕스) 전시회 추진보고회 개최...준비 순항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대한민국 국제 첨단의료기기 및 의료산업전(이하, KOAMEX) 2023’을 위한 추진보고회를 21일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케이메디허브에서 작년에 런칭한 코아멕스가 올해도 수도권 이남 지역의 전시회를 넘어서는 국제적인 의료산업 전문 전시회로의 도약을 위한 계획을 발표하였다. 오느 6월 30일부터 7월 2일까지지 3일간 국내외 메이저 기업을 포함하여 100개사 300부스를 유치하고, 3만명 이상의 참관객을 유치하기 위해 대구 엑스코 관계자들을 비롯한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소속 부장과 팀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이번 전시회는 디지털헬스케어 특별관, 국제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구성하고, 50개 이상의 병원 구매상담회를 진행하며, 국내외 의료기기 규제 및 허가관련 세미나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년 7월 처음으로 개최한 코아멕스는 257개의 기업이 참가했으며, 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 메디엑스포의 2배가 넘는 관람객이 몰리며 성황리에 전시회를 마무리하
공부하는 뇌, 성장하는 마음 포기할 수 없는 아이 공부, 마음에 길이 있다 속마음 시리즈 2 기 획 :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지은이 : 김효원·손승현·양찬모·이태엽·정재석·김은주·박지인·송지혜 발행일 : 2023년 3월 3일 분 야 : 사회과학>교육 쪽 수 : 312쪽 / 값: 17,000원 판 형 : 140*200(무선) ISBN : 979-11-6909-083-4 03370 책임편집: 이은혜 (031-955-8897, 010-3322-1976)
[부고]한미사이언스 박준석 부사장 빙모상 - 고인 : 고 장영주 여사- 망일 : 2023년 2월24일(금)- 발인 : 2023년 2월26일(일) - 빈소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5호- 연락처 : 02-3010-2000
2023년 용인시의사회 정기총회 성명서 용인시의사회는 코로나19 유행의 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있는 용인시민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전문가 단체로서 책임감 있는 사명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하며 2023년 정기 총회와 최근 의료계의 상황에 대해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힌다. 1. 용인시의사회는 코로나19 유행극복과 용인시민 건강을 위해 의료인으로 사명감을 느끼며 최선을 다한다. 2. 용인시의사회는 의료 전문가 집단으로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비과학적이고 비윤리적인 의료행위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3. 용인시의사회는 의료계를 분열시키고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간호법 등이 더불어민주당의 비정상적인 추진에 결연히 반대하며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 4. 용인시의사회는 의료전문지식 유지에 최선을 다하며 적극적인 진료로 용인 시민 건강을 지키는데 힘쓴다. 2023년 2월 16일 용인시의사회 회원 일
한국BMS제약,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 ‘제포시아’ 국내 허가 승인 - 보편적 치료제 또는 생물학적 제제 치료에 실패한 성인 중등도-중증 활동성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로서 1일 1회 경구 투여 - 궤양성 대장염 대상 제포시아의 유도요법 및 유지요법의 임상적 유효성 및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한 True North 연구를 근거로 승인 - 새로운 기전의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로 1일 1회 경구 투여 편의성을 갖는 치료 옵션 한국BMS제약(대표이사 이혜영)은 자사의 궤양성 대장염(ulcerative colitis) 치료제 ‘제포시아(Zeposia, 성분명 오자니모드)’가 지난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허가사항에 따르면 제포시아는 보편적인 치료제(코르티코스테로이드, 면역억제제 등의 치료) 또는 생물학적 제제에 적절히 반응하지 않거나, 반응이 소실되거나 또는 내약성이 없는 성인의 중등증에서 중증의 활동성 궤양성 대장염의 치료에 사용된다.1 0.92mg의 캡슐형 제제이며 투여 개시 1일부터 7일까지 순차적으로 0.23mg, 0.46mg, 0.92mg로 증량 후 8일부터는 유지요법으로 0.92mg을 투여한다.1 제포시아는 궤양성 대장염에 새로운
의약외품 회수에 관한 공표 (의약외품, 2등급 위해성) 약사법 제71조 및 제72조에 따라 판매 중지,회수,폐기 및 회수 규정에 의하여 긴급 회수 사실 공표합니다. 가. 업체명, 품명, 제조번호,사용기한 업체명 품명 제조번호 /사용기한 사회복지법인무지개재단 (무지개장애인 근로사업장) 무지개황사방역마스크 (대형) (KF94) 220409(20255.15) 220409(2025.5.20) 나. 회수사유 : 품질 부적합(분진포집효율) 다. 회수방법 : 방문회수 라. 회수의무자 : 사회복지법인무지개재단 (무지개장애인 근로사업장) 마. 회수의무자 소재지 : 전라남도 함평군 학교면 학교화산길 16,제조동2층 바. 연락처 : TEL)061-323-9301, FAX; 061-323-9303 사. 자료작성연월일 : 2023년 02월 24일 * 당해 의약외품을 보관하고 있는 의약외품의 판매업자 및 약국, 의료기관 등에서는 즉시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의무자에게 반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SCL, 대한임상검사정도관리협회 학술대회서 강연 진행 정화령 전문의, HIV 분자진단검사 주제로 최신 동향 발표 검사 전문기관 SCL(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은 지난 22일 열린 ‘2023 대한임상검사정도관리협회 춘계학술대회’에 참여해 진단검사 분야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내외 진단검사 관련 분야의 실무자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진단검사 분야 석학들의 특강 등 최신 연구의 동향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SCL 정화령 전문의(진단검사의학과)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HIV 분자진단검사’를 주제로 발표했으며, 세션 참석자들과 최신 지견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HIV(Human Immunodeficiency Virus,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는 후천성면역결핍 증후군(AIDS)을 일으키는 원인 바이러스이다. 현재 상용하고 있는 검사법 가운데 가장 초기에 HIV 감염을 진단할 수 있는 검사방법은 HIV 핵산검사(HIV Nucleic Acid Test, 이하 HIV NAT)가 있다. HIV NAT 는 혈액채취 후 핵산을 직접 검출하는 분자진단검사법으로 국내에서는 2005년부터 수혈로 인한 HIV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모든 헌혈혈액에 대
전라남도가 전라남도의사회를 통해 추진 중인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사업 시작 20여 일 만에 건강보험이 없는 외국인 입원·수술 환자 9명에게 총 1,500만여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안심"의 이름처럼, 이 병원들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의료 3대 난제인 의료비 부담, 언어 장벽, 낮은 접근성을 동시에 해결하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료받게 하는 의료기관이다. 급성 간질성 신염으로 목포**병원에 입원 중인 *국 A 씨 의료비 난제를 풀다: "절반만 내세요"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들이 고액의 진료비 앞에서 치료를 포기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전라남도는 '선(先)감면·이중안전망'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감면 방식이란 기존의 복잡한 사후환급이 아닌 퇴원 당일 즉시 감면 적용으로 환자의 목돈마련 부담을 없앴다. 신분증 복사, 진단서 제출 등 부담 제로화를 위해 병원이 서류를 100% 무료로 대행한다. 안심병원에서는 일반 수가 대신 건강보험 수가 100%를 적용해 진료비를 약 30% 감면한 후, 감면된 진료비에서 도비로 50%를 추가 지원하는 이중안전망 구조이다. 캄보디아 여성(30대) B 씨는 4년 전 입국한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