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영토 빠르게 넓혀 가는 휴젤…MEVOS 국제미용성형학회 참가 - 아카데믹, 인더스트리포럼 발표자로 참가…레티보 우수성 및 다양한 시술 노하우 전달 - 병의원 화장품 브랜드 ‘피알포’ 현지 론칭…현지 시장 내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으로 도약 [사진설명] 휴젤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중국 청두 서부국제박람회장에서 열린 MEVOS 국제미용성형학회 참가했다. 현장 부스 사진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현지 시간으로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중국 청두 서부국제박람회장에서 진행된 ‘MEVOS 국제미용성형학회(MevosInternational Congress of Aesthetic Surgery and Medicine)’에 참가해 ‘레티보(Letybo)’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회사가 전개 중인 병의원 전문 코스메틱 브랜드 ‘피알포([PR]4)’를 현지 시장에 처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3일밝혔다. 지난 5월에 이어 휴젤이 올해 2회연속 참가한 MEVOS는 지난 2012년 처음 시작된 권위있는 의료·미용 관련 학회다. 이번 학회에는 휴젤을 비롯해 150개이상의 업체가 참가, 6,000명 이상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마
대한신장학회, 2021년도 국제학술대회에서 윤리교육 개최 인공신장실 윤리와 법률 문제, 소셜미디어 의료 윤리와 의사집단행동윤리를 주제로 대한신장학회(이사장 양철우)는 윤리 문제의 중요성과 불법투석에 대한경각심을 주고자 년 2회의 윤리 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KSN2021 국제학술기간동안에는 뉴미디어 콘텐츠 전문 제작 디토 커뮤니케이션 이사 겸 서울아산병원 내과 진료 조교수 우창윤 이사가 ‘의사소셜미디어 사용 가이드라인’을 소개하였다. ‘소셜 네트워킹및 미디어 이용에서의 의료윤리’라는 제목으로 의료인의 품위 유지와 환자들의 정보를 개인적인 공간에서이야기하는 것에 대한 윤리적 문제를 제기하였다. 개인 정보 보호, 정보의적절성, 환자와 의사의 관계, 전문가로서의 품위, 의사(동료) 간 커뮤니케이션, 의사의 소셜미디어 사용에 대한 교육 및 이해의 충돌 등에 대해 설명하고, 윤리위원회를통한 의사 자체의 자정 노력을 강조하였다. 전 대한의사협회 정책연구소장 겸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안덕선 소장은 ‘의사 집단행동에 대한 윤리적 문제’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전세계 의사파업의 역사는 100여년 전에 이미 독일에서 시작되었고, 20세기초 이래 현재까지 300회 이상 주로 선진국
대한혈액학회, 골수형성이상증후군 질환 인식 증진 위한 ‘명쾌완쾌’ 캠페인 진행 - 학회, 골수형성이상증후군 질환을 명쾌하게 알고 완쾌하자는 취지의 캠페인 진행 - 혈액 질환 인식 증진을 위한 대국민 캠페인 등 활동 지속 예정 대한혈액학회(이사장 이제환)가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혈액암 중 하나인 골수형성이상증후군 질환을 알리고 치료와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명쾌완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한혈액학회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혈액내과 전문의의 참여로 골수형성이상증후군질환 및 치료에 대한 정보를 담은 교육 콘텐츠를 제작, 학회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또한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학회 회원 소속 병원에 캠페인 홍보물을 비치해,환자들에게 골수형성이상증후군에관심을 유도하고 교육 콘텐츠를 통해 올바른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교육 콘텐츠 중 영상 콘텐츠는 ‘질환 정보 소개’와 ‘환자 및 보호자 Q&A’라는 두 가지 주제에 대해 ▲골수형성이상증후군 정의,▲치료, ▲생활,▲환자Q&A, ▲보호자Q&A까지총 5편의 클립으로 구성됐다. 특히Q&A편은 사단법인 한국혈액암협회측의 협조를 통해 사전에 환자들의 실제 고민을 취합하고,학회
“고품격 명절 베스트셀링 제품부터 실속있는 필수 건강기능식품까지!” 천호엔케어, 추석맞이‘정성가득 건강드림’ 스페셜 기획전 진행 - 오는 30일까지 천호몰서 홍삼스틱본, 원기력단 등 명절 인기 건강식품 특별프로모션 진행 - 폭 넓은 라인업과 함께 구매 금액별 사은품 및쇼핑지원금 등 알찬 혜택 선보여 건강식품 기업 천호엔케어(대표 손동일)가 민족대명절 추석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천호몰에서 ‘정성가득 건강드림’ 스페셜 기획전을 진행한다. 먼저, 천호엔케어가 엄선한 명절인기 건강식품을 특별 혜택가로 선보인다. 국산 6년근 홍삼으로만든 5중 기능성 건강기능식품 ‘홍삼스틱본’, 홍삼, 녹용, 침향등 귀한 전통 원료를 환으로 빚은 ‘원기력단’, 석류와 콜라겐을함께 담은 ‘콜라겐 담은 석류젤리’ 등이 준비되어 있다. 이외에도 맛과원료의 영양을 살린 ‘하루활력 흑마늘’, ‘하루활력 도라지배즙’ 등 건강즙과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데일리코어 면역 앤 프로바이오틱스’, ‘데일리코어 오메가3’ 등 건강기능식품 등 천호엔케어의 37년 노하우가 담긴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귀한 분을위한 명절 선물로 제격인 최고급 라인업도 선보인다. 국내산 홍삼 중1등급에 해당하는 천
건국대병원, 코로나 시대 직원 교육 위해 영상 콘텐츠 제작실(Studio K) 개소 △ 9월 13일(월) 개소한 건국대학교병원 Studio K에서 교육용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건국대병원이 9월 13일(월) 영상 콘텐츠 제작실(Studio K)을 개소했다. ‘Studio K’는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로 대면 교육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직원들에게 필요한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강좌 형태로 제공하기 위해 구축되었다. ‘Studio K’는 직원 교육 영상 제작뿐 아니라 실시간 화상 회의 진행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 건국대병원 유광하 병원장은 “코로나로 인해 직원들에게 직접 제공되던 교육의 기회가 많이 줄어들었다”며 “Studio K에서 고화질로 교육 영상을 제작해 직원들이 업무에 필요한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다양한 알파차단제에도 시원함을 못 느끼는 환자에서 하이트린정(Terazosin) 5mg의 유용성 전립선 비대증 환자를 진료하다 보면 기존 흔하게 처방되는 약물치료에 만족을 못 느끼는 경우를 가끔 볼 수 있다. 빈뇨, 절박을 포함한 저장증상이 혼합되어 그런 경우도 있지만 폐색증상을 주로 호소하는 경우에도 시원하지 않다고 표현하는 환자가 있다. 이러한 환자에서 하이트린정(Terazosin) 5mg으로 개선된 경험을 나누고자 한다. 염승희 지샘병원 비뇨의학과 과장 환자 과거력 및 증상 67세 남성 환자로, 15년간의 전립선약물치료에도 만족감을 못 느껴 내원하였다. 과거력은 특이사항이 없었으며, 술, 담배도 거의 하지 않는 모범생활자라 하였다. 환자는 IPSS 증상에서 주로 요주저와 잔뇨감을 호소하였다. 진단 및 검사 검사는 PSA를 포함한 기본적인 혈액검사와 전립선초음파검사, 직장수지검사(DRE), IPSS, 요속 및 잔뇨량 검사 등을 시행하였다. 전립선은 32g 크기로<그림 1>. IPSS 설문지 증상 점수에서 특히 요주저와 잔뇨감(5점) 점수가 높았다. 요속 및 잔뇨평가에서 최대요속까지 도달시간이 느렸으며, 최대요속도 12m/s로 약했으며 29cc의
일차 치료약제로 Terazosin이 선택되는 전립선 비대증 환자의 적응증 초진 환자 중 전립선 용적이 50cc 이상이며, 요속 검사상 스파이크 타입의 저항성 요류를 보이는 경우 일차 치료약제로 하이트린(Terazosin) 10mg 사용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안지훈 과장 목포시의료원 비뇨의학과 과거력 및 증상 64세 남성으로 3개월전부터 시작된 세뇨, 단헐뇨, 주저뇨 등의 증상으로 내원하였다. 환자는 과거력상 고혈압에 대하여 약물치료 중이었으며 이전 전립선비대증 치료 과거력은 없었다. 진단 및 검사방법 검사는 PSA를 포함하여 일반혈액검사, 신기능검사 및 전해질 검사 등 기본적인 혈액검사를 시행하였으며, 요적혈구분포도검사를 포함하는 요일반검사를 시행하였다. 또한 전립선검사를 위하여 전립선초음파 검사, 직장수지검사(DRE), IPSS, 요속 및 잔뇨검사(UF&PVR)를 시행하였으며, 신장 및 방광의 구조이상을 판단하기 위해서 복부CT (Nonenhance Abdomen CT)를 시행하였다. 검사 결과 직장수지검사 결과 종괴는 만져지지 않았으며, 중등도의 크기로 촉지되었다. IPSS 설문지 증상 점수는 27+5점으로, 특히 하부요로폐색 부분 점수가 높게
고지혈증을 동반한 전립선 비대증 환자에서 하이트린 사용의 유용성 전립선 비대증 환자를 진료하다 보면 고지혈증이 동반된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다양한 알파차단제를 사용할 수 있지만, 혈중 지질에 유용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진 하이트린의 사용을 좀 더 권유될 수 있겠다. 장영섭 교수 건양의대 건양대병원 비뇨기과 환자 과거력 및 증상 65세 남성 환자로, 6개월 전부터 시작된 빈뇨, 야간뇨, 세뇨 및 잔뇨감 등의 증상으로 내원하였다. 과거력으로는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있으며 약물치료를 하고 있다고 하였다. 진단 및 검사 검사는 PSA를 포함한 간기능 검사, 지질검사 및 신장기능 검사 등 기본적인 혈액검사를 시행하였다. 또한 전립선검사를 위하여 전립선초음파검사, 직장수지검사(DRE), IPSS 등을 시행하였다. 직장수지검사 결과, 노듈은 만져지지 않았으나 전립선은 중등도의 크기로 예상되었고, IPSS 설문지 증상 점수는 21+4로, 특히 소변줄기가 가늘어지는 것(5점)이 크게 불편하다고 체크하였다. 전립선초음파검사 결과, 전립선 크기가 61cc 정도였다. 혈액검사에서 PSA 1.8ng/dL, 중성지방의 증가(220mg/dL), 총 콜레스테롤의 증가(260mg
전립선 비대증 환자 중 전립선 초음파 검사에서 방광내로 돌출이 심한 경우, 하이트린 증량 사용 비대해진 전립선이 방광 내로 돌출하여 A-P length가 긴 경우,처음부터 하이트린 등의 증량이 용이한 약물로 초기 치료를 시작하는 것도 빠른 증상의 호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강호원 원장 멘파워비뇨의학과의원 환자 과거력 및 증상 55세 남성 환자로, 2~3주 지속된 배뇨통 및 잔뇨감 등의 증상으로 내원하였다. 과거력은 특이사항이 없었으나, 가끔 폭주를 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였다.환자는 그람 염색 후 요도염 진단 하에 10여일 치료 후, 배뇨통, 잔뇨감 등의 증상은 호전되었으나, 빈뇨, 세뇨 등의 오래된 증상을 다시 호소하였다. 진단 및 검사 검사는 전립선초음파검사, 직장수지검사(DRE), IPSS자가진단으로 환자의 증상을 진단하였다. 전립선초음파검사 결과, 전립선 크기가 28mg 정도였으나, 전립선이 방광 내로 심하게 돌출되어 있음을 확인하였다.직장수지검사 결과, 전립선이 약간 단단한 정도였고, IPSS 설문지 증상 점수는 17+4로, 특히 소변줄기가 가늘어지는 것(5점)이 크게 불편하다고 체크하였다. 치료 검사 결과를 통해 전립선 비대증으로 진단
방광암으로 척추마취하에 TUR BT 수술 환자에서 수술 후 Terazosin 투여 시 요폐증상 개선 증례 척추마취 하에 수술을 하다 보면 수술후 퇴원 시 도뇨관 제거 후 요폐증상으로 다시 도뇨관을 삽입하는 경우를 종종 볼수 있다. 도뇨관 제거 전 하이트린정(Terazosin)의 사용으로 요폐증상의 호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구자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비뇨의학과 환자 과거력 및 증상 83세 남성 환자로, 내원 2주 전부터 시작된 혈뇨로 내원하였다. 과거력으로는 당뇨병으로 약물치료를 하고 있다고 하였다. 진단 및 검사 검사는 방광내시경 검사를 시행하였다. 방광내시경 검사상 양측 요관구는 특이사항이 없었으며, 좌측 방광벽에 1.5 cm 크기의 종양이 발견되었다<그림 1>. 병기 설정을 위하여 복부 CT를 실시하였고<그림 2>, 방광 종양 이외에 다른 특이사항은 없었다. 그림 1. Cystoscopy 사진 치료 CT 검사 결과, tumor invades muscularis이나 tumor invades perivesical tissue 소견이 보이지 않는 non-muscle invasive bladder cancer로 진단되어 척추마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4일 자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신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승인을 받아 기존 적응증의 사용대상 환자군 사용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1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를 포함한 중증 신장애 환자(eGFR(추정사구체여과율) 30mL/min 미만)도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있게 됐다.1 중증 신장애 환자는 치료 첫날에는 니르마트렐비르 30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회 복용하고, 2일차부터5일차까지는 니르마트렐비르 15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일 1회복용하도록 권고된다.1 혈액투석을 시행하는 날에는 투석 후에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1 중등도 신장애 환자(eGFR 30 mL/min 이상 60mL/min 미만)는 기존 허가사항에 따라 니르마트렐비르150mg 1정과 리토나비르 100mg 1정을 하루 두 차례, 5일간 복용한다.1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i]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ii],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를 반복하며[iii] 여전히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iv]특히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
한국다이이찌산쿄주식회사(대표이사 사장김정태)는 지난 17일 소피텔 앰배서더서울에서 국내외 유방암·폐암·위암분야 종양학 전문가80여 명이 참석한가운데,다양한 암종으로 확장되고있는ADC(항체약물복합제)의 치료적 역할과임상적 가능성을 공유하는학술 행사인 ‘한국다이이찌산쿄온콜로지 비전 서밋 2026 (DSKR Oncology Vision Summit 2026)’을 성공적으로개최했다고19일 밝혔다. ‘온콜로지비전 서밋’은 한국다이이찌산쿄가 항암전문 기업으로서의 연구 역량과 글로벌 개발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종양학 전문가들과항암 치료의 미래를 논의하기위해 처음으로 마련한 학술교류의 장이다. 다이이찌산쿄는ADC 신약 엔허투®(성분명 트라스투주맙데룩스테칸)를 탄생시킨 글로벌항암 분야 선도 기업으로,독자적인 DXd(데룩스테칸)-ADC 플랫폼을 기반으로다양한 암종에서새로운 치료가능성을 지속적으로모색하고 있다.1 행사는 ADC를 중심으로 항암치료의 최신흐름을 조망하는기조 세션(PlenarySession)과 암종별 임상이슈 및 치료 전략을 심층적으로 다룬주제별 세션(Breakout Session)으로구성됐다. 기조세션에 참여한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임석아 교수는기존 항암 치료의
LG화학이 수술 환자들의 통증을 더 긴 시간 관리할 수 있는 진통제를 도입한다. LG화학은 통증관리 의약품에 특화된 미국 바이오 기업 ‘파시라 바이오사이언스(PaciraBioSciences)’와 비마약성 수술용 국소마취제인 ‘엑스파렐(EXPAREL®)’ 아시아 지역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엑스파렐은 파시라社 고유의 약효 지속 기술을 적용한 장기지속형 약물로 기존 일반적 국소마취제보다 긴 최대 96시간 통증 완화 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엑스파렐은 다양한 수술 환자에 대한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2011년 미국 FDA,2020년 유럽 EMA로부터 판매 승인을 받은 제품이다. 누적 1,500만명 이상 환자들이 엑스파렐을 사용해 수술 후 통증을 치료받았다. 현재 국내 허가된 수술용 장기지속형 국소마취제가 없다는 점에서 향후 엑스파렐이 반복적 통증 치료를 최소화하고, 중독 등 부작용 위험이 큰 마약성 진통제 사용량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LG화학은 내년 국내 출시를 목표로 연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파시라 바이오사이언스 프랭크 리(Frank D. Lee) 대표는 “아시아 환자들에게 오피오이드 의존도를
한국간재단 제3대 이사장에변관수 교수 취임 - “학문적 성취를 사회적 가치로 환원, 국민 간 건강 증진의 중추적 역할 수행할 것” - 세계적 수준의 간질환 진단·치료역량 바탕으로 대국민 소통 및 연구 지원 강화 2025년 11월 28일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간재단은 제3대 이사장으로 변관수 교수가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국간재단은 지난 2011년, 대한간학회가국내 간질환의 연구·진료·교육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학문적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신임 변관수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장과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국내간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과 간암 분야의 진료 및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온변 이사장은 향후 재단의 사명인 국민 간 건강 증진과 간질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끌게 된다. 변관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의 간질환 진단과 치료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B형 및 C형 바이러스 간염의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 도입으로 중증 질환 진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간암 및 간이식 분야에서도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