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9일은 전 세계 남성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세계 남성의 날’이다. 대한민국 남성들은 과연 행복할까? 한국심리학회가 한국 남성들의 행복지수를 조사했더니, 남성들은 자신의 삶에 대해 100점 만점에 60.9점을 줬다. 매우 만족스럽지 않다는 말이다.1 행복과는 거리가 멀다고 느끼는 남성들에게 기쁨을 주는 것이 있다. 바로 ‘해피드러그(Happy Drug)’다. 해피드러그란 탈모와 같이 생명을 위협하지는 않지만 자존감을 떨어트리고 생활을 불편하게 하는 증상을 치료해 삶을 윤택하게 하는 약을 말한다.2탈모치료제, 발기부전치료제 등의 해피드러그가 탄생한 이래로 많은 남성들은 해피드러그를 통해 자신감과 행복을 되찾고 있다. 하지만 해피드러그도 엄연히 약인 만큼 정확하고 안전하게 복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더 큰 행복을 위한 ‘해피드러그’를 제대로 복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M자형 이마는 No! 풍성한 자신감, 탈모치료제 통해 회복 가능탈모는 헤어스타일 연출은 물론 첫인상에도 영향을 미쳐, 남성들에게 많은 스트레스를 안겨주는 질환이다. 그 동안 탈모는 ‘중년 남성의 전유물’로 인식돼 왔으나 최근에는 20~30대 남성의 문제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
재단법인 국립암센터발전기금(이사장 이강현)은 11월 14일(월) 원내에서 국제소롭티미스트 한남클럽으로부터 소아암 환아의 치료비 지원을 위한 16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받았다. 국제소롭티미스트는 여성으로만 구성된 여성 자원봉사 단체로 1921년 미국에서 최초 설립되었다. 한남클럽은 국제소롭티미스트 한국협회의 29번째 클럽으로 2011년 4월 출범해 연례 바자회를 통한 기부활동을 비롯한 여성들의 권익신장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10월 13일 한남클럽 주관으로 개최된 ‘제6회 소아암환우돕기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으로 뇌종양, 백혈병 등으로 투병 중인 4명의 소아암 환우에게 각 400만원씩 전달됐다. 2011년부터 국립암센터 소아암 환우들을 위해 바자회 수익금을 기부해 온 소롭티미스트는 지금까지 총 23명의 환우에게 9000만원의 성금을 지원했다.
□ 중앙대학교병원 김성덕 의료원장이 제13회 ‘한독학술경영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독학술경영대상’은 대한병원협회(회장 홍정용)와 한독(회장 김영진)이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2004년부터 매년 국민보건의료 향상과 병원경영 발전에 이바지한 의료계 인사에게 수여하고 있다. □ 김성덕 의료원장은 보건의료계 발전과 병원계의 위상을 고취시키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의료원장은 1971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이후 45년간 의료관련 보직 및 단체장을 두루 역임하며 마취과학 분야의 발전과 보건의료 정책활동에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 □ 1985년부터 16년간 서울대학교병원 마취과장, 중환자진료부장, 수술부장으로 재직하며 국내 최초로 마취과 외래를 개설하여 환자의 삶의 질 관리와 수술 취소율을 감소시키는데 기여했고, 1996년 대한소아마취과학회를 창설해 우리나라 소아마취의 정착과 발전에 앞장섰다. 특히, 김 의료원장은 활발한 보건의료 정책 소통을 통해 생명윤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데 이바지했다. 제3대 대통령 직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장으로서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연명의료에 관한 특별법 초안을 마련해 입법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20
□ 아시아 최대 병원 관련 국제학술대회인 ‘Korea Healthcare Congress’(이하 KHC)가 11월 17∼18일 양일간 서울 나인트리컨벤션에서 개최된다. □ 대한병원협회(회장 홍정용)는 ‘건강 중심 사회를 향한 한국 병원의 새 지평’이라는 대주제 하에 ▲한국 의료전달체계의 미래 ▲뉴 테크놀로지로 인한 의료의 변화 ▲보다 완벽한 의료시스템을 향하여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장을 마련했다. □ 올해 7회째를 맞는 KHC는 매년 세계적으로 유명한 보건의료 분야의 석학 및 병원 관계자들을 초청해 진화해가는 병원 및 병원산업의 최신 경향과 병원경영 기법 등을 국내에 누구보다 빠르게 알리고 전파해 왔다. □ KHC 개막일인 17일(목)에는 미국, 일본, 싱가포르, 인도 연자를 초청해 ‘보다 완벽한 의료 시스템을 향하여’란 주제로 각국 의료산업의 최신 이슈 및 트렌드를 들어보는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 케이치 오와리 일본 KPMG 의료부문 대표는 ‘일본 헬스케어 산업의 최근 이슈 및 헬스케어 시스템’을 주제로 강연한다. 그는 일본이 추진하고 있는 ‘지역포괄케어시스템’의 법제화 및 지방자치 정부의 ‘지역사회 보건의료 비전’ 개발 의무이행 등 여러 조치들을 설
□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 중앙자살예방센터(센터장 홍창형)는 15일부터 12월 9일까지를 자살유해정보 집중 신고기간으로 정하고 자살과 관련된 콘텐츠 또는 사이트를 집중적으로 파악 후 차단하기 위해 ‘인터넷 자살유해정보 집중 신고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ㅇ 이번에 진행되는 ‘인터넷 자살유해정보 집중 신고대회’는 생명존중을 위한 문화조성 활동에 동참하고자 하는 만 19세 이상의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중앙자살예방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 신고대회 참가자는 포털사이트, SNS, 커뮤니티 등지에서 검색되는 자살에 대한 유해정보를 경로와 함께 간단히 정리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우수 참가자에게는 복지부장관상과 격려금이 수여된다. □ 또한 이번 신고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의 활동 수기도 공모하여 우수 수기를 작성한 자에게 상금 및 복지부장관상이 증정될 예정이다.□ 중앙자살예방센터는 인터넷상에 폭넓게 퍼져있는 ‘자살을 찬양하거나 정당화하는 게시글’, ‘동반자살 모집’, ‘유독물 판매 및 구입’ 등의 내용을 신고 받아 즉시 삭제하고, 인터넷 게시글 작성자가 자살을 목적으로 작성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게시자의 신변안전을 위해 경
보건복지부 암정복추진기획단과 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는 11월 22일(화) 오후 1시부터 국립암센터 국가암예방검진동 8층 대강의실에서 ‘암 정밀의료 실현을 위해 직면할 4대 주요 도전들’이라는 주제로 제60회 암정복포럼을 개최한다. 4차 산업혁명을 이끌 9대 국가전략 프로젝트 중 하나인 정밀의료의 발전을 선도하는 전문가들이 참석해 암 정밀의료 실현을 위한 주요 과제와 성공 전략을 논의하는 장을 마련했다. 1부에서는 ▲정밀의료 임상시험의 성공적인 운영전략(울산대학교 의과대학 김태원) ▲정밀의료 임상시험 수행에 있어서의 어려운 점(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방영주) ▲정밀의료를 위해서 어떤 검사방법을 사용할 것인가(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세진) ▲동반진단의약품 허가 현황 및 향후 방향(식품의약품안전처 김대철) 등의 정밀의료 실현을 위한 4가지 주요 과제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 ▲한국인 폐암환자의 종양 유전체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기반으로 유전체 기반 우산형 표적치료제 임상시험 수행을 통한 한국인 폐암 표적 치료 최적화를 위한 공익적 다기관 임상연구(울산대학교 의과대학 김상위) ▲3중 음성 위암의 유전자 맞춤 임상연구(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라선영) ▲소아청소년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대한민국의 뇌병원 시대를 엽니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지난 14일 뇌병원 기공식을 개최하고 ‘현존하는 모든 뇌질환을 정복 한다’는 목표 아래 국내 최초로 뇌병원 건립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기공식은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이 직접 집전한 축복식을 시작으로 병원 주요 보직자 15명 등 교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뇌병원은 2018년 5월 완공을 목표로 지상 6층 지하 3층 연면적 약 1만8,500㎡ 규모로 212병상이 들어설 예정이다. 뇌병원이 완공되면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현재의 800병상을 합쳐 1,000병상이 넘는 초대형 상급종합병원으로 거듭난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의무원장 박영섭 교수는 “최근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뇌 관련 질환도 크게 늘고 있다”며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뇌병원을 기반으로 뇌질환의 치료는 물론 연구 및 치료기술 개발, 국•내외 우수 연구기관과의 교류 등을 통해 명실상부 모든 뇌질환을 다루는 전문 뇌병원으로 도약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뇌병원은 뇌혈관 질환부터 뇌종양
▲빈소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발인 14일▲연락처: 02-3410-6914
▲빈소 서울대병원 장례식장▲발인 15일▲연락 02-2072-2018
빈소 경희의료원 장례식장 101호실발인 2016년 11월 15일(화) 오전 7시30분연락 02-958-9721
글로벌 제약 그룹 세르비에의 한국법인인 한국세르비에(대표이사 올리비에 루쏘)는 자사의 표적치료제 ‘보라니고정(성분명: 보라시데닙)’이 지난 1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생검, 대부분 절제 또는 완전 절제를 포함하는 수술 후40kg 이상의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IDH1 변이 혹은 IDH2 변이가 있는 2등급의 성상세포종 또는 희돌기교종의 치료에 국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1 성상세포종(Astrocytoma) 및 희돌기교종(Oligodendroglioma)은 원발성 뇌종양의 가장 흔한 유형인 신경교종에 속하는 주요 아형으로4, 신경교종 환자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v],[vi] 신경교종은 암의 악성도에 따라 1~4등급으로 구분되며[vii], 이중 저등급에 속하는 2등급 신경교종 환자의 80% 이상에서 IDH1/2 변이가 발견된다.[viii] 신경교종의 표준치료는 수술적 절제이지만[ix],[x], 뇌조직의 특성상 수술 후에도 국소 재발 위험이 높고[xi], 환자의 약 56%는 수술 이후에도 발작을 경험한다.[xii] 저등급 신경교종은 질병 특성상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발작, 인지·언어 기능 저하, 운동 장애 등 신경학적 손상이 누적될 수 있으며[x
국제맨발걷기협회가 춘천 늘품이애씨 &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전국 조직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현판식은 국제맨발걷기협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첫 공식 행사로, 강원도를 거점으로 맨발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조직적 운영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됐다.행사에는 국제맨발걷기협회장과 운영위원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강원도지부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특히 호종훈 지부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의 중추적 역할을 공식 부여했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지난 5년간 단순한 걷기 운동을 넘어 자연과 인간의 연결 회복, 신체와 정신의 균형, 생활 속 치유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 맨발걷기학교, 지도자 양성과정, 워크숍, 국민 맨발걷기 축제(K-어싱축제) 등을 지속 추진하며 저변을 넓혀왔다.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출범은 이러한 활동의 결실이자 전국 단위 조직 확장과 체계적인 지역 거점 구축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2026년을 기점으로 전국 1,000여 개 K-맨발동아리 구축, 1365 자원봉사 시스템과 연계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는 8일 대한의사협회관에서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의협 회장, 이성규 병협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등 정·관계 및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두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1월 7일 4층 대강당에서 '2026년 약계 신년교례회'를 개최하였다. 대한약사회,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글로벌의약산업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 5개 기관이 공동주최하는 동 행사는 대한약사회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매년 번갈아가며 주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제약바이오 산업계를 비롯해 정부, 국회, 보건의료 단체 등 주요 인사 약 100여명이 대거 참석하여 새해 인사를 나누고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