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소 전북대학교병원발인 11일8시연락 063-250-2450
연세의료원▲ 대외협력처장 이상길▲ 제중원글로벌보건개발원장 김승민▲ 미래전략실 실장 윤영설 △부실장 나군호 △해외사업단장 이상규▲ 의료정보실 정밀의료데이터 사이언스ICT센터소장 김현창
제22대 충남대병원장에 내분비대사내과 송민호 교수가 선임됐다. 임기는 오는 2019년 10월까지 3년이다.
▲김진호 보험이사 ▲김금미 공보이사
“20일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의 주제는 ‘누가 거위의 배를 갈랐나?’ 입니다. 주제가 말해 주듯이 K-Medical 즉 의료 한류를 위한 도전과 과제를 제시하게 될 것입니다.” 한국글로벌헬스케어사업 협동조합(KOGHA) 윤여동 이사장은 9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11월 20일 오후 2시 가톨릭대학교 의생명산업연구원 1002호에서 열리는 1회 학술대회의 주제와 취지를 이같이 밝혔다. 윤 이사장은 “최근 관심을 받으며 여러 가지 이슈들이 제기되고 있는 해외환자유치사업과 의료기관 해외진출의 현황과 문제점, 그 해법을 알아보기 위해 20일 제1차 한국글로벌헬스케어사업 협동조합 학술대회를 대한브랜드병원협회(KBHA)와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거듭 전하고 의과를 비롯한 모든 의약기관과 의약 관련 업체, 나아가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다른 자리에서는 들을 수 없는 실제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사실을 정부관계자, 법률전문가, 관련 분야의 전문가 등이 강사로 초청돼 참석자들과 해외 환자 유치 및 의료기관 해외진출 현안을 심도있게 논의하고 토론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세부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해외의료기관 설립과정 및 운영현황을 상해에
자사 제품 및 질환관련 정보와 학술정보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멀티 채널 마케팅 시행 제약 산업 및 영업의 새로운 소통 채널로, 보건의료 전문가의 의약학 정보 접근성 및 편의성 향상에 기여 한국릴리(대표: 폴 헨리 휴버스)는 보건의료 전문가에게 자사 제품과 관련한 모든 의약학 정보와 다양한 학술정보를 한 번에 제공하는 멀티 채널 마케팅 ‘LillyON’의 웹사이트를 11월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LillyON은 다변화되고 있는 제약산업 및 영업 환경의 새로운 소통 채널로서, 보건의료 전문가의 의약학 정보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원스톱 멀티 채널 마케팅 LillyON은 ▲시•공간에 제약 없이 클릭 한 번으로 원하는 제품의 온라인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는 ‘라이브 웹 세미나’ ▲웹 세미나를 다시 볼 수 있는 ‘비디오 리플레이’ ▲다양한 제품 관련 논문 및 의약학 정보를 제공하는 ‘메디컬 스퀘어’ ▲한국릴리의 제품 정보 웹사이트 및 어플리케이션 등 유익한 디지털 채널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릴리 프로덕트’ 로 구성돼 있다. LillyON은 PC와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에서 모두 이용 가능하며, LillyON 웹사이트(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건조한 계절이 다가오면서 가려움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가려움증 환자는 2011년 약 38만명에서 2015년 약 42만명으로 5년간 10% 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가려움증을 경험했으나 병원을 찾지 않은 환자 수를 고려했을 때 가려움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환자는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 시기에는 대기가 건조해짐에 따라 피부 표면의 각질층에 함유된 수분량이 갑자기 줄어들면서 피부 건조로 인한 가려움증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평소에 가려움증을 앓고 있던 환자라면 증상이 급격히 악화될 수 있으므로 환절기 가려움증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올바른 치료가 필요하다. 가려움증 방치하면 건조성 습진으로 악화될 수도…연령 관계 없이 초기 관리 필수환절기 피부 가려움증은 매우 흔한 증상이라 질환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는다면 정신적 고통도 발생하지만 피부가 각질화되어 떨어지는 인설, 피부가 붉게 변하거나 혈관의 확장으로 피가 많이 고이게 되는 홍반과 같은 건조성 습진으로 발전할 수 있다. 또한 이를 무심코 긁을 경우 상처로 인한 2차 감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 박기환)은 ‘2016년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하루에 만보 걷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물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당뇨병 극복 노력에 동참하고자 진행되는 사내 캠페인으로써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한 식생활 및 가벼운 운동을 실천함으로써 당뇨병 극복에 관심을 가지도록 독려하는 것은 물론, 당뇨병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진행된다. 실제 국제당뇨병연맹(IDF, International Diabetes Federation)도 세계 당뇨병의 날을 앞두고 ‘당뇨병에 주목하라’(Eyes on Diabetes)를 주제1로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하고 있으며,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도 전세계적인 흐름에 동참하여 임직원 참여형 당뇨병 극복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하루에 만보 걷기’ 캠페인은 11월 1일 시작하여 열흘 동안 진행되며, 임직원들은 모바일 만보기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 10일 동안 걸었던 자신의 총 걸음을 기록한다. 캠페인이 진행되는 동안 임직원들은 걷기 운동의 촉매제가 될 수 있도록 정기검진, 합병증 예방의 중요성 등
한미약품의 고혈압•고지혈증치료 복합제 ‘로벨리토’의 임상 3상 결과가 SCI급 국제학술지에 등재됐다. 한미약품은 고혈압•고지혈증치료 복합제인 ‘로벨리토’의 임상 3상 결과가 지난 10월 27일 국제학술지 Clinical Therapeutics(Volume38, Number10, 2016)에 등재됐다고 23일 밝혔다. 로벨리토는 ARB계열 고혈압치료 성분인 ’이르베사르탄(Irbesartan)’과 스타틴계열 고지혈증치료 성분인 ‘아토르바스타틴(Atorvastatin)’을 결합한 국내 최초 복합제이다. 서울대병원 심혈관센터 오병희 교수가 책임연구를 맡은 임상 3상(HM-IBAT-301)은 국내 22개 센터에서 고혈압•고지혈증 환자 230명을 대상으로 8주간 병용 투여군(이르베사르탄+아토르바스타틴)과 각 단일제 투여군 간의 혈압 및 LDL-콜레스테롤 수치변화를 관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구 결과, 병용 투여군은 최대 용량 투여시 93.1%가 LDL-콜레스테롤 목표에, 55.2%가 목표혈압에 도달했다. 또, 이르베사르탄은 아토르바스타틴의 LDL-콜레스테롤 감소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며, 아토르바스타틴은 이르베사르탄의 좌위(앉은자세) 이완기혈압 감소에 영향을 미치지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Arts Community Network, ARCON, 이하 아르콘)는 함께 만드는 화장실 지도 어플리케이션 ‘TTOK’를 런칭하고, 화장실 지도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TTOK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커뮤니티 매핑센터(센터장: 임완수)와 크론가족사랑회(회장: 문현준)가 공동 주관하고, 한국다케다제약 후원 하에 진행된다. 누구나 한 번쯤은 외출하거나 낯선 지역에 방문했을 때 갑작스런 신호에 당황해서 화장실을 찾았으나, 근처의 깨끗하고 개방된 화장실을 찾지 못해 당황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화장실 문을 ‘똑똑’ 두드리는 소리를 형상화한 ‘TTOK’는 지역사회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만들어가는 모바일 화장실 지도 어플리케이션이다. 사회구성원들이 사회문화나 지역 이슈와 같은 특정 주제에 대한 정보를 현장에서 수집하고 이를 지도로 만들어 공유하고 이용하는 ‘커뮤니티 매핑’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모든 사용자가 화장실의 정확한 위치, 찾아가는 길, 장애인 화장실 여부, 개방여부, 남녀 구분, 사진 등의 정보를 입력할 수 있으며, GPS 기능을 통해 자신이 위치한 곳 근처의 화장실 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
전라남도가 전라남도의사회를 통해 추진 중인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사업 시작 20여 일 만에 건강보험이 없는 외국인 입원·수술 환자 9명에게 총 1,500만여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안심"의 이름처럼, 이 병원들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의료 3대 난제인 의료비 부담, 언어 장벽, 낮은 접근성을 동시에 해결하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료받게 하는 의료기관이다. 급성 간질성 신염으로 목포**병원에 입원 중인 *국 A 씨 의료비 난제를 풀다: "절반만 내세요"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들이 고액의 진료비 앞에서 치료를 포기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전라남도는 '선(先)감면·이중안전망'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감면 방식이란 기존의 복잡한 사후환급이 아닌 퇴원 당일 즉시 감면 적용으로 환자의 목돈마련 부담을 없앴다. 신분증 복사, 진단서 제출 등 부담 제로화를 위해 병원이 서류를 100% 무료로 대행한다. 안심병원에서는 일반 수가 대신 건강보험 수가 100%를 적용해 진료비를 약 30% 감면한 후, 감면된 진료비에서 도비로 50%를 추가 지원하는 이중안전망 구조이다. 캄보디아 여성(30대) B 씨는 4년 전 입국한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