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소 경주동산병원 장례식장(054-770-9555)발인 2016년 11월 9일연락 010-6575-2047(사무처장)
▲빈소 광명성애병원 장례식장 302호실▲발인 11월 09일▲연락 02-2689-9053
▲빈소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발인 11월 8일 오전 5시▲연락 02-3410-6917
▲빈소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발인 11월 9일 오전 6시▲연락 02-3410-3151
▲빈소 조선대병원 장례식장▲발인 11월 8일 오전 9시▲연락 062-231-8902
▲빈소 삼성서울병원▲발인 11월 9일 오후 1시▲연락 02-3410-6920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강덕영 대표이사가 전남대학교 약학대학 객원교수로 임명됐다. 강덕영 대표는 최근 전남대학교 지병문 총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1년 간 객원교수로 활동할 예정이다.
㈜휴온스는 해외사업본부 최수영 부사장과 연구기획실 김호동 이사를 영입했다.
삼성서울병원 폐식도암센터장 조재일 폐식도외과 교수가 지난 10/20 ~ 10/22, 대구 호텔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제 48차 추계학술대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조재일 교수의 학회장 임기는 10/21 부터 1년 동안이다.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는 1968년 창설하여 총 회원수가 1,300여명에 이르는 학회로 학술대회 개최, 학회지 발간 그리고 국제 학회를 유치하는 등 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국민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 의공학연구과 안병욱 연구원이 지난 10월 21일 부경대학교에서 열린 2016년 한국멀티미디어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에서 ‘밝기 특성 그래프를 이용한 컴퓨터 단층촬영 스카우트 영상 분할(CT Scout Segmentation Using Intensity Characteristic Graph)’에 관한 연구성과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컴퓨터 단층촬영(이하 CT)은 암 등의 질병 진단을 위해 널리 사용되는 방사선 장비이지만 방사선 노출에 따른 후유증이 따를 수 있기 때문에 인체에 조사되는 방사선량을 최소화해야 한다. 이번 연구는 CT 스카우트 이미지에서 영상 기법을 이용해 최소 방사선 노출을 위한 인체 영역 분할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CT 촬영 전에 부위나 각도 등을 설정하기 위해 전신을 스캔해 스카우트 영상을 미리 획득하는데, 이 때 인체를 자동으로 분할해 영역별 최소의 방사선량을 전달하는 것이 이 연구의 핵심이다. 이 기술을 통해 개인 맞춤별로 불필요한 방사선을 최소화하면서 동시에 정확한 진단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암센터 의공학연구과 김광기 박사, 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이창현 교수와 함께 수행한 이 연구는 보건산업진흥
글로벌 제약 그룹 세르비에의 한국법인인 한국세르비에(대표이사 올리비에 루쏘)는 자사의 표적치료제 ‘보라니고정(성분명: 보라시데닙)’이 지난 1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생검, 대부분 절제 또는 완전 절제를 포함하는 수술 후40kg 이상의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IDH1 변이 혹은 IDH2 변이가 있는 2등급의 성상세포종 또는 희돌기교종의 치료에 국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1 성상세포종(Astrocytoma) 및 희돌기교종(Oligodendroglioma)은 원발성 뇌종양의 가장 흔한 유형인 신경교종에 속하는 주요 아형으로4, 신경교종 환자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v],[vi] 신경교종은 암의 악성도에 따라 1~4등급으로 구분되며[vii], 이중 저등급에 속하는 2등급 신경교종 환자의 80% 이상에서 IDH1/2 변이가 발견된다.[viii] 신경교종의 표준치료는 수술적 절제이지만[ix],[x], 뇌조직의 특성상 수술 후에도 국소 재발 위험이 높고[xi], 환자의 약 56%는 수술 이후에도 발작을 경험한다.[xii] 저등급 신경교종은 질병 특성상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발작, 인지·언어 기능 저하, 운동 장애 등 신경학적 손상이 누적될 수 있으며[x
국제맨발걷기협회가 춘천 늘품이애씨 &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전국 조직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현판식은 국제맨발걷기협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첫 공식 행사로, 강원도를 거점으로 맨발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조직적 운영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됐다.행사에는 국제맨발걷기협회장과 운영위원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강원도지부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특히 호종훈 지부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의 중추적 역할을 공식 부여했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지난 5년간 단순한 걷기 운동을 넘어 자연과 인간의 연결 회복, 신체와 정신의 균형, 생활 속 치유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 맨발걷기학교, 지도자 양성과정, 워크숍, 국민 맨발걷기 축제(K-어싱축제) 등을 지속 추진하며 저변을 넓혀왔다.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출범은 이러한 활동의 결실이자 전국 단위 조직 확장과 체계적인 지역 거점 구축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2026년을 기점으로 전국 1,000여 개 K-맨발동아리 구축, 1365 자원봉사 시스템과 연계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는 8일 대한의사협회관에서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의협 회장, 이성규 병협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등 정·관계 및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두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1월 7일 4층 대강당에서 '2026년 약계 신년교례회'를 개최하였다. 대한약사회,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글로벌의약산업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 5개 기관이 공동주최하는 동 행사는 대한약사회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매년 번갈아가며 주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제약바이오 산업계를 비롯해 정부, 국회, 보건의료 단체 등 주요 인사 약 100여명이 대거 참석하여 새해 인사를 나누고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