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소 영남대병원 발인 9월 21일 오전 5시 30분 연락 053-620-4241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화장품 안전성 평가 시 동물을 사용하지 않고 안 자극을 평가할 수 있는 ‘화장품 독성시험 동물대체시험법 가이드라인(IX)’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 이번 가이드라인은 지난해 7월 OECD가 신규 제정한 안자극 동물대체시험법인 ‘인체각막유사 상피모델을 이용한 안자극시험법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했다. ※ 안자극 시험 : 각막을 통한 시험물질의 투과와 세포와 조직의 손상을 평가하여 생체 내의 심한 안 손상/안 자극 반응을 예측하는 시험 - 이 시험법은 인체각막 상피와 조직‧형태‧생화학‧생리적 특성이 매우 유사한 ‘인체각막상피모델(RhCE)’을 이용하여 안 자극을 평가하는 동물대체시험법이다. ○ 참고로, ‘07년부터 화장품 안전성 평가에 필요한 동물시험을 대체하기 위해 ’광독성 및 피부감작성시험(07년)’ 등 13개의 가이드라인을 발간하였다. □ 안전평가원은 이번 가이드라인을 통해 제조사‧개발자 등이 동물실험 없이 화장품을 개발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동물대체시험법 등 국제조화된 가이드라인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제품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영구)은 지난 9월 5일(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별관 4층 미카엘홀에서 두통 환자와 가족을 위한 '두통 공개 건강강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건강강좌에선 만성두통 및 편두통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두통에 대한 올바른 건강정보와 치료법을 전달했다. 소아청소년과 이건희 교수가 ‘소아 두통의 진단 및 치료’라는 주제로 청소년의 집중력 저하 와 성장을 방해하는 두통에 대한 이해와 진단 및 치료를 소개했다. 또 신경과 주민경 교수는 ‘두통의 예방과 치료’라는 주제로 성인의 만성두통 및 편두통의 예방 및 치료에 관해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주민경 교수는 대한두통학회에서 만든 휴대폰 앱을 이용한 두통 일기 작성법을 소개하여 평상시 두통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정확한 진단과 치료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강의 후에는 참가자들이 개인별 두통에 관한 다양한 증상들을 질문하고 그에 따른 답변을 들으며 참가자와 교수가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평소 한 달에 서너 차례씩 두통을 동반한 구토증상을 경험한다는 한 참가자는 “두통이 메스꺼움과 구토증상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이열) 폐센터(센터장 장승훈)는 9월 21일(수)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9시 10분까지 본관 4층 한마음홀에서 ‘폐쇄성 수면무호흡증과 기침’ 주제로 2016년 한림대학교성심병원 폐센터 개원의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개원의 강좌는 폐센터 장승훈 센터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의 접근과 진단(호흡기알레르기내과 박지영 교수) ▲기침, 내 마음대로 치료하기(호흡기알레르기내과 장승훈 교수) 순으로 강의하며 별도의 질의 응답시간이 주어진다. ▲흥미로운 증례 토의는 진료현장에서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진행한다. 끝으로 장승훈 센터장의 맺음말로 모든 일정은 마무리한다. 폐센터 장승훈 센터장은 “이번 추계 개원의 강좌는 폐질환자의 삶의 질과 생존에 매우 중요한 주제”며 “개원의 선생님들을 모시고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고 진료현장에서 경험한 흥미로운 증례에 대해 서로 토의하는 유익한 정보 교류의 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등록은 이메일(im3976@hallym.or.kr), 전화(031-380-3715, 3976), 팩스(031-380-2269), 현장등록도 가능하며, 참가자에게는 대한의사협회 2평점, 내과
이대목동병원(병원장: 유경하)은 지난 12일 서울양천소방서 2층 서장실에서 서울양천소방서(서장: 김용준)와 지역 사회 재난 발생과 중증환자의 신속한 진료를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이대목동병원과 양천소방서가 연계해 지역사회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과 관련 교육, 훈련 등에 대한 효율적인 업무 협력과 함께 중증환자 발생 시 신속한 진료를 위한 병원의 표준화된 진료 시스템(CP: Critical Pathway)을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사항으로는 ▲지역사회 재난 발생 시 의료지원 협력 ▲구급대원 대상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 제공 ▲소방과 연계한 병원 재난 훈련 ▲CP 시스템의 병원 전 단계 적용을 위한 협력 ▲새로운 CP 시스템 개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은 "지역 사회에 긴급 재난이 발생할 경우 양천소방서와 함께 신속한 대응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작은 힘이나마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학교주변 판매식품의 안전한 관리와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캠페인을 9월 19일부터 9월 30일에 걸쳐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캠페인은 서울, 부산 등 전국 9개 시․도 35개 초등학교 주변에 위치한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그린푸드존)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영업자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린이 식생활 안전 보안관’과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식약청 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한다. ○ 주요 캠페인 내용은 영업자의 식품안전의식 개선을 위한 기본안전수칙(조리․판매시설의 위생적 관리,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금지, 냉장․냉동 등 보관기준 준수 등) 안내와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한 손씻기, 건강한 음료 마시기와 간식 선택 요령 등을 담은 리플릿 등 홍보물 배포 등이다. ○ 참고로 식약처는 올해부터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어린이와 학부모로 구성된 ‘어린이 식생활 안전보안관’ 1,424명을 위촉․운영해 오고 있다. * 1,424명(어린이 1,128명, 학부모 295명, 방송인(명예보안관, 개그맨 박명수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염산폴리헥사메칠렌비구아니드(PHMB)’을 콘택트렌즈용으로 사용되는 것에 대한 학계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식약처가 이를 묵인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PHMB’를 원료로 사용한 ‘콘택트렌즈 관리용품’은 안전성‧유효성 심사를 거쳐 콘택트렌즈 관리에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된 의약외품으로, 제품에 기재된 용법‧용량, 사용상의 주의사항에 따라 사용하면 안전합니다.○ 국내에서 시판되는 제품은 ‘PHMB’가 0.00002~0.0006% 수준으로 함유(주성분)되어 있으며, 'PHMB'가 함유된 콘택트렌즈 제품은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도 콘택트렌즈의 살균소독 및 단백질 제거의 용도로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기사에 인용된 ‘소프트콘택트렌즈용 다목적용액의 각막상피세포 독성평가’ 논문*에서도 현재 허가된 콘택트렌즈용액이 각막상피세포에 미치는 독성은 미미할 것으로 보인다.‘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 한국안광학회지(’15.3월) 게재(김남열, 을지대학교 대학원 보건학과 등)□ 식약처는 앞으로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콘택트렌즈관리용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병원장 유규형)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7일부터 9일까지 지역사회의 저소득 가정과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물품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물품’은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교직원들이 매월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독거노인과 조손가족들이 간편하게 오래 보관하며 먹을 수 있는 선물로 구성됐다. 이들은 3일에 걸쳐 병원 인근 5개 지역인 화성, 수원, 오산, 평택, 용인 내 복지관(동탄4단지종합사회복지관, 나래울 복합복지타운, 오산종합복지관, 영통종합사회복지관,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부락복지관)과 함께 소외된 저소득층 이웃 총 100가구에 ‘사랑의 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에게는 봉사단이 직접 찾아가 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사랑과 온정을 나눴다. 또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10명의 환자를 선정하여 환자들이 필요로 하는 의료물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준영 사회사업팀 팀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외롭게 생활하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지역사회 거점병원으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영구)은 지난 9월 9일(금)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별관 4층 미카엘홀에서 ‘귀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공개 건강강좌와 무료 검진을 했다. 이번 건강강좌에선 9월 9일 귀의 날을 맞아 난청 질환을 가진 지역주민과 가족들이 참석하여 이비인후과 귀 질환 전문 교수로부터 자세한 강의를 듣고 무료로 청력선별검사에 참여했다. 강의는 예정대로 ▲소리의 몸속 여행과 이상 시 나타나는 귀의 증상과 질환(이비인후과 장지원 교수) ▲연령별 청력검진과 관리방법(이비인후과 박수경 교수)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강의 후 평소 궁금했던 이명과 이석증, 메니에르병, 중이염 등 난청 질환들에 관해 질문하고 그에 따른 답변을 들으며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참가자들 모두는 무료로 진행한 난청 선별검사를 통해 귀 건강상태를 살펴보고, 검사결과가 고도난청인 참가자는 현장에서 자세하게 보청기 상담을 받기도 했다. 난청의 원인은 신생아의 선천성 난청에서 노인의 퇴행성 난청까지 다양하다. 특히 귓속에 삽입하는 커널형 이어폰 사용은 소음성 난청이 올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이비인후과에서는
한국먼디파마(유)(이하 한국먼디파마)는 자사의 바르는 액체형 습윤드레싱 밴드 메디폼® 리퀴드의 올 여름(6~8월) 매출이 봄 시즌(3~5월)보다 12% 성장했으며, 상반기 매출도 전년 대비 23% 상승했다고 밝혔다. 메디폼® 리퀴드는 방수 특성이 있어 여름철 땀, 잦은 샤워, 물놀이 등 물에 접촉할 때 상처를 보호할 수 있다. 이번 여름에는 유난히 높아진 기온과 길어진 폭염에 물놀이를 떠나거나 잦은 샤워, 땀 등 물과의 접촉이 잦아져 방수 제품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했다. 이에 액체형 습윤드레싱 밴드로 방수 특성이 있는 메디폼® 리퀴드는 엄마들이 주로 방문하는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상반기 매출이 전년대비 23% 성장을 기록했다. (1~6월 기준) 메디폼® 리퀴드를 메니큐어처럼 상처 부위에 바르면 상처에 얇은 방수막을 형성해 손끝 등 밴드를 붙이기 어려운 부위에 적용하기 쉽다. 작은 상처나 물과 접촉이 잦은 상처 관리에 편리해 2009년 국내 소비자들에게 소개된 후 꾸준히 사랑 받으며 성장하고 있다. 한국먼디파마의 메디폼® 마케팅 담당 정우경PM은 "메디폼® 리퀴드는 방수라는 특징 외에도 액상이기 때문에 손발가락 사이나 관절, 손톱 끝 등 일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제12차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학술대회 (The 12th Congress of the AsianSociety for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y and Allied Professions, 이하 ASCAPAP 2026)가 개최된다. ASCAPAP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아청소년정신의학 분야의 대표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1999년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학술대회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춘계학술대회와 공동 개최되어 학술적 시너지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요 현안을 심층 논의하는 Grand Forum을 비롯해, 한국 대중문화와 청소년 발달의연관성을 조명하는 특별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Grand Forum에서는 아시아 전역에서증가하는 아동·청소년의 비자살적 자해(NSSI)와 자살 문제를데이터, 임상, 사회적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조망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4월 3일(금) 오전에 진행되는 K-팝, K-드라마, 영화등 한국
한국허벌라이프가 ‘2026 대구마라톤대회’를 공식 후원했다.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지난 22일대구스타디움과 대구 도심 일원에서 열린 제25회 '2026 대구마라톤대회'를 공식 후원했다고 밝혔다. ‘대구마라톤대회’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세계육상연맹(WA, World Athletics)의 '골드라벨’ 대회 인증을 획득한 세계적인 마라톤 대회다. 올해 대회는 선수들이 참여하는 엘리트 풀 코스를 비롯해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마스터즈 풀, 10.9㎞, 건강달리기 등 총 4개부문으로 운영됐다. 총 20만 달러에 달하는 우승 상금을편성해 대회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으며, 역대 최다 인원인 4만1천여 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현장에는 한국허벌라이프임직원 및 디스트리뷰터 130여 명도 함께 참여해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 확산에 힘을 보탰다. 한국허벌라이프는 모든 참가자들에게 ‘프로틴 바디럭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완주를 응원했다. 7가지 필수비타민과 칼슘을 함유한 '프로틴 바 디럭스'는 달콤한 바닐라향아몬드맛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레이스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한국허벌라이
“간호조무사는 보건의료 현장의 소모품입니까? 통합병동에서 우리는 아파도 쉴 수 없습니다. 휴게 시간은 서류상으로만 존재할 뿐, 현장에서는 청소와 미화 업무까지 떠맡으며 간호 인력으로서의 자존감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와 국민의힘 ‘정책과 미래’ 소속 국회의원(조은희, 조정훈, 이종욱, 조승환, 조지연, 한지아)이 2월 23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공동 개최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년, 간호조무사가 바라본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에서 터져 나온 현장의 목소리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 10년을 맞아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정책 성과 이면에 가려진 간호조무사의 열악한 근무 실태를 조명하고, 현장 중심의 배치 기준 마련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발표된 ‘병동 간호조무사 근무 현황 실태조사’ 결과는 현장의 위기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당일 토론회에서 조정훈 의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사람의 손길로 유지되며 그 핵심이 바로 간호조무사”라며, “10년 동안 헌신해 온 여러분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를 탄탄히 다지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한지아 의원은 “제도의 핵심 주체인 간호조무사들의 과중
▲사진: 유승록 대표이사(좌측에서 네 번째) 등 GPTW 개인부문 수상자와 한국 조직문화 TF리더들이 메드트로닉코리아의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7년 연속 선정을 축하하고 있다.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메드트로닉의 한국 현지 법인 메드트로닉코리아가 글로벌 컨설팅 기관 Great Place to Work® (이하 GPTW) 주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2026년 제2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으며,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유승록 대표이사는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선정됐다. 개인부문에서는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박현아 차장, 외과 수술 솔루션 영업)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이현수 부장, 한국 커뮤니케이션 리드) ▲GPTW 파이오니아 상(양승재 부사장, 외과 수술 부문 영업 총괄)에 선정되며 기업부문과 개인부문을 합쳐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GPTW는 재직 중인 구성원이 참여한 설문 조사를 통해 신뢰 지수를 평가한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이번 조사에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