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소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 50분 연락 02-2227-7556
빈소 대구파티마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연락 053-956-4445
빈소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9월12일 오전 8시 연락 02-2258-5940
대한병원협회(회장 홍정용)는 최근 제5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법무법인 화우의 이경환 변호사를 법률고문으로 위촉했다. 이경환 법률고문은 현재 한국의료법학회 이사, 대한변호사협회 환경위원회 위원,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의료법 겸임교수,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백신산업의 발전전략과 방향을 모색하고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 및 상호 교류를 통한 백신산업 육성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2016 경북글로벌백신산업포럼」개회식을 9월9일(금) 09:00 안동 리첼호텔에서 개최하였다. ‘대한민국 백신산업 글로벌화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9. 8(목) ~ 9. 10(토)까지 열리며, 9. 9일 개회식에는 김관용 경북지사, 김광림 국회의원, 권영세 안동시장, 제롬 김 국제백신연구소(IVI) 사무총장 등 국내외 백신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국내외 백신산업의 현장에서 뛰고 있는 기업중심으로 열린 국제포럼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 이번 포럼은 세계백신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벨기에의 GSK 바이올로지컬스와 미국의 얀센(Janssen), 프랑스 사노피 파스퇴르(Sanofi Pasteur)등 글로벌 기업과 개도국 백신지원 국제기구인 국제백신연구소(IVI, 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와 빌멜린다게이츠 재단 관계자 등 글로벌 백신산업의 핵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는데 더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이날 포럼에 앞서 경상북도는 안동시, 국제백신연구소와 백신산업클러스
□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와 함께「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에 참여할 동네의원을 최종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ㅇ 복지부와 의사협회는 동네의원 만성질환 관리 수가 시범사업에 참여할 기관에 대한 공모(8.17~8.31)를 진행한 바 있다. * (복지부) ‘16.8.17.(수) ~’16.8.26.(금) / (의사협회) ‘16.8.27.(토) ~’16.8.31.(수) ㅇ 신청기간동안 총 1,930개소가 접수(복지부: 763개소, 의협: 1,167개소)되었으며, 공동 선정기준을 적용하여 심사한 결과 총 1,870개 동네의원이 선정되었다. 공동 선정 및 운영기준 □ 선정기준 ㅇ 진료실적기준(‘15.04 ~ ’16.03) 월 평균 고혈압 또는 당뇨병 환자를 20명 미만 진료한 의원 제외 ㅇ 신청일 기준 직전 1년 이내(‘15.9.01 ~ ’16.8.31) 신규개설(재개설 포함) 의료기관은 선정 □ 운영기준 ㅇ 시범사업 관리환자수는 의료기관당 최대 100명까지 인정 ㅇ 시범사업기관 등록(3개월) 이후 3개월 평균 관리환자수가 10명 미만인 경우에는 의·정 TF에서 시범사업기관 지속여부 재검토 □ 복지부와 의사협회는 시범사업을 신청한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온 가족이 모이는 즐거운 추석명절은 평소 자주 보지 못했던 부모님의 건강을 체크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특히 대표 노인성질환으로 꼽히는 무릎 퇴행성관절염은 부모님 건강 체크 사항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항목이다. 많은 부모님들이 무릎통증을 노화로 인한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거나 혹여나 자녀들이 걱정할까봐 아파도 참고 견디다가 증상을 키우는 경향이 있어 옆에서 지켜보고 체크할 수 있는 자녀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 무릎관절 특정 자세에서 느껴지는 통증, 외형적 변화로 이상 유무 확인 가능나이가 들면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대표적인 질환은 무릎 퇴행성관절염이다. 오랜 시간 무릎관절을 사용해왔기 때문에 연골이 마모되면서 뼈와 뼈가 직접 부딪혀 통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무릎관절은 쓸수록 닳아 없어지는 ‘소모성’ 조직으로 노화가 빠르고 손상 시 자연치유가 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무릎 퇴행성관절염의 경우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관절손상이 심각해져 움직임 등의 문제는 물론 심리적으로도 위축돼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힘들어진다. 하지만 통증이나 신체상의 변화를 통해 무릎관절의 이상 유무를 확인할 수 있다. 우선 ▲앉았다 일어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이하 ‘심사평가원’)은 9월 8일(목)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원주시 태장동 소재 원주아동센터에서 사회복지시설 아동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 이날 행사는 박인범 인재경영실장, 배영덕 복지노무부장, 심평원봉사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센터 시설정비, 자작나무 심기 등 행복한 나눔을 즐기며, 위문품 및 직원성금도 전달하였다. ○ 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 및 건강한 식문화 전파를 위해 원주시 지역특산물 ‘토토미’ 1,000kg을 원주아동센터 및 성애원에 전달하였다. ○ 이에 앞서 9월 2일(금)에는 노동조합과 함께 원주시 명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임직원 성금 200만원을 전달하는 행사도 가졌다. □ 심사평가원 박인범 인재경영실장은 “앞으로도 원주지역사회와 소통․협력하기 위해 건강한 행복 나눔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수원지원(지원장 김진국)은 경기도 4개 의약단체와 합동으로 9월 7일부터 9월 9일까지 경기 소재 장애인 및 노숙인 복지시설 4곳을 방문하여 시설 청소 등의 봉사활동과 격려금 및 위문품을 전달하는 한가위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 ※ 4개 의약단체: 경기도의사회(회장 현병기),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정진), 경기도한의사회(회장 박광은), 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 방 문 일 정: 새희망의집(9.7, 수원시 소재), 다시서기지원센터(9.8, 수원시 소재) 양지바른(9.8, 용인시 소재), 혜성원(9.9, 안성시 소재) 이번 행사는 한가위를 맞아 장애인 및 노숙인 등 온정이 필요한 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하였다. 특히, 이번 나눔행사는 경기도 지역 4개 의약단체와 합동으로 실시함에 따라 이웃사랑 실천이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 김진국 수원지원장은 ”아직도 우리사회에는 이웃의 온정을 기다리는 곳이 매우 많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수원지원 직원 모두 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나눔 행사를 유관단체와 함께 지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분석법 개발연구 사업단(단장 중앙대학교 전향숙 교수)’이 지난 ’14년 3월부터 수행해온 성과를 발표하는 성과발표회를 9월 9일 더케이호텔(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주요 내용은 ▲참기름 등 가짜 식품으로 둔갑하기 쉬운 식품들의 진위를 구별할 수 있는 방법 ▲‘아조루빈’ 등 식품첨가물로 허용되지 않은 12종의 물질들을 분석하는 방법 등이다. - 진위판별법의 대표적인 경우는 ▲참기름에 콩기름 등 다른 유지를 섞은 경우 판별하는 방법 ▲인삼·홍삼 제품에 도라지, 칡 등 다른 식품을 섞은 경우 판별하는 방법 ▲말고기 사용 후 다른 육류로 허위 표시 등 동·식물성 부정 원료를 유전자칩(DNA chip)을 사용하여 30분 내로 분석하는 방법 등이다. ○ 또한, 행사장 내에 전시부스를 활용하여 연구사업단의 성과를 홍보하고 불량식품 근절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하여 불량식품 판별법 시연 및 체험행사를 실시한다. - 시연 및 체험행사는 ▲다른 식용 유지를 혼합한 위조 들기름 판별 ▲특정 유전자의 발현여부를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장비인 genec
전라남도가 전라남도의사회를 통해 추진 중인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사업 시작 20여 일 만에 건강보험이 없는 외국인 입원·수술 환자 9명에게 총 1,500만여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안심"의 이름처럼, 이 병원들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의료 3대 난제인 의료비 부담, 언어 장벽, 낮은 접근성을 동시에 해결하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료받게 하는 의료기관이다. 급성 간질성 신염으로 목포**병원에 입원 중인 *국 A 씨 의료비 난제를 풀다: "절반만 내세요"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들이 고액의 진료비 앞에서 치료를 포기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전라남도는 '선(先)감면·이중안전망'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감면 방식이란 기존의 복잡한 사후환급이 아닌 퇴원 당일 즉시 감면 적용으로 환자의 목돈마련 부담을 없앴다. 신분증 복사, 진단서 제출 등 부담 제로화를 위해 병원이 서류를 100% 무료로 대행한다. 안심병원에서는 일반 수가 대신 건강보험 수가 100%를 적용해 진료비를 약 30% 감면한 후, 감면된 진료비에서 도비로 50%를 추가 지원하는 이중안전망 구조이다. 캄보디아 여성(30대) B 씨는 4년 전 입국한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