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에스테틱스, 나다운 아름다움을 찾는 ‘컨피던스 투 비(Confidence To Be)’ 페스티벌 개최 l 5월 13일(토) 코엑스 동측 광장서 개최, 획일화된 아름다움의 기준에서 벗어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 ‘진짜 나다운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 제공 l 요가ㆍ타바타 클래스, 자신감에 대한 강연, 캐리커쳐 체험, 힙합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사전 신청 이벤트도 진행 중 [2글로벌 에스테틱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가 5월 13일(토) 서울 삼성동 코엑스 동측 광장에서 소비자와 함께 하는 ‘컨피던스 투 비(Confidence To Be)’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의 주제인 ‘컨피던스 투 비(Confidence To Be)’는 기업 미션인 'Look better, Feel better, Live better'를 실현하기위해 진행 중인 멀츠의 글로벌 캠페인과 동일한 이름이다. 멀츠는 모든 사람들이 ‘가장 나다운 아름다움’을 찾아 더 나은 삶을 느끼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8월 기업광고를 론칭하면서 ‘컨피던스 투 비’ 캠페인의 철학을 전달하
(주)테라펙스, 美 AACR 포스터 세션 참가에 이목 집중 차세대 폐암 신약 후보물질 ‘TRX-221’ 전임상 결과 발표 n 1~3세대 돌연변이 저해하는 광범위 4세대 EGFR 저해제 후보물질 ‘TRX-221’, n 다양한 환자유래 종양모델에서 ‘완전관해’ 등 뛰어난 종양 억제 효능 선보여 n 오는 6월, 한∙미에 임상 1상 임상시험계획(IND) 신청 목표 테라펙스 이구 대표가 18일(현지시간) 2023 미국암연구학회(AACR)에서 4세대 EGFR 저해제 후보물질 ‘TRX-221’의 전임상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신규 항암제 개발 전문기업 테라펙스(대표 이구)는 18일(현지시간) 세계 3대 암학회로 꼽히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3’에서 4세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EGFR 저해제) 후보물질 ‘TRX-221’의 전임상 결과를 포스터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미국암연구학회(AACR)는 매년 4월 개최되는 종양학 분야 세계 최대 국제학술행사 중 하나로, 전세계 종양학 관련 연구자 및 제약·바이오 전문가들이 모여 암 관련 혁신 치료 기술과 R&D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 자리에서 테라펙스가 선보인 ‘TRX-221’은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로 널리
비올, KIMES 2023서 신제품 ‘실펌엑스 49핀팁’ 공개 기존 팁보다 50% 넓은 면적으로 에너지 분산시켜 통증 완화 및 시술 속도 높여 2023년 3월 27일 -- 피부미용 의료기기 제조기업 비올(코스닥 335890)이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38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23)에 참가해 신제품 ‘실펌엑스 49핀팁’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KIMES는 미용의료기기는 물론 초음파검사기, 영상의학장비, 병원설비, 의료정보시스템, 헬스케어·재활기기 등 다양한 의료 신기술이 소개되는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설비 전문 전시회로 올해 1300여 개사가 참가했다. 비올은 주력 제품인 고주파(RF) 마이크로니들 방식의 피부미용 의료기기인 실펌엑스(SYLFIRM X)의 신제품 49핀팁을 처음으로 공개하고, 출시 기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새롭게 출시한 실펌엑스 49핀팁은 기존 X팁과 XE팁보다 50% 넓어진 면적으로 에너지를 분산시켜 통증을 줄이고 시술 속도는 두 배 빨라졌다. 1.8㎜로 더 세밀해진 니들 간격으로 더 높은 드 딜리버리(약물 전달)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시술 시간은 짧아지고 효과는 더 높
존슨앤드존슨 서지컬비전, ‘테크니스 시너지’ 온라인 세미나 개최 테크니스 시너지, 기존 다초점 인공수정체 대비 우수한 근거리 시력 개선 확인 ᄃ 테크니스 시너지의 근거리 시력 개선 효과에 대한 전문의 임상 연구 결과 공유 ᄃ 빛 번짐, 눈부심 등의 불편감도 기존 인공수정체 대비 테크니스 시너지에서 더 적게 나타나 ᄃ 환자의 시력 관련 삶의 질 조사에서 환자의 62.5%가 매우 만족, 37.5%가 만족한다고 응답 ] 존슨앤드존슨 서지컬비전 온라인 세미나에 참석한 권형구 카이안과 원장, 김은철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안과 교수(좌측부터) 존슨앤드존슨 서지컬비전(대표 성종현)이 3월 21일 안과 전문의 대상 온라인 세미나를 열고, 백내장 치료용 인공수정체 ‘테크니스 시너지(TECNIS® Synergy IOL)’의 전문의 임상 경험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김은철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안과 교수가 좌장을, 권형구 카이안과 원장이 연자를 맡아 기존 다초점 인공수정체인 테크니스 심포니(TECNIS® Symfony IOL)와 테크니스 시너지의 시력 개선 효과를 비교한 임상 연구 결과를 공유하였다. 연구 결과, 테크니스 시너지가 테크니스 심포
휴젤, 신한금융그룹 손 잡고 오픈 이노베이션 추진 - 미용의료기기, 차세대 필러ㆍ스킨부스터, 코스메슈티컬 관련 스타트업 모집 - 주력사업 경쟁력 강화 및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 신규 포트폴리오 확장 계획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휴젤은 신한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인 ‘신한 스퀘어브릿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오는 30일까지 휴젤과 전략적 연계 가능성이 있는 기술 또는 혁신적 활용 방안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 및 기술은 ▲에너지 기반 미용의료기기(Energy Based Device) ▲차세대 필러 및 스킨부스터(Bio Stimulators) ▲코스메슈티컬(Cosmeceuticals)이다. 서류 심사와 심층 인터뷰를 거쳐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과는 약 11주간 사업화 방안 및 비즈니스 모델 검토, PoC(기술 검증, Proof of Concept) 등 각종 협업 논의를 진행하게 된다. 휴젤은 지난 2016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를 통해 오픈 이노베이션 경험 및
장윤정, 도연우·하영 남매가 추천하는 천호엔케어 제품은?! 천호엔케어, 도장패밀리와 함께 ‘한家득 페스티벌’ 실시 - 이달 6일부터 12일까지 천호몰에서 도장패밀리 추천제품 할인가에 선보여 - 매일 선착순 3천 명에게 ‘도장쿠폰’ 발급 및 한정수량 타임세일 진행 건강식품 전문기업 천호엔케어(대표 손동일)가 이달 12일까지 천호몰에서 ‘도장패밀리 한家득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연일 치솟는 물가로 인해 위축된 분위기 속에 알뜰하게 건강을 챙기자는 취지로 기획된 이번 행사에서는 전속모델 장윤정과 자녀 도연우·도하영 남매가 추천하는 다양한 제품들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장윤정이 즐겨 마시는 ‘흑마늘 프리미엄’을 비롯한 건강즙 라인과 연우·하영 남매가 좋아하는 ‘튼튼쑥쑥 녹용홍삼 스틱’, 핑크퐁 어린이 건강즙 4종 등 맛과 영양을 살린 다양한 건강식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천호엔케어는 ‘한家득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추가 할인 쿠폰과 이벤트를 마련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매일 선착순 3천 명에게 5천원 할인 받을 수 있는 ‘도장쿠폰’을 발급한다. 또한 오전 10시 한정수량 특가 제품을 공개하는 타임세일을 진행하며, 구매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보로노이 3사 통합 ‘연구효율성 극대화’ ▶ 보로노이㈜가 자회사 비투에스바이오, 보로노이바이오 흡수합병 ▶ 김대권 대표 “파이프라인 발굴 및 기술이전에 최선 다할 것” 글로벌 약물설계 전문기업 보로노이주식회사(대표 김대권, 김현태)가 자회사 합병을 통해 연구개발 효율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보로노이는 8일 이사회를 열어 모회사인 코스닥상장사 보로노이가 자회사인 비상장사 비투에스바이오, 보로노이바이오를 합병하는 안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2020년부터 5건의 글로벌 기술이전을 통해 약 23억달러(2조 9000억원) 트랙레코드를 쌓아온 보로노이그룹은 이번 통합을 통해 신속한 의사결정, 연구개발 효율성 향상 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회사측은 그동안 인공지능(AI) 모델링과 세포 및 동물실험(In vitro, In vivo)은 모회사, 의약합성은 자회사로 업무가 나뉘어 있었으나, 이번 합병을 통해 연구개발 프로세스의 완벽한 통합이 이뤄져 효율성이 극대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이번 통합을 통해 초기연구(Discovery) 타겟 선정 등에 더욱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해짐으로써, 향후 시장성이 유망한 분야의 파이프라인 발굴이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합병을 통
휴젤, 차석용 기타비상무이사 영입…오는 30일 정기주총 소집 - 오는 30일 제22기 정기주주총회 개최…차석용 신규 기타비상무이사 선임 안건 상정 - 차석용 후보자, LG생활건강 대표이사 역임…M&A 및 글로벌 사업 역량으로 기업 성장 이끌어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오는 30일 제22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신임 기타비상무이사 선임 안건을 상정한다고 9일 밝혔다. 휴젤은 9일 이사회를 열고 차석용(전 LG생활건강 대표이사 부회장)을 기타비상무이사 후보로 의결했다. 이사 후보로 추천된 차석용은 2005년부터 2022년까지 18년간 LG생활건강 대표이사를 역임 하였으며, 경영에 나선 이후 17년 연속 성장이라는 대 기록을 세워 기업의 실질적 성장을 이끈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CNP 화장품, 피지오겔, 코카콜라 음료 등 전략적인 기업 인수합병을 통한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와 중국, 북미, 일본 등 기업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탁월한 기업 경영 능력을 입증해 왔다. LG생활건강 외에도 ▲한국 P&G 총괄사장 ▲해태제과 대표이사를 역임하는 등 산업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경영 성과를 이뤄
한국다케다제약, 희귀·난치성질환 가족과 함께하는 ‘엔젤스푼 데이’ 개최 - 세계 희귀질환의 날 맞아 한국다케다제약 자원봉사자들, 엔젤만 증후군 환아 및 형제자매들과 원예프로그램 진행 - 돌봄 분리가 어려운 희귀질환 환우 양육자에게는 휴식 시간 제공하여 건강 형평성 구현 한국다케다제약(대표 문희석)은 지난 2월 28일, 세계 희귀질환의 날을 맞이해 (사)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회장 김재학) 환우 가족들과 함께 돌봄과 휴식을 누리는 ‘엔젤스푼 데이’ 사회책임활동(CSR)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이하 연합회)와 처음으로 실시한 이번 사회책임활동은 희귀질환 환우를 돌보는 양육자가 돌봄 분리나 개인적인 휴식 시간을 가질 수 없다는 것에 착안, 이를 돕고자 기획됐다. 연합회 소속 한국엔젤만증후군협회의 환우가정 10가구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다케다제약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해 엔젤만 증후군 환아 및 형제자매들과 원예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환아와 형제자매들에게는 새로운 돌봄 환경이, 양육자들에게는 돌봄 분리를 통한 휴식의 시간이 마련됐다. 엔젤만 증후군은 15번 염색체에 위치한 유전자의 돌연변이로 발생하며 인구 1만8,000명에서
노연홍 제22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 취임식 개최 - “협회는 산업 성장 콘트롤타워, 지속가능한 미래 열어갈 것” 다짐 - - 대통령 주재 ‘바이오헬스 신시장 창출전략 회의’, 총리 등 참석한 ‘대한민국 채용박람회’ 내빈 참석 등 산업계 대표로 일정 분주 -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제22대 회장에 노연홍 전 식품의약품안전청장(67)이 취임했다. 노연홍 회장은 2일 서울 방배동 제약회관 4층 강당에서 협회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노 회장은 취임사에서 “협회는 우리 제약바이오산업의 양적‧질적 성장을 촉진하는 콘트롤타워”라며 “우리나라가 선도적으로 축적해온 디지털화와 제약바이오 역량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대내외적인 산업 환경 변화를 주도하고, 제약바이오산업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회원사들과 함께 끊임없이 소통하고 치열하게 고민하면서 지속적인 혁신과 협력으로 제약주권 확립과 제약강국 실현의 목표를 달성하는 그날을 향해 힘껏 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노 회장은 지난달 28일 제약바이오산업계 대표로 윤석열 대통령 주재 ‘바이오헬스 신시장 창출전략회의’에 참석한데 이어 2일 오전에는 고용노동부 등 주최
전라남도가 전라남도의사회를 통해 추진 중인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사업 시작 20여 일 만에 건강보험이 없는 외국인 입원·수술 환자 9명에게 총 1,500만여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안심"의 이름처럼, 이 병원들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의료 3대 난제인 의료비 부담, 언어 장벽, 낮은 접근성을 동시에 해결하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료받게 하는 의료기관이다. 급성 간질성 신염으로 목포**병원에 입원 중인 *국 A 씨 의료비 난제를 풀다: "절반만 내세요"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들이 고액의 진료비 앞에서 치료를 포기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전라남도는 '선(先)감면·이중안전망'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감면 방식이란 기존의 복잡한 사후환급이 아닌 퇴원 당일 즉시 감면 적용으로 환자의 목돈마련 부담을 없앴다. 신분증 복사, 진단서 제출 등 부담 제로화를 위해 병원이 서류를 100% 무료로 대행한다. 안심병원에서는 일반 수가 대신 건강보험 수가 100%를 적용해 진료비를 약 30% 감면한 후, 감면된 진료비에서 도비로 50%를 추가 지원하는 이중안전망 구조이다. 캄보디아 여성(30대) B 씨는 4년 전 입국한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