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회장 김진현)는 11월 11일(금)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서 창립 10주년을 맞아, 2016년 후기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2006년 6월에 창립된 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는 지난 10년간 보건의료기술평가의 학술적 기반을 다지고, 보건의료기술을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평가하여, 객관적 근거에 기반한 보건의료정책 수립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 이번 후기학술대회는 초대 학회장이자 현재 학회 명예회장인 서울대 양봉민 교수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HTA 10년의 성과와 한계, 나아가야 할 방향」, 「새로운 도전, 기술 혁신과 HTA」두 세션이 진행되며, HTA의 글로벌 동향과 시사점에 관한 특별기획 세션이 마련될 예정이다.. 「HTA 10년의 성과와 한계, 나아가야 할 방향」세션에서는 선별등재제도 도입 10년을 돌아보고, 의료기술평가 제도화 과정에서 나타난 성과와 한계에 대해 이화여대 안정훈 교수, 경상대 배은영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고, 전문가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새로운 도전, 기술 혁신과 HTA」세션에서는 서울대 김주한 교수가 ‘의료기술 혁신의 현황과 미래’,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유수연 연구원이 ‘ 정밀의료와 HTA' 에 관해 주제발표하며, 한
대한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 학회(회장 김희태)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제주도 롯데호텔제주에서 ‘제1회 대한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 학회 국제 학술대회 (International Conference of Korean Movement Disorder Society, 이하 ICKMD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2006년 설립된 대한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 학회의 창립 10주년을 기념한 행사로 주제는 ‘Harmonizing Movement Disorders in Asia’이다. 10월 28일 개막될 ICKMDS는 13개국에서 40여 명의 연자를 초청하는 가운데 전(全) 세계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파킨슨병 치료의 최신 지견과 학술정보를 교류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학술대회 첫날인 28일에는 동아대학교병원 신경과 김재우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파킨슨병의 치료(하토리 노부타카 박사, 일본 준텐도대학병원 신경과)를 주제로 기조강연이 진행된다. 29일에는 대한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 학회 회장인 김희태 교수(한양대학교 의료원 신경과)가 좌장을 맡고 ▲근본적인 파킨슨병의 발병 원인 및 메커니즘(료스케 타카하
간사랑 동우회(대표 윤구현)는 C형간염 인식개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C형간염 인식 및 스트레스 지수’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은 C형간염 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따른 스트레스 정도를 파악하고자 기획되었으며, 글로벌 정보분석 기업 닐슨코리아와 함께 09월 19일 ~ 09월 29일까지 C형간염 환자 및 보호자 107명(환자 76명, 보호자 31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문항별 무응답자 제외) 신규 경구용 치료제로 치료한 환자의 만족도 높아가장 필요한 정책적 지원은 ‘예방 차원의 국가 검진 지원’ 설문 결과, C형 간염 진단을 받은 환자 중 76% 가량이 현재 치료를 하고 있거나 이미 치료를 받았으며, 대부분이 종합병원이나 대학병원(77.6%)에서 치료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치료받은 환자들의 83%는 치료 성과에 만족한다고 밝혀 신규 경구용 치료제의 치료 성과에 대한 환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환자들이 치료에 사용한 약제는 닥순요법(다클린자+순베프라) 15.1%, 하보니 9.4%, 소발디 9.4%, 닥소요법(다클린자+소포스부비르) 1.9% 순으로 조사되었다. C형 간염환자와 보호자는 가장 시급한 지원으로 ‘예방 차원의 국가
○ 소아∙청소년 비만, 성인으로 이행될 시 약 1조 3,600억원의 사회경제적 비용 유발 ○ 2025년, 20만명 이상의 소아∙청소년이 비만으로 인한 성인병 동반 전망, ‘지금’ 대책 마련을 통해 미래의 지출 쓰나미 막아야 대한비만학회(이사장 유순집)은 선진국에 못지 않게 비만율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이 바로 비만 ‘예방’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마지막 시기라고 밝혔다. 대한비만학회는 지난 11일 ‘제7회 비만예방의 날’을 기념하여 진행된 정책토론회의 결과로, 소아청소년의 비만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고 치료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예방을 통해 비만율을 낮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소아∙청소년의 신체활동과 영양을 모두 고려한 비만예방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근 세계비만연맹(World Obesity Federation)은 2025년에는 20만 명 이상의 한국 소아∙청소년이 비만으로 인한 성인병에 노출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우리나라 청소년 비만이 성인으로 지속되었을 때 장기적으로 약 1조 3,600억 원의 사회경제적 비용이 유발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1 대한비만학회는 이러한 추세에 지금과 같이 소아∙청소년 비만율 증가가 계속된다면, 이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최정윤)는 12일, 제 7회 골드링캠페인 기자간담회에서 전국 19개 대학병원에서 류마티스내과에 내원하는 환자 1,12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진단지연 실태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류마티스 질환 진단이 여전히 지연되고 있으며, 류마티스내과에 방문 전 정형외과, 내과, 한의원 등을 전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는 류마티스관절염, 강직척추염을 비롯해 류마티스내과에서 진료하는 통풍, 루푸스, 골관절염, 섬유근육통 등의 환자들이 포함되었다.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병명 알기까지 약 2년, 2년 지나면 관절 변형 시작돼조사 대상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류마티스관절염 환자(N=533)들은 평균연령이 56.55세로, 여성의 비중(77.9%)이 높았다. 류마티스관절염은 인체 내 관절을 싸고 있는 얇은 막(활막)에 만성 염증이 생기는 자가면역질환이다. 발병 1~2년 이내에 대부분의 관절 조직이 파괴되므로, 병이 진행되지 않도록 조기에 진단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조기의 제대로 된 치료가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환자의 대부분은 초기 증상이 나타났을 때, ‘파스나 진통제를 사용(33.2%)’하거나, ‘침이나 뜸과 같은 물리치료(26.4%)’를
대한장연구학회(회장 한동수, 한양대구리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지난 8일 염증성장질환 환자의 올바른 질환 관리를 위한 제3회 장 건강의 날, ‘맞장구’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크론가족사랑회와 한국염증성장질환협의회, 크론환우회가 함께 한 본 행사는 의사 멘토 30여명과 환자 및 가족 등 150여명이 서울메리츠화재연수원에서 모여 소통과 공감의 자리를 가졌다. 올해 3회를 맞이하는 ‘장 건강의 날’ 행사는 환자와 의사가 서로 올바른 질환 관리 정보를 나누는 일뿐만 아니라, 진료실에서 나누기 어려웠던 환자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자유롭고 편안하게 맞장구 치듯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그 주제를 ‘맞장구’로 잡았다. 환자와 의사의 ‘맞장구’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장 모양의 보드게임 ‘腸(장)거리여행’을 통해 의사 멘토 1명당 5명의 환자가 한 조가 되어 그 동안 궁금했던 질환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질환을 이겨내고 있는 서로의 삶을 나눴다. 뿐만 아니라 염증성장질환 퀴즈 프로그램 ‘腸올림피아드’를 통해 환자들에게 질환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로봇다리 장애인 수영선수 ‘김세진’씨가 참석해 장애를 극복한 자신의 이야기를 전하며
오랜 기간 정부와 학회가 신중히 검토한 의료 보장성 강화 정책의 일환인 초음파 급여화가 마침내 지난 10월 1일 임산부 산전 초음파 급여화를 필두로 시작되었다. 그러나 시작 첫날부터 인터넷과 언론을 통해 급여화 이후 일부 초음파 수가의 본인부담금이 기존 비급여 비용에 비해 높아진 것에 대한 불만과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초음파 수가 책정에 관여한 여러 유관 기관의 입장이 충분히 반영되어 있지 않았고, 일부 임산부의 인터넷 카페에서 제기된 문제를 바탕으로 나온 것이라 이에 대해 정확한 배경과 사실을 짚고 넘어가야 할 필요가 있다. 먼저 급여 수가를 책정할 때에는 매우 복잡하고 다양한 사항을 고려하여 결정하게 된다.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해당 의료행위 자체의 시술시간, 인력, 난이도 등을 계산하여 적정 수가를 산출하는 것이다. 산전 초음파는 의료행위 자체의 난이도가 높고, 짧은 임신 기간 중에 자주 시행해야 하는 특수성이 있다. 또한 산전 초음파의 그 질적 차이는 매우 크지만 이를 임산부들이나 일반인들이 이해할 수 없고, 해상력이 좋은 초음파로 제대로 된 진단을 할 수 있는 술기까지 익히는 것은 매우 많은 노력이 들어간다. 다음으로 다른 의료행위의 수가
대한신경정신의학회(이사장 정한용) 재난정신건강위원회는 정신건강기술개발사업단 재난충격회복연구협의체와 함께 ‘9.12. 지진 이후 진료지침-급성 스트레스 반응을 중심으로’를 발표하였다. 9.12. 지진 발생 이후 온 국민이 놀라고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상황에서, 스트레스 반응을 보이는 국민들이 정신건강의학과 뿐만 아니라 여러 병의원에 내원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재난정신건강위원회는 이러한 경우에 도움이 되고자, 9.12. 지진 후 관련 지역에서 진료 중인 의료인을 대상으로 급성 스트레스 반응을 가지고 병원에 내원한 환자들을 위한 진료 지침을 배포하였다. 이 진료지침은 피해를 입은 국민의 건강을 위해 애쓰고 있는 의료인들을 도와, 9.12. 지진과 관련된 급성 스트레스 반응을 경험하고 있는 국민들이 좀 더 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돕는데 목표가 있다. ‘9.12. 지진 이후 진료지침’에는 지진과 관련된 심리 반응과 외상 후 스트레스 반응에 대한 소개 뿐만 아니라 초진 시 주의할 점, 정신의학적 관심이 필요한 상황과 고위험군, 정신건강의학과 의뢰가 필요한 상황, 정신건강교육과 간단한 약물 처방 등의 치료적 개입법에 대한 간단한 안내도 포함되어 있
IVI 국제백신연구소는 9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서울대학교 연구공원에 소재한 세계본부에서 ‘제 16차 국제백신학 연수과정’을 개최한다. 이 연수과정은 백신의 발굴 및 개발에서부터 도입까지 백신학 전분야에서, 특히 개발도상국 백신 전문가들의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개도국의 백신 및 면역 관련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연례로 시행된다. 올해 과정에는 한국, 미국, 인도, 필리핀, 베트남 등 25개국에서 교수진과 연수자 등 약 90명이 참가하고 있다. 연수자 가운데 방글라데시, 마다가스카르, 파키스탄 등 개발도상국 참가자 10명은 펠로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한다. 펠로십은 녹십자, 화이자제약,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스카이72골프클럽, 사노피파스퇴르, 얀센(존슨앤드존슨) 등의 후원으로 마련되었다. 백신 전문가들의 강의와 토론식 사례연구에서는 질병 역학과 백신 디자인 전략, 임상개발, 백신 관련 윤리, 백신규제 관련 평가, 재원 확보, 백신 관련 커뮤니케이션, 안전성과 효과 등 다양한 주제와 이슈를 포괄적으로 다룬다. 이를 위해 IVI와 세계보건기구(WHO) 등 국제기구, 미국 국립보건원(NIH) 등 연구기관, 산업계, 학계 및 비영리 기구 등에서 우수 전문가
2016년 9월 12일 경주일대 지진 발생 이후 400회 넘는 여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경주 시민을 포함한 전 국민이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지진의 공포와 트라우마로 인한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재난 상황에서 우리의 아이들은 더 불안해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에서는 지진과 같은 재난 상황에서 부모님을 비롯한 어른들이 아이들을 위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지침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1. 아이들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어린 아이들은 마음이 불안하거나 무서울 때, 감정을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도 어른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모습을 보이는 것은 아이가 도움이 필요하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일 때, 혼내거나 윽박지르기보다는 아이를 한 번 더 살펴주세요. ▷ 특별히 다치거나 아픈 게 아닌데, 머리나 배가 자주 아프다고 한다.▷ 산만해지고 활동량이 많아진다.▷ 부모에게 더 매달리고 징징댄다.▷ 지진에 집착하고 계속 지진에 대한 이야기나 놀이를 한다.▷ 혼자 있지 못하고 학교를 안 가려고 한다.▷ 예전에 잘하던 것들이 일시적으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
초고령사회, ‘우리 동네 의원·병원·요양원’에서 일하는 간호조무사 활용이 지역 돌봄의 핵심 간무협, 2026년 ‘통합돌봄 사업’ 시행 맞춰 방문간호 등 ‘현장 밀착형’ 정책 과제 제안 대한간호조무사협회(협회장 곽지연, 이하 간무협)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주민의 건강한 내일, 간호조무사와 함께⌟라는 제목의 간호조무사 정책 과제를 발표하고, 초고령사회 통합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6대 핵심 정책 실천과제’를 제안했다. 간무협은 3월 27일부터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지역 중심 의료·돌봄 체계가 전환기를 맞았으나, 정작 현장에서는 사업 참여율 및 수혜율 또한 저조해 어르신이 필요한 서비스를 제때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협회는 의원급 의료기관 간호인력의 86%(약 13.8만 명)를 차지하는 숙련된 간호조무사를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자원으로 활용하는 것을 제안했다. 특히 700시간의 특화 교육을 이수한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등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한 간호인력을 활용하는 것이 지역사회 주민에게 실용적인 돌봄 혜택을 제공하는 길이며, 급증
가 : 제품명 . : 이트라펜정 나 : 제조일자 사용기한 하단 기재 다: 제조번호 . : 하단 기재 라 ; 회수사유 . : NDMA 원료 중 등 불순물 함유 우려에 따른 사전예방적 조치로 시중 유통품에 대해 영업자 회수 마 : 회수방법 . : ,거래처 공문 발송 및 취급 판매업소 및 의료기관별 방문 택배를 통해 수거 및 반품 바 : 회수의무자 . : (주) 화이트생명과학 양원철 사 : 회수의무자 . : 4 89 소재지 경기도 화성시 만세구 향남읍 제약공단 길 아. : TEL)031-359-9500 FAX)031-359-9200 연락처 자. : 2026.03.31 자료작성연월일 * 당해 회수대상 의약품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업소 및 약국이나 의료기관 등에서는 즉시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의무자에게 반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키메스 2026 현장 스케치 / 한국이앤엑스 제공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키메스 2026(KIMES 2026)’이 역대 최대 규모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국이앤엑스(대표 김정조)와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영규),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김영민)가공동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진행됐다. 올해 ‘키메스 2026’은 전시면적 45,000㎡ 규모로 국내 846개사·해외 644개사등 총 41개국 1,490개 제조사가 참가해 의료 영상 진단, 물리치료·재활·예방, 피부미용·뷰티케어, 의료 IT 등 전체 의료 분야를 망라한 39,000여 점의 제품과 기술을선보였다. 이번 전시회는 참가기업 및 참관객 수치,수출 상담 성과 등 여러 지표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이뤘다. 46년 역사 최초의 공식 키노트를비롯해 GMEP 수출상담회, 메디컬코리아, 인스파이어·뷰티앤더마 특별관, 의학술컨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내실 있게 운영되며 글로벌 AI 의료 비즈니스 허브로서의 위상을 한층높였다는 평가다. ■ 참관객 7만 5천여 명 운집, 내수상담 2조 3천억 원·수출상담 4억 5천만 달러 등 유의미한 비즈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