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비만신약 ‘에페’ 출시앞당겨…국내 연 매출 1000억대 도전 2026년 하반기 상용화 계획…“위고비수준의 체중 감량 효과 기대” 기존GLP-1 계열의 위장 부작용 개선, 심혈관·신장 보호 효과 확인 평택바이오 공장서 자체 생산해 안정적 공급 및 경제적 약가 제시 한미약품의 비만 신약 H.O.P프로젝트. 한미약품이 국내 제약회사 최초로 처음부터 끝까지 독자 기술로 개발한 GLP-1비만 신약의 상용화 시점을 대폭 앞당기면서 한미의 ‘퀀텀 리프(비약적 도약)’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고 있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사장 박재현)은비만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출시 일정을 당초 계획보다앞당긴 2026년 하반기로 설정하고, 국내 연간 매출 1000억원 이상의 대형 블록버스터 품목으로 성장시키겠다는 중장기 전략을 수립했다. 임상 3상 환자 모집이 성공적으로 완료된 에페글레나타이드는 과체중및 1단계 비만 환자에 최적화된 치료제로 속도감 있게 개발되고 있다. 이 비만 신약은 위고비 수준의 체중 감량 효과뿐만 아니라, GLP-1 계열비만 치료제 중에서 가장 우수한 심혈관 및 신장 보호 효능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한미약품은 국내 의료진과 환자들이 수입 비만약에 의존하
충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소아청소년암생존자를 위한 정오의 콘서트 개최 충북대학교병원 충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센터장 김도훈)는 지난 11월 19일, 연말을 맞아 소아청소년 암생존자들에게 심리적·정서적 안정을 제공하고, 소아청소년 암생존자통합지지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소아청소년 암생존자를 위한 정오의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충북대학교병원 암병원 통합로비에서 열렸으며, 소아청소년 암생존자와 내원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 클래시컬 앙상블의 현악 4중주가 아름다운 선율로 관객들의 마음을 울렸다. 센터 측은 “이번 음악회를 계기로 소아청소년 암생존자를 위한 음악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암생존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임을 밝혔다. 충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는 암관리법에 따라 소아청소년 암생존자와 가족을 위한 통합지지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이 △심리지지 프로그램(심리지지, 재발두려움 관리) △신체 프로그램(수준별 운동, 바른 자세) △일상 프로그램(영양·식생활, 학교복귀 지원, 흡연예방) △원예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글로벌 공공조달 대형 입찰 성공‘피라맥스’... 국내 신약 블럭버스터 예고 신풍제약 ‘피라맥스', PMI의 말라리아 치료제 최적 공급 업체 선정 - 신풍제약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 뒷심 발휘하며 공공조달 대형 입찰 성공 일궈 - '말라리아 내성' 대안치료제로 주목, 말라리아 치료의 새 지평 열다 신풍제약 피라맥스 제품 사진 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의 올해 수출액이 1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과 동시에, 미국 정부의글로벌 말라리아 퇴치 지원 이니셔티브 PMI(U.S. President's Malaria Initiative, 이하 PMI)의 공식 공공조달 입찰에 참여해 2025년 말라리아 치료제최적의 공급 업체로 선정되었다고 14일 밝혔다. PMI는 미국 국제개발처(USAID) 주도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협력하고, 미국 글로벌 말라리아 조정관이 각 정부 부처간자문 그룹과 협의하여 감독하는 미국 대통령 산하 이니셔티브다. 2005년 말라리아 퇴치를 위해 출범하여여러 국제기구들과 협력해 글로벌 공공조달을 지원하고 있다. 말라리아는아프리카와 아시아 등의 국가에서 약 2억 5천만명의 환자와 약 62만 명에 가
한국베링거인겔하임·한국릴리, 세계 당뇨병의 날 기념사내 도서관 ‘BILLY 학당‘ 운영 l 당뇨병 환자 웰빙 고민 위한 양사 임직원 대상 당뇨병 관련 팝업 도서관 ‘BILLY 학당(學糖)‘ 마련 l 베링거·릴리,자디앙® 중심으로 “혁신적 치료 옵션 제공 통한 당뇨병 치료 환경 개선 노력 지속” 한국베링거인겔하임·한국릴리 임직원들이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기념하여 한 달간 양사에 당뇨병 사내 도서관 ‘BILLY학당‘을 운영한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안나마리아 보이)과 한국릴리(사장 존 비클)가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World Diabetes Day)을 기념하여 11월 11일부터 한 달간 양사에 당뇨병 사내 도서관 ‘BILLY 학당‘을 운영한다. 매년 11월 14일은 세계 당뇨병의 날이다.[i] 1991년 국제당뇨병연맹(International Diabetes Federaton, IDF)과 세계보건기구(WHO)가 최초 제정한 이래, 매년 전 세계 160개국 이상에서 당뇨병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i 올해부터 2026년까지는 웰빙(Well-being)을 중심으로 한 당뇨병 관리를 주제로 다양한 활동이 전개된다.i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2024 제5회 코틀러 어워드’서 마케팅 엑설런스 (MarketingExcellence) 부문 수상 ·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업계 변화 선도하며, 15년간 독보적 입지를 구축한 점 높이 평가 · R&D 분야의 지속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소비자, 의료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효과적이고 안전한 제품포트폴리오 선보여 ‘2024 제5회코틀러 어워드’에서 코틀러 임팩트 사디아 키브리아 대표(왼쪽)와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유수연 대표가 시상 기념촬영을하고 있다. 글로벌 에스테틱리딩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가 14일 롯데호텔 월드에서 개최된 ‘2024 제5회 코틀러 어워드’에서국내 에스테틱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건강한 에스테틱 환경 조성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마케팅 엑설런스(MarketingExcellence)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멀츠는 이로써 코틀러 어워드에서 지난해사회 마케팅(Social Marketing) 부문에 이어 2년연속 수상의 쾌거를 안았다. 코틀러 어워드는 ‘마케팅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간다’는 세계적인 석학 필립 코틀러 미국 노스웨스턴대 석좌교수의 철학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팍스젠바이오, MEDICA 2024에서 혁신적인 분자진단 솔루션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 가속화다중 감염성 질환 진단을 위한 혁신 솔루션 ‘MPCR-ULFA’ 기술 소개 글로벌 시장 확대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다중 유전자 검출과 자동 분석으로 분자진단 효율성 제고 분자진단과 면역진단 기술을 결합한 혁신적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팍스젠바이오가 세계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MEDICA 2024’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최신 진단 기술과 전략을 선보였다. MPCR-ULFA 기반 감염성 질환 진단 키트, 혁신적 다중 진단 기술로 주목 MEDICA 2024에서 팍스젠바이오는 ‘PaxView® STI 12 MPCR-ULFA 키트’와 ‘PaxView® HPV30 Genotyping MPCR-ULFA 키트’를 주요 제품으로 선보였다. PaxView® STI 12 MPCR-ULFA 키트는 성 매개 감염성 질환 12종을 한 번의 검사로 동시에 진단할 수 있으며, PaxView® HPV30 Genotyping MPCR-ULFA 키트는 자궁경부암의 원인이 되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의 감염 여부와 함께 고위험군 HPV 14종을 포함한 30종의 유전자형을 분석할 수
디지털 헬스케어·의료기기 개발 성과 보고회 성료 - 지역기업 6개사 참가 낙상 감지 기술, 수술로봇 등 제품 선보여 - □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가 지난 5일(화) 「디지털 헬스케어·의료기기 특화제품 개발지원 참여기업 성과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 성과발표회는 「대구경북 지역혁신플랫폼사업(RIS)」의 일환으로 케이메디허브와 협력한 6개 기업의 우수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 발표회 현장에서는 ▲㈜니어네트웍스 ▲스마트솔루션 ▲㈜알앨씨솔루션 ▲㈜이롭 ▲㈜인더텍 ▲㈜휴원트가 참가했으며 각 낙상 감지 열화상 시스템, 호기말 가스 감지기, 초음파 피부미용 장비, 원거리 제어 수술로봇, 호흡량 측정기기 등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였다. ○ 이욱진 ㈜휴원트 대표는 “케이메디허브의 도움을 받아 요소기술 확보와 제품 상용화를 위한 개발 기간을 크게 단축하고 혁신적인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을 개발 및 활성화 할 수 있었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 「대구경북 지역혁신플랫폼사업(RIS)」은 전자정보기기 분야의 인재양성과 기업, 연구소 등 지역혁신 기관을 돕기 위해 추진된 지역혁신 플랫폼 사업이다. ○ 경북대학교 대구경북지역혁신플
노을, 美 학회서 말라리아 AI 진단 성능 공개∙∙∙ “전문가보다 우월” ● 나이지리아 국립대와 진행한 환자 400명 대상 연구 결과, 민감도 94.4% 특이도98.1% ● 나이지리아 라고스 대학 웰링턴 교수 “miLabTMMAL은 말라리아 퇴치에 극적으로 기여하는 독보적 솔루션으로 새로운 글로벌 스탠다드 제시” ● 기존 임상 연구에 AI 진단 정확도 개선하는 노을의 특허 기술 적용한결과, 전체 진단 일치율 96.2%에서 100%로 향상 노을 주식회사(대표 임찬양, 이하 ‘노을’)가 자사의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 ‘miLabTM MAL’의 AI 진단성능이 표준 현미경 검사 대비 우수한 정확도를 보였다고 밝혔다. 노을은 11월 13일부터 17일까지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미국 열대의학 및위생학회 (American Society of Tropical Medicine and Hygiene, 이하 ‘ASTMH’)에서 구연 발표 및 포스터발표를 통해 miLabTM MAL에 대한 최신 연구 성과를 공개한다. 나이지리아 라고스 대학의 웰링턴 교수가 miLabTM MAL의 임상 성능 연구 결과를구연 발표를 통해 공개했다. 특히 나이지리아에서 진행된 miLabTM MAL의
팜젠사이언스, 국가 유산 창덕궁 봉사활동 실시 팜젠사이언스(대표 박희덕,김혜연)는 지난 14일 서울 종로구 소재 창덕궁에서문화재 보전 등을 위한 환경 정비 활동을 전개했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임직원들은 이날 봉사활동에서 국가유산인 창덕궁의 아름다운 정원과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유지하고보존하기 위해 창덕궁 후원 일대의 먼지제거, 낙엽 청소, 쓰레기수거 등 다양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 일반적인 봉사활동과 달리, 고궁을 직접 청소하면서 우리 문화유산의소중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 관람객들이 창덕궁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의를 새기며, 소중하게 간직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팜젠사이언스는 ESG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자원봉사단을창단하여 인근에 위치한 동작구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하게 펼치고 있다. 또한, 제약업의 본질에 맞게 의약품 기부도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으며장애인 운동선수들을 채용하여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회사는이러한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
SML바이오팜,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RGMBS에서 mRNA 기반 차세대 치료 비전 발표… 글로벌 시장 확장 의지 다져 SML바이오팜은 2024년 11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리야드 글로벌 의료 바이오테크 서밋(Riyadh Global Medical Biotechnology Summit, RGMBS) 2024’에 초청받아 그간의 연구 성과와 혁신적인 질병 치료 비전을 세계 각국의 투자자 및 기업들과 공유하며 협력확대를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밋에서 SML바이오팜은 ‘mRNA 기반 치료제: 생체 내에서 작용하는 혁신적 치료 전략(mRNA-based therapeutics: Innovative strategies for treatment utilizing in vivo system)’을 주제로 발표해 업계 전문가와 행사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사우디아라비아는 2024년 ‘국가생명공학전략(National Biotechnology Strategy)’을 발표하며 2040년까지 글로벌 바이오 허브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가 주도한 이 전략은 2030년까지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4일 자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신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승인을 받아 기존 적응증의 사용대상 환자군 사용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1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를 포함한 중증 신장애 환자(eGFR(추정사구체여과율) 30mL/min 미만)도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있게 됐다.1 중증 신장애 환자는 치료 첫날에는 니르마트렐비르 30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회 복용하고, 2일차부터5일차까지는 니르마트렐비르 15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일 1회복용하도록 권고된다.1 혈액투석을 시행하는 날에는 투석 후에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1 중등도 신장애 환자(eGFR 30 mL/min 이상 60mL/min 미만)는 기존 허가사항에 따라 니르마트렐비르150mg 1정과 리토나비르 100mg 1정을 하루 두 차례, 5일간 복용한다.1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i]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ii],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를 반복하며[iii] 여전히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iv]특히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
한국다이이찌산쿄주식회사(대표이사 사장김정태)는 지난 17일 소피텔 앰배서더서울에서 국내외 유방암·폐암·위암분야 종양학 전문가80여 명이 참석한가운데,다양한 암종으로 확장되고있는ADC(항체약물복합제)의 치료적 역할과임상적 가능성을 공유하는학술 행사인 ‘한국다이이찌산쿄온콜로지 비전 서밋 2026 (DSKR Oncology Vision Summit 2026)’을 성공적으로개최했다고19일 밝혔다. ‘온콜로지비전 서밋’은 한국다이이찌산쿄가 항암전문 기업으로서의 연구 역량과 글로벌 개발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종양학 전문가들과항암 치료의 미래를 논의하기위해 처음으로 마련한 학술교류의 장이다. 다이이찌산쿄는ADC 신약 엔허투®(성분명 트라스투주맙데룩스테칸)를 탄생시킨 글로벌항암 분야 선도 기업으로,독자적인 DXd(데룩스테칸)-ADC 플랫폼을 기반으로다양한 암종에서새로운 치료가능성을 지속적으로모색하고 있다.1 행사는 ADC를 중심으로 항암치료의 최신흐름을 조망하는기조 세션(PlenarySession)과 암종별 임상이슈 및 치료 전략을 심층적으로 다룬주제별 세션(Breakout Session)으로구성됐다. 기조세션에 참여한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임석아 교수는기존 항암 치료의
LG화학이 수술 환자들의 통증을 더 긴 시간 관리할 수 있는 진통제를 도입한다. LG화학은 통증관리 의약품에 특화된 미국 바이오 기업 ‘파시라 바이오사이언스(PaciraBioSciences)’와 비마약성 수술용 국소마취제인 ‘엑스파렐(EXPAREL®)’ 아시아 지역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엑스파렐은 파시라社 고유의 약효 지속 기술을 적용한 장기지속형 약물로 기존 일반적 국소마취제보다 긴 최대 96시간 통증 완화 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엑스파렐은 다양한 수술 환자에 대한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2011년 미국 FDA,2020년 유럽 EMA로부터 판매 승인을 받은 제품이다. 누적 1,500만명 이상 환자들이 엑스파렐을 사용해 수술 후 통증을 치료받았다. 현재 국내 허가된 수술용 장기지속형 국소마취제가 없다는 점에서 향후 엑스파렐이 반복적 통증 치료를 최소화하고, 중독 등 부작용 위험이 큰 마약성 진통제 사용량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LG화학은 내년 국내 출시를 목표로 연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파시라 바이오사이언스 프랭크 리(Frank D. Lee) 대표는 “아시아 환자들에게 오피오이드 의존도를
한국간재단 제3대 이사장에변관수 교수 취임 - “학문적 성취를 사회적 가치로 환원, 국민 간 건강 증진의 중추적 역할 수행할 것” - 세계적 수준의 간질환 진단·치료역량 바탕으로 대국민 소통 및 연구 지원 강화 2025년 11월 28일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간재단은 제3대 이사장으로 변관수 교수가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국간재단은 지난 2011년, 대한간학회가국내 간질환의 연구·진료·교육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학문적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신임 변관수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장과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국내간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과 간암 분야의 진료 및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온변 이사장은 향후 재단의 사명인 국민 간 건강 증진과 간질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끌게 된다. 변관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의 간질환 진단과 치료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B형 및 C형 바이러스 간염의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 도입으로 중증 질환 진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간암 및 간이식 분야에서도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