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BMS제약, 2017 고용노동부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o한국BMS제약,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으로 선정 o지속적인 노사 협력 프로그램 운영 및 동반성장 기업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 인정받아 한국BMS제약(사장 박혜선)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7년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5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개최한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서(패) 전수식에 한국BMS제약 박혜선 사장과 박찬권 노조위원장이 참석하여 인증서 및 인증패를 수여 받았다. 노사문화 우수기업은 고용노동부가 지난 1996년부터 협력적 노사문화 확산과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기업을 선정 및 포상하는 제도이다. 한국BMS제약은 과거의 대립적 노사관계에서 탈피하여 노동조합과 상생 협력하는 노사문화 확립을 위해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적 노사공동 자율협의 기구’를 운영하고 다양한 노사협력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는 더 나은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설문조사 myVoice가 있다. myVoice는 직원들의 소속감, 업무 몰입도, 상호
멀츠 코리아, 황금비율 콘테스트 개최 - ‘당신의 얼굴은 어떤 비율을 가지고 있나요?’ 아시아 최초로 황금비율 얼굴에 대한 의학적 가이드라인 제시 - 단순 이벤트가 아닌 응모카드를 통한 응원이벤트 및 기부 선보일 예정 < 사진 : MAAT 골든페이스 코리아 페이스북 > 독일 에스테틱 전문 제약사 멀츠 코리아(대표 유수연)가 한국의 황금 비율 얼굴을 찾는 ‘MAAT 골든 페이스 코리아’ 이벤트를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아름다움의 비밀을 찾기 위해 안면 대칭 및 3분할 등 과학적으로 균형 잡힌 얼굴에 대해 알아 보고 의학적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황금 비율 찾기 이벤트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응모가능하며, 선착순으로 1천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한국의 황금 비율로 뽑힌 당첨자에게는 총 3,000불의 방콕여행과 국제 피부외과학회 행사 참석의 기회가 주어진다. 병원을 통한 응모자에게는 기부의 기회도 제공된다. 안면 골드 페이스 코리아 응원카드를 작성할 때마다 1,000원씩 적립되고, 멀츠 코리아가 추가 1,000원을 함께 적립해,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를 통해 안면 장애가 있는 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앱으로 손발톱 건강 지키고 소외된 이웃에게 기부까지' '스마트 헬스케어 시대' 제약업계, CSR도 더 스마트 해진다 제약업계, 어플리케이션 등 온라인 채널 활용한 소비자 참여형 CSR 주목 디지털 기술과 헬스케어가 결합한 사회공헌활동 통해 시공간 제약 벗어나 자발적 참여 독려 어플리케이션, 웨어러블 기기 등 IT기술을 기반으로 한 종합적인 건강관리 및 의료 서비스를 일컫는 ‘스마트 헬스케어’가 제약•바이오산업의 유망분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제약업계의 사회공헌활동도 이전보다 스마트하게 진화하고 있다. 과거 제약사의 CSR 활동은 의약품 후원이나 연말 문화행사 후원 등 오프라인에 국한됐던 반면, 최근에는 어플리케이션, 온라인 플랫폼과 같은 IT 콘텐츠를 활용해 시공간의 제약을 허물고 사회공헌활동에 소비자들의 직접 참여를 유도하는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힌국메나리니 풀케어, ‘손발톱무좀 관리 앱’으로 난치병 여성 환우 위한 기부금 적립 한국메나리니는 손발톱무좀 치료를 돕고 소외된 여성 계층을 돕는 ‘Everyday 풀케어’ 캠페인의 툴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앱)을 선택했다. 이는 하루 한번 꾸준한 치료가 핵심인 손발톱무좀 질환의 특성 상, 스마트폰을
휴미라®, 유럽의약품평가위원회에서 소아 만성 비감염성 전방 포도막염 치료제로 허가 권고 받아 승인시, 휴미라®는 기존 치료에 조절되지 않는 소아 만성 비감염성 전방 포도막염 치료제로 유럽연합 최초의 생물학적 제제 치료 옵션이 될 것유럽의약품평가위원회의 허가 권고는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인 SYCAMORE의 결과에 근거함. 소아 특발성 관절염(JIA)은 소아 전방 포도막염 환자 75 % 이상에서 발생하는, 소아 비감염성 포도막염과 관련된 가장 흔한 전신성 질환 [i] 일리노이 주 노스 시카고, 2017년7월21일 – 글로벌 바이오 제약 기업 애브비는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유럽의약품평가위원회(CHMP)로부터 기존 치료로 조절이 되지 않거나 기존 치료가 부적절한 2 세 이상 소아 환자의 만성 비감염성 전방 포도막염 치료제로서 휴미라® (아달리무맙)에 대해 허가권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애브비의 면역학 개발 부사장 마렉 홍크자렌코(Marek Honczarenko)는 “유럽의약품평가위원회의 허가 권고는 소아 포도막염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다”라며, " 휴미라가 만성 비감염성 전방 포도막염 치료제로 허가 받게 되면, 이전의 표준 치료에 실패한 2세 이
건강한 틀니 관리의 첫 걸음, 폴리덴트 세정제 및 부착재 새로운 TV 광고 방영 - 폴리덴트 브랜드 모델인 배우 주현이 올바른 사용법과 제품 효과 생동감 있게 전달 - 폴리덴트 나이트 의치 세정제, 올바른 틀니 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적인 메시지와 구취유발균은 물론 구내염 유발 곰팡이균을 99.9% 살균하는 제품의 특장점 전달에 주력 - 폴리덴트 의치부착재, 음식 끼임 방지 효과를 알리는 동시에 부착재 사용으로 음식을 자신있게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 강조 GSK 컨슈머헬스케어코리아(대표 김수경)는 자사의 틀니 세정제와 부착재 브랜드인 ‘폴리덴트’의 신규 TV 광고 총 두 편을 7월부터 선보인다. 새롭게 공개되는 폴리덴트 세정제 광고에서는 물로 틀니를 세척할 경우 세균 번식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설명하면서 폴리덴트 나이트 의치 세정제 사용으로 구취 유발균, 구내염 유발 곰팡이균을 99.9% 살균한다 는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쉽게 전달했다. 또한 폴리덴트 의치부착재 광고에서는 틀니에 폴리덴트 부착재를 바른 후 작은 음식물 찌꺼기들의 끼임이 방지되는 효과를 생생하게 묘사했다. 이어지는 배우 주현의 ‘마음 놓고 즐기세요’라는 대사를 통해 음식의 끼임이나 틀니의 탈
대한약사회-한국존슨앤드존슨, ‘올바른 진통제 복약상담 활성화 캠페인’ 업무협약 -만성질환〮노인의 올바르고 안전한 진통제 복약을 돕는데 초점 -진통제의 오남용•과복용 예방을 통한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 목표 ▲ 사진 설명: 대한약사회와 한국존슨앤드존슨이 22일, 대한약사회 본관에서 ‘만성질환〮노인대상 올바른 진통제 복약상담 활성화 캠페인’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왼쪽), 한국존슨앤드존슨 김광호 대표(오른쪽)를 비롯 양 기관 주요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와 한국존슨앤드존슨(대표 김광호)은 22일 “만성질환•노인대상 올바른 진통제 복약상담 활성화 캠페인”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 캠페인은 올바른 진통제 사용에 대한 국민의 이해도를 높여 약물 오남용 예방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만성질환자와 노인의 올바른 진통제 복용을 돕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보건복지부의 2014년 ‘노인실태조사’에 따르면 노인의 89.2%가 만성질환을 갖고 있는데, 노년층 및 고혈압, 심혈관계 질환 등을 가진 만성질환자는 여러 약제에 더해 진통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흔해 다약제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 예방을 위한 전문적인
진짜 히알루론산으로 수분, 윤곽, 탄력까지 채우자! 휴젤파마 ‘웰라쥬’, 세계 최초 히알루론산 멜팅 캡슐 ‘리얼 히알루로닉 바이오 캡슐 & 블루솔루션 세트’ 출시 - 바이오 의약품 개발업체 휴젤의 정제 기술 적용…고순도/고농축 히알루론산 화장품 선보여 - 히알루론산 특유의 끈적임 최소화…수분, 윤곽, 탄력 효과까지 제공 ▲ 신제품 ‘웰라쥬 리얼 히알루로닉 바이오 캡슐&블루솔루션 세트’바이오 메디컬 전문 기업 휴젤파마(주)(대표 송성근, www.wellage.co.kr)에서 전개하는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가 히알루론산 성분을 고순도로 정제한 세계 최초 고농축 히알루론산 멜팅 캡슐 화장품 ‘리얼 히알루로닉 바이오 캡슐 & 블루솔루션’ 세트를 출시한다.이번에 선보이는 ‘리얼 히알루로닉 바이오 캡슐’은 화장품 및 미용 성형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히알루론산 원료를 고순도로 정제해 유효성분만을 담았다. 바이오 의약품 개발업체인 휴젤에서 사용 중인 히알루론산과 동일한 원료 제재를 휴젤만의 기술력으로 화장품에 맞게 정제, 가공해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제품에 쓰이는 히알루론산은 일반 화장품 제조 시설이 아닌 GMP 인증을 받은 의약품
사노피 파스퇴르, 281대 1의 경쟁률 뚫은 ‘메낙트라® 우리 아이 모델’ 6명 공개- 세계 뇌수막염의 날 맞이, 4월 한달 간 개최한 ‘2017 제2회 메낙트라® 우리 아이모델 선발대회’ 성료 - 동 기간 웹툰 ‘딸바보가 그렸어’ 이모티콘 이벤트 참여 1만 6천여건 돌파 사노피 파스퇴르(대표: 레지스 로네, Regis Launay)는 ‘2017 제2회 메낙트라® 우리 아이 모델 선발대회(이하 “메낙트라® 모델 선발대회”)’에서 약 281대 1의 경쟁률을 뚫은 총 6명의 우리 아이 모델을 메낙트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메낙트라® 모델 선발대회는 지난 4월 24일 세계 뇌수막염의 날(World Meningitis Day)을 맞아 영∙유아를 포함한 자녀들의 건강한 단체생활을 응원하고자 개최됐으며, 지난 4월 한 달간 총 1,688명이 참여했다. 메낙트라® 홈페이지에 접수된 자녀 사진은 4월 30일까지 집계된 네티즌의 ‘좋아요’수와 내부 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6명의 메낙트라® 우리아이 모델이 선정됐다. 선정된 박0연(1등), 원0안, 류0율(2등), 김0아, 김0아, 류0준(3등)은 향후 1년 동안 ‘단체생활 응원 캠페인’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수막구
랑세스,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기대2017 년 1 분기 매출 25 % 증가한 24 억 유로 달성 특별손익항목 제외 EBITDA도 25 % 늘어나 3 억 2,800 만 유로 기록 특별손익항목 제외 EBITDA 마진 13.7 %, 당기순이익7,800 만 유로로 전년동기대비 47 % 신장 2017 년 특별손익항목 제외 EBITDA 12 억 2,500만~ 13 억 유로 사이로 상향 제시 마티아스 자커트 회장 “켐츄라 인수 기회와 고부가가치 특수화학제품에 집중 전략으로 성장 이어나갈 것”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가 2017년 1 분기 실적호조와 미국계 화학사 켐츄라(Chemtura)의 성공적인 인수 완료에 따라 올해 창사 이래 가장 높은 연간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랑세스의 1분기 매출은 24 억 유로로 전년 동기 19 억 유로에서 25 % 증가했다. 특별손익항목 제외 EBITDA(법인세, 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 또한 지난해 같은 분기 2 억 6,200 만 유로에서 25 % 상승한 3억2,800 백만 유로를 기록했다. 1분기의 이 같은 긍정적인 성과는 모든 사업부문에서 판매량 성장이 주효했다. 특별손익항목 제외 EBITDA 마진은
프리미엄 비타민 솔가, 솔직한 서포터즈 1기 모집 -솔가 공식 온라인 스토어 통해 서포터즈 20명 모집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6개월간 활동 및 솔가 제품 무상 체험 기회 -매월 인플루언서 박혜진 아나운서, 박초롱 요가강사와의 특별한 만남 및 플라워, 쿠킹 클래스 등 정기모임 진행프리미엄 비타민 브랜드 한국솔가(대표 김용을)가 오는 18일까지 공식 온라인 스토어 통해 솔가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될 ‘솔직한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다. ‘솔직한 서포터즈 1기’ 모집인원은 총 20명으로 개인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를 적극적으로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이들은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6개월간 활동하며 월 4회의 제품 리뷰 및 미션 수행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서포터즈는 솔가 인플루언서 박혜진 아나운서, 박초롱 요가강사와 함께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비롯해 플라워 클래스, 쿠킹클래스 등 매월 다양한 행사 체험 기회가 부여된다. 또한 월 2회 이상 솔가 신제품 및 대표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혜택과 매월 우수 활동 팀 선발을 통한 30만원의 문화비 지원이 제공되고, 활동 후 최우수 평가를 받는 팀과 개별 서포터
전라남도가 전라남도의사회를 통해 추진 중인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사업 시작 20여 일 만에 건강보험이 없는 외국인 입원·수술 환자 9명에게 총 1,500만여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안심"의 이름처럼, 이 병원들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의료 3대 난제인 의료비 부담, 언어 장벽, 낮은 접근성을 동시에 해결하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료받게 하는 의료기관이다. 급성 간질성 신염으로 목포**병원에 입원 중인 *국 A 씨 의료비 난제를 풀다: "절반만 내세요"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들이 고액의 진료비 앞에서 치료를 포기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전라남도는 '선(先)감면·이중안전망'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감면 방식이란 기존의 복잡한 사후환급이 아닌 퇴원 당일 즉시 감면 적용으로 환자의 목돈마련 부담을 없앴다. 신분증 복사, 진단서 제출 등 부담 제로화를 위해 병원이 서류를 100% 무료로 대행한다. 안심병원에서는 일반 수가 대신 건강보험 수가 100%를 적용해 진료비를 약 30% 감면한 후, 감면된 진료비에서 도비로 50%를 추가 지원하는 이중안전망 구조이다. 캄보디아 여성(30대) B 씨는 4년 전 입국한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