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측 갈색세포종 환자의 복강경하 부분 부신 절제술 전 혈압조절을 위한 일차 혈압강하제로서의 Terazosin의 안전성과 효과 “하이트린(terazosin)은 선택적 α-1 antagonist로 갈색세포종으로 진단받고 복강경 부분 혹은 전 부신 절제술 전 혈압 조절을 위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1차 약물이다.” 송기현 교수 강원대학교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비뇨의학과 환자 과거력 및 증상 47세 여성 환자로 평소 간헐적인 두통, 어지러움, 구역감, 빈혈 등으로 검사한 외부병원 복부 CT상 좌측 4.5*2.9cm의 부신종물이 발견되어 내분비내과로 내원하였다. 환자는 평소 고혈압이 있었으나 약물은 복용하지 않았다고 한다. 진단 및 수술 전 처치 24시간 소변검사상 카테콜아민 상승(norepinephrine 107.3 ug/day, 정상 <80 ug/day)과 메타네프린 상승(normetanephr ine 1.06mg/day, 정상 0mg/day) 소견을 보여 복부 CT 검사 결과와 함께 갈색세포종으로 진단하였다. 수술 전 처치를 위해 하이트린(terazosin) 1mg을 하루 한번 2주간 투여하였다.수술 후 잔존 부신이 명확히 보인다. 수술적 치
하부 요로 증상 환자의 치료 시 사정장애가 심한 환자에서 하이트린정(Terazosin)으로의 교체 투여의 효과 “하부요로증상의 치료에 사용되는 알파차단제들 중 성적활동이 활발한 환자들, 특히 고령이 아닌 비교적 젊은 환자들을 치료 시 좋은 치료 효과를 유지하면서 사정장애를 최소화할 수 있는 약물로써 하이트린정(Terazosin)은 훌륭한 선택이 될 수 있다.” 최 훈 교수 고려의대 고대안산병원 비뇨기의학과 환자 과거력 및 증상 47세 남성 환자로, 수개월간 지속된 지속뇨 및 잔뇨감 등의 증상으로 내원하였다. 자전거를 즐기는 취미 생활 외에 과거력상 특이사항이 없었다. 진단 및 검사 전립선초음파검사를 포함한 기본적인 요검사 및 배양검사를 포함하여, International Prostate Symptom Score (IPSS) 설문으로 환자의 증상을 진단하였다. 전립선초음파검사 결과, 전립선 크기가 18g으로, 직장수지검사 결과상 표면도 매끄럽고 고무처럼 만져졌으며 nodule은 없었다. IPSS 설문지 증상 점수는 21점, 삶의 질 점수 5점으로 일상 생활이 괴롭다고 표현하고 있었다.혈액검사에서 PSA 2.1ng/dL, 소변검사에서 백혈구도 보이지 않았고 균이
급성요폐를 동반한 전립선 비대증 환자에서 하이트린(Terazosin)과하이네콜(Bethanechol) 사용의 유용성 “전립선비대증 환자는 추운 날씨, 음주, 항히스타민제(감기약, 피부알러 지약)에노출되면 급성요폐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런 경우 폴리카테터 를 유치하고 하이트린(Terazosin)과하이네콜(Bethanechol)을 같이 처방 하면 급성요폐가 해결될 수 있고, 자연배뇨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최준호 원장 늘푸른 비뇨의학과 환자 과거력 및 증상 71세 남성 환자로 2015년경부터 야간뇨(3회), 빈뇨(2시간), 세뇨, 지연뇨를 증상으로 localclinic에서 전립선 비대증 진단 하에 tamsulosin0.4mg과 finasteride 5mg을복용해오고 있었다. 1달전쯤 감기약 투약 후 소 변증상이 악화되다가 급성 요폐(823cc)가 왔고 다니던 비뇨기과에서 폴리카테터를 유치하였다 그림 1. 급성요폐 소견 복용하던 전립선약을 계속 투약하게 하면서 3주에 걸쳐 1주마다폴리카테터를 제거하고 자연 배뇨를 시도했으나 실패하고, 계속 요폐가 지속 되어 본원으로 전원되어 왔다. 진단 및 검사 일단 폴리카테터는 제거하고, 검사는 urine CaseReview
대사증후군을 가진 발기부전을 동반한 전립선비대증환자에서 하이트린(Terazosin) 사용의 유용성 “전립선비대증을 가진 중년 남성들은 고혈압, 당뇨병 등만성 질환과 발기부전을 동반된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하이트린(Terazosin)과 타다라필(Tadalafil)저용량 매일요법으로 배뇨 증상과 발기능이 동시에 개선된 증례를 살펴보겠다.” 하윤석 교수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환자 과거력 및 증상 58세 남성 환자로 당뇨병 치료 중 발생한 발기부전과 하부요로 증상으로 내분비내과에서 의뢰되었다. 당뇨병과고혈압 약물 치료 중이라고 하였다. 진단 및 수술 전 처치 배뇨일지상 하루10-12회의 빈뇨 소견을 보였으며, 야간뇨도 2-3회있었다. PSA는 0.56ng/mL, 소변검사는 당뇨(glycosuria)외에는 특이 소견을 보이지 않았다. UFM 상 최대 요속은 10cc/sec, 잔뇨감은 100cc로 체크되었다. DRE 상 firm한양상을 보였고, TRUS상 midline cyst가보였고<그림>, size는33cc정도였다.IPSS/QOL 설문지 증상 점수는 14/3점 IIEF-5는 3점으로중증도의 하부요로 증상과 심각한 발기부전을 호소하였다. 그림.
한국MSD, 개원의 대상 온라인 심포지엄 ‘백신명가(家)’ 성료 코로나19 상황에서 바이러스 감염병 예방에 대한 최신지견과 백신의 예방가치 조망 인플루엔자·대상포진·HPV·로타바이러스·폐렴구균 등 5가지 백신의 최신 연구결과 및 변경된 접종 가이드라인, 적응증 정보 등 공유 백신명가 웹캐스트, 개원의2,200명 참석… 포스트 코로나 시대, 백신 중요성 공유 세계적인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MSD의 한국 지사인 한국 MSD(대표 아비 벤쇼샨)는 지난 9월 7일부터 9월 18일까지 개원의를 대상으로 진행한 백신명가(家) 및 오감위크 2.0 웹캐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10일간 진행된 웹캐스트에 약3,500명(백신명가2,200여명, 오감위크2.01,300여명)의 의료진이 참석했으며, 코로나 시대에 바이러스 질환의 예방 필요성과 최신 예방백신 접종 정보, 만성질환 최신지견 등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 받았다. 특히, 백신명가 웹캐스트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이하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바이러스 감염병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높아진 상황에 맞춰, ‘포스트 코로나 시대, 왜 백신인가?’를 주제로 마련됐다. 총 5개의 강연 세션을 통해 바이러스
한국로슈진단,온라인 ‘VOD(The Value of Diagnosis)심포지엄’ 성료 국내 진단검사전문의110여명이 참여해간세포암종, 혈액응고 검사및 코로나진단검사 마커활용 방법및 사례공유 코로나 19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한국로슈진단 주관첫 웹심포지엄으로 진행 한국로슈진단 (대표이사 조니 제) 은 9월 10일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첫 번째 웹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간암 조기 진단에 유용한 마커와 혈액응고 검사를 활용한 헤파린 모니터링 및 혈액응고 검사 트렌드를 소개하고, 코로나 19 전반에 걸친 진단검사의학과의 역할에 대하여 논의했다. 올해로다섯번째를맞는이번심포지엄에는권계철교수(충남의대), 박노진 교수(순천향의대), 강희정 교수(한림의대)가 좌장을 맡고, 김도영 교수(연세의대), 장성수 교수(울산의대), 비터스 박사(로슈진단 본사 개발팀)이 연자를 맡아 각 주체에 대해 심도 깊은 강연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진단검사 전문의 110여 명이 참여해 간세포암종의 진단 및 치료, 혈액응고와 코로나 19 항체검사에 대한 지견을 교환하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첫세션에서는 로슈진단의새로운 간세포암종양표지자인 PIVKA-II가소개되었다. 기존의간암 종양표
GSK(한국법인 사장 줄리엔 샘슨)는 자사의 자궁경부암 백신 ‘서바릭스(Cervarix)’가 스코틀랜드 리얼월드데이터(Real World Data, RWD)를 통해 자궁경부암 발병 감소에 매우 높은 유용성을 입증한 것을 기념해 의료진 대상 전국 심포지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마지막 일정으로 서울 동대문 JW메리어트에서 진행된 심포지엄에서는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산부인과 박성택 교수와 GSK 백신학술부 김형우 부장이 연자로 나서 ▲스코틀랜드 Real World Data 를 통해 본 HPV 백신의 10년간의 기록 ▲서바릭스의 교차예방과 항원보강체계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발표된 스코틀랜드 Real World Data [i]는 지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만 12~13세 여성 청소년들에게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Human papillomavirus) 백신 서바릭스를 3회 국가필수예방접종으로 접종하고, 7~8년 뒤 만 20~21세 기점에 자궁경부암 검진을 시행해 모든 단계의 전암병변(CIN) 발병을 확인한 후향적 집단 연구결과다. 이 연구결과는 지난 4월 영국 의학저널 BMJ(British Medical Journal)에 게재된 바
진피에는 섬유아세포가 존재하여 콜라겐과 엘라스틴 섬유를 생산한다. 콜라겐과 엘라스틴 사이에는 히알루론산이 채워져 있는데 히알루론산이 부족하면 빈 공간이 많아 탄력과 보습력이 떨어진다. 히알루론산은 우리 몸에서 생성되는 물질로 대개 자기 무게의 1,000배 정도의 수분을 끌어안아 진피 내 보습을 책임진다. 즉, 진피에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이 많을수록 피부는 좋다. 갓 태어난 아이에게 풍부한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은 나이가 들수록 줄어들어 30대에는 콜라겐이 절반, 히알루론산은 1/20 수준으로 떨어진다. 이러한 배경으로 피부 보습과 탄성, 특히 노화 피부 개선의 목적으로 히알루론산에 대한 연구가 많이 이뤄져 왔다. 그런데 단상형 히알루론산보다 더 좋은 효과를 나타내는 입자형 히알루론산은 정확한 깊이로 주입하는 것이 결과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이에 입자형 히알루론산인 레스틸렌 비탈을 어떤 방법으로 적용했을 때 가장 극대의 효과를 얻을 것인지를 두 개의 아티클에 대해 기반으로 제시해 본다 . 어떤 약제가 가장 좋을까?안정형의 히알루론산(stabilized hyaluronic acid, S-HA)은 연조직(soft tissue)의 증대와 피부 보습
수부 골관절염에서 GCSB-5 신바로 장기사용의 유효성과 안전성 2016년 대한정형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 중에 10월 21일 “수부 골관절염에서 GCSB-5 장기사용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주제로 심포지엄이 개최되었다. 경희의대 장덕환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서울의대 이은봉 교수가 강연하고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날의 강연과 질의응답의 주요내용을 정리하였다편집자주. 좌장 : 정덕환 교수(경희의대, 경희대병원) 연자 : 이은봉 교수(서울의대, 서울대병원) 수부 골관절염에서 GCSB-5 장기사용의 유효성과 안전성 수부 OA골관절염(osteoarthritis, OA)은 퇴행성관절염, 골관절염, 퇴행성 골질환 등으로도 불리며 무릎과 척추, 엉덩이 및 수부(hand)에 호발하나 수부 OA에 대한 관심은 적은 편이다. 증상만으로 보면 수부 OA가 10% 내외이나 방사선상에서 뼈가 튀어나온(bone enlargement) 것이 관찰되는 수부 OA는 70대에서 60~70%의 환자가 있고 80대에서는 80% 이상이 해당된다. 따라서 고령화 사회가 진행됨에 따라 수부 OA는 임상적으로 문제가 되는 질환이 될 것이다. 실제 임상에서는 류마티스 관절염(rheumatoid arth
BACKGROUND / OBJECTIVES잘못 설계된 라벨 및 포장은 투약 오류에 중요한 기여를 한다. 개선시킬 수 있는 라벨이나 투약 도구의 특성을식별하기 위해 도구의 특성(즉, 유형, 복잡한 마킹)과 라벨 및 투약 도구의 측정 단위 불일치에 의해 영향을 받는 투약 오류 비율의 정도를 건강지식과 언어의 차이에 따라서 조사했다. METHODS3개 도시 소아과 의원에서 무작위 대조 실험을 하였다. 8세 이하 자녀를 둔 영어 또는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부모(n=2,110)들을 5개 중 1개의 연구군에 무작위 배정시켰고, 다양한 단위-쌍으로 변화시킨 라벨과 투약 도구를 주었다. 각 부모들은 9개의 약물 용량(3개 용량 2.5, 5, 7.5 mL, 3개 도구 1컵, 0.2 mL와 0.5 mL단위의 주사기 2종)을 무작위로 측정하였다. 평가변수로 용량 오류를 평가하였다(>20% 편차; 2회 이상의 경우 큰 오류로 정의). RESULTS84.4%의 부모가 1회 이상의 투약 오류를 보였다(21.0%≥1 대 오류). 건강 지식과 언어군에 따라주사기보다 컵에서 더 많은 오류들이 보였으며(조정된 odds ratio=4.6, 95% CI 4.2-5.1), 특히 작은 용량에서 더
아시아운동학회(ASK)는,일본체력의학회(JSPFSM),,아시아스포츠영양학회(ANSSH),아시아태평양스포츠심리학회(ASPASP), 대한운동학회(KAK) 등과 공동 주관으로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에서 ‘2025 전 세계운동학 및 스포츠과학 연합 학술대회(World Congress on Kinesiology & SportScience, 2025 WCKS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Healthy Living for Performance and Longevity through Consensus ofKinesiology and Sport Science’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전 세계 운동학 및 스포츠과학 분야의학술교류와 협력 증진은 물론, 체육·신체활동·운동·스포츠를 포괄하는 학문 명칭의 세계적 합의를 모색하는 자리다. 이를 위해 ▲제15회국제운동학 및 스포츠과학 학술대회(Scientific Conference)와 ▲제1회 운동학 및 스포츠과학 포럼(KaSSForum 2025) 두 형식으로 진행된다. <KaSS Forum 2025>에서는 ‘미국의 Kinesiology와 유럽의 Sport
故 김옥순 님- 빈소: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 발인: 2025년 8월 5일(화)-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마음 전하실 곳: 하나은행 2389-1003-7796-07 이혁- 부고 안내: https://wooribugo.co.kr/funeral/view?urlsincode=eyJpZHgiOiIyNjIyNDEiLCJuZ3QiOjEsIm5hYyI6IiIsIm1uX2lkeCI6IjIxNDE2NjAiLCJnX3BoIjoiIn0=
[사진] 대한임상초음파학회 백순구 이사장(원주연세의료원) [키닥터한〮국의학회신문 이진화 기자] 대한임상초음파학회(ISCU)가 지난 6월 두 번째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대한임상초음파학회백순구 이사장(원주연세의료원)은 최근 키닥터한〮국의학회신문과만난 자리에서 학회의 성과와 학회 운영 방향, 그리고 초음파의 미래에 대해 제시했다. 백순구 이사장은 “대한임상초음파학회의 시작은 의료인들의 초음파 교육 보편화와전문화”라며 “지난 10여년간쌓아온 역량들이 이번 ISCU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만개했고, 이를기반으로 내년, 내후년도에는 아시아 태평양을 기반으로 국제화를 위한 노력을 할 것”이라고 했다. 실제 학회는 2012년 창립되어 현재 약 만여명 이상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초음파 인증의 제도의 정착과 함께 초음파를 배우고자 하는 많은 의료인들에게 좋은 초음파 술기와 지식을 전달하고최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하여 대학교수 및 개원가의 각분야 전문가들의 뜻이 모여 창립된 학회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초음파 교육을 위한 학회로서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6월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개최한 대한임상초음파학회 국제학술대회(ISCU2025)에서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15개국에서
[사진] 임신준비 및 난임치료 돕는 애플리케이션(앱) ‘블룸(BLOOM)’ LG화학이 어디서부터정보를 찾아야 할지 막막한 가임 및 난임 정보를 한데 모은 앱을 선보인다. LG화학은 임신을준비하며 난임을 겪고 있는 모든 가임기 부부, 가임력 보존 정보 등이 필요한 일반 여성이 사용할 수있는 애플리케이션(앱) ‘블룸(BLOOM)’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LG화학은 ‘새 생명’의기쁨과 임신한 여성의 ‘부른 배’를 연결해 ‘블룸(BLOOM)’으로 이름 지었다. ‘블룸’은 LG화학이 대한생식의학회와 대한보조생식학회의 자문 및 검증을 통해컨텐츠의 신뢰도를 한층 높인 앱으로 방대하고 복잡한 가임 및 난임 정보를 앱 한곳에서 원스톱으로 확인할 수 있다. LG화학은 앱개발을 위해 가임기 여성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사전 인터뷰를 진행, 실질적으로 유용하고 꼭 필요한 정보및 기능만을 선별해 메뉴를 구성했다. ▲‘난임백과’, ▲‘가임력 자가진단’이 대표적 메뉴로 난임의 원인부터 가임력 보존방법까지 폭넓은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전문의 자문과 국내외 참고문헌을 기반으로 구성한 10개의 짧은문항을 통해 맞춤형 가임력 관리 방안도 제시한다. 또 복잡한난임 시술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