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재건이 유방암 재발에 영향을 끼치지않을까? “존슨앤드존슨메디칼가슴보형물 브랜드 MENTOR®(멘토)의 잘못된 유방재건상식 바로 알기- 건강보험 비용혜택 불구, 유방재건 지식부족으로 유방재건술 시행률 낮아-유방재건 전문의가 직접알려주는 ‘유방재건 바로 알기 캠페인’ 진행유방암 치료 성과가 좋아지고 생존율이 높아짐에따라 유방암 환우의 사후관리에 대한 관심이 절실하다. 2006년 유방암 환우 발생자 수가 1만 명을 넘어선 후 10년동안 유방암 환우의 수는 꾸준히 증가[i] 추세에 있는 반면, 한국의 유방암5년 상대 생존율은 1996~2000년 83.2%에서 2006~2010년 91%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근사한 기간 내에 확인된 다른 선진국의 유방암 상대 생존율(미국 89.2%, 캐나다 88%, 일본89.1%)보다 높은 수치[ii]이다.이러한 변화에 맞춰 올 4월 1일부터 유방암 환우의 유방재건술에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환우들의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비용 문제와 더불어 낮은 유방재건술 시행의 원인이었던 신뢰할 수 있는 정보의부족 문제를 해소하고자 존슨앤드존슨메디칼 가슴보형물 브랜드 MENTOR®(멘토)에서는 지난 4월 29일 유방재건 바로 알
국내 안경렌즈시장에서 기능성 렌즈 시장이커지고 있다. 다양한 자외선 차단 기능성 렌즈가 돌풍을일으키고 있으며 스마트폰 티비로부터 눈의 피로도를 줄이는 렌즈도 인기를 끌고 있다.안경렌즈 제조업체들은 기존의 시력보정외에자외선 노출이나 각종 디지털기기 시청으로부터 눈을 보호할 수 있는 첨단 기능성렌즈를경쟁적으로 개발해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렌즈의 전면으로 들어오는 자외선을 99%이상 잡아주는 렌즈가 처음으로 등장했는가 하면 렌즈의 코팅성능 조절 기능을 통해 렌즈 후면에서 잡아주는제품도 주목을 받고 있다. 또 장시간 스마트폰, 티비등을볼 때 오는 눈의 피로도를 줄이는 기능성 렌즈도 인기를 끌고 있다.업계에 따르면 국내 안경렌즈시장 규모는 2014년 말 현재 소매기준1조원 규모로 시장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 중 기능성렌즈시장은 500억원규모로 추산되고 있다.우리나라 전체 안경시장은 최근 수년간 라식수술, 출산률 저하 등으로 성장세가 멈춰진 보합상태를 보이고 있는 반면 인구의 고령화와 눈 건강의 보호 인식이 커지면서기능성 렌즈시장은 매년 성장 추세에 있다는 게 안경업계의 설명이다. 업계에서는 현재 전체시장의 5% 정도인 기능성렌즈 시장이 내년에는 약 10%선까지 확대될
- 오랜 병원 생활로 지친 청소년들이 청소년들이 ‘사진’을 통해 열정과 자존감 찾기를 기대 - 19일 세브란스 병원을 시작으로 약 10주 커리큘럼 통해 연말까지 4개 병원에서 진행 올림푸스한국(www.olympus.co.kr)은 장기입원이나 통원치료로 인해 학교 교육을 받을 수 없는 청소년을위한 예술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 ‘아이엠 카메라’를 오는19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연세암병원 내 병원학교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림푸스한국의 ‘문화를 통한 사회공헌(CorporateCultural Responsibility)’ 활동의 일환으로, 오랜 병원 생활로 지친 청소년들이 ‘사진예술’ 활동을 통해 열정과 자존감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명인 ‘아이엠 카메라’는 카메라를 통해 ‘나’를 표현하고, 정체성을 찾아간다는 의미다. 전문강사 및 또래 친구들과 여러 주제에 대해 탐구하고 이에 대한 생각과 감정을 사진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소통 기회는 물론 창의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더불어병원학교 학생들간의 커뮤니티 형성을 도움으로써 학교 및 사회에 적응하는 훈련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약 10주간의 커
바이오제약 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 www.medytox.com)는 2015년 1분기 매출액 188억원, 영업이익 111.2억원, 당기순이익 85.4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메디톡스의 연결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대폭 증가(매출액은 54.9억[41%]↑, 영업이익은 36.2억[48%]↑)했으며, 당기순이익 또한 큰 폭으로 증가(19.7억[30%]↑)했다.메디톡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수출명 뉴로녹스)’과 ‘이노톡스’,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 등 주요 품목이 고른 매출 성장을 보였으며, 해외 수출액이 아시아와 중남미 중심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1%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특히 뉴라미스의 수출액이 전년대비 2,033% 대폭 증가한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메디톡스 관계자는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가는 한편,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시장 요구에 부합하는 새로운 제품들을 선도적으로 출시하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보충자료]메디톡스 2015년, 2014년 1분기 실적, 연결기준 [단위: 억원]구분(연결기준)2015년 1분기2014년 1분기증감률매
존슨앤드존슨메디칼가슴 보형물 브랜드 MENTOR®(멘토), 유방암 환우와 가족 위한 유방재건 멘토링 클래스 ‘엄마는 나의 멘토’ 성료- 유방암 환우를 위한 유방재건바로 알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 - 유방암 경험 개그우먼 이성미와유방재건에 관한 올바른 지식 및 건강보험 정보 공유- 환우 가족의 적극적인 참여를통해 완성된 프로그램 구성으로 큰 호응 얻어존슨앤드존슨메디칼가슴보형물 브랜드 MENTOR®(멘토)는유방암 환우들에게 유방재건술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유방암 완치 이후의 새로운 삶을 응원하기 위한 멘토링 클래스 ‘엄마는 나의 멘토’를지난 29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부터유방암 환우를 위한 유방재건술에 건강보험이 적용되면서 이에 대한 환우의 관심과 궁금증이 커지자, 멘토는유방재건과 건강보험 적용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환우들과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이 행사를 마련했다.유방암환우와 가족 1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룬 이번 멘토링 클래스는 유방암을 극복한 개그우먼 이성미의사회로 유익함과 감동, 웃음이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또한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이성미의 진솔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요가 강사 자스민 원장의 생생한 투
- 31년 경력의 의료 전문성 바탕으로 올림푸스한국 의료사업 발전 이끌 것으로 기대 - 전임 이나도미 카츠히코 사장, 올림푸스도쿄 본사 집행임원 영전 글로벌 메디컬 기업 올림푸스한국은 5월 1일 자로 신임 사장에 오카다 나오키(Okada Naoki)를 임명한다고 밝혔다. 오카다 신임 사장은 1984년 올림푸스에 입사한 이래 31년간소화기 내시경 비즈니스 및 신사업 추진 관련 업무를 담당해 왔고, 2004년 올림푸스의 의료 신사업관련 법인 ‘T-메딕스’ 설립 이후 3년간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가장 최근엔 올림푸스 중국법인의 부사장을지냈다. 오카다 사장은 “한국은 의료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가 중 하나”라며, “지난 31년 간의료 분야에 종사하면서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 올림푸스한국의 의료사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2년 7월 한국에 부임한 이나도미 카츠히코 사장은 일본 올림푸스 도쿄 본사의 집행임원으로 영전하며, 영상사업 전략본부 본부장 및 영상마케팅 총괄본부 본부장을 겸하게 된다. 올림푸스는 1919년 현미경 생산 기업으로 출발하였고, 1950년 세계 최초로 위 카메라
혁신적인 친환경 기술력과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하는 세계적인 전기전자기업인 지멘스의 한국법인 헬스케어 (대표: 박현구, www.siemens.co.kr/healthcare)는 국내 최초로 전주예수병원에 SPECT/CT 최신 장비인 심비아 인테보(Symbia Intevo)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심비아 인테보‘는 지멘스가 최초로 개발한 이미지 영상처리 알고리즘인 xSPECT 기술을 적용한 SPECT/CT(단일광자 단층촬영 및 컴퓨터 단층촬영의 융합) 장비로, 기존 장비보다 훨씬 우수한 해상도를 제공하며, 특히 골밀도 부분의 화질을 극대화 시켜 제품의 유용성을 한층 높였다. SPECT/CT 최초로 정량적 분석인 SUV(Standardized UptakeValue: 방사성 의약품이 체내의 병변, 종양 등에서 집적되는 정도를 나타내는 수치) 측정이 가능해 객관적이고 우수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국내 최초로 심비아 인테보를 도입한 전주예수병원 관계자는 “기존의 SPECT/CT는 SPECT의 감쇠 보정(Attenuation Correction)을 위해 CT 영상의 우수한 해상도와 정확도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지만, 심비아 인테보는 xSPECT 기술을 통해 CT 영
GE헬스케어, 알츠하이머 진단의 정확성을 높여 의료진의 치료 옵션 확대를 가능케 하는 아밀로이드 PET 영상진단의약품 국내생산 및 판매 라이선스 계약 케어캠프와 체결 - 알츠하이머 질환의 병리학적 특징 중 하나로 알려진 뇌에 축적된 베타 아밀로이드 검출을 위한 PET 영상진단의약품인 플루트메타몰 F 18 국내생산 및 판매 라이선스 계약 - 급격한 고령화 진행으로 국내 치매환자 급증에 대비해 알츠하이머성 치매 조기진단 가능성 열어- GE헬스케어 알츠하이머 진단영상 솔루션의 폭넓은 포트폴리오와 PET 방사성의약품 리더인 케어캠프의 시너지로 알츠하이머 치료 기회 확대 기대GE헬스케어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시아 무사비)는 알츠하이머 진단의 정확성을 높여 의료진의 치료 옵션 확대를 가능케 하는 GE헬스케어에서 개발한 PET 아밀로이드 (amyloid)영상진단의약품 ‘플루트메타몰 F 18(Flutemetamol F 18, 이하 플루트메타몰)’의 국내 생산 및 판매를 위해 국내 PET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선두기업인 케어캠프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고령화의 심화로 국내 치매환자수가 약 60 만명 이상에 이르면서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10년 후인
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브라이언 글라드스덴, www.novartis.co.kr)는 고수경 전무를 Market Access 부서 총괄책임자로 영입했다고 밝혔다.앞으로 고수경 전무는 한국노바티스 Market Access 부서에서 의약품 등록 허가, 경제성 평가 및 성과 연구, 약가 협상, 허가 및 보험급여 관련 주요 이해관계자와의 협력 등의 업무를 총괄하게 되며 이를 바탕으로 한국노바티스 신약에 대한 전략적인 시장 진출 및 이를 위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수경 전무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대학교 보건환경연구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에서 보험제도와 의약품 평가 관련 다양한 연구경험을 축적하였다. 또한 최근에는 한국화이자제약에서 Senior Outcomes Research Manager를 거쳐 Market Access부 전무로 근무하면서 신약 약가 등재 및 경제성 평가와 성과 연구, 주요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을 통한 안정적인 시장 환경 조성 등을 담당하며 그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고수경 전무는 서울대학교에서 간호학을 전공한 후 동 대학교 보건대학원에서 보건학 석사 및 박사 학위(보건경제학 전공)를 취득했으며, 현재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제12차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학술대회 (The 12th Congress of the AsianSociety for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y and Allied Professions, 이하 ASCAPAP 2026)가 개최된다. ASCAPAP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아청소년정신의학 분야의 대표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1999년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학술대회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춘계학술대회와 공동 개최되어 학술적 시너지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요 현안을 심층 논의하는 Grand Forum을 비롯해, 한국 대중문화와 청소년 발달의연관성을 조명하는 특별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Grand Forum에서는 아시아 전역에서증가하는 아동·청소년의 비자살적 자해(NSSI)와 자살 문제를데이터, 임상, 사회적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조망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4월 3일(금) 오전에 진행되는 K-팝, K-드라마, 영화등 한국
한국허벌라이프가 ‘2026 대구마라톤대회’를 공식 후원했다.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지난 22일대구스타디움과 대구 도심 일원에서 열린 제25회 '2026 대구마라톤대회'를 공식 후원했다고 밝혔다. ‘대구마라톤대회’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세계육상연맹(WA, World Athletics)의 '골드라벨’ 대회 인증을 획득한 세계적인 마라톤 대회다. 올해 대회는 선수들이 참여하는 엘리트 풀 코스를 비롯해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마스터즈 풀, 10.9㎞, 건강달리기 등 총 4개부문으로 운영됐다. 총 20만 달러에 달하는 우승 상금을편성해 대회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으며, 역대 최다 인원인 4만1천여 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현장에는 한국허벌라이프임직원 및 디스트리뷰터 130여 명도 함께 참여해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 확산에 힘을 보탰다. 한국허벌라이프는 모든 참가자들에게 ‘프로틴 바디럭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완주를 응원했다. 7가지 필수비타민과 칼슘을 함유한 '프로틴 바 디럭스'는 달콤한 바닐라향아몬드맛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레이스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한국허벌라이
“간호조무사는 보건의료 현장의 소모품입니까? 통합병동에서 우리는 아파도 쉴 수 없습니다. 휴게 시간은 서류상으로만 존재할 뿐, 현장에서는 청소와 미화 업무까지 떠맡으며 간호 인력으로서의 자존감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와 국민의힘 ‘정책과 미래’ 소속 국회의원(조은희, 조정훈, 이종욱, 조승환, 조지연, 한지아)이 2월 23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공동 개최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년, 간호조무사가 바라본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에서 터져 나온 현장의 목소리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 10년을 맞아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정책 성과 이면에 가려진 간호조무사의 열악한 근무 실태를 조명하고, 현장 중심의 배치 기준 마련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발표된 ‘병동 간호조무사 근무 현황 실태조사’ 결과는 현장의 위기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당일 토론회에서 조정훈 의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사람의 손길로 유지되며 그 핵심이 바로 간호조무사”라며, “10년 동안 헌신해 온 여러분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를 탄탄히 다지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한지아 의원은 “제도의 핵심 주체인 간호조무사들의 과중
▲사진: 유승록 대표이사(좌측에서 네 번째) 등 GPTW 개인부문 수상자와 한국 조직문화 TF리더들이 메드트로닉코리아의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7년 연속 선정을 축하하고 있다.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메드트로닉의 한국 현지 법인 메드트로닉코리아가 글로벌 컨설팅 기관 Great Place to Work® (이하 GPTW) 주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2026년 제2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으며,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유승록 대표이사는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선정됐다. 개인부문에서는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박현아 차장, 외과 수술 솔루션 영업)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이현수 부장, 한국 커뮤니케이션 리드) ▲GPTW 파이오니아 상(양승재 부사장, 외과 수술 부문 영업 총괄)에 선정되며 기업부문과 개인부문을 합쳐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GPTW는 재직 중인 구성원이 참여한 설문 조사를 통해 신뢰 지수를 평가한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이번 조사에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