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실 안내까지 바노에 맡겨주세요! 바노바기 성형외과, 업계 최초AI 챗봇 ‘바노’ 도입 24시간 365일 문의 가능한 인공지능(AI) 챗봇 ‘바노(BANO)’ 병원 정보확인부터 진료실 안내까지 원외에서도모바일•PC로 진료 예약, 변경 가능해 바노바기 성형외과 의원이 24시간 365일 내원객을 응대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챗봇 ‘바노(BANO)’를 도입했다고 1일밝혔다. 바노는 인공지능을 활용한지식 기반 챗봇으로, 바노바기 성형외과를 찾는 내원객의 편의를 돕기 위해 도입했다. 바노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입력하면 AI 바노가 즉시 답변하며, 데이터가 축적될수록 한층 더 스마트해져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러한 AI 챗봇의 도입은 성형외과 업계 최초다. 바노는 병원명 ‘바노바기 성형외과’에서 이름을 땄으며, 바노바기 본관 1층 로비를 돌아다니며 진료 과목, 프로모션, 예약 등에 대한 정보를 내원객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게도와준다. 동행, 위치 저장, 영상 전화 기능 등이 탑재돼 있어 진료실 등 병원 내 위치 안내까지 가능하다. 개인 모바일 환경에서도이용할 수 있다. 내원객들은 병원 외부에서도 바노로 24시간365일 상담 및 문의가 가능하며, 진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그에 대한 예방책들을 궁금해 하고 있다. 마스크와 손소독제등 관련용품들이 품귀현상을 일으키고 있으며, 바이러스에 효과가 있다는 의약품을 문의하는 환자들도 늘었고 면역관련 약물들이 붙티나게 팔리고 있다. 새롭게 변이된 신종코로나바이러스는 치료제뿐만 아니라 예방백신도 현재는 아직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외부로부터 감염을 예방하고 체내의 면역력을 높여 바이러스감염을 막는 전략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제약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호흡기 감염에 효과가 있으며, 항바이러스에도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슈미트헬스코리아 면역증강제 “이스미젠 설하정”의 판매가 평소보다 3배가 늘었다. 회사 관계자는 “평소 조금씩 처방이 되던 병원에서도 신규처방이 늘어나면서 재고가 거의 다 소진되는 상황” 이라고 말했다. 이스미젠은 주요 호흡기 원인균 8종(폐구균, 황색포도상구균, 용혈성연쇄상구균, 카타르구균, 인플루엔자균, 녹색연쇄상구균, 페렴간균, 취비증균)의 항원·항체반응을 유도하는 백신기전으로 광범위한 호흡기 병원균의 감염예방 및 치료제로서 설하(혀밑)로 투여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항체반응을 유도하는 제품
당뇨병 치료, 인슐린펌프의 새로운 역사를 쓴다 당뇨병 환자를 위한 인슐린펌프 하나로 세계시장에 뻗어나가는 ㈜수일개발(대표 염윤희)이 창립 40주년을 맞이해 창립기념식과 용인 본사 신축 사옥 오픈식을 열고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며 당뇨병 정복을 선언했다. ㈜수일개발은 지난 11월 28일(목) 오후, 용인 구성에 있는 새 사옥에서 열린 창립기념식 및 오픈식에서 ‘당뇨병 환자에게 기쁨을 선사하고, 훌륭한 치료법을 제공하자’는 비전을 선포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중국, 뉴질랜드 등 세계 30여 개국 대리점 대표단과 대내외 보건복지 관련 유관기관 인사들,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수일개발은 당뇨병 환자를 위한 인슐린펌프를 개발한 후, 40년 동안, 해마다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고 있다. 1979년 세계 최초로 휴대용 인슐린펌프 상용화에 성공한 후, 40년 동안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며 수많은 당뇨병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국내 최초로 미국 FDA 인증을 받았고 대한민국 정부가 선정한 세계일류상품에도 선정됐다. 또, 전 세계 66개국에 인슐린펌프를 수출해 국위를 선양하고 세계의 당뇨병 환자들에게도 희망을 주며 우리 기술
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한원곤)은 올바른 환자안전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하여 ‘「올바른 환자안전문화 조성」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공모전은 안전한 대한민국을 바라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1주제의 아이디어를 응모할 수 있다. 공모 주제로는 ▲환자안전사고 보고 활성화 ▲보건의료기관 환자안전 지원 ▲환자 및 환자보호자 환자안전활동 참여 ▲모두가 참여하는 환자안전주간 행사 및 환자안전 홍보 방법 등 올바른 환자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모든 내용이 포함된다. 응모를 희망하는 국민은 10월 16일부터 11월 15일까지 이메일(psinfo@koiha.or.kr)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공모전 주제 및 취지 적합여부, 참신성, 실현가능성, 구체성 등에 중점을 두고 심사할 예정으로 최우수상(1편, 100만원), 우수상(2편, 각50만원), 장려상(3편, 각 30만원)을 선정하여 의료기관평가인증원장상과 함께 수여된다. 아울러 선정된 주제는 효과성 및 적정성 평가를 거쳐 국민의 관점에서 모두가 함께하는 올바른 환자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구체화되어 추진될 예정이다. 의료기관평가인증원 한원곤 원장은 “국민의
찬바람과 함께 찾아오는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은피부 건강의 시작이다. 피부전문 제약회사 갈더마코리아가 유통하는 더마 전문 케어 브랜드 ‘세타필’이 본격적인 보습의 계절 가을을 맞아 문지애와 함께하는 #나를아끼는시간 시즌 2 캠페인 #보습의시작과끝을 시작했다. 세타필은 지난 6월 1인 크리에이터이자 워킹맘인 문지애와 함께한 #나를아끼는시간 캠페인을통해 여성들의 소중한 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들기 위한 메시지를 전파했다. 이 캠페인은 묵묵히 세타필을 사용해온 로열티 있는 소비자들의 신뢰를 다지고 신규 고객들에게는 긍정적인 인지도를이끌며 ‘바디 보습 = 세타필’이라는 공식을 공고히 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도 모델로 등장한 문지애는 가구공방에서 나무의자를 직접 만들어보고 바쁜일상 속에서도 운동을 빼놓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나를 아끼는 시간’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세타필 보습제품으로피부를 아끼는 노하우도 공개한 것.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세안부터 시작해 보습을 완성하는 <세타필 보습의 3단계>를피부타입별로 구분해 제안함으로써 기초 보습 케어의 새로운 루틴 #보습의시작과끝을 공식화했다.
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 김영준 교수 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 김영준 교수가 대한ITA영상의학회(KSITA,Korean Society of Image-guided Tumor Ablation)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대한ITA영상의학회는 대한영상의학회 산하학회회로 지난 1999년, 영상유도하 종양치료를 연구하는 영상의학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결성된 고주파열치료연구회에서 시작됐다. 현재 정기적으로 학술집담회와 정기워크샵, 학술대회를 개최하며 간암과 신장암, 갑상선 종양 등에 대해 고주파 열치료(Radiofreqeuncy ablation) 외에 극초단파 치료(Microwave ablation), 냉동치료(Cryoablation) 등을 연구하고 있다. 또 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와 공동으로 중재적 종양 학술대회 (Korean Conference on Interventional Oncology, KCIO)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아시아 영상유도 종양치료학회(Asian Conference on Tumor Ablation)의 창설과 발전에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김영준 교수는 “학회 창립 20주년을 재도약
건국대병원(병원장 황대용)이 31일(목)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대한류마티스학회와 함께 ‘골드링 캠페인’ 류마티스 관절염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손 통증 원인과 치료(류마티스내과 이상헌 교수), ▲발 통증 원인과 치료(류마티스내과 김해림 교수), ▲요통의 원인과 치료(류마티스내과 민홍기 교수), ▲요통에 좋은 운동법(유선영 간호사)에 대한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 강의가 모두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이번 강좌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문의는 건국대병원 대표번호(1588-1533)로 하면 된다.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박스터 인터내셔널의 한국법인인 ㈜박스터(대표현동욱, www.baxter.co.kr) 지난 10월 12일, 13일 양일간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국내 마취통증의학과 의료진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마취의학 전문가 포럼(Anesthesia Expert Forum)’을개최했다. ‘마취의학 전문가 포럼’은 박스터가 국내 마취통증의학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전신마취에관한 학술 교류의 장으로, 전신마취의 기초 원리에서부터 마취 환자의 수술 후 조기 회복을 위한 프로토콜등의 최신 마취 치료 지견의 논의가 이루어지며, 올해 6회째로개최됐다. 올해 포럼에서는 부산대학교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김해규 교수와 분당 서울대학교병원 마취통증의학과 도상환교수가 좌장을 맡아, ▲간 이식에서의 흡입마취와 혈역학적 감시(서울대학교병원김원호 교수), ▲레미펜타닐 관련 합병증 고려 시 데스플루레인 흡입마취의 장점(부산대학교병원 백지석 교수), ▲ 전신마취 환자들의 횡경막 기능의초음파 평가 (서울 아산병원 최우종 교수), ▲ 병원에서수술 후 조기 회복을 위한 프로토콜(ERAS protocol)을 설립하는 방법(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홍상현 교수)에 대한 최신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이 내달4일(월), 본사 10층 해금홀에서 육아맘을 대상으로 무료 특강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원제약의 종합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장대원‘과 한경닷컴 키즈맘이 공동 주관하는 ‘장쾌한Talk‘ 맘클래스는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엄마들의 고민을 나누고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이벤트로, 토크콘서트와 건강 클래스가 결합된 형식이 특징이다. 3회째를 맞은 이번‘장쾌한 Talk‘ 맘클래스 1부에서는작곡가이자 가수로 활동하는 주영훈이 강사로 나서 ‘아빠의 육아일기‘를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연다. 이어지는 2부와 3부에서는 육아강사 서승희의 ‘면역력을 키우는 러브 스킬‘, 대원제약 헬스케어사업부수석연구원 이중수 박사의 ‘프로바이오틱스 제대로 알기‘ 강연이 이어진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장대원 프로바이오틱스와 장대원 키즈, 파트론 스마트체온계 등 풍성한 선물을 제공하며, 선착순 도착 30명에게는 베이비키트를추가로 증정한다. 또한, 강연이 끝난 후 현장 추첨을 통해 아기용 범퍼침대, 휴대용 유모차, 세발자전거, 블럭완구세트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장대원 온라인 쇼핑몰(daewonhealth.com) 이벤트페이지에서 확인할
대한아동병원협회(회장 박양동)는 11일 대전인터시티호텔에서 17차 추계 연수 강좌와 진정 교육을 개최하고 더불어 민주당 윤일규 국회의원에게 자랑스러운 국회의원상을 시상했다. 자랑스러운 국회의원상은 대한아동병원협회가 소아청소년 의학의 발전을 위한 정책 개발과 초저출산 문제 해결 등을 위해 다양한 의정 활동을 펼친 국회의원을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이날 자랑스러운 국회의원상을 수상한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은 “감사하다”고 말한 뒤 “의사들이 힘든 길을 가고 있으며 특히 소아청소년 전문의는 초저출산 문제로 심각하다”며 걱정을 건넸다. 또 “ 지금까지는 건강한 아동에 대한 정책 등에 정부 등이 노력을 해 왔지만 이제부터는 아픈 소아 청소년 등에게 정책의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일규 의원은 “무엇보다 소아 청소년 질병 치료와 관련해 정당한 명분이 있으며 정책적 배려를 하는 것은 당연한데 정부는 그렇지 않은 것 같다”며 “아동병원협회가 주장하고 있는 논리와 명분이 있는 정당한 요구 사항이 반영되도록 정부와 아동병원협회간 우체부 역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양동 회장은 “이번 연수강좌는 회원병원 병원장,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직원 여러분들을
전라남도가 전라남도의사회를 통해 추진 중인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사업 시작 20여 일 만에 건강보험이 없는 외국인 입원·수술 환자 9명에게 총 1,500만여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안심"의 이름처럼, 이 병원들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의료 3대 난제인 의료비 부담, 언어 장벽, 낮은 접근성을 동시에 해결하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료받게 하는 의료기관이다. 급성 간질성 신염으로 목포**병원에 입원 중인 *국 A 씨 의료비 난제를 풀다: "절반만 내세요"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들이 고액의 진료비 앞에서 치료를 포기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전라남도는 '선(先)감면·이중안전망'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감면 방식이란 기존의 복잡한 사후환급이 아닌 퇴원 당일 즉시 감면 적용으로 환자의 목돈마련 부담을 없앴다. 신분증 복사, 진단서 제출 등 부담 제로화를 위해 병원이 서류를 100% 무료로 대행한다. 안심병원에서는 일반 수가 대신 건강보험 수가 100%를 적용해 진료비를 약 30% 감면한 후, 감면된 진료비에서 도비로 50%를 추가 지원하는 이중안전망 구조이다. 캄보디아 여성(30대) B 씨는 4년 전 입국한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