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코리아 ‘울쎄라’ 전세계 시술 100만 건 달성 美 FDA 허가 받은 유일한 리프팅 기기 ‘울쎄라’가 보유한 초음파 영상기술로 의료진 신뢰 얻어 전세계 100건 이상 특허로 효과 입증… 멀츠코리아 1백만 시술 달성 축하 캠페인 진행독일 에스테틱 전문제약사 멀츠코리아(대표 유수연)는 HIFU 리프팅 기기 울쎄라®(이하 울쎄라)가 글로벌에서 시술 건수가 100만 건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울쎄라는 2009년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유일한 리프팅 기기로, 출시한 지 8년이 지났음에도 고객들의 꾸준한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100만 건의 시술 건수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도 2009년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승인을 받아 주름개선 및 리프팅 시술의 강자로 자리매김 중이다. 멀츠코리아 의학팀의 노정임 상무(M.D)는 “울쎄라는 비침습 시술방식으로 자연적으로 콜라겐을 재생해서 주름개선과 리프팅 효과가 나타난다. 시술 후 회복기간이 거의 없어 고객들이 선호하는 시술이다”라며, “이번 울쎄라의 전 세계 시술 건수가 1백만 건에 도달했다는 점은 그 효과와 안전성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의료진들에게 울쎄라가 전 세계
MSD, ‘제파티어™’ 미국 리얼월드 데이터 발표-동반질환 유병률이 높은 퇴역 군인이 포함된 미국 재향군인회의 제파티어™ 리얼월드 관찰 연구 결과, 만성 C형간염 환자에서 높은 지속 바이러스 반응률(SVR) 보여 세계적인 헬스케어 기업 머크(Merck & Co. Inc.)가 최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개최된 2017 유럽간학회(Europ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the Liver, EASL) 국제간회의(The Internatonal Liver Congress™)에서 미국 재향군인회(Department of Veterans Affairs) 보건의료시스템을 통해 제파티어™(성분명: 엘바스비르/그라조프레비르)를 투여 받은 퇴역 군인 만성 C형간염 환자 2,436명의 데이터베이스를 후향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 2,436명 중 제파티어™를 투여 받은 95.6%의 퇴역군인이 일차평가변수인 치료 종료 12주 후 HCV RNA가 검출되지 않는 SVR12(12주 지속 바이러스 반응)에 도달했다. 미국 베일러 의과대학 제니퍼 크라머 교수는 “미국 퇴역 군인은 일반인에 비해 만성 C형간염 환자 비율이 3배 이상 높고
환절기에 잦은 기침, 우리 아이도 천식일까?요즘과 같이 낮과 밤의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에는 호흡기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소아 환자들이 증가한다. 특히 소아는 성인에 비해 면역력이 약해 환절기에 천식이 자주 발생한다.소아 천식은 기도의 알레르기 반응에 의한 만성염증성 질환이다. 천식을 유발하는 물질에 대한 과민반응으로 염증과 함께 기도가 좁아지고 가래가 생긴다. 주로 만성 기침, 쌕쌕거림(천명), 호흡곤란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특히 소아 천식은 만성적으로 기침만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는데 저녁이나 새벽에 흔히 발생하며 증상이 심하면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할 정도다.천식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키는 요인은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원인 물질(항원), 바이러스 감염, 환경오염, 기온변화 등이다.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원인 물질은 먼지, 동물의 털,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등으로 개인마다 달라 알레르기 피부시험이나 혈액검사로 확인한다. 이외에 메타콜린 기관지 유발검사를 통해 천식을 확진할 수 있다.건국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박용민 교수는 “소아 천식은 성인 천식과 달리 초기에 진단해 적절한 치료를 하면 대부분 완치가 가능하다”며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병원을 방문해 검사와 지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미세먼지대비 건강취약계층 마스크 전달식 가져 올해 지역주민에게 마스크 150,000매전해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이 인천시(시장유정복)와 함께 ‘미세먼지 대비 건강취약계층 마스크 전달식’을 가졌다. 22일 인천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을 비롯해 인하대병원, 길병원, 인천종합에너지(주)이 참석했다. 기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기부되며, 호흡기 등 만성병질환자, 환경미화원, 주차관리원,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등 미세먼지 건강취약자 약 2만7000명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앞서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올해 미세먼지가기승을 부린 지난 3~4월에 인천시 부평구를 비롯해 남동구, 연수구등 지역주민들에게 마스크 100,000매를 전달했으며, 이번전달식을 포함해 올해에만 150,000매의 마스크를 인천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병원장 이학노몬시뇰은 “지역 대표의료기관으로서 뜻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다”며 “각 기관에서 전달된 마스크가 인천시민에게 유용하게 사용되었으면좋겠다”고 말했다.
건국대병원, 개원 86주년 기념식 및 ‘건강은 건국’ 선포식 개최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황대용)은 12일 오전 7시 40분부터 병원 지하 3층 대강당에서 개원 86주년 기념식 및 ‘건강은 건국’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양정현 의료원장을 비롯한 황대용 병원장 등 교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로상과 장기근속상, 연구업적상, 모범상, 노사관계발전상 등 시상식과 ‘건강은 건국’ 선포식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는 기독교와 불교, 천주교 종교실과 협력업체도 공로상을 수상했다.‘건강은 건국’ 슬로건은 ‘건강’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환자와 직원이 건강한 병원은 건국대학교병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환자와 환자의 건강을 책임지는 직원 모두가 건강해야 한다는 것이다.건국대병원은 환자가 건강한 병원을 위해서 환자 중심의 진료시스템과 병문안 문화 개선사업,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외국인 환자를 위한 글로벌서비스 구축 등을 시행하고 있다. 직원이 건강한 병원을 위해서는 직원 건강증진 사업과 안전한 일터 만들기, 직원 행복 중시 경영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양정현 의료원장은 축사를 통해 “개원 86주년을 맞아 ‘건강은 건국’ 슬로건 선포식의 의미는 미래
‘취침 전 폴리덴트 한 알’ 로 편리하게 틀니 관리 하세요 GSK, 폴리덴트 ‘나이트 의치 세정제’ 출시 - 2012년 3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틀니 사용자의 10명 중 7명은 아직도 잘못된 틀니 세정법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 폴리덴트 ‘나이트 의치 세정제’는1일 1회 취침 전 간편한 사용1으로 틀니 세정은 물론 틀니 얼룩 및 플라그 제거 가능 - 새로운 성분 함유로 의치성 구내염을 유발하는 곰팡이균(Candida albicans)의 살균 기능을 강화3[2017년 5월 22일] 국내 틀니 사용자는 약 630만 명 , 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2012년 3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틀니 사용자의 70%는 여전히 틀니에 치약을 묻혀 칫솔질을 하는 등 잘못된 방법으로 틀니를 관리2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치약으로 틀니를 세정할 경우 연마제가 틀니 표면에 미세한 상처를 입혀, 그 사이로 구취 또는 의치성 구내염을 유발하는 세균 및 곰팡이균(Candida albicans)의 번식이 일어날 수 있으며 , 한 연구에 의하면 틀니 사용자의 3명 중 2명이 의치성 구내염을 앓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따라서 틀니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고! 재미까지 더하고! 세노비스 키즈,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 - 6년 만의 제품패키지 디자인 리뉴얼을 통해 맛있는 영양을 재미있게 챙겨준다는 메시지 강화 - 아이들 눈높이맞춘 캐릭터 ‘코비’ 적용하고, 영양 정보 쉽게 확인 가능하도록 개선 세노비스 키즈 (www.cenovis.co.kr)가성장기 어린이를 위해 고품질의 영양을 제공하는 어린이 전용 건강기능식품 리딩 브랜드로서의 아이덴티티 강화를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전 제품의 패키지디자인을 출시 6년 만에 새롭게 리뉴얼했다고 22일 밝혔다. 세노비스 키즈는 이번 패키지 디자인 변경을 통해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감으로써 맛있는영양을 재미있게 챙겨준다는 ‘Fun & Tasty Nutrition’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계획이다. 우선 새롭게 선보인 패키지는 기존에 각 제품 별로 달랐던 디자인을 통일함으로써 세노비스 키즈의 제품 라인업에일관된 톤앤매너를 유지하고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더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세노비스 키즈가호주에서 온 브랜드임을 알 수 있도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개발된 코알라 캐릭터 ‘코비’를 전 제품 패
추무진 회장 등, 의협회관 신축 기금 기부 릴레이 계속 이어져 □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회관 신축기금 쾌척 릴레이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며 추무진 회장 1천만 원, 한국여자의사회(회장 김봉옥) 3천만 원, 김숙희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 추무진 의협 회장은 “의협 회관 건축을 위한 기부금 모금 운동의 기폭제가 되어, 의사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살려줄 수 있는 새 회관을 하루 빨리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또한 추성수 추이비인후과 원장 1백만 원까지 포함하여, 24일 기준 신축기금 약정 총액은 8천 1백만 원이며, 상임 임원 중 다수가 기금 모금에 참여하기로 했다며 추후 기금 약정 현황을 다시 안내해 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 한편 의협 회관 건축비 지원을 위한 기부금은 KEB하나은행 (228-910012-02504 예금주 대한의사협회)으로 송금하면 된다. <사진> 추무진 회장, 한국여자의사회(김봉옥 회장), 김숙희 부회장 기증 사진
산업통상자원부 지원받은 의료기기제품 고려대안암병원에서 제품 설명회- 지난해 27억원 매출 성과 올려 올해도 설명회 개최 - - 대구경북/오송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양 기관 공동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재태)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선경)의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24일(수) 고려대학교안암병원에서 ⌜2017년 제2회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사업 성과․제품설명회⌟를 개최한다. ○ 대구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센터장 이상일)와 오송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센터장 김성수) 양 기관은 공동으로 5월 24일(수) 고려대학교안암병원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을 받아 개발한 첨단의료기기 제품을 전시하고 설명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 본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원하는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사업을 통해 기업과 센터가 공동으로 개발한 제품을 병원 현장에서 직접 홍보하여 사업화 성공률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의료기기제품은 병원에서 사용해야 하는데, 아무리 좋은 기술력을 가진 제품이라고 실제 병원 시장을 뚫기가 쉽지 않다. 병원에서 손에 익은 제품을 쉽게 변경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기업의 시장진입을 돕기 위해 지난
LSK Global PS 이영작 대표, 임상시험 분야 공로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LSK Global PS 이영작 대표, 세계임상시험의 날 행사에서 임상시험분야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 임상시험 산업의 육성 발전을 위한 환경, 제도 및 규제 개선, 홍보 등에 헌신한 공로 인정 받아 [2017년 5월 23일] 국내 선도 임상시험수탁기관인 ㈜엘에스케이글로벌파마서비스 (LSK Global Pharma Services Co., Ltd.; 이하 LSK Global PS)는 이영작 대표가 지난 5월 19일 연세 세브란스병원에서 개최된 ‘세계 임상시험의 날 기념, 모두 함께하는 임상시험의 날’ 행사에서 임상시험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영작 LSK Global PS 대표가 수상한 보건복지부장관상은 임상시험 분야의 산업체 및 임상시험 산업 육성을 위한 연구, 법•제도 개선 등에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임상시험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됐다. 이 대표는 최근 3년간 임상시험 분야에서 많은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2014년 한국 임상 CRO협회 창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등 국내 임상시험 산업 분야의 발전에 기
전라남도가 전라남도의사회를 통해 추진 중인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사업 시작 20여 일 만에 건강보험이 없는 외국인 입원·수술 환자 9명에게 총 1,500만여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안심"의 이름처럼, 이 병원들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의료 3대 난제인 의료비 부담, 언어 장벽, 낮은 접근성을 동시에 해결하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료받게 하는 의료기관이다. 급성 간질성 신염으로 목포**병원에 입원 중인 *국 A 씨 의료비 난제를 풀다: "절반만 내세요"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들이 고액의 진료비 앞에서 치료를 포기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전라남도는 '선(先)감면·이중안전망'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감면 방식이란 기존의 복잡한 사후환급이 아닌 퇴원 당일 즉시 감면 적용으로 환자의 목돈마련 부담을 없앴다. 신분증 복사, 진단서 제출 등 부담 제로화를 위해 병원이 서류를 100% 무료로 대행한다. 안심병원에서는 일반 수가 대신 건강보험 수가 100%를 적용해 진료비를 약 30% 감면한 후, 감면된 진료비에서 도비로 50%를 추가 지원하는 이중안전망 구조이다. 캄보디아 여성(30대) B 씨는 4년 전 입국한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