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피부 착색 고민 끝! Y존부터 겨드랑이까지 환하고 촉촉하게 질경이, 거뭇해진 피부를 환하게 가꿔주는 ‘질경이 선샤인 톤업크림’ 출시 - 피부 결 사이사이 눈부신 화이트닝과 촉촉한 보습감을 채워주는 ‘질경이 선샤인 톤업크림’ 출시 - 비키니라인 피부와 겨드랑이, 목, 팔꿈치, 얼굴 등 전신의 거뭇해진 부위에 사용 가능 - 신제품 출시 기념해 50% 할인과 추가 경품 증정 프로모션 진행 ▲ 하우동천 질경이 신제품 ‘질경이 선샤인 톤업크림’여성건강 전문기업 ㈜하우동천(대표 최원석)의 Y존 토털케어 브랜드 질경이가 거뭇해진 피부를 환하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질경이 선샤인 톤업크림’을 출시했다. 질경이 선샤인 톤업크림은 얼굴과 전신 피부에 사용 가능한 미백크림이다. 타이트한 속옷 착용으로 색소 침착이 심한 비키니라인을 비롯해 겨드랑이, 팔꿈치, 무릎, 발목 등 거뭇한 부위에 사용하면 피부 결 사이사이 화이트닝에 도움을 준다.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기미 및 색소 침착, 잡티 개선, 보습,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확인됐다.질경이 선샤인 톤업크림에는 미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C와 E를 함유한 산자수나무가 사용됐다. 또한 감초, 하수오, 흑임자, 당귀
박스터, 혁신적인 고효율 혈액투석 치료법 ‘HDx’ 국내최초로 공개 -HDx는 신장과 가장 유사한 여과 기능을 가진 인공신장기를 통한 혈액투석 치료법 -심혈관계 질환 및 사망위험을 높이는 중분자 이상의 요독물질까지 탁월하게 제거 -HDx는 기존 혈액투석(HD) 시스템과 장치를 이용하여치료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박스터 인터내셔널(Baxter International Inc.)의 한국 법인인 ㈜박스터(대표최용범, www.baxter.co.kr)는 지난 20일, 제37차 대한신장학회 학술대회 런천 심포지엄에서 새로운 고효율 혈액투석치료법인 ‘HDx(Expanded Hemodialysis)’를 의료진들에게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HDx는 신장과 가장 유사한 여과기능을 가진 인공신장기를 통한 혈액투석 치료법으로 기존의 혈액투석(HD)과 혈액투석여과(HDF)를 뛰어 넘는 혁신적인 투석 치료법이다. 새로운 HDx(ExpandedHemodialysis) 치료법은 투석 치료 동안 여과되는 요독물질의 범위가 확장됨으로써 인체의 신장과 가장 유사한 여과 기능을 갖는다.1 말기신부전 환자의 경우 콩팥 기능의 손질로 혈액 내 요독물질이 쌓이며, 혈액투석은 인공신장기를 통해 이
바드코리아 ‘루토닉스(Lutonix)‘ 국내임상결과 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 춘계학술대회서 발표 - 아주대 영상의학과 원제환 교수 연좌로 학회 참여, 루토닉스 국내 대학병원 진행 임상 중간보고 - 수술 없이 치료하는 첨단의학 인터벤션영상의학회 춘계학술대회 19-20일 양일간 무주에서 열려바드코리아(www.crbard.co.kr 대표이사 하마리)는 ‘제26회 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 춘계학술대회’ 에서 말초혈관 질환을 치료하는 약물풍선카테터인 ‘루토닉스(Lutonix)’의 국내 환자 대상 임상연구의 중간 결과를 발표, 국내 의료진과 임상경험을 공유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시아 지역 인터벤션을 리드하고 있는 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에서 주최한 ‘제26회 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 춘계학술대회’는 인터벤션영상의학 관련 최대 학술대회로 26년째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1,200여 명의 의료 관계자가 대거 참석했으며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무주 덕유산 리조트에서 진행되었다.첫날 진행된 세션 발표에서 아주대 영상의학과 원제환 교수는 ‘루토닉스’ 임상 6개월 추적 결과에 대한 보고 내용인 ‘한국 환자에 있어서의 약물코팅풍선카테터(Drug Coated Balloon)의 역할(LUTO
전국 GS25 편의점 매장에서 ‘여성청결제 질경이’를 만나보세요! 여성청결제 ‘질경이’, 전국 GS25 편의점입점 - ㈜하우동천의 여성청결제 브랜드 질경이, 오늘(19일)부터 전국 GS25 편의점에서 판매 - 6월부터 생리대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 진행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 계획 중 - 지속적인 유통망 확대 통해 보다 많은 여성들에게 질경이 선보일 계획 여성건강 전문기업 ㈜하우동천(대표 최원석)의여성청결제 브랜드 질경이가 GS25 편의점에 입점한다. 여성청결제 질경이의 이번 GS25 입점은 세븐일레븐 편의점 이후 두 번째 편의점 입점이다. 오늘(19일) 부터 전국 GS25 매장에서 ‘질경이(2정)’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6월부터는 GS25 입점을 기념해 생리대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는 등 보다 많은 여성들이 질경이를 만나볼 수 있는다양한 프로모션도 계획 중이다. 질경이는 여성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켜주는 뷰티케어 제품으로 Y존의 냄새 제거 및 피부탄력과 보습 강화, 브라이트닝에도 효과적이다. 7가지 식물유래 성분으로 제조돼 만 4세 이상의 모든 여성이 사용할 수 있다. 질경이공식 몰(www.jilgyungyi.com)과 온라인 몰과 주요 T
메디폼® 퀴즈쇼 및 ‘코코몽 미니RC카 경주대회’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으로 큰 호응한국먼디파마 메디폼®이 5월말까지 코코몽 키즈랜드와 제휴를 맺고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가장 눈에띄는 행사는 코코몽 공연 후 진행되는 메디폼® 퀴즈쇼다. 메디폼® 퀴즈쇼는 ‘상처 발생시 응급대처법’등 올바른 상처 관리법을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기획된 이벤트. 행사는 매주 주말(토/일) 2회 코코몽 공연 후 진행되며, 퀴즈 정답자들에게는 메디폼® 및 코코몽 키즈랜드 입장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더불어 매장 내에서‘코코몽 미니RC카 경주대회’도 진행된다. 메디폼® 퀴즈쇼 이후에 진행되는‘코코몽 미니RC카 경주대회’는 결승점에 빨리 도착한 아이가 우승하는 이벤트로 참가자 모두에게 쿵푸팬더 캐릭터가 그려진 메디폼® 주니어를 증정한다. 1등을 한 가족에게는 미니RC카와 메디폼® 주니어 등을 함께 경품으로 제공한다. ‘코코몽 미니RC카 경주대회’에 참여한 오지수(5세)의 엄마인 김성희씨는 “남자아이라 자주 상처가 난다”며 “생활에 꼭 필요한 메디폼® 주니어를 주셔서 유용하게 잘 쓰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제품 패키지에 쿵푸팬더가 너
아토피 재단과 아름다운 피부과가 함께하는 ‘아토피 치료 교실’ 진행반포 아름다운 피부과에서 아토피 아동, 부모 대상으로 진행 아토피 치료 교실 통해 체계적인 아토피 피부염 관리 방법 알릴 예정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연구와 교육에 기여하는 프랑스 제약그룹 피에르파브르 산하의 사회 공헌 재단인 ‘아토피 재단’이 5월 20일, 반포 아름다운 피부과에서 아토피 피부염 치료를 위한 치료 관리 교육 프로그램(TPE 프로그램, Therapeutic Education)인 ‘아토피 치료 교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반포 아름다운 피부과의 이하린 원장 주도로 진행될 아토피 치료 교실은 아토피 피부염의 증상과 원인, 진단과 홈케어 방법 등을 피부과 전문의로부터 상세히 들을 수 있는 기회이다. 병원에서의 치료뿐 아니라 가정에서의 적극적인 관리가 중요한 아토피 피부염의 특성에 맞춰 부모 대상의 프로그램과 어린이 대상의 프로그램이 동시에 진행되어 한층 체계적인 홈케어가 가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가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보습제 바르는 방법 등을 쉽고 재미있게 아토피 어린이가 스스로 관리 할 수 있도록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참석하는 모든 이들에게 소정의 선물과 간
미세먼지, 일교차에 깨진피부 리듬 회복하려면?! 낮과 밤이 다른 맞춤형 피부 솔루션이 필요할 때! 미세먼지, 건조한 대기에 예민해진 피부, 생체 리듬에 맞춰 낮과 밤 다른 제품으로관리해야! 낮에는 초미세먼지, 자외선 등으로부터 피부를 촉촉하게 보호! 밤에는 건조한 대기와 심한 일교차에지친 피부를 수면 턴오버 주기에 따라 재생! 따스한 봄 바람을 만끽하기도 잠시, 함께 찾아온 미세먼지와 꽃가루, 일교차에 올해 피부는 여느 때보다 더욱 비상이다. 작년부터 이어진초미세먼지의 공격에 올해 뷰티 트렌드로 ‘안티 더스트(Anti-dust)’가주목을 받고 있는 만큼, 업계에서도 갈수록 심해지는 유해 환경에 예민해진 피부를 보호하고 회복 주기와생체 리듬에 맞춰 낮과 밤을 다르게 사용해 피부 리듬과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피부과전문의들도 중금속 등 미세먼지의 유해성에 대해 지적하며 집에서도 ‘안티 더스트 스킨케어’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환절기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이상 크게 벌어지면서 피부가 예민해지고 유수분 밸런스, 회복 주기가깨져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이럴 때일수록 낮과 밤을 나눠 피부 재
서울부민병원, 5월 24일 영유아 선천성 사경 건강교실 개최관절전문병원이자 종합병원인 서울부민병원(병원장 정훈재)은 오는 5월 24일 수요일 오후 2시, 지하 2층 대강당에서 지역민과 환자들을 대상으로 공개 건강교실을 개최한다.이번 건강교실은 영유아 선천성 사경의 원인과 증상을 주제로 진행된다. 선천성 사경이란 주로 영유아에서 발견되는 것으로 한쪽 흉쇄유돌근 문제로 인해 목이 기울고 한쪽으로 돌아가는 증상을 말한다. 영유아 시기에 자세히 관찰하지 않으면 발견하지 못하고 지나칠 수 있으며, 방치된 채 성장을 할 경우 안면 및 두상 비대칭, 척추측만증, 운동발달 지연 등 2차 문제를 동반할 뿐 아니라 자신감 결여 등 삶에 부정적인 영향 미칠 수 있어 부모들의 관심과 주의가 요구되는 질환이다.서울부민병원 재활센터 이재수 과장이 강의를 진행하며, 강의 후에는 운동 치료에 대한시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부민병원 건강교실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관절, 척추, 내과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문의는 1577-7582로 하면 된다.2017년 부민병원 건강교실 강의 일정 일자주제 4월 13일 목요일어깨 5월 18일 목요일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대장암 적정성 평가 5회 연속 1등급획득 4차 평가에 이어 종합점수 100점 획득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대장암 적정성평가에서 5회 연속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특히 지난 4차 평가에이어 이번 평가에서도 종합점수 100점을 받아 대장암 수술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15년대장암 수술을 실시한 전체 252개 의료기관에서 원발성 대장암으로 수술 받은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평가항목에는 ▲(진단영역)수술 전 정확한 진단을 위한 정밀검사 여부 ▲(수술영역)치료와 예후에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되는 최소한의 임파절 절제 여부 ▲(항암제영역)수술 후 항암제 투여 여부 등 총 21개 지표에 대해 평가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대장항문외과 김지훈 교수는 “대장암의 경우수술로 암이 생긴 부위를 말끔히 제거하면 완치가 가능하다”며 “2주이상 변이 가늘고 검거나 피가 섞여 나오는 등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여 방치하지 말고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말했다. 한편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심평원에서 지난 4월에 발표한 폐암 적정성
한국화이자제약, 2017 하계 인턴십 모집- 국내외 4년제 대학 및 대학원 졸업 예정자 대상으로 5월 30일까지 모집 - 합격자는 7월 3일부터 약 2개월 간 근무 - 체계적인 연수 프로그램 통해 업계 리더의 선진적 기업문화 체험하는 기회 될 것 (사진) 2017년 동계 인턴 단체사진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 www.pfizer.co.kr)은 오는 5월 30일(화)까지 국내외 대학 및 대학원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2017년 하계 인턴십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하계 인턴십 프로그램은 2017년 8월 또는 2019년 2월 졸업 예정자인 국내외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학원생의 경우 2년 미만의 회사 근무 경력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온라인 서류전형 접수 일정은 5월 19일(금)부터 5월 30일(화) 오후 6시까지이며, 지원방법은 화이자 온라인 입사지원 페이지(http://pfizer.saramin.co.kr) 접속해 소정의 서류 양식을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인턴십 대상자는 1차 서류 전형과 2차 면접 전형을 통해 선발되며, 합격여부는 각 전형별 합격자에 한해 개별적으로 통보된다. 최종 합격자는 201
전라남도가 전라남도의사회를 통해 추진 중인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사업 시작 20여 일 만에 건강보험이 없는 외국인 입원·수술 환자 9명에게 총 1,500만여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안심"의 이름처럼, 이 병원들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의료 3대 난제인 의료비 부담, 언어 장벽, 낮은 접근성을 동시에 해결하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료받게 하는 의료기관이다. 급성 간질성 신염으로 목포**병원에 입원 중인 *국 A 씨 의료비 난제를 풀다: "절반만 내세요"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들이 고액의 진료비 앞에서 치료를 포기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전라남도는 '선(先)감면·이중안전망'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감면 방식이란 기존의 복잡한 사후환급이 아닌 퇴원 당일 즉시 감면 적용으로 환자의 목돈마련 부담을 없앴다. 신분증 복사, 진단서 제출 등 부담 제로화를 위해 병원이 서류를 100% 무료로 대행한다. 안심병원에서는 일반 수가 대신 건강보험 수가 100%를 적용해 진료비를 약 30% 감면한 후, 감면된 진료비에서 도비로 50%를 추가 지원하는 이중안전망 구조이다. 캄보디아 여성(30대) B 씨는 4년 전 입국한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