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중년 부모님, 모델에 도전하세요!” 프리베나®13, SNS모델 콘테스트 개최 -5월 한 달간 프리베나13 페이스북에서50대 이상 모델 선발 콘테스트 진행 -50대 이상 중장년 부모의 건강한 아름다움 찾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 -가정의 달 맞아, ‘안나보니따’ 작가와 콜라보한 웹툰 선보이고 이모티콘 증정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오동욱)의 폐렴구균 백신 프리베나13이 50대 이상 일반인 모델을 선발하는 ‘프리베나13 SNS모델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진 콘테스트형식으로 마련됐으며, 입상자에게는 프리베나13의 브랜드를 대표하는 일반인 모델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콘테스트는 5월 8일부터 6월 7일까지 한 달간 프리베나13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prevenar13korea)이벤트 페이지에서 진행되며, 50대 이상 부모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50대 이상 응모자가 본인의 단독 사진 혹은 자녀와 함께 찍은 사진을 지원자의 건강한 매력 포인트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응모는 50대 이상 지원자가 직접
건국대병원, 6월 1일 류마티즘 질환 건강강좌 개최건국대병원은 6월 1일 류마티즘과 류마티스 관절염을 주제로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강사는 류마티스내과 김해림 교수로 류마티즘 질환의 종류와 원인, 최신 치료방법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이번 강좌는 별도의 신청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문의는 전화(1588-1533, 1800-1533)로 하면 된다.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김옥준, 신정원 교수팀 크로이츠펠트 야콥병(CJD)의 조기진단법 개발’임상 신경생리학(Clinical Neurophysiology)’ 게재 (Impact Factor: 3.477) 크로이츠펠트 야콥병, 조기진단이 어려워 치매나 뇌전증으로 오인 2006년부터 2016년 까지 산발성 크로이츠펠트 야콥병 환자 23명의 뇌파 분석 뇌파상 주기성 패턴들을 보이면 질병의 진행속도가 빨라져 11주경에는 일상생활이 불가능 질병의 예후를 파악하여 치료와 연구에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기반이 될 것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김동익) 신경과 김옥준, 신정원 교수팀이 뇌파 분석을 통해 산발성 크포이츠펠트 야콥병을 조기진단하고 질병의 빠른 진행여부를 예측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해당 논문은 저명한 SCI급 신경학회지인 임상 신경생리학(Clinical neurophysiology)에 게재되었다.(IF: 3.477)산발성 크로이츠펠트 야콥병 환자들의 뇌파검사에서 1-1.5Hz의 예파(periodic sharp wave, 주기적으로 날카로운 모양의 비정상적인 뇌파가 갑자기 나타나는 경우)가 규칙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인데, 질병 초기에는 이러한 파
희귀질환 환자를 위해 6분 간 공감의 돌길을 걸어요 (사)한국자원봉사문화, ‘제1회 희귀질환 극복의 날’ 기념 위한 ‘착한걸음 6분걷기 캠페인’진행 - 5월 21일 광화문 북측 세종대로서 ‘착한걸음 6분걷기 캠페인’진행 - 첫 ‘희귀질환 극복의 날’맞아 ‘조기 진단 및 치료 중요성’주제로 개최 - 희귀질환 투병의 어려움 공감 위한 돌길 트랙 위 걸으며 응원 메시지 전달(사)한국자원봉사문화(이사장 이순동)는 오는 5월 21일 정부서울청사 앞 광화문 북측 세종대로에서 “제 1회 희귀질환 극복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착한걸음 6분걷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착한걸음 6분걷기 캠페인은 환자가 처한 상황을 간접 체험함으로써 희귀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시민 참여형 행사다. (사)한국자원봉사문화는 서울시 주최로 3회째 열리는 이번 캠페인의 주관사로서 희귀질환 치료를 위한 인식 제고 노력에 동참할 계획이다. 행사는 대한의학유전학회와 사노피 젠자임이 공동 후원 했으며,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과 서울의과학연구소(SCL)도 뜻을 모았다. 행사는 메인이벤트인 ‘6분간 돌길 트랙 위 걷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날 시민들은 희귀질환 및 만성질환 환자들의 보행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이주아 방사선사 ‘젊은 연구자상’ 수상 한국콘텐츠학회(KoCon)와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서 수여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은 방사선종양학과 이주아 방사선사가 지난 12일 한밭대학교에서 열린 ‘2017년 한국콘텐츠학회 춘계종합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이주아 방사선사는 금번 학술대회에서 WISET-UP 세션부분의 발표자로 선정돼 구연발표를 통해 여성과학기술인 부문에 입상했다.발표내용은 ‘방사선 관리 구역내의 종사자 및 임상실습 학생의 개인피폭선량 분석’이다.최근 방사선구역에 출입하는 수시출입자에 대한 방사선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법적 개정이 이뤄지면서 임상실습학생들의 선량관리도 강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연구는 방사선구역내 종사자간의 피폭선량 비교와 동일한 구역 내에서 임상실습에 임하는 학생들의 선량을 비교해 방사선 방호의 최적화에 대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이주아 방사선사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의료분야뿐만 아니라 국내외적으로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융합콘텐츠를 주
첨복재단 ‘동물사랑의 날’ 행사 - 실험동물센터 5월 17일 실험 위해 희생된 동물 애도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재태, 이후 첨복재단) 실험동물센터는 5월 17일(수) 오후 4시부터 첨복재단 야외에 설치된 동물사랑의 비 앞에서 ‘실험동물 사랑의 날’행사를 가졌다. 실험동물센터는 신약과 의료기기 개발을 위해 희생된 동물들을 애도하기 위해 해마다 ‘실험동물 사랑의 날’을 지정해 국화꽃을 헌화하고 묵념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지난해까지는 가을에 행사를 진행했으나, 올해부터 5월로 날짜를 변경키로 했다.○ 실험동물센터(센터장 김충용, 이후 실동센터)는 17일 실험동물센터 대회의실 및 실험동물사랑의 비 앞에서 ‘17년도 실험동물 사랑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재태 이사장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한해동안 희생된 실험동물의 현황을 보고하고, 추모문을 낭독한 후 헌화 및 묵념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 인간을 위해 동물실험을 수행하지만 동물실험에 대한 윤리적 논쟁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첨복재단 실동센터는 인류의 복지를 위해 희생된 동물에 대해서 여러 노력을 하고 있다. 청결한 동물실험 시설을 갖추고 살아있는 동안 가능하면 고통을 주지 않
한국애브비, 희귀•난치성질환 환자 돕기 위한 복지정보 책자 발간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함께 희귀•난치성질환 복지정보 책자 2017 개정판 발간 •의료비 지원을 포함한 복지 정보와 더불어 후유장애 시 장애 등록 절차, 혜택 등 정보 제공대한민국 서울 – 한국애브비(대표이사 유홍기)가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회장 최경애),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회장 신현민)와 함께 희귀•난치성질환 환자에게 지원하는 사회복지 사업 및 복지 혜택을 담은 복지정보 책자를 새롭게 발간했다고 밝혔다.한국애브비가 진행하고 있는 환자 중심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된 희귀•난치성질환환자를 위한 복지정보 책자는 희귀•난치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의 어려움 해결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복지혜택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올해로 4번째 발간된 희귀•난치성질환 복지정보 책자는 새롭게 개정된 소득기준, 건강보험료 등을 반영한 정보뿐만 아니라 희귀•난치성질환 환자들이 복지정보를 어렵게 느끼지 않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하게 정리됐다.희귀•난치성질환 환자의 경우 치료 과정뿐만 아니라 이후 감당해야 하는 치료비 부담 및 간병 등의 어
세노비스, 현대인의 간에 활력과 에너지를 주는 ‘밀크씨슬+’ 출시 -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밀크씨슬 외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 B군 6종 함유 - 바쁘고 지친 현대인, 하루 한 캡슐 섭취로 간편하게 간 건강 챙길 수 있어 “우리 가족을 위한 건강한 선택”,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www.cenovis.co.kr)가 바쁘고지친 현대인의 간에 활력과 에너지를 주기 위해 필요한 영양만을 담은 ‘밀크씨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세노비스 ‘밀크씨슬+’는밀크씨슬 추출물 130mg은 물론, 비타민 B군 6종(▲비타민B1, ▲비타민B2, ▲나이아신, ▲판토텐산, ▲비타민B6, ▲비타민B12)을한국인 영양소 기준치에 맞춰 한 캡슐에 꽉 담은 간 건강 복합 솔루션이다. 밀크씨슬이란 국화과의 식물로 보라색 꽃을 가진 서양 엉겅퀴의 일종이다. 세노비스‘밀크씨슬+’에는 밀크씨슬 추출물인 실리마린이 130mg 함유되어 있어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비타민 B 군 6종은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영양소로, 고칼로리, 탄수화물 섭취가 많거나 활동량이 많은 현대인들에게 그필요량이 더욱 증가하고 있으며, 수용성 비타민이기 때문에 매일 식품으로 보충해
세노비스, 현대인의 간에 활력과 에너지를 주는 ‘밀크씨슬+’ 출시 -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밀크씨슬 외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 B군 6종 함유 - 바쁘고 지친 현대인, 하루 한 캡슐 섭취로 간편하게 간 건강 챙길 수 있어“우리 가족을 위한 건강한 선택”,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www.cenovis.co.kr)가 바쁘고 지친 현대인의 간에 활력과 에너지를 주기 위해 필요한 영양만을 담은 ‘밀크씨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세노비스 ‘밀크씨슬+’는 밀크씨슬 추출물 130mg은 물론, 비타민 B군 6종(▲비타민B1, ▲비타민B2, ▲나이아신, ▲판토텐산, ▲비타민B6, ▲비타민B12)을 한국인 영양소 기준치에 맞춰 한 캡슐에 꽉 담은 간 건강 복합 솔루션이다. 밀크씨슬이란 국화과의 식물로 보라색 꽃을 가진 서양 엉겅퀴의 일종이다. 세노비스 ‘밀크씨슬+’에는 밀크씨슬 추출물인 실리마린이 130mg 함유되어 있어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비타민 B 군 6종은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영양소로, 고칼로리, 탄수화물 섭취가 많거나 활동량이 많은 현대인들에게 그 필요량이 더욱 증가하고 있으며, 수용성 비타민이기 때문에 매일 식품으로 보충해 주
서울부민병원, 5월 18일 허리병 건강교실 개최 관절전문병원이자 종합병원인 서울부민병원(병원장 정훈재)은 오는 5월 18일 목요일 오후 2시, 지하 2층 대강당에서 지역민과 환자들을 대상으로 공개 건강교실을 개최한다.5월의 주제는 ‘허리병, 근본부터 알자’이다. 인체의 기둥인 허리에 나타나는 다양한 질환에 대한 이유와 치료 및 관리 방법에 대해 기본부터 자세한 강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건강교실의 강사로는 서울부민병원 척추센터 김형복 과장이 진행한다. 건강교실 2부 순서로는 김영희 강사와 함께하는 힐링노래교실도 진행하여 병환으로 지친 환자들에게 즐거움과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부민병원 건강교실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관절, 척추, 내과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문의는 1577-7582로 하면 된다.2017년 부민병원 건강교실 강의 일정 일자주제 4월 13일 목요일어깨 5월 18일 목요일척추 6월 15일 목요일소화기 7월 13일 목요일무릎 8월 17일 목요일고관절 9월 14일 목요일발보도자료 문의 이효진 부실장: 02-2620-0131 / rick.lee@bumin.co.kr부민병원에 대하여 관절
전라남도가 전라남도의사회를 통해 추진 중인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사업 시작 20여 일 만에 건강보험이 없는 외국인 입원·수술 환자 9명에게 총 1,500만여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안심"의 이름처럼, 이 병원들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의료 3대 난제인 의료비 부담, 언어 장벽, 낮은 접근성을 동시에 해결하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료받게 하는 의료기관이다. 급성 간질성 신염으로 목포**병원에 입원 중인 *국 A 씨 의료비 난제를 풀다: "절반만 내세요"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들이 고액의 진료비 앞에서 치료를 포기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전라남도는 '선(先)감면·이중안전망'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감면 방식이란 기존의 복잡한 사후환급이 아닌 퇴원 당일 즉시 감면 적용으로 환자의 목돈마련 부담을 없앴다. 신분증 복사, 진단서 제출 등 부담 제로화를 위해 병원이 서류를 100% 무료로 대행한다. 안심병원에서는 일반 수가 대신 건강보험 수가 100%를 적용해 진료비를 약 30% 감면한 후, 감면된 진료비에서 도비로 50%를 추가 지원하는 이중안전망 구조이다. 캄보디아 여성(30대) B 씨는 4년 전 입국한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