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리우 올림픽에서 한 펜싱선수가 경기 중 했던 말이 이슈화되면서 유행어처럼 번진바 있다. 새로울 것도 없고 특별할 것도 없는 “할 수 있다”라는 말을 몇 번 되뇌었던 그는 결국 지고 있던 경기를 뒤집고 금메달을 따냈다. 말의 힘을, 마음가짐의 위력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주었던 장면으로 기억되고 있다. “불가능은 없다”, “할 수 있다”, “포기하지 말고 될 때까지 해보자”라는 일맥상통한 이 말들을 늘 마음에 새기며 새로운 도전에 임하고 있는 이가 있다. 화이트제약의 양원철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2012년 화이트제약을 설립하며 제약사 CEO가 된 양 대표에게는 요즘 매일 매일이 도전이기에 ‘불가능은 없다’라는 생각을 하루에도 몇 번씩 되새기며 도약의 발판을 다지고 있다. 창업 5년차의 화이트제약 매출 신화 · 투자유치 성공하며 승승장구 “화이트제약이 지난 8월 창립 4주년을 맞고 어느덧 5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처음 생각했던 대로, 건강수명 연장을 위한 지속적 신약개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바이오 기술연구, 행복 가치를 높이는 사회 공헌의 경영이념과 목표를 가지고 회사를 이끌고 있지요.” 양 대표는 시작부터 완제의약품 제조업을 목
건국대학교병원 팔다리혈관센터는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병원 지하 3층 대강당에서 건국 라이브 심포지엄 2016 APECS(Advances in Peripheral EndovasCular Strategies)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하지정맥류와 다리동맥 등 팔다리 혈관 질환에 대한 정보와 의견을 나누고, 라이브 시연과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전등록은 2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www.apecs.or.kr)을 통해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현장등록은 26일과 27일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며, 등록비는 전문의 3만원, 그 외 전공의와 간호사, 전임의는 1만원이다. 참가자에게는 대한의사협회 평점 12점(1일은 6점)이 주어진다. 문의는 APECS2016 사무국 전화(02-3144-2227) 또는 건국대병원 팔다리혈관센터 전화(02-2030-5544)로 하거나 이메일(apecsmeeting@gmail.com)로 하면 된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은 최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에 앞서 간호인력 직무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인천•경기권역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가 주최 및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오는 12월부터 14병동(51병상)을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으로 본격 운영한다. 이에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전문 간호인력을 육성하고 실무현장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간호•간병통합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사업 안내 및 프로그램 소개(인천•경기권역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조예덕 센터장)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 지침 및 실무/간호・간병통합서비스에 따른 업무 변화(한림병원 홍희숙 간호부장) ▲간호・간병통합서비스사업 및 제도 알기(보건복지부 김영학 서기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 운영사례(인하대학교병원 이수연 간호본부장) ▲변화된 간호사의 역할 및 역량(인천광역시간호사회 장성숙 부회장) ▲최신 보건의료 이슈(이화여자대학교 신경림 교수/前 새누리당 국회의원) 등의 강의가 진행됐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와 간병인 없이 병원의 전문 간호인력이 24시간
한국뇌졸중재활코호트연구단과 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 예방재활센터는 오는 11월 26일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2층 서대문 컨퍼런스룸에서 ‘2016년 뇌졸중 재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뇌졸중재활코호트연구단은 보건보지부 질병관리본부의 지원으로 ‘뇌졸중 환자의 재활분야 장기적 기능 수준 관련 요인에 대한 10년 추적조사 연구’를 진행 중이다. 2012년부터 시작되어 국내 9개 병원에서 8,000여명의 초발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장애 정도, 삶의 질 및 다양한 기능 변화에 대해 7~10년간 지속적으로 추적 조사 중이며, 그간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뇌졸중 환자의 삶과 재활 △뇌졸중 관리 정책 및 제언을 담아 각 분야 전문가들의 심도 깊은 발표와 토의가 있을 예정이다. 연구단장을 맡은 김연희 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한국 뇌졸중 환자의 장애와 삶을 주제로 첫 강연을 맡았고, 부산의대 한준희 교수가 우리나라 뇌졸중 환자의 사망 및 연관 인자에 대해 발표한다. 또 연세의대 김덕용 교수는 뇌졸중 환자 가족의 부양 부담에 대해서, 충남의대 손민균 교수의 집중재활치료의 현황과 효과
재단법인 국립암센터발전기금(이사장 이강현)은 11월 14일(월) 원내에서 국제소롭티미스트 한남클럽으로부터 소아암 환아의 치료비 지원을 위한 16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받았다. 국제소롭티미스트는 여성으로만 구성된 여성 자원봉사 단체로 1921년 미국에서 최초 설립되었다. 한남클럽은 국제소롭티미스트 한국협회의 29번째 클럽으로 2011년 4월 출범해 연례 바자회를 통한 기부활동을 비롯한 여성들의 권익신장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10월 13일 한남클럽 주관으로 개최된 ‘제6회 소아암환우돕기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으로 뇌종양, 백혈병 등으로 투병 중인 4명의 소아암 환우에게 각 400만원씩 전달됐다. 2011년부터 국립암센터 소아암 환우들을 위해 바자회 수익금을 기부해 온 소롭티미스트는 지금까지 총 23명의 환우에게 9000만원의 성금을 지원했다.
□ 중앙대학교병원 김성덕 의료원장이 제13회 ‘한독학술경영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독학술경영대상’은 대한병원협회(회장 홍정용)와 한독(회장 김영진)이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2004년부터 매년 국민보건의료 향상과 병원경영 발전에 이바지한 의료계 인사에게 수여하고 있다. □ 김성덕 의료원장은 보건의료계 발전과 병원계의 위상을 고취시키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의료원장은 1971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이후 45년간 의료관련 보직 및 단체장을 두루 역임하며 마취과학 분야의 발전과 보건의료 정책활동에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 □ 1985년부터 16년간 서울대학교병원 마취과장, 중환자진료부장, 수술부장으로 재직하며 국내 최초로 마취과 외래를 개설하여 환자의 삶의 질 관리와 수술 취소율을 감소시키는데 기여했고, 1996년 대한소아마취과학회를 창설해 우리나라 소아마취의 정착과 발전에 앞장섰다. 특히, 김 의료원장은 활발한 보건의료 정책 소통을 통해 생명윤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데 이바지했다. 제3대 대통령 직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장으로서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연명의료에 관한 특별법 초안을 마련해 입법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20
□ 아시아 최대 병원 관련 국제학술대회인 ‘Korea Healthcare Congress’(이하 KHC)가 11월 17∼18일 양일간 서울 나인트리컨벤션에서 개최된다. □ 대한병원협회(회장 홍정용)는 ‘건강 중심 사회를 향한 한국 병원의 새 지평’이라는 대주제 하에 ▲한국 의료전달체계의 미래 ▲뉴 테크놀로지로 인한 의료의 변화 ▲보다 완벽한 의료시스템을 향하여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장을 마련했다. □ 올해 7회째를 맞는 KHC는 매년 세계적으로 유명한 보건의료 분야의 석학 및 병원 관계자들을 초청해 진화해가는 병원 및 병원산업의 최신 경향과 병원경영 기법 등을 국내에 누구보다 빠르게 알리고 전파해 왔다. □ KHC 개막일인 17일(목)에는 미국, 일본, 싱가포르, 인도 연자를 초청해 ‘보다 완벽한 의료 시스템을 향하여’란 주제로 각국 의료산업의 최신 이슈 및 트렌드를 들어보는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 케이치 오와리 일본 KPMG 의료부문 대표는 ‘일본 헬스케어 산업의 최근 이슈 및 헬스케어 시스템’을 주제로 강연한다. 그는 일본이 추진하고 있는 ‘지역포괄케어시스템’의 법제화 및 지방자치 정부의 ‘지역사회 보건의료 비전’ 개발 의무이행 등 여러 조치들을 설
보건복지부 암정복추진기획단과 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는 11월 22일(화) 오후 1시부터 국립암센터 국가암예방검진동 8층 대강의실에서 ‘암 정밀의료 실현을 위해 직면할 4대 주요 도전들’이라는 주제로 제60회 암정복포럼을 개최한다. 4차 산업혁명을 이끌 9대 국가전략 프로젝트 중 하나인 정밀의료의 발전을 선도하는 전문가들이 참석해 암 정밀의료 실현을 위한 주요 과제와 성공 전략을 논의하는 장을 마련했다. 1부에서는 ▲정밀의료 임상시험의 성공적인 운영전략(울산대학교 의과대학 김태원) ▲정밀의료 임상시험 수행에 있어서의 어려운 점(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방영주) ▲정밀의료를 위해서 어떤 검사방법을 사용할 것인가(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세진) ▲동반진단의약품 허가 현황 및 향후 방향(식품의약품안전처 김대철) 등의 정밀의료 실현을 위한 4가지 주요 과제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 ▲한국인 폐암환자의 종양 유전체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기반으로 유전체 기반 우산형 표적치료제 임상시험 수행을 통한 한국인 폐암 표적 치료 최적화를 위한 공익적 다기관 임상연구(울산대학교 의과대학 김상위) ▲3중 음성 위암의 유전자 맞춤 임상연구(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라선영) ▲소아청소년
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이 지난 10일 보령제약 본사 중보홀에서 기미치료제 트란시노2(일반의약품)의 발매식을 가지며 새로운 시리즈를 출시했다. 트란시노는 2007년 일본 다이이찌산쿄 헬스케어에서 개발한 새로운 개념의 먹는 기미치료제로, 4상 임상 시험까지 완료한 효과가 검증된 치료제다. 새롭게 출시된 ‘트란시노2’는 기존 3회 복용에서 아침/저녁 2회 복용으로 복용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트란시노의 주 성분인 ‘트라넥삼산 (Tranexamic Acid)’은 다이이찌산쿄가 개발한 성분으로, 40년 이상 의료용 항염증제로서 그 효능을 인정받고 있으며, 연구과정에서 기미, 특히 ‘간반’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 확인되어 기미치료제로 출시됐다. ‘간반’은 호르몬의 불균형과 자외선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기미로 주로 광대 주변이나 이마, 입주변에 면(面) 형태의 좌우대칭으로 나타나면서 옅은 갈색으로 넓은 범위까지 퍼지는 특징이 있다. 트란시노2는 주성분인 ‘트라넥삼산’과 ‘엘시스테인’, ‘비타민C’가 배합되어 기미 개선과 완화에 효과가 뛰어난 의약품이다. ‘트라넥삼산’은 멜라닌을 만드는 원인물질을 사전에 막아주는 성분으로서 기미를 집중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도움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리튠이 집중력과 지구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신제품 ‘리튠캐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 새롭게 출시된 ‘리튠캐리’는 스트레스•긴장 완화에 효과적인 L-테아닌과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옥타코사놀,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B군, 눈에 필요한 영양공급을 하는 비타민A를 주원료로 만든 건강기능식품이다. 집중력과 지구력이 필요한 게이머나 신체 활동이 많아 체력 소모가 심한 사람들이 선택하기에 좋다. 특히 이 제품에 함유된 L-테아닌은 인체 시험을 통해 식약처로부터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으로 기능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L-테아닌은 녹차에 함유되어 있는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뇌에서 안정감을 느끼게 하는 알파(α)파의 발생을 증가시켜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옥타코사놀은 체내 에너지원인 글리코겐의 저장량을 증가시켜 운동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체내 에너지 생성과 에너지 대사에 꼭 필요한 활력 비타민B군이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200% 함유되어 있으며, 눈 건강을 위해 필요한 성분으로 비타민A가 함유되어 있어 어두운 곳에서도 시각 적응에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제12차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학술대회 (The 12th Congress of the AsianSociety for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y and Allied Professions, 이하 ASCAPAP 2026)가 개최된다. ASCAPAP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아청소년정신의학 분야의 대표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1999년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학술대회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춘계학술대회와 공동 개최되어 학술적 시너지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요 현안을 심층 논의하는 Grand Forum을 비롯해, 한국 대중문화와 청소년 발달의연관성을 조명하는 특별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Grand Forum에서는 아시아 전역에서증가하는 아동·청소년의 비자살적 자해(NSSI)와 자살 문제를데이터, 임상, 사회적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조망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4월 3일(금) 오전에 진행되는 K-팝, K-드라마, 영화등 한국
한국허벌라이프가 ‘2026 대구마라톤대회’를 공식 후원했다.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지난 22일대구스타디움과 대구 도심 일원에서 열린 제25회 '2026 대구마라톤대회'를 공식 후원했다고 밝혔다. ‘대구마라톤대회’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세계육상연맹(WA, World Athletics)의 '골드라벨’ 대회 인증을 획득한 세계적인 마라톤 대회다. 올해 대회는 선수들이 참여하는 엘리트 풀 코스를 비롯해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마스터즈 풀, 10.9㎞, 건강달리기 등 총 4개부문으로 운영됐다. 총 20만 달러에 달하는 우승 상금을편성해 대회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으며, 역대 최다 인원인 4만1천여 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현장에는 한국허벌라이프임직원 및 디스트리뷰터 130여 명도 함께 참여해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 확산에 힘을 보탰다. 한국허벌라이프는 모든 참가자들에게 ‘프로틴 바디럭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완주를 응원했다. 7가지 필수비타민과 칼슘을 함유한 '프로틴 바 디럭스'는 달콤한 바닐라향아몬드맛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레이스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한국허벌라이
“간호조무사는 보건의료 현장의 소모품입니까? 통합병동에서 우리는 아파도 쉴 수 없습니다. 휴게 시간은 서류상으로만 존재할 뿐, 현장에서는 청소와 미화 업무까지 떠맡으며 간호 인력으로서의 자존감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와 국민의힘 ‘정책과 미래’ 소속 국회의원(조은희, 조정훈, 이종욱, 조승환, 조지연, 한지아)이 2월 23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공동 개최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년, 간호조무사가 바라본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에서 터져 나온 현장의 목소리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 10년을 맞아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정책 성과 이면에 가려진 간호조무사의 열악한 근무 실태를 조명하고, 현장 중심의 배치 기준 마련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발표된 ‘병동 간호조무사 근무 현황 실태조사’ 결과는 현장의 위기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당일 토론회에서 조정훈 의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사람의 손길로 유지되며 그 핵심이 바로 간호조무사”라며, “10년 동안 헌신해 온 여러분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를 탄탄히 다지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한지아 의원은 “제도의 핵심 주체인 간호조무사들의 과중
▲사진: 유승록 대표이사(좌측에서 네 번째) 등 GPTW 개인부문 수상자와 한국 조직문화 TF리더들이 메드트로닉코리아의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7년 연속 선정을 축하하고 있다.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메드트로닉의 한국 현지 법인 메드트로닉코리아가 글로벌 컨설팅 기관 Great Place to Work® (이하 GPTW) 주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2026년 제2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으며,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유승록 대표이사는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선정됐다. 개인부문에서는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박현아 차장, 외과 수술 솔루션 영업)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이현수 부장, 한국 커뮤니케이션 리드) ▲GPTW 파이오니아 상(양승재 부사장, 외과 수술 부문 영업 총괄)에 선정되며 기업부문과 개인부문을 합쳐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GPTW는 재직 중인 구성원이 참여한 설문 조사를 통해 신뢰 지수를 평가한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이번 조사에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