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간암센터(센터장 백승운)는 오는 10월 1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암병원 지하 1층 강당에서 간질환 공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의 날(매년 10월 20일)을 기념하여 마련된 이번 강좌에는 삼성서울병원의 간질환 전문가들이 다채로운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신동현 소화기내과 교수가 만성 C형 간염의 신약 치료를 주제로 첫 강연을 맡았고, 백용한 소화기내과 교수가 간암의 최신 치료법을 소개한다. 또 삼성서울병원이 올 들어 본격 가동 중인 양성자 치료와 관련해서도 박희철 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간암에서의 치료 효과 등을 설명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간이식 공여자의 선택과 수술 후 관리를 주제로, 김종만 외과 교수의 강의도 준비됐다. 백승운 센터장은 “간질환을 이해하고 앞으로 건강한 삶을 지켜갈 수 있는 알찬 정보를 나누는 장이 될 것”이라며 “서로를 격려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삼성서울병원 간암센터(전화 02-3410-3870)으로 문의하면 된다.
건국대병원은 19일 ‘골다공증’을 주제로 오후 2시부터 한 시간 동안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강사는 내분비내과 송기호 교수와 정형외과 김태훈 교수다. 이번 강좌는 별도의 신청없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문의 번호는 전화(02-2030-7065)로 하면 된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이 최근 의료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으로 하나되는 아나바다 장터’를 개최했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간호사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나눔과 순환, 환경을 생각하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아나바다 나눔 장터에서는 9월 12일부터 2주 동안 인천성모병원 간호사와 교직원들이 기증한 의류, 서적, 생활용품 등 1,000여점의 물품이 판매됐다. 특히 환자와 보호자를 포함한 많은 병원 내원객들이 참여해, 자원의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호와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을 함께했다. 판매 수익금은 사회사업팀, 호스피스완화의료팀으로 전액 기부되며, 어려운 환경의 환우를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간호부 민경욱 간호처장은 “아나바다 장터를 통해 모인 수익금은 도움이 필요한 환우들에게 쓰일 예정이다”며 “내년에도 더 많은 교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함께 뜻을 모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이 오는 10월 12일 오후 2시 신관 15층 마리아홀에서 간질환 공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제17회 간의 날(매년 10월 20일)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강좌는 ‘간염이 없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인천성모병원 간담도내과와 간담췌외과 의료진들이 실제 의료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질환을 중심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간담도내과 정규원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만성 B형 간염의 치료(간담도내과 권정현 교수) ▲만성 C형 간염의 치료(간담도내과 남순우 교수) ▲간경변의 합병증 및 관리(간담도내과 김혜지 교수) ▲간암과 간이식(간담췌외과 윤영철 교수) 등으로 진행된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간담도내과 권정현 교수는 “간은 심각한 상태에 이르기 전까지는 아무런 증상이 없어 ‘침묵의 장기’라고 한다”며 “이번 공개강좌가 간에 대해 올바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건강강좌는 간질환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석한 모든 분에게 간질환 관련 소책자를 무료로 지급한다. 건강강좌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간담도내과(032-280-5027)로 하면 된
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는 10월 12일(수) 오후 1시부터 국가암예방검진동 8층 대강의실에서 유방암 예방의 달을 맞이해 ‘제15회 유방암 대국민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유방암의 최신 치료 및 가족과의 소통법’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유방암 환자나 보호자뿐만 아니라 일반인을 대상으로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예방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방재건수술, 유방암의 최신 면역 치료 등의 강좌와 유방암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유방암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유방암 환우회가 직접 제작한 영화 ‘소리질러 붐붐붐’의 상영을 통해 유방암으로 투병 중인 환자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근석 유방암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유방암 진단, 치료 및 극복 과정에 도움이 되는 최신 정보를 제공해 유방암 환자를 비롯한 모든 여성들이 유방암을 예방하고 극복해나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참고: 행사 일정표] ○ 일 시: 2016. 10. 12(수) 13:00 ~ 16:20 ○ 장 소: 국립암센터 국가암예방검진동 8층 대강의실 ○ 주 제: 유방암의 최신 치료 및 가족과의 소통법 ○ 대 상: 유방암에
제13회 서울평화상 수상자인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드니 무퀘게(Denis Mukwege) 판지(Panzi)병원 원장이 지난 8일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김승철)을 방문했다. 내전 중인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여성인권 운동가로 활동하는 산부인과 의사 드니 무퀘게 원장은 국제사회에 평화를 위한 노력을 촉구한 공로로 지난 6일 올해 서울 평화상 수상차 내한했다. 드니 무퀘게 원장은 1999년 판지병원을 설립해 2015년까지 콩고민주공화국 내전으로 인해 발생한 4만 8,482명의 성폭행 피해자들을 치료함으로써 이들이 성폭력이라는 아픈 상처를 딛고 다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드니 무퀘게 원장의 이번 이화의료원 방문은 여성 질환과 소아청소년 질환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이화의료원의 선진 의료 설비 및 의료 교육 시스템을 살펴보기 위해 드니 무퀘게 병원장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 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대여성암병원 다목적실에서 드니 무퀘게 원장 부부와 한국기독교사회발전협의회 이삼열 이사장과 김승철 이화여자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은미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 원장,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 김선종 국제협력실장,
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황대용)은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건국대병원 지하 3층 대강당에서 ‘제7회 골드링캠페인’ 일환으로 ‘관절 및 류마티스 질환의 치료와 관리’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골드링캠페인은 대한류마티스학회 주관으로 환자와 가족, 의료진이 함께 류마티스 질환 치료에 희망을 약속하는 류마티스 질환 올바로 알기 공공캠페인이다. 이날 강좌는 ▲류마티스관절염의 관리(류마티스내과 이상헌 교수) ▲골관절염(퇴행성관절염)의 관리(류마티스내과 김해림 교수) ▲통풍의 치료와 관리(류마티스내과 이경언 교수) 등으로 진행된다. 건강강좌는 별도의 신청 없이 질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문의는 전화(1588-1533, 1800-1533)으로 하면 된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이 10월을 맞아 인천 부평구보건소와 청천보건지소 등으로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먼저 6일(목)에는 부평중앙교회에서 신경외과 장동규 교수가 ‘뇌졸중 등 뇌혈관질환의 모든 것’을 주제로 강좌를 진행한다. 이어 7일(금)에는 부평구보건소에서 가정의학과 서민석 교수가 ‘당뇨의 이해’를, 12일(수)에는 중구보건소에서 재활치료팀 이병준 물리치료사가 ‘당뇨인의 스트레칭 건강관리’를, 13일(목)에는 청천지소에서 류마티스내과 홍연식 교수가 ‘통풍과 합병증’을, 19일(수)에는 중구보건소에서 내분비내과 김민지 교수가 ‘당뇨병성 신경합병증’을 각각 강의한다. 20일(목)은 부평남부 시니어아카데미에서 재활의학과 김민욱 교수가 ‘어깨통증과 치료’, 같은 날 청천보건지소에서 호흡기내과 김형우 교수가 ‘흡연, 그리고 폐암’에 대해 강의하고, 24일(월)에는 부평구보건소에서 물리치료팀 김효국 물리치료사가 ‘뇌졸종 예방 및 치료에 좋은 운동법’을, 25일(화)에는 숭의보건지소에서 심장혈관내과 유은홍 간호사가 ‘고혈압 예방과 관리’를, 26일(수)에는 중구보건소에 내분비내과 김은숙 교수가 ‘당뇨의 예방과 관리’에 대해 강의를 진행한
건국대병원은 17일 ‘유방암’을 주제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강의는 ‘유방암 치료 이후 기능장애와 유방암 환자의 운동’ 에 대해 재활의학과 엄경은 교수가, 이어 ‘유방암 수술 후 재건’에 대해 성형외과 최현곤 교수가 설명할 예정이다. 강의 뒤에는 유방암 환우회 에델바이스의 훌라댄스 공연과 유방암 환자인 가수 코리아나 홍화자씨의 무대도 준비됐다. 이번 강좌는 별도의 신청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문의는 전화(건국대병원 1588-1533, 1800-1533)으로 하면 된다.
삼성서울병원 줄기세포재생의학연구소(소장 하철원 정형외과 교수)가 오는 10/14(金) 오전 8시부터 삼성서울병원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제 3회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줄기세포재생의학 연구의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이 모일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분야의 기초연구부터 중개연구 및 임상적용까지를 아우르는 학술교류의 장으로서, 참여자간 활발한 참여와 토의가 가능토록 동시통역도 제공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오는 10/7까지 온라인을 통해 사전등록하거나 당일 현장에서 등록하여 참가할 수 있다. 사전등록은 온라인 웹페이지 http://SCRMI.urimed.co.kr 에서 할 수 있으며 등록비는 50,000원이다.(당일 현장등록 70,000원) 줄기세포재생의학연구소 하철원 소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우리나라 줄기세포재생의학 연구자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관련 연구자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제12차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학술대회 (The 12th Congress of the AsianSociety for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y and Allied Professions, 이하 ASCAPAP 2026)가 개최된다. ASCAPAP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아청소년정신의학 분야의 대표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1999년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학술대회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춘계학술대회와 공동 개최되어 학술적 시너지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요 현안을 심층 논의하는 Grand Forum을 비롯해, 한국 대중문화와 청소년 발달의연관성을 조명하는 특별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Grand Forum에서는 아시아 전역에서증가하는 아동·청소년의 비자살적 자해(NSSI)와 자살 문제를데이터, 임상, 사회적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조망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4월 3일(금) 오전에 진행되는 K-팝, K-드라마, 영화등 한국
한국허벌라이프가 ‘2026 대구마라톤대회’를 공식 후원했다.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지난 22일대구스타디움과 대구 도심 일원에서 열린 제25회 '2026 대구마라톤대회'를 공식 후원했다고 밝혔다. ‘대구마라톤대회’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세계육상연맹(WA, World Athletics)의 '골드라벨’ 대회 인증을 획득한 세계적인 마라톤 대회다. 올해 대회는 선수들이 참여하는 엘리트 풀 코스를 비롯해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마스터즈 풀, 10.9㎞, 건강달리기 등 총 4개부문으로 운영됐다. 총 20만 달러에 달하는 우승 상금을편성해 대회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으며, 역대 최다 인원인 4만1천여 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현장에는 한국허벌라이프임직원 및 디스트리뷰터 130여 명도 함께 참여해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 확산에 힘을 보탰다. 한국허벌라이프는 모든 참가자들에게 ‘프로틴 바디럭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완주를 응원했다. 7가지 필수비타민과 칼슘을 함유한 '프로틴 바 디럭스'는 달콤한 바닐라향아몬드맛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레이스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한국허벌라이
“간호조무사는 보건의료 현장의 소모품입니까? 통합병동에서 우리는 아파도 쉴 수 없습니다. 휴게 시간은 서류상으로만 존재할 뿐, 현장에서는 청소와 미화 업무까지 떠맡으며 간호 인력으로서의 자존감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와 국민의힘 ‘정책과 미래’ 소속 국회의원(조은희, 조정훈, 이종욱, 조승환, 조지연, 한지아)이 2월 23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공동 개최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년, 간호조무사가 바라본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에서 터져 나온 현장의 목소리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 10년을 맞아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정책 성과 이면에 가려진 간호조무사의 열악한 근무 실태를 조명하고, 현장 중심의 배치 기준 마련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발표된 ‘병동 간호조무사 근무 현황 실태조사’ 결과는 현장의 위기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당일 토론회에서 조정훈 의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사람의 손길로 유지되며 그 핵심이 바로 간호조무사”라며, “10년 동안 헌신해 온 여러분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를 탄탄히 다지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한지아 의원은 “제도의 핵심 주체인 간호조무사들의 과중
▲사진: 유승록 대표이사(좌측에서 네 번째) 등 GPTW 개인부문 수상자와 한국 조직문화 TF리더들이 메드트로닉코리아의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7년 연속 선정을 축하하고 있다.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메드트로닉의 한국 현지 법인 메드트로닉코리아가 글로벌 컨설팅 기관 Great Place to Work® (이하 GPTW) 주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2026년 제2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으며,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유승록 대표이사는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선정됐다. 개인부문에서는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박현아 차장, 외과 수술 솔루션 영업)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이현수 부장, 한국 커뮤니케이션 리드) ▲GPTW 파이오니아 상(양승재 부사장, 외과 수술 부문 영업 총괄)에 선정되며 기업부문과 개인부문을 합쳐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GPTW는 재직 중인 구성원이 참여한 설문 조사를 통해 신뢰 지수를 평가한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이번 조사에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