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원장 김현수)은 신경과 윤소훈 교수팀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조한나·유한수 교수팀과 공동 연구를 통해 치매환자의 수면시간을 분석 국내 연구팀이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의 길어진 수면시간이 치매의 증상 악화와 관련있다는 사실을 규명했다.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원장 김현수)은 신경과 윤소훈 교수<사진>팀이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조한나·유한수 교수팀과 공동 연구를 통해 치매환자의 수면시간을 분석하고 이 같은 사실을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연구팀에 따르면 알츠하이머 치매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전임상으로 시작해 경도인지장애를 거쳐 치매로 진행된다.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증상이 베타 아밀로이드와 타우라는 ‘독성 단백질’이 뇌에 축적돼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에 착안해 연구팀은 치매 환자 138명을 알츠하이머병의 △전임상 단계 △경도인지장애 단계 △치매 단계 3그룹으로 나눠 △피츠버그 수면의 질 지수 평가 △뇌 MRI △아밀로이드 PET-CT △타우 PET-CT △신경심리학 검사 등을 진행했다.그 결과 전임상 알츠하이머병 환자는 평균 6.5시간, 경도인지장애 환자는 평균 6.6시간 수면을 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동물병원 진료 효율화 및 동물들의 검사 환경의 질 햘상 글로벌 영상진단 의료기기 업계의 선두주자인 GE헬스케어 저출산 고령화 시대를 겪고 있는 국내에서 반려동물 시장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 현재 키우고 있는 반려동물의 수명은 증가하고 있고, 코로나19를 거치며 신규 사육이 늘어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생각하는 보호자도 많아지는 추세이다.이와 같은 흐름에 발맞춰 동물병원 진료 효율화 및 동물들의 검사 환경의 질을 높이고, 더 나아가 동물들의 복지 개선을 이루는데 첨단 의료장비들이 적극 활용되고 있어 주목된다. 특히 글로벌 영상진단 의료기기 업계의 선두주자인 GE헬스케어가 동물용 시장에서도 주목할 만한 성과들을 다수 내고 있는 모습이다.대표 사례로 인천스카이동물메디컬센터는 최근 GE헬스케어의 CT·MRI·초음파 그리고 마취기까지 종합병원 수준에 뒤지지 않는 도입을 연이어 진행한바 있다.오이세 대표원장 은 “인간보다 덩치가 작은 동물들을 더욱 자세히 보기 위해서 보다 선명하고 정확한 이미지를 제공하는 좋은 성능의 의료기기를 사용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며 “GE헬스케어의 월등한 이미지 성능을 비롯해 높은 기술
엔자임헬스, 2023 대한민국광고대상 오디오 부문 은상 수상 식의약품 안전 수칙과 일상 속 안전 연상 '소리쳐, 안심처' 캠페인 제작 헬스케어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회사 엔자임헬스(대표 김동석)가 지난 5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된 '2023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디지털 홍보 사업 '소리쳐, 안심처' 프로젝트로 오디오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한국광고총연합회의 '대한민국광고대상'은 TV, 디지털, 인쇄, 옥외 등 전 광고 매체를 아우르는 국내 유일의 종합광고상으로, 국내 광고 산업에서 최고의 권위를 가진 상 중 하나이다. 2023 대한민국광고대상에는 총 2,600편이 출품됐으며, 엔자임헬스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소리쳐, 안심처' 캠페인은 저예산임에도 불구하고 1천여명의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동시에 100만 회 이상의 바이럴 효과를 달성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소리쳐, 안심처' 캠페인은 유명 작곡가 윤일상 씨가 재능기부한 멜로디에 생활 속에서 '안심'을 상징하는 효과음을 활용해 생활 안전 상식을 즐겁게 전달했다. 특히 음악에 사용된 '안심 소리'는 대국민 사전 이벤트를 통해 모집된 가운데, 우리가
라이프시맨틱스 송승재 대표, '국회의장 공로장' 수상 국내 헬스케어 산업 디지털 전환 통해 국민건강증진 기여 라이프시맨틱스는 지난 5일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올해의 벤처상' 행사에서 국내 헬스케어 산업의 디지털 전환 선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송승재 대표가 국회의장 공로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송승재 대표<사진 오른쪽>는 그간 규제 산업 분야인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발전을 위해 벤처기업협회 내 '디지털헬스케어 정책 위원회'를 구성하고 정책기반 마련 및 규제개선에 있어 위원장으로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벤처기업 발전 기반 조성에 큰 기여를 해 왔다. 이어 AI 및 디지털헬스케어 기술을 활용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의료사각지대 해소와 국가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송승재 대표가 2012년에 설립한 라이프시맨틱스는 의료정보기술과 인공지능 기반의 국내 첫 PHR 상용화 플랫폼 '라이프레코드(LifeRecord)'를 바탕으로 B2B 솔루션부터 B2C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국내 헬스케어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 특히 비대면 진료 서비스 '닥터콜'은 2020년 민
동국제약 마이핏S 혈당&핑크핏 다이어트 등 5종 출시 고객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한 경품 행사 진행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마이핏'은, 소비자의 건강을 마이핏V로 채우고, 마이핏B로 비우고, 마이핏S로 유지하는 '3-cycle' 철학이 담긴 브랜드 아이텐티티를 바탕으로, 핏(fit)한 맞춤 영양 설계를 위해 마이핏S 1종, 마이핏B 2종, 마이핏V 2종 등 총 5종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마이핏S 혈당&핑크핏 다이어트'는 식후 하루 1정 간편한 복용으로 건강한 다이어트와 라인 유지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카테킨 400mg과 바나바잎추출물 코로솔산 1mg을 배합해 체지방 감소,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항산화 작용을 한다. 특히, 녹차의 폴리페놀 성분으로 알려진 카테킨은 식약처에서 인정한 식물성 원료로, 인체 적용 시험 결과 체지방 관련 9가지 지표 개선이 확인되기도 했다. '마이핏B 더비움 쾌변행 차전자피'는 장 비움의 핵심원료로 불리는 차전자피식이섬유 6,000mg을 함유해, 원활한 배변활동과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식약처의 기준 함량을 충족
30대 의사(醫師), ‘숭고한 생명나눔’ 5명 살리고 하늘의 별이 되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은애 교수, 심장/폐장/간장/신장(2개) 기증 ▲고 이은애 교수 영정사진 생명을 살리는 젊은 의사(醫師)가 뇌사상태에 빠지면서, 고귀한 생명나눔을 실천해 감동을 주고 있다. 그 주인공은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대학병원 임상조교수인 34세 여의사 이은애 씨다. 이 씨는 지난 3일 오후 여의도 근처에서 친구들과 식사 중 머리가 아파 화장실에 갔고, 구토 후 어지러움을 느껴 화장실 밖 의자에 앉아 있던 중 지나가던 행인의 도움으로 근처 응급실로 이송되었다. 구급차 안에서 의식이 있었으나 두통과 구토 증상이 다시 시작되었다. 응급실 내원 후 경련이 일어났고 곧바로 의식이 저하되고, 검사 결과 뇌출혈(지주막하출혈)로 진단 받았다. 이 씨의 보호자는 수술을 해도 예후가 불량할 수 있다는 전문의 소견을 듣고, 중환자실에서 보존적 치료를 받기로 결정하였다. 이 씨는 중환자실 치료 중 경과가 호전되지 않고 자발호흡 및 뇌간반사 소실 등 뇌사소견을 보였다. 이 씨의 상태 설명을 들은 보호자는 여전히 뇌사상태 라는게 믿겨지지 않았지만, 장기이식센터에서 면담 후 뇌사자 장기기증을 어렵게 결정
고려대의료원 ‘웹어워드 코리아 2023’ 3관왕 달성-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한 혁신적인 비주얼과 환자 편의성에 대한 우수성 입증 ▲고려대의료원 및 산하 기관들의 홈페이지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이 '웹어워드코리아 2023'에서 3관왕을 달성하며 디지털 헬스케어 최강자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웹어워드코리아’는 현재 운영되고 있는 유무선 기반의 웹사이트들을 대상으로 비주얼디자인, UI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부문 18개 평가지표에 근거하여 인터넷 전문가 4,000명으로 구성된 전문 평가위원단이 가장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우수 웹 평가 시상식이다. 고려대의료원이 새롭게 개편한 홈페이지는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이어진 평가를 통해 모바일서비스 이노베이션대상(의료원) / 의료부문 통합대상(병원) / 교육부문 통합대상(의과대학) 3관왕의 영예를 차지하게 됐다. 모바일서비스 이노베이션 대상을 수상한 고려대의료원은 모바일로는 상상하지 못했던 혁신적인 비주얼과 의료원의 역사를 녹여내 시간순으로 구성한 레이아웃을, 의료부문 통합 대상을 수상한 고려대병원 홈페이지는 짜임새
부민병원그룹, 대한스키협회와 국가대표팀 의료지원 업무협약- 스키국가대표 및 미래 꿈나무 의료지원 아끼지 않을것 - 부민병원 골프, 스키 등 스포츠의학 분야 집중 ▲부민병원-대한스키협회 업무협약식부민병원그룹과 대한스키협회가 스키 국가대표 및 주니어 선수의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지난 5일, 서울부민병원 컨퍼런스룸에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부민병원 정훈재 연구원장, 하용찬 병원장을 비롯해 대한스키협회 이무헌 수석부회장, 공창배 의무위원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부민병원은 대한스키협회 소속 국가대표 및 유소년 선수에게 피지오팀 케어, 메디컬 테스트지원 등 전문적인 의료지원을 통해 국가 대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부상 예방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대한스키협회 이무헌 수석부회장은 "국내 여건에 비해 협회의 체계적인 지원과 선수들 개개인의 노력으로 설상종목 선수들이 국내외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며 “금번 협약을 통해 스키협회와 부민병원이 윈-윈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정훈재 부민병원 연구원장은 “스포츠 의학에 기반한 정확한 의료지원을 통해 선수들의 컨디션을 관리하고 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0:09 / 13:24[법률 토크] "뭐라고? 우리 공장에서 사고가 났다고?" 에서 사고가 났다고?" 제약바이오기업의 시선에서 바라본 중대재해처벌법
삼차신경통, 이렇게 아프고, 이렇게 치료 -건국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이현석 교수 삼차신경통을 겪은 환자분에게 직접 듣는 삼차신경통의 고통. 그리고 건국대학교병원 신경외과 이현석 교수가 환자의 실제 치료 사례를 바탕으로 삼차신경통의 효과적인 치료법 (미세혈관 감압술)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 제공된 의학정보는 개개인의 특성을 반영하지 못하므로 구체적인 사항은 반드시 병원에 내원하셔서 상담받으시길 바랍니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은 지난 14일 자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팍스로비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 신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승인을 받아 기존 적응증의 사용대상 환자군 사용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1 이번 적응증 확대를 통해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를 포함한 중증 신장애 환자(eGFR(추정사구체여과율) 30mL/min 미만)도 팍스로비드를 복용할 수 있게 됐다.1 중증 신장애 환자는 치료 첫날에는 니르마트렐비르 30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회 복용하고, 2일차부터5일차까지는 니르마트렐비르 150mg과 리토나비르 100mg을 1일 1회복용하도록 권고된다.1 혈액투석을 시행하는 날에는 투석 후에 약물을 복용해야 한다.1 중등도 신장애 환자(eGFR 30 mL/min 이상 60mL/min 미만)는 기존 허가사항에 따라 니르마트렐비르150mg 1정과 리토나비르 100mg 1정을 하루 두 차례, 5일간 복용한다.1 코로나19가 엔데믹 국면에 접어들면서[i]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다소 줄어들었지만[ii],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변이를 반복하며[iii] 여전히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iv]특히 고령층 및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
한국다이이찌산쿄주식회사(대표이사 사장김정태)는 지난 17일 소피텔 앰배서더서울에서 국내외 유방암·폐암·위암분야 종양학 전문가80여 명이 참석한가운데,다양한 암종으로 확장되고있는ADC(항체약물복합제)의 치료적 역할과임상적 가능성을 공유하는학술 행사인 ‘한국다이이찌산쿄온콜로지 비전 서밋 2026 (DSKR Oncology Vision Summit 2026)’을 성공적으로개최했다고19일 밝혔다. ‘온콜로지비전 서밋’은 한국다이이찌산쿄가 항암전문 기업으로서의 연구 역량과 글로벌 개발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종양학 전문가들과항암 치료의 미래를 논의하기위해 처음으로 마련한 학술교류의 장이다. 다이이찌산쿄는ADC 신약 엔허투®(성분명 트라스투주맙데룩스테칸)를 탄생시킨 글로벌항암 분야 선도 기업으로,독자적인 DXd(데룩스테칸)-ADC 플랫폼을 기반으로다양한 암종에서새로운 치료가능성을 지속적으로모색하고 있다.1 행사는 ADC를 중심으로 항암치료의 최신흐름을 조망하는기조 세션(PlenarySession)과 암종별 임상이슈 및 치료 전략을 심층적으로 다룬주제별 세션(Breakout Session)으로구성됐다. 기조세션에 참여한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임석아 교수는기존 항암 치료의
LG화학이 수술 환자들의 통증을 더 긴 시간 관리할 수 있는 진통제를 도입한다. LG화학은 통증관리 의약품에 특화된 미국 바이오 기업 ‘파시라 바이오사이언스(PaciraBioSciences)’와 비마약성 수술용 국소마취제인 ‘엑스파렐(EXPAREL®)’ 아시아 지역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엑스파렐은 파시라社 고유의 약효 지속 기술을 적용한 장기지속형 약물로 기존 일반적 국소마취제보다 긴 최대 96시간 통증 완화 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엑스파렐은 다양한 수술 환자에 대한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2011년 미국 FDA,2020년 유럽 EMA로부터 판매 승인을 받은 제품이다. 누적 1,500만명 이상 환자들이 엑스파렐을 사용해 수술 후 통증을 치료받았다. 현재 국내 허가된 수술용 장기지속형 국소마취제가 없다는 점에서 향후 엑스파렐이 반복적 통증 치료를 최소화하고, 중독 등 부작용 위험이 큰 마약성 진통제 사용량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LG화학은 내년 국내 출시를 목표로 연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파시라 바이오사이언스 프랭크 리(Frank D. Lee) 대표는 “아시아 환자들에게 오피오이드 의존도를
한국간재단 제3대 이사장에변관수 교수 취임 - “학문적 성취를 사회적 가치로 환원, 국민 간 건강 증진의 중추적 역할 수행할 것” - 세계적 수준의 간질환 진단·치료역량 바탕으로 대국민 소통 및 연구 지원 강화 2025년 11월 28일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간재단은 제3대 이사장으로 변관수 교수가취임했다고 밝혔다. 한국간재단은 지난 2011년, 대한간학회가국내 간질환의 연구·진료·교육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학문적성과를 사회적 가치로 확장하기 위해 설립한 공익 재단이다. 신임 변관수 이사장은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장과 대한간학회 이사장을 역임한 국내간질환 분야의 최고 권위자다. 특히 바이러스성 간염과 간암 분야의 진료 및 연구에서 탁월한 업적을 쌓아온변 이사장은 향후 재단의 사명인 국민 간 건강 증진과 간질환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이끌게 된다. 변관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의 간질환 진단과 치료수준은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며, “B형 및 C형 바이러스 간염의 조기 진단과 적극적인 치료 도입으로 중증 질환 진행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으며, 간암 및 간이식 분야에서도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