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아동병원협회는 22일 한국소아의료붕괴 비상대책위원회 출범 비대위원장은 최용재 대한아동병원협회 신임 회장(의정부 튼튼어린이병원장) 대한아동병원협회는 22일 한국소아의료붕괴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전공의 기피 현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등 소아의료 전달체계의 미비로 붕괴된 소아의료의 회생을 도모하기로 했다.비대위원장은 최용재 대한아동병원협회 신임 회장(의정부 튼튼어린이병원장)이 맡는다.최용재 한국 소아의료붕괴 비대위원장은 “아동병원이 전원해야 하는 중환을 치료할 3차 의료기관에 전공의 지원이 전혀 없고 전임의 공백마저 발생할 조짐이 보이는 지금, 소아진료 체계는 붕괴 직전”이라고 밝혔다.이어 “생명을 돌본다는 알량한 자부심으로 버텨온 소청과 의사들에게 불가피한 의료사고에 따른 소송 부담은 진료 현장을 떠나게 하는 촉매제가 되었다. 의사 역시 살아가기 위해서는 사명감 말고도 필요한 것이 많은 생활인이다. 어린 자녀가 있는 젊은 전임의가 초과 근무 등으로 다른 아이 살리느라고 자녀 얼굴을 보지 못하면 누가 이 업을 생업으로 삼을 수 있겠는가?”고 반문했다.최 위원장은 “결국은 이 탓에 죄없는 어린 생명들만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고 소청과 의사는 이대로라면 멀
바이오컴 캘리포니아, 크로스보더 컨퍼런스 서울서 개최 한-미 제약바이오기업의 교류‧협력을 통한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확대 - 제약사, 바이오텍, 투자사 등 30개 업체 참가 - 재단법인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대표 허경화, 이하 KIMCo재단)은 지난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동 한국제약바이오협회 4층 대강당에서 ‘KIMCo-Biocom California Cross Border Conference’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에 샌디에이고에서 개최한 컨퍼런스 이후 4개월 만에 개최된 후속 행사로 KIMCo재단과 바이오컴 캘리포니아(Biocom California) 간의 지속적인 협력 강화와 한국 및 미국 기업 간의 네트워킹 기회 제공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바이오컴 캘리포니아는 생명과학 산업의 주요한 허브로, 1,700개 이상의 회원사를 대표하여 공공 정책을 추진한다. 또 산업 리더들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자금 조달 확보, 최첨단 STEM 교육 프로그램 도입, 가치 중심의 구매 프로그램 구축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미서부 바이오헬스 시장 및 바이오컴 캘리포니아에 대한 소개에 관한
안구건조증, 방치하지 말고 안과 방문해 제때 치료하세요 대한안과학회, 제53회 ‘눈의 날’ 맞아 올바른 인공 눈물 사용 장려 l 대한안과학회, 눈 사랑 주간 맞아 안구건조증 치료 및 예방 독려 l 현대인 고질병 안구건조증, 인공 눈물로 촉촉한 눈 만들어야 l 인공 눈물, 오남용 주의…안과 전문의와 상의 후 눈 상태 맞게 사용해야 제53회 눈의 날 포스터(사진제공=대한안과학회) 대한안과학회(이사장 이종수)가 오는 10월 12일 ‘제53회 눈의 날’을 맞아 안구건조증 예방을 위한 올바른 인공 눈물 사용법을 안내하고 있다. 매년 10월 둘째 주 목요일은 대한안과학회가 지정한 눈의 날이다. 대한안과학회는 국민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해 눈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10월 9일부터 15일까지 눈 사랑 주간으로 지정하고 ‘안구건조증, 평생 눈 관리가 필요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안구건조증의 치료와 예방을 위해 올바른 인공 눈물 사용을 장려하고 있다. 안구건조증이란 눈물이 부족하거나 눈물이 지나치게 증발해 발생하는 안질환이다. 최근 휴대전화, 컴퓨터와 같은 잦은 전자기기 사용, 레이저각막굴절교정수술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환자 수가 증가하는 추
재활 로봇 휴카시스템, 푸리에인텔리전스와 동반성장을 위 한 MOU 체결 - 해외실증(PoC) 사업과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자사 재활 로봇 해외 수출 모색 - 상하체를 동시에 재활해 보행을 정상화하는 로봇 기술력에 주목 김형식 휴카시스템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 젠 코(Zen KOH) 푸리에인텔리전스 창업자 겸 글로벌CEO(왼쪽에서 세 번째) 보행 재활 로봇∙기기 전문 제조기업 휴카시스템(대표 김형식)은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재활 로봇 공학 기술 기업인 푸리에인텔리전스(Fourier Intelligence, 대표 젠 코 Zen Koh)와 양사의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MOU 체결식은 재활 기술과 관련한 글로벌 컨퍼런스인 리햅위크(RehabWeek) 2023이 열린 싱가포르 리조트 월드 컨벤션센터에서 지난달 26일 진행됐다. 푸리에인텔리전스는 휴카시스템이 보유한 제품군을 자사 포트폴리오로 도입하면 높은 수준의 전 주기 재활 치료에 로봇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휴카시스템의 글로벌 총판 대리점 계약을 준비하고 있다. 휴카시스템은 푸리에인텔리전스를 통해 직접 개발한 재활 시스템 로봇을 수출하며
결정적으로 뼈가 자라는 나이는 만 18세까지넓어진 턱, 변화의 원인은 사춘기부터 발달한다 n 얼굴뼈는 아래쪽으로 자라기 시작해 만 17~18세까지 성장… 사춘기 무렵부터 턱 발달 n 넓고 둔탁하게 자란 하관은 소위 후덕한 턱으로 자리 잡으며 노안 등 스트레스 야기 n 과도하게 발달한 사각턱, 주걱턱 등 안면윤곽술 통해 다양한 턱 고민 해결할 수 있어 어릴 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작고 귀여웠던 얼굴이 어느 날 갑자기 크고 너부데데하게 변하면서 전혀 다른 얼굴형이 되는 사람들이 있다. 사람이 성장하면서 모든 신체가 점점 발달하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지만 어느 순간부터 점점 커지고 넓어지는 얼굴형 변화의 원인은 바로 사춘기 시절에 있다. 사람은 유년기부터 성인이 되기까지 다양한 얼굴의 변화를 겪는다. 그중 가장 중요한 뼈의 변화는 키와 얼굴뼈와 같이 위에서 아래로 자라는 것으로 태어나서 만 17~18세 정도까지 자란 이후에는 뼈의 성장이 서서히 멈춘다. 얼굴뼈의 경우 유년기가 지나면서 계속해서 아래쪽으로 자라 대개 사춘기 무렵부터 턱이 크게 발달하고, 성인이 된 이후에는 뼈를 덮고 있는 근육, 피부, 살 등 2차적인 요인으로 인해 턱이 두툼해지거나 길어지는 변화가
‘보툴리눔 톡신 안전사용 전문위원회’ 출범 ᄋ 한국위해관리협의회 산하 위원회로 ‘보툴리눔 톡신 안전사용 전문위원회’ 출범 ᄋ 보툴리눔 톡신 안전사용 환경 조성 위해, 피부과, 보건 정책, 감염병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참여 ᄋ 국내 안전한 보툴리눔 톡신 사용 문화 형성 위한 환경 조성 앞장설 것 한국위해관리협의회(이사장 문옥륜) 산하 소위원회로 ‘보툴리눔 톡신 안전사용 전문위원회’가 출범했다. ‘보툴리눔 톡신 안전사용 전문위원회’는 문옥륜 서울대 명예교수가 위원장을 맡았으며, 김인규 연세대 K-NIBRT 사업단 교수, 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 이주열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허창훈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교수, 박제영 압구정오라클피부과 대표원장 등 총 6명의 전문위원으로 구성된다. 보툴리눔 톡신 시술은 현재 국내에서 가장 대중화된 미용 시술로 약 30년 가까이 미용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보툴리눔 톡신의 시술 연령은 점차 낮아지고 있으며, 다양한 부위에 반복적으로 고용량을 시술하는 경향이 높아지면서 내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어 올바른 시술문화 조성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보툴리눔 톡신은 치료용으로도 사용되는 의약품인 만큼 내성이
KIMCo,‘의약품 제조혁신 위한 스마트공장 고도화 전략 세미나’ 12일 개최 제약바이오 스마트공장 구축 시 고려사항과 스마트공장 구축 방향 공유 - 재단법인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대표 허경화, 이하 KIMCo재단)은 오는 12일 오후 1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 ‘의약품 제조혁신을 위한 스마트공장 고도화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스마트공장은 생산설비에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정보통신기술(ICT)등을 적용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고, 상황을 일목요연하게 파악, 제어하는 공장을 의미한다. 이번 세미나는 KIMCo 재단이 지난 3년간 수행한 중소벤처기업부의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제약바이오 스마트공장 구축 시 고려사항과 향후 스마트공장 구축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KIMCo재단은 중소기업벤처부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3년간 69개 과제에 대해 총 86억원을 지원했다. 올해에는 28개사의 수요를 확인, 선정된 제약사에 대해 총 14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 방침이 스마트 공장 보급에서 고도화로 변경됨에 따라 향후 의약품 부문의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역시 스마트공
에이티지씨, 유럽 당뇨병학회서 당뇨병 치료제 후보물질의 우수성 발표 - 제2형 당뇨병 치료제 후보물질 ATGC-300의 연구결과 발표 EASD 2023 유럽당뇨병학회 공식 안내 배너 (출처: EASD 공식 홈페이지)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전문 기업인 ㈜에이티지씨(대표이사 장성수)는 지난 10월 2일부터 6일까지 독일 함부르크에서 개최된 제59회 2023 유럽당뇨병학회 (EASD, Europ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Diabetes) 학술대회에 참가하여 개발중인 제2형 당뇨병 치료제 ‘ATGC-300’에 대한 주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ATGC-300’은 GLP-1 수용체 작용제(GLP-1 receptor agonist)의 기전을 갖는 재조합 단백질로, 췌장세포의 인슐린(Insulin) 분비를 촉진하여 혈당을 조절하며, 혈중 반감기를 증대한 장기 지속형 치료제 후보물질이다. 에이티지씨는 자체 개발한 지속형 약물 플랫폼 기술(Long-acting platform technology)을 이용하여 약물의 효능과 생체 내 지속성을 높였다. 비임상 수준의 연구를 통해 ATGC-300의 인슐린 분비 촉진에 의한 혈당 강하 효과와 생체 내
건국대병원 간호본부, 10월 4일 천사데이 맞아 봉사활동 펼쳐 건국대학교병원 간호본부가 지난 10월 4일 천사데이를 맞아 병원 지하 1층 피아노라운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병원 내원객 약 250명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은 ‘간호사와 건강을 함께해요’를 주제로 혈당 및 혈압 측정, 심폐소생술 및 자동 심장충격기 교육, 손위생 체험 등을 진행했다. 김보영 간호본부장은 “천사데이 행사에 참여해주신 내원객들에게 건국대병원 간호사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기를 바란다”며 “항상 환자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건국대병원 간호본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건국대병원 간호사가 10월 4일 천사데이를 맞아 내원객에게 자동 심장충격기 사용법을 교육하고 있다 건국대병원 간호사가 10월 4일 천사데이를 맞아 내원객에게 심폐소생술을 교육하고 있다. 건국대병원 간호사가 10월 4일 천사데이를 맞아 내원객의 혈당과 혈압을 측정하고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한번의 분만사고 10억 배상하기 위해 분만 400배 더 해야 - 사고 나기 전에 떠나야하나 - 지난 2020년 3월 의사 B 씨가 운영하는 병원에서 신생아가 출산했으나 약 20분 만에 숨졌다. 법원은 응급제왕절개수술 지연으로 신생아가 사망했다고 책임을 물어 병원 측에 약 4억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최근 뇌성마비로 태어난 신생아에 대해 분만을 담당한 산부인과 의사가 12억여 원 배상하라는 판결에 이어 현재 분만수가에 비해 천문학적인 금액의 배상판결이다. 분만이라는 본질적 위험성을 지니는 의료행위에 있어서는 보건의료인이 충분한 주의의무를 다하더라도 산모, 태아 및 신생아의 사망과 신생아 뇌성마비 등의 의료사고를 피할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누구나 일을 하면서 실수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어느 직업군에서도 실수를 한다고 5억, 10억을 배상할 일은 없다. 선의의 의료행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상치 못한 결과로 인해 받게 되는 가혹한 처벌 및 천문학적인 거액의 배상판결은 많은 현장의 분만의를 위축시켰고, 분만병원의 재정난을 가속화하였으며, 젊은 산부인과 의사들의 분만 의지를 꺾었다. 통계청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분만이 가능한 의료기관 수는 202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제12차아시아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학술대회 (The 12th Congress of the AsianSociety for Child and Adolescent Psychiatry and Allied Professions, 이하 ASCAPAP 2026)가 개최된다. ASCAPAP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아청소년정신의학 분야의 대표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1999년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학술대회로,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춘계학술대회와 공동 개최되어 학술적 시너지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주요 현안을 심층 논의하는 Grand Forum을 비롯해, 한국 대중문화와 청소년 발달의연관성을 조명하는 특별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Grand Forum에서는 아시아 전역에서증가하는 아동·청소년의 비자살적 자해(NSSI)와 자살 문제를데이터, 임상, 사회적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조망하고 대응전략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4월 3일(금) 오전에 진행되는 K-팝, K-드라마, 영화등 한국
한국허벌라이프가 ‘2026 대구마라톤대회’를 공식 후원했다.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지난 22일대구스타디움과 대구 도심 일원에서 열린 제25회 '2026 대구마라톤대회'를 공식 후원했다고 밝혔다. ‘대구마라톤대회’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세계육상연맹(WA, World Athletics)의 '골드라벨’ 대회 인증을 획득한 세계적인 마라톤 대회다. 올해 대회는 선수들이 참여하는 엘리트 풀 코스를 비롯해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마스터즈 풀, 10.9㎞, 건강달리기 등 총 4개부문으로 운영됐다. 총 20만 달러에 달하는 우승 상금을편성해 대회 경쟁력을 더욱 강화했으며, 역대 최다 인원인 4만1천여 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현장에는 한국허벌라이프임직원 및 디스트리뷰터 130여 명도 함께 참여해 건강하고 활기찬 라이프스타일 확산에 힘을 보탰다. 한국허벌라이프는 모든 참가자들에게 ‘프로틴 바디럭스’를 제공하며 건강한 완주를 응원했다. 7가지 필수비타민과 칼슘을 함유한 '프로틴 바 디럭스'는 달콤한 바닐라향아몬드맛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레이스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한국허벌라이
“간호조무사는 보건의료 현장의 소모품입니까? 통합병동에서 우리는 아파도 쉴 수 없습니다. 휴게 시간은 서류상으로만 존재할 뿐, 현장에서는 청소와 미화 업무까지 떠맡으며 간호 인력으로서의 자존감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와 국민의힘 ‘정책과 미래’ 소속 국회의원(조은희, 조정훈, 이종욱, 조승환, 조지연, 한지아)이 2월 23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공동 개최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10년, 간호조무사가 바라본 제도 개선 국회 토론회’에서 터져 나온 현장의 목소리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도입 10년을 맞아 열린 이번 토론회는 정책 성과 이면에 가려진 간호조무사의 열악한 근무 실태를 조명하고, 현장 중심의 배치 기준 마련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날 발표된 ‘병동 간호조무사 근무 현황 실태조사’ 결과는 현장의 위기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당일 토론회에서 조정훈 의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사람의 손길로 유지되며 그 핵심이 바로 간호조무사”라며, “10년 동안 헌신해 온 여러분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법과 제도를 탄탄히 다지겠다”고 격려했다. 이어 한지아 의원은 “제도의 핵심 주체인 간호조무사들의 과중
▲사진: 유승록 대표이사(좌측에서 네 번째) 등 GPTW 개인부문 수상자와 한국 조직문화 TF리더들이 메드트로닉코리아의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7년 연속 선정을 축하하고 있다.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메드트로닉의 한국 현지 법인 메드트로닉코리아가 글로벌 컨설팅 기관 Great Place to Work® (이하 GPTW) 주관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2026년 제24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으며, ‘글로벌 ESG 인권경영 인증’을 획득했다. 유승록 대표이사는 3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로 선정됐다. 개인부문에서는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박현아 차장, 외과 수술 솔루션 영업)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이현수 부장, 한국 커뮤니케이션 리드) ▲GPTW 파이오니아 상(양승재 부사장, 외과 수술 부문 영업 총괄)에 선정되며 기업부문과 개인부문을 합쳐 총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GPTW는 재직 중인 구성원이 참여한 설문 조사를 통해 신뢰 지수를 평가한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이번 조사에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