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스베개, 한국 육아용품 최초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석권 주식회사 라라스는 ‘라라스 베개’가 24일 ‘2023 IDEA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 유아 제품 부문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하며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했다고 밝혔다. 'IDEA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상으로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힌다. ‘라라스 베개’는 이번 ‘2023 IDEA 디자인 어워드’ 금상 뿐 아니라 2023 IF디자인 어워드’ 본상, ‘2023레드닷 어워드’ 본상을 모두 수상하며 한국 육아제품 최초로 세계3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한 제품이 되었다. ‘라라스 베개’는 아기가 옆으로 누울 수 있도록 자세를 잡아주는 새로운 개념의 베이비쿠션으로 국내 최초 특허로 등록받아 2021년에 출시하였다. 신생아의 특성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구조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기 위해 특허협력조합(Patent Cooperation Treaty, PCT) 국제특허출원을 마친 상태이다. PCT는 1회의 출원으로 PCT
GC지놈, 비타민 대사 능력 관련 유전인자 검사 ‘비타민 진스케치’ 출시 - 셀프 메디케이션, 헬시 플레저 등 건강 트렌드 변화로 개인 맞춤형 영양&헬스케어 서비스 각광 - 비타민 진스케치, 유전인자 분석을 통한 개인 맞춤형 비타민 가이드 제공 가능해 임상유전체분석 전문기업 GC지놈(대표 기창석)이 자사의 유전자 분석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웰니스 유전자검사 브랜드 ‘진스케치’를 런칭, 첫번째 서비스로 개인의 비타민 대사 능력을 검사하는 ‘비타민 진스케치’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셀프 메디케이션(Self-Medication)’, 즐거운 건강관리를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등의 트렌드가 자리 잡으면서 하나의 영양제를 섭취하더라도 자신에게 꼭 맞는 제품을 선택하고자 하는 소비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를 반영해 GC지놈은 유전자검사 기반 개인 맞춤형 영양&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 이번에 출시된 ‘비타민 진스케치’는 유전인자 검사를 통해 개인 맞춤형 비타민 가이드를 확인할 수 있는 검사이다. 비타민 권장섭취량, 상한섭취량 뿐만 아니라 개인별 적합한 보조제
거뭇하고 퀭한 눈 밑 다크서클, 사실은 원인도 다양해요“혹시 밤샜어?”어두운 눈 밑 다크서클 스트레스라면 n 눈 밑 어둡게 하는 다크서클, 피곤함 뿐만 아니라 다양한 원인에 의해 나타나 n 다크서클은 혈액 순환이 원활할 수 있도록 충분한 수면과 휴식이 관건 n 눈 밑 지방으로 인해 볼록한 그림자가 생긴 경우에는 ‘눈밑지방재배치’ 탁월한 개선 방법 "피곤해 보인다", "혹시 밤샜어?" 등 다크서클 때문에 눈 밑이 퀭하고 어두워진 사람이라면 주변에서 이러한 말을 들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눈 주위 피부가 어둡게 변색되는 현상인 ‘다크서클’은 눈 주위뿐만 아니라 인상 전체를 어둡게 만들고 노안을 유도한다. 다크서클은 일정 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지 못하거나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등 피로감을 느끼는 경우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눈 밑 혈관이 일시적으로 늘어나면서 나타난다. 그러나 다크서클은 피곤할 때만 생기는 것이 아니다. 눈 주위 피부는 얇고 민감한 탓에 외부 자극에 쉽게 망가지고 색소가 잘 침착되어 다크서클로 이어지며 이 외에도 알레르기 비염, 눈 밑 혈관 비침, 눈 밑 지방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나타난다. 알레르기 비염을 가지고 있다면 코가 막히면서 비
2023 제40차 대한의사협회 온라인 종합학술대회 개최 -‘기후변화와 대한민국 보건의료’를 주제로 11월 12일 ‘온라인’으로 개최 -보건의료 정책 및 최신 의학 정보 등 촘촘한 구성으로 종합학술대회 권위 높여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대한민국 보건의료정책을 조망하고, 인공지능 및 유전자 정보를 이용한 맞춤의학 등 최신 의학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1월 12일(일) 2023년 제40차 온라인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종합학술대회는 지구온난화 시대를 넘어 지구 열대화(Global Boiling) 시대의 도래를 맞아 보건의료정책 변화에 대한 영향을 조망하기 위해 ‘기후변화와 대한민국 보건의료’를 주제로 오전 8시 45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오전 9시 <세션 1>에서는 ‘국가보건의료정책 현황’을 소주제로 보건의료정책과 지속 가능한 국민건강보험제도의 현황과 미래를 전망하는 시간을 갖는다. 오전 10시 10분 <세션 2>에서는 ‘미래의학’을 소주제로 기후변화로 인한 질병의 양상 및 국민 생활상의 변화가 보건의료정책에 미치는 영향 등을 분석하고 조망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어
충북대학교병원 충북환경보건센터 ‘건강나누리캠프’ 성료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 충북환경보건센터(센터장 김용대, 충북대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는 덕유산 국립공원·문경YMCA와 공동으로 지난 19일 토요일 경북 문경 자연생태박물관에서 ‘건강나누리캠프’를 진행했다. ‘놀면서 이겨내요!’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건강나누리캠프는 덕유산 국립공원과 오전·오후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아토피피부염, 천식 등 환경성질환 환아가 있는 가족 약 40여 명이 참석했다. 오전에는 사과, 비트, 당근을 결합한 ABC차를 활용한 차담회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긴 뒤, 실내 숲밧줄놀이를 통해 몸푸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충북환경보건센터에서 준비한 환경성질환 강의와 폐모형 만들기 및 피부단자검사가 진행됐다. 환경성질환 강의는 ▲미세먼지가 코에 들어가게 된다면? ▲기후변화가 미세먼지에도 영향을 미칠까요?’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이후 직접 친환경 소재로 이루어진 교구들을 활용하여 폐모형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건강나누리캠프의 꽃인 피부단자 검사는 캠프 시작 전 사전신청을 받아 검사 참여를 원하는 참가자 전원 진행하였으며, 검사 결과 대조군을 제외하고 진드기
한의사의 뇌파계 사용을 불법의료행위로 판단하지 않은 대법원 판결에 대한 성명서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와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뇌파계를 한의학적 원리와 접목된 의료기기로 인정하여 한의사가 뇌파계를 사용하는 무면허 의료행위에 정당성을 부여한 대법원의 판결에 대해서 참담한 심정으로, 향후 국민건강에 미칠 악영향에 대해서 우려합니다. 뇌파계를 파킨슨병과 치매 진단에 사용한 한의사는 이를 '면허 외 의료행위'로 판단 받아 면허정지가 되었습니다. 온당한 결정을 번복하고, 2023년 8월 18일 대법원은 의과의료기기를 이용해 불법 행위를 한 것에 대한 온당한 면허 정지를 취소하는 결정을 하였습니다. 개인의 차원을 넘어 향후 국민건강에 심각한 위협을 끼칠 수 있는 판결입니다. 2022년 12월 22일 한의사의 초음파 사용을 무면허 의료행위로 판단하지 않은 판결에 이어, 뇌파계 사용에 대한 판결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무면허 의료행위에 노출되고 국민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될 것입니다. 당장 뇌파계가 건강보험적용을 받지 않는다고 우려를 멈출 수는 없습니다. 먼저, 면허정지 처분을 취소함에 있어, 용도·원리가 한의학적 원리와 접목된 의료기기는 허용할 필요성이 있다는 취지에 대해서
년 동안 30% 이상 환자 급증한 이 질환…원인부터 찾아야우울·불안증 환자 80% 불면증 호소, ‘수면장애 치료’가 우선 수면건강과 정신건강은 밀접한 영향, 질 좋은 수면으로 우울·불안증 증상 개선시킬 수 있어우울·불안증 환자 ‘수면무호흡증, 과다수면, 수면부족’ 등 수면장애 증상 겪을 시 즉시 진료 권장 팬데믹부터 엔데믹까지 여러 사회적 변화가 초래한 우울·불안장애 증가로 인해 수면장애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수면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5년(2017년~2021년)간 우울증과 불안장애에 대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 분석 결과를 살펴보면, 2021년 우울증 환자수가 2017년 69만 1164명에서 2021년에는 93만 3481명으로 35.1%(연평균 7.8%) 증가했고, 불안장애 환자수는 2017년 65만 3694명 대비 2021년에 86만 5108명으로 32.3%(연평균 7.3%) 늘어났다. 수면건강과 정신건강은 상호적으로 영향을 준다. 한마디로 정신건강의 악화로 수면에 지장을 받을 수 있고, 그 반대로 수면건강의 악화로 정신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다.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로 불리며 그 환자수는 팬데믹 이
휴젤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 피부 질 개선에 효과” -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 연구결과 국제 학술지 ‘저널 오브 코스메틱 더마톨로지’ 채택 - 고함량 HA 성분 제품…피부 내 주사해 주름 및 탄력 개선에 대한 유효성ㆍ안전성 입증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은 자사의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에 대한 논문이 SCI급 국제 학술지인 ‘저널 오브 코스메틱 더마톨로지(Journal of cosmetic dermatology)’에 채택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연구는 뺨에 주름이 있고 피부 탄력성이 저하된 만 30세 이상 60세 이하 성인 남녀 20명을 대상으로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를 2주 간격으로 3회 주사해 피부 주름 및 탄력 개선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했다. 주요 평가 지수로는 투여 6주/8주/12주차 주름 중증도 지수(Lemperle wrinkle scale) 개선율을 비롯해 피부 거칠기ㆍ탄력도ㆍ모공ㆍ수분ㆍ광택ㆍ전반적 외모 개선도ㆍ안전성 등이 포함됐으며, 주사 후 12주간 추적 관찰한 결과값을 토대로 결론을 도출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 투여 후 8주차에 평균 주름 중증도 지수가 40% 감소했으
한국상담학회-경기도노인종합상담센터, 업무협약 체결한국상담학회 상담 전문가 연계 등 도내 노인상담사업 질적 향상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한국상담학회(회장 손은령)와 경기도사회서비스원 경기도노인종합상담센터(센터장 김미나)가 8월 18일(금) 14시 경기도광역치매센터(교육실)에서 도내 노인들에게 상담전문가 연계 등 양질의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른쪽부터 손은령 한국상담학회장과 김미나 경기도노인종합상담센터장이 업무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상담학회 손은령 회장(충남대학교 교육학과), 이인수 회장(한국 부부가족상담학회), 이형국 총무이사(상명대학교), 박성주 사회공헌위원장(김천대학교)과 경기도노인종합상담센터 김미나 센터장, 오명심 상담지원팀장, 김안희 상담팀장, 신형상 교육팀장, 이미숙 전화상담 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노인상담 전문성 향상을 위해 △노인상담사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교육과 자문 △노인, 노인가족을 위한 상담 연계와 자문 △노인의 심리·사회적 복리 증진을 위한 공동 협력사업과 지원 등의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기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협약식에서 손
BD코리아, 심정지 환자 저체온치료를 위한‘부울경 TTM 심포지엄’ 성료- 벡톤디킨슨(BD)코리아, 부울경 응급의학과 의료진 대상 ‘목표체온 유지치료’ 최신 지견 공유 자리 마련- TTM, 환자 체온 낮춰 신경·뇌 손상 최소화…심정지 환자 생존율 높이고 신경학적 예후 향상 치료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기업 벡톤디킨슨(BD)코리아(이하 BD코리아)가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지역 응급의학과 의료진 약 30명을 대상으로 ‘2nd 부울경 TTM 심포지엄’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부울경 심포지엄은 특별히 심정지 환자 타깃의 목표체온 유지치료 (저체온치료) 효과에 관심이 높은 지역 의료진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BD코리아는 지속적으로 목표체온 유지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과 임상적 노하우를 공유하고 심정지 환자 및 뇌신경계 질환에 대한 목표체온 유지치료 확대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TTM 심포지엄 및 아카데미를 적극 진행해오고 있다.흔히 저체온치료로 알려진 TTM은 Targeted Temperature Management의 약자로 공식 명칭은 ‘목표체온 유지치료’다. 환자의 체온을 낮춤으로써 신진대사와 산소 소비량을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
초고령사회, ‘우리 동네 의원·병원·요양원’에서 일하는 간호조무사 활용이 지역 돌봄의 핵심 간무협, 2026년 ‘통합돌봄 사업’ 시행 맞춰 방문간호 등 ‘현장 밀착형’ 정책 과제 제안 대한간호조무사협회(협회장 곽지연, 이하 간무협)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주민의 건강한 내일, 간호조무사와 함께⌟라는 제목의 간호조무사 정책 과제를 발표하고, 초고령사회 통합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6대 핵심 정책 실천과제’를 제안했다. 간무협은 3월 27일부터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지역 중심 의료·돌봄 체계가 전환기를 맞았으나, 정작 현장에서는 사업 참여율 및 수혜율 또한 저조해 어르신이 필요한 서비스를 제때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협회는 의원급 의료기관 간호인력의 86%(약 13.8만 명)를 차지하는 숙련된 간호조무사를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자원으로 활용하는 것을 제안했다. 특히 700시간의 특화 교육을 이수한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등 즉시 현장 투입이 가능한 간호인력을 활용하는 것이 지역사회 주민에게 실용적인 돌봄 혜택을 제공하는 길이며, 급증
가 : 제품명 . : 이트라펜정 나 : 제조일자 사용기한 하단 기재 다: 제조번호 . : 하단 기재 라 ; 회수사유 . : NDMA 원료 중 등 불순물 함유 우려에 따른 사전예방적 조치로 시중 유통품에 대해 영업자 회수 마 : 회수방법 . : ,거래처 공문 발송 및 취급 판매업소 및 의료기관별 방문 택배를 통해 수거 및 반품 바 : 회수의무자 . : (주) 화이트생명과학 양원철 사 : 회수의무자 . : 4 89 소재지 경기도 화성시 만세구 향남읍 제약공단 길 아. : TEL)031-359-9500 FAX)031-359-9200 연락처 자. : 2026.03.31 자료작성연월일 * 당해 회수대상 의약품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업소 및 약국이나 의료기관 등에서는 즉시 판매를 중지하고 회수의무자에게 반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키메스 2026 현장 스케치 / 한국이앤엑스 제공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키메스 2026(KIMES 2026)’이 역대 최대 규모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국이앤엑스(대표 김정조)와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영규),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김영민)가공동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관에서 진행됐다. 올해 ‘키메스 2026’은 전시면적 45,000㎡ 규모로 국내 846개사·해외 644개사등 총 41개국 1,490개 제조사가 참가해 의료 영상 진단, 물리치료·재활·예방, 피부미용·뷰티케어, 의료 IT 등 전체 의료 분야를 망라한 39,000여 점의 제품과 기술을선보였다. 이번 전시회는 참가기업 및 참관객 수치,수출 상담 성과 등 여러 지표에서 의미 있는 결과를 이뤘다. 46년 역사 최초의 공식 키노트를비롯해 GMEP 수출상담회, 메디컬코리아, 인스파이어·뷰티앤더마 특별관, 의학술컨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내실 있게 운영되며 글로벌 AI 의료 비즈니스 허브로서의 위상을 한층높였다는 평가다. ■ 참관객 7만 5천여 명 운집, 내수상담 2조 3천억 원·수출상담 4억 5천만 달러 등 유의미한 비즈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