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대표 김희경)가 눈이 쉽게 건조해지는 디지털 세대를 위해 보다 촉촉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주는 일일착용 콘택트렌즈 ‘아큐브 오아시스 원데이’를 출시했다. 아큐브 오아시스 원데이는 장시간 실내 근무, 디지털 기기의 잦은 사용 등으로 커져가는 소비자의 안구건조 고민 해결을 돕기 위해 ‘눈물 연구’ 끝에 탄생한 제품이다. 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가 2011년부터 2015년까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7개국의 콘택트렌즈 착용자 및 착용고려자 1만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절반 가량이(43%)이 ‘눈에 부담이 되는 바쁜 일과 속에서도 편안하고 건강한 눈 상태를 유지하는 렌즈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다. 아큐브 오아시스 원데이는 소비자와 전문가 모두에게 인정받은 스테디셀러, ‘아큐브 오아시스 2주착용 렌즈’에 하이드라럭스(HydraLuxeTM) 기술까지 적용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일회용 렌즈다. 하이드라럭스는 우리 눈의 눈물막을 안정적으로 유지해주는 기술로, 특히 눈물과 유사한 성분의 습윤인자를 함유해 렌즈를 착용해도 자연상태의 눈물막이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무실에서 발생하는 가장 보편적인 불편사항으로 꼽히는 안구건조 는 각막을
- 수지코헨 약사, 통증관리 강연 통해 두통 환자의 고통을 달래주기 위한 통증 솔루션 공유 -두통 증상을 면밀히 파악해 두통 유발 원인을 해결하는 게 중요, 참기 힘들 땐 진통제 복용 - 65세 이상 노인, 심혈관계 질환자는 NSAIDs 진통제 복용 주의, 부작용 덜한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진통제 먹어야 “두통은 원인 파악이 가장 먼저입니다. 이후에 내 증상에 맞는 진통제를 선택해 복용하세요.” 미국의 국민 약사이자 ‘드럭머거’, ‘24시 약사-두통관리’의 저자로 잘 알려진 수지코헨(Suzy Cohen) 약사가 이달 13일, 대한약사회 주최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수지코헨 초청 심포지엄'에 초청됐다. 코헨 약사는 통증관리 강연을 통해 두통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카페인이나 특정 식품을 피하라는 말만 상투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두통의 종류를 면밀히 살펴 근본적인 두통 원인을 찾고, 필요하면 약물요법을 통해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뒤이어 진행된 성균관대 오성곤 약학 박사의 만성질환의 진통제 선택 강연에서는 고혈압,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는 비스테로이드성(NSAIDs) 진통제 복용에 제한이 있어 진통제 선택할 때 주의가 필요
- 타이레놀 똑똑 건강 클래스, 10월 10일 임산부의 날 맞아 예비 부모 300명 초청- 하정훈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출산 앞둔 초보 부모가 알아야 할 건강한 육아상식 전해 “임산부들은 약 성분이 태아한테 안 좋을까 봐 아파도 약 먹기를 꺼려하는 경향이 있죠. 하지만 의사 상담 후에 임산부가 복용 가능한 약도 있습니다.” 하정훈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는 10일 서울 성북구 현대백화점 미아점에서 열린 국민안전처-타이레놀이 함께하는 스마트한 엄마, 아빠 되기, 똑똑 건강 클래스에서 임산부가 꼭 알아야 할 약 복용법과 신생아 건강 관리에 대해 강조했다. 지난 7월, 한국존슨앤드존슨(대표 김광호)과 국민안전처가 체결한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 클래스는 타이레놀에서 7년째 이어가고 있는 대표 육아강좌다. 올해는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300여명의 예비 부모들을 초청, ▲태교, 모유 수유 등 엄마들의 산전 관리, ▲예비 부모가 알아야 할 신생아 육아상식, ▲올바른 약 복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 임신 중 ‘비타민 보충제’ 도움, 두통 참기 힘들땐 임산부 복용 가능한 진통제 확인하고 먹어야전체 임산부의 70~85%가 경험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대표 김희경)가 국내 1위 콘택트렌즈 브랜드 ‘아큐브’의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인 ‘마이아큐브’ 가입 회원이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이를 기념해 100만번 째 가입 고객에게 100만원 상당의 아큐브 제품을 제공하는 한편, 해당 고객이 탄생한 안경원(대구광역시 달성군 무극안경원 다사점)’에는 최신형 태블릿 PC를 깜짝 선물로 전했다. 또한, 마이아큐브 전 가맹점을 대상으로 ‘100만 회원 돌파 기념 감사 피자 배달 이벤트’를 진행하며, 소비자 대상의 ‘마이아큐브 100만 회원 돌파 기념 축하 이벤트’도 진행한다. 마이아큐브 앱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10월 31일까지 참여가 가능하며, 마이아큐브 회원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에게는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캐릭터 상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와 파리바게뜨 기프티콘 등이 제공된다. ‘마이아큐브’는 가입 회원에게 맞춤형 혜택, 실시간 정보 등을 전하는 콘택트렌즈 업계 최초의 멤버십 앱으로 출시부터 주목을 받았다. 2015년 10월 본격적으로 마케팅을 시작한 이후 6개월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꾸준한 인기로 지난 9월 약 1년만에 누적회원이 100만
‘집 떠나면 고생’이라는 말도 있지만 가을이야말로 청명한 바람과 아름다운 가을 단풍을 벗삼아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적기다. 2014년 국민여가활동조사에 따르면 국내 캠핑 인구는 476만 여명으로 ‘500만 시대’를 앞두고 있다. 초보 캠퍼들은 몰라도 진정한 캠핑 고수들은 꼭 챙긴다는 캠핑 필수 준비물 여행용 ‘상비약’. 한국존슨앤드존슨은 캠핑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 캠퍼들이 빠뜨리기 쉬운 상비약 아이템을 곽혜선 교수의 도움말과 함께 알아본다 ◆ 도움말: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약학과 곽혜선 교수 장시간 이동으로 두통 오면 ‘해열진통제’ 복용… 음주 전/후 복용은 절대 금물캠핑장은 위치 특성상 약국을 찾기 어렵기 때문에 환절기에 걸리기 쉬운 해열, 두통 등의 상황에 대비해 상비약을 준비해가는 게 좋다. 장시간 운전이나 이동으로 두통이 온다면 2시간에 한번씩 차를 세워 맑은 공기를 마시고 5분간 근육과 관절을 부드럽게 하는 스트레칭을 하는 게 두통 예방에 좋은데, 두통이 지속된다면 통증 스트레스가 쌓이므로 통증을 무조건 참기보다는 해열진통제를 복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통증을 무리하게 참다 보면 그 자체가 스트레스가 되고, 스트레스는 결국 두통 악화의 원인으로 작용
한국존슨앤드존슨(대표 김광호)의 해열진통제 브랜드인 ‘타이레놀’과 금연 보조제 브랜드인 ‘니코레트’가 9월 25일 서울광장(서울시 중구 태평로)에서 열린 서울시약사회 주최의 ‘2016 건강서울 페스티벌 – 약사에게 물어보세요’에 참여해 환절기 감기 등 “올바른 호흡기 건강관리 상식” 등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존슨앤드존슨은 지난 7월 체결한 국민안전처와의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협약에 따라 타이레놀에서는 환절기에 자주 복용하는 감기약 오남용을 막기 위해 초기 감기 증상에 따른 대응법 및 올바른 감기약 복용 상식 등을 전달하는 소비자 교육을 강화했다. 금연 보조제 ‘니코레트’는 금연을 희망하는 시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금연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상담을 통해 금연을 하면 심혈관계질환, 천식이나 독감 등과 같은 급성 호흡기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1는 금연의 이점도 전달했다. △ “불필요한 성분 많은 것보다 종합감기약 한 알 먹는 게 낫다”감기는 일년 내내 발생할 수 있지만 특히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감기에 걸릴 가능성이 더 높다. 실제로 타이레놀이 국내 20~50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10명 중 4명이 1년에 평균
건국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신은주 전공의가 지난 10월 29일 인천 인스파이어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구연상을 받았다. 백혈구 감별계수 처리 시간에 대한 심층 분석: 실제 환경에서의 Sysmex DI-60과 수동 카운팅 비교(In-Depth Analysis of Turnaround Time for White Blood Cell Differential: Sysmex DI-60 versus Manual Counting in Real-World Practice)를 주제로 한 구연을 통해 우수구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연구는 디지털 형태학 분석기(DI-60)와 수동 백혈구 감별 검사의 검사 소요 시간을 실제 임상 환경에서 비교한 것으로, DI-60이 수동 감별 검사에 비해 검사 시간 측면에서 한계를 나타냄을 확인했다. 그러나 디지털 형태학 분석기를 각 검사실의 수동 슬라이드 검토(MSR) 기준에 적절히 통합한다면 검사 효율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이처럼 본 연구가 실제 검사실의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분석해 임상검사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해 수상하게 됐다. 이 연구는 디지털 형태
곽지연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병원 중심의 의료 체계가 지역사회와 가정 중심의 돌봄 체계로 전환되는 가운데, 그 일환으로 ‘초고령사회, 일차의료 방문‧재택의료 활성화를 논하다’라는 주제로 국회 토론회가 11월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서미화 국회의원과 대한의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대한간호조무사협회와 대한재택의료학회가 공동 주관했다. 특히 내년 3월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에 대해 다양한 보건의료 직역과 단체들이 일차의료 중심의 재택의료 체계 정착을 위한 전략과 과제를 공유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특별히 ‘간호조무사’의 역할과 제도적 위치에 대한 논의가 주목됐다. 방문진료 시 의사와 동반하는 간호조무사에 대해 수가를 신설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으며, 재택의료 확대에 따라 지역 기반의 인력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면서 간호조무사 활용과 제도적 보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개회식에서는 남인순·서미화 의원,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곽지연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 등이 참석해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의료전달체계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남인순 의원은 “통합돌봄과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유럽 최대 제약바이오 전시회인 ‘바이오유럽 2025’(BIO Europe 2025)에 참가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31회째를 맞은 바이오유럽은 전 세계 약 55개국에서 5,800명 이상이 참가하면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됐다. 한국은 200개 이상의 기업·기관에서 460여 명이 참가해, 전체 참가국 중 네 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하며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위상을 높였다. 전시회 기간 협회 대표단은 독일,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 주요국 클러스터와 투자진흥기관 등의 관계자들을 만나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경쟁력과 혁신 생태계를 소개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독일 바이에른 소재의 대표적인 바이오 클러스터 BioM과 시장 정보 제공을 위한 세미나 및 기업 간 교류 행사 개최 방안 필요성 등에 공감하며, 향후 협력 확대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협회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가독성과학연구소와 공동으로 ‘한국관’(Korea Pavilion)을 운영하며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는 지난 10월 29일 협회 LPN홀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개선 회원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전국 임상협의회 김금옥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현장에서 근무하는 간호조무사들이 겪는 문제점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현장의 불합리한 운영 실태와 과중한 업무 부담에 대한 의견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현장 참석자들은 병동 내 간호사, 간호조무사, 병동지원 인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도 취지에 맞는 업무 위임 기준이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고 했다. 이와 함께 체감상 간호조무사 한 명이 30명 이상 환자를 담당하며 안내, 이송, 약품 전달, 식사 보조, 구강 간호, 기저귀 교체 등 모든 업무를 수행하여 업무 과중이 이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환자 대부분이 중증 수술 환자임에도 휠체어 이송 및 재활 보조까지 담당하는 등 현장에서는 업무 한계가 불분명하여 업무 과중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병원 내부에서 간호·간병 제도 개선 교육 및 업무 분장 지침 제공이 미흡해 업무 범위 혼선이 발생한다는 지적과 함께, 환자가 간호조무사를 간병인으로 오인하여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