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과 한국헬프에이지(회장 조현세)는 ‘헬시 에이징(Healthy Ageing: 건강하게 나이들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향후 이를 실현하는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헬시 에이징 토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헬시 에이징 토크’에서는 헬시에이징에 대한 개념부터 글로벌 활용 사례, 고령화 시대로 접어든 한국 사회에서 헬시 에이징의 현황과 각 분야별 실현 방안까지 다각적인 측면에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헬프에이지 인터내셔널(HelpAge International) 보건정책 고문인 레이첼 앨번(Rachel Albone)은 헬시 에이징의 핵심 개념과 접근 방식을 제시하고 헬프에이지 인터내셔널이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하는 헬시 에이징 활동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노년기에 질병 관리, 보조기구 활용, 환경과의 상호작용 등을 통해 건강하게 나이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아주대학교의료원 노인보건연구센터 센터장인 이윤환 교수가 ‘우리나라 헬시 에이징 실태’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윤환 교수는 평균 수명과 기대 여명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헬시 에이징을 위해 노년기 건강기능 상태에 대한 모니터링, 지역사회 건강증진사업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과 한국헬프에이지(회장 조현세)는 고령화 사회에서 건강하게 나이들기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국민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헬시 에이징(Healthy Ageing: 건강하게 나이들기)’ 캠페인 업무협약을 2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화이자 ‘헬시 에이징’ 캠페인은 전 세계적인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고령화에 주목해 이에 대한 사회적 담론을 활성화하고자 지난 2012년 미국에서 시작된 이래, 아태 지역에서 최초로 2013년부터 한국에서 진행되고 있다. 한국화이자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한국헬프에이지와 공동 캠페인을 통해 ‘헬시 에이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해 보다 건강한 사회 및 정책적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국민 모두가 건강하게 나이 들며 행복한 삶을 누리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오동욱 한국화이자 대표이사 사장은 “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한국 사회에서 평소 헬시 에이징을 실천하는 노력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이 캠페인을 통해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한국화이자는 바이오제약업계 리더로서 국민의 건강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혁신적인 치료제 제공은 물론, 다양한 지역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모두가 더 건강하
글로벌 제약 그룹 세르비에의 한국법인인 한국세르비에(대표이사 올리비에 루쏘)는 자사의 표적치료제 ‘보라니고정(성분명: 보라시데닙)’이 지난 1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생검, 대부분 절제 또는 완전 절제를 포함하는 수술 후40kg 이상의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IDH1 변이 혹은 IDH2 변이가 있는 2등급의 성상세포종 또는 희돌기교종의 치료에 국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1 성상세포종(Astrocytoma) 및 희돌기교종(Oligodendroglioma)은 원발성 뇌종양의 가장 흔한 유형인 신경교종에 속하는 주요 아형으로4, 신경교종 환자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v],[vi] 신경교종은 암의 악성도에 따라 1~4등급으로 구분되며[vii], 이중 저등급에 속하는 2등급 신경교종 환자의 80% 이상에서 IDH1/2 변이가 발견된다.[viii] 신경교종의 표준치료는 수술적 절제이지만[ix],[x], 뇌조직의 특성상 수술 후에도 국소 재발 위험이 높고[xi], 환자의 약 56%는 수술 이후에도 발작을 경험한다.[xii] 저등급 신경교종은 질병 특성상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발작, 인지·언어 기능 저하, 운동 장애 등 신경학적 손상이 누적될 수 있으며[x
국제맨발걷기협회가 춘천 늘품이애씨 &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전국 조직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현판식은 국제맨발걷기협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첫 공식 행사로, 강원도를 거점으로 맨발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조직적 운영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됐다.행사에는 국제맨발걷기협회장과 운영위원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강원도지부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특히 호종훈 지부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의 중추적 역할을 공식 부여했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지난 5년간 단순한 걷기 운동을 넘어 자연과 인간의 연결 회복, 신체와 정신의 균형, 생활 속 치유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 맨발걷기학교, 지도자 양성과정, 워크숍, 국민 맨발걷기 축제(K-어싱축제) 등을 지속 추진하며 저변을 넓혀왔다.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출범은 이러한 활동의 결실이자 전국 단위 조직 확장과 체계적인 지역 거점 구축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2026년을 기점으로 전국 1,000여 개 K-맨발동아리 구축, 1365 자원봉사 시스템과 연계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는 8일 대한의사협회관에서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의협 회장, 이성규 병협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등 정·관계 및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두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1월 7일 4층 대강당에서 '2026년 약계 신년교례회'를 개최하였다. 대한약사회,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글로벌의약산업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 5개 기관이 공동주최하는 동 행사는 대한약사회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매년 번갈아가며 주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제약바이오 산업계를 비롯해 정부, 국회, 보건의료 단체 등 주요 인사 약 100여명이 대거 참석하여 새해 인사를 나누고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