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일하이텍 박광민 회장, 충북대학교병원 첨단암병원건립기금 3천만 원 기부 충북대학교병원(병원장 최영석)은 ㈜세일하이텍 박광민 회장이 지난 8월 31일 의생명진료연구동(첨단암병원)건립기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세일하이텍은 1985년 인천에서 세일화학공업사로 창립했다. 현재 오창에 본사와 3공장을 두고 있으며, 진천에는 2공장을 설립해 2차전지 점착필름과 점착테이프 등을 생산해 국내외 업체에 납품하는 회사이다. 박광민 회장은 “충북지역에 에크모 기계가 5대 밖에 없다는 기사를 접한 후 지역에서 중증환자를 치료하는 충북대학교병원에 기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기부하게 된 계기에 대해 밝혔다. 그리고 “병원에 큰 애정을 가지고 있고, 기탁한 기금이 암병원 건립의 귀한 재원이 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6월 태운건설기계공업(주)의 최태운 대표 또한 박광민 회장의 추천으로 암병원건립기금을 기부하기도 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 박광민 회장의 누적 기부금액은 5천 5십만 원이 되었다. 이에 최영석 병원장은 “후원에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의생명진료연구동 건립에 소중히 잘 쓰겠다”고 말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화이자제약, 2021년 희귀질환 환자 교통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 희귀질환 극복 응원하는 ‘얼룩말 캠페인’ 일환으로 2021년도 교통비 지원사업 전개 -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참여자 모집, 저소득 환자 160명 대상 1인당 최대 50만원 교통비 지원 - 개별 우편접수를 통한 참여 신청, 또는 병원 사회복지실(팀) 통한 문의 및 신청 가능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 www.pfizer.co.kr)은 희귀질환 환자들을 응원하고 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하는 ‘얼룩말 캠페인'의 일환으로 2021년도 희귀질환 환자 교통비 지원사업 참여자 160명을 9월 1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교통비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자는 희귀질환(헬프라인 고시질환)으로 진단받은 저소득층 환자로, 선착순으로 선발된 160명을 대상으로 치료를 위해 발생한 교통비 및 유류비를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제공한다. 참여 신청은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 홈페이지(www.kamsw.or.kr)에서 참여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기초생활수급권자증명서 또는 차상위계층증명서, 희귀질환이 표기된 진단서 등과 함께 우편접수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환자가
언어치료관리 앱 토키토키(TalkyTalky), 대한아동병원협회와 양해각서(MOU) 체결 토키토키 앱의 언어치료활용 및 소아청소년과 발달의학센터 플랫폼 시스템 구축 및 음성, 언어장애 디지털 치료제 개발 ------------------------------------------------------------------- 언어치료관리 앱 “토키토키(TalkyTalky)” 가 대한아동병원협회와 공동으로 소아청소년과 발달의학센터 플랫폼 시스템을 구축한다. “토키토키(TalkyTalky)”를 서비스하는 네오폰스(주)(대표 박기수)는 8월 21일 대한아동병원협회(회장 박양동) 와 토키토키 앱의 언어치료 활용 및 소아청소년과 발달의학센터 플랫폼 시스템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플랫폼을 활용하여 음성, 언어장애 환아를 위한 디지털 치료제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대한아동병원협회는 플랫폼 시스템과 디지털 치료제 개발 및 구축관련 하여 인프라를 제공하고 구축된 시스템을 언어치료현장에 적용하며 사용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지원을 하고 네오폰스(주)는 사업 추진에 필요한 솔루션 개발, 테스트 및 성능 최적화를 담당한다. 양
제36회 국제의료기기 ․ 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1) 국내 최대의 의료산업 전시회인 제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1)가 지난 21일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하였다. 지난 2020년 1월부터 코로나19 감염이 확산된 이후, 국내 최초로 코엑스 전관에서 개최된 전시회이며 3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4일간 코엑스전시장(COEX)에서 개최됐다. 지난해 KIMES 전시회가 미개최되어 의료정보에 대한 니즈가 누적되었고 코로나19의 이슈로 변화한 의료환경에 대해 높아진 관심이 반영되어 전체 참관객 중 의료관계자의 비중이 높았다. “Link to the New Era”의 주제로 뉴노멀 시대에 새로운 의료환경과 의료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이번 전시회에는 인공지능, VR, 의료용로봇, 스마트헬스케어, 빅데이터 등 이종산업간 융합의 흐름을 반영한 첨단 의료기기가 선보였다. 코엑스 전관(A/B/C/D홀)과 그랜드볼룸을 사용한 40,000sqm의 규모로 33개국 1,208개사가 참가하고 총 52,362명이 방문하여 대한민국 대표 의료전시회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감염병의 확산으로 인해 변화된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비대면 화상회의
제36회국제의료기기 ․ 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1) 뉴노멀 시대의 새로운 의료 패러다임을 제시할 국내 최대의의료산업 전시회인 제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2021)가 지난 3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서울 삼성동 코엑스전시장(COEX) 1층, 3층 전관에서개최됐다. 이날 코로나19 상황을감안하여 간소하게 진행된 개막식 및 시상식에는 보건복지부 양성일 제1차관을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 김영만과장, 식품의약품안전처 김유미 국장 직무대리, 한국보건산업진흥원권순만 원장, 대한병원협회 정영호 회장,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재화 이사장,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유철욱 회장, 한국이앤엑스김충한 회장 등 관계인사가 참석했다. 매년 KIMES 시상식에서는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의료기기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의료기기 산업발전및 수출증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2명),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2명), 보건복지부장관표창(3명),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2명)을 수여하고 있다. 같은 날, KIMES2021 전시장을 찾은 구자열 무역협회 회장은 KIMES 전시회 관계자 및 참가
KIMES 2021 제36회 국제의료기기 ․ 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1) 뉴노멀 시대의 새로운 의료 패러다임을 제시할 국내 최대의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 3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전시장 전관에서 열려...!! 국민보건 향상과 의학술 발전 및 의료, 병원 관련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제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1)가 3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전시장(COEX) 전관에서 개최된다. 한국이앤엑스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가 공동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련기관과 단체가 후원하는 KIMES 2021은 코엑스 전시장 A, B, C, D홀 전관과 그랜드볼룸 등 총 40,000㎡의 규모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COVID-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을 준수하고 변화하는 상황에 대응하여 청정 전시회를 개최한다는 입장이다. 첨단 부품 및 소재에 대해 높아지는 관심을 반영한 MedicomteK 2021(의료기기 부품 & 소재 기술전)과 코로나19에 대응하는 K-방역특별관이 코엑스
남은 영양분이 간의 지방질에 쌓여 생기는 지방간, 예방과 치료법은?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김정한 교수 Q. 남자 30%· 여자 15%가 지방간이라고 하는데, 지방간이 생기는 이유는? A.지방간이란 몸이 필요한 에너지로 활용하고 남은 영양분을 간에 지방질, 특히 중성 지방으로 전환하여 저장하는 기전에 의해 발생한다. 원인에 따라 알코올 과다섭취로 인한 알코올성 지방간과 과체중이나 복부비만, 당뇨, 고지혈증 등이 주원인인 비알코올성 지방간으로 구분된다.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진단하려면 1주일 알코올 섭취량이 여성에서 70g 이하(소주 1병 정도), 남성에서 140g 이하(소주 2병 정도)이면서 영상검사에서 지방간에 합당하고 간독성 약물이나 유전적 및 자가면역 간질환 등을 배제돼야 한다. 다시 말해 술을 마시지 않더라도 몸이 사용하는 양보다 많은 영양분이 중성지방의 형태로 간에 축적되어 지방간이 생길 수 있다. Q. 지방간의 치료법은? A. 모든 질환의 치료는 원인을 없애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마찬가지로 알코올성 지방간의 경우는 금주가, 비알코올성 지방간의 경우는 과체중, 비만, 대사증후군의 치료가 가장 필요하다. Q. 폐경 이후 지방간 확률이 높은 이유는? A.
서울부민병원, ‘당뇨X관절수술팀’ 셋팅 협진으로 최상의 결과 기대 서울부민병원 정형외과, 내과 협진 시스템 기반으로 ‘당뇨X관절수술팀 셋팅 당뇨 등 만성질환자의 수술 리스크 최소화, 최상의 수술 결과 위해 긴밀한 협진 진행 당뇨 환자의 약제 관리부터 인공관절수술 및 재활까지 전 과정 통합적으로 관리, 시스템화 인당의료재단서울부민병원(병원장 정훈재)은 원내 ‘당뇨 X 관절수술팀’을셋팅, 정형외과와 내과의 협진 시스템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12일밝혔다. 서울부민병원은 10월12일 세계 관절염의 날을 맞아, 원내 임직원에게 ‘당뇨X관절수술팀’ 신설을공식화했다. 이와 함께 정형외과 및 내과 등 각 진료분과별 의료진 및 간호사를 비롯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관절염 환자와 당뇨 ▲당뇨 등 만성질환자의 약제관리 필요성 ▲ 당뇨환자의 합병증을 최소화하는 수술법 등에 대한 교육 메시지를 전달했다. 서울부민병원의 ‘당뇨X관절수술팀’은 말기 퇴행성 관절염과 당뇨 등 기저질환을 동반한 환자를중점적으로 관리, 치료한다. 말기 퇴행성 관절염 환자의 대다수는고령으로 절반 이상은 만성질환을 동반하고 있는데, 특히 당뇨환자의 경우, 혈당조절이 수술 성패를 좌우할 정도로 수술 결
충북대학교병원 조명찬 교수, 세계고혈압학회 국제포럼 위원장 및 아시아태평양 자문그룹 의장 선출 충북대학교병원(원장 한헌석)은 심장내과 조명찬 교수가 세계고혈압학회(International Society of Hypertension) 산하 국제포럼(International Forum) 위원장 및 아시아-태평양 자문그룹 의장으로 선출됐다고 12일 밝혔다. 세계고혈압학회는 1966년에 설립되어 고혈압과 그와 관련된 심혈관질환에 대한 과학적 연구와 지식창출 및 고혈압 예방과 관리를 수행하는 비영리 학술단체로 전 세계 고혈압 환자의 인지율, 치료율 및 조절율을 향상시킴으로서 글로벌 심혈관 건강수준을 올리려는 노력을 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는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공익적 혈압측정캠페인(May Measurement Month)도 진행하고 올해 5월에는 글로벌 고혈압 진료 가이드라인을 발표하여 인종이나 소득수준에 관계없는 전세계 고혈압 표준치료지침도 제시했다. 세계고혈압학회 국제포럼은 11억명이 넘는 전 세계 고혈압 환자들의 관리수준을 올리고자 WHO 등 국제기구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전 세계 각국의 고혈압 예방, 관리, 교육 및 정책을 연결하고 지원하
분당제생병원, 디타스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 MOU 체결 디타스와 흥일기업의 실내 자율 방역 로봇 나르고 바이킬러 운영 분당제생병원(병원장 정윤철)은10월 13일 디타스(대표윤수근)와 "자율주행 로봇의 의료서비스 분야 데이터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였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국가연구과제이며 인공지능 로봇을 활용한 의료시설 환경 고도화와 의료업무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의료시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과 학습을 통하여 의료시설용 인공지능 로봇 개발을 위한 협약이다. 또한 인체에 무해한 공기 살균 기능을 탑재한 자율주행 로봇인 ‘나르고바이킬러’의 운행으로 내원객에게는 양질의 실내 공기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윤수근 대표는 “분당제생병원과 협력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하며, 이를 계기로 한국의 로봇 의료서비스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윤철 병원장은 “양 기관의 협력을 넘어 4차산업과 의료가 만나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했으면 좋겠다”며, “의료 관련 IT사업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분당제생병원은 2014년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및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재활로봇 보급사
전라남도가 전라남도의사회를 통해 추진 중인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사업 시작 20여 일 만에 건강보험이 없는 외국인 입원·수술 환자 9명에게 총 1,500만여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안심"의 이름처럼, 이 병원들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의료 3대 난제인 의료비 부담, 언어 장벽, 낮은 접근성을 동시에 해결하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료받게 하는 의료기관이다. 급성 간질성 신염으로 목포**병원에 입원 중인 *국 A 씨 의료비 난제를 풀다: "절반만 내세요"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들이 고액의 진료비 앞에서 치료를 포기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전라남도는 '선(先)감면·이중안전망'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감면 방식이란 기존의 복잡한 사후환급이 아닌 퇴원 당일 즉시 감면 적용으로 환자의 목돈마련 부담을 없앴다. 신분증 복사, 진단서 제출 등 부담 제로화를 위해 병원이 서류를 100% 무료로 대행한다. 안심병원에서는 일반 수가 대신 건강보험 수가 100%를 적용해 진료비를 약 30% 감면한 후, 감면된 진료비에서 도비로 50%를 추가 지원하는 이중안전망 구조이다. 캄보디아 여성(30대) B 씨는 4년 전 입국한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