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이사관 승진 기획조정관실 창조행정담당관 서기관 조 대 성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정책조정과장 기술서기관 한 상 배 식품안전정책국 주류안전관리기획단장 기술서기관 박 희 옥 식품영양안전국 영양안전정책과장 서기관 정 진 이 의약품안전국 마약정책과장 기술서기관 김 성 진 의약품안전국 임상제도과장 기술서기관 김 명 정 국무조정실(파견) 서기관 김 성 곤 서기관 승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행정사무관 최 지 운 감사담당관실 행정사무관 김 현 중 운영지원과 행정사무관 박 영 민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정책조정과 행정사무관 김 태 영 식품안전정책국 수입식품정책과 행정사무관 이 기 호 기술서기관 승진 불량식품근절추진단 식품위생사무관 안 영 순 소비자위해예방국 통합식품정보서비스과 식품위생사무관 제 용 규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정책조정과 식품위생사무관 김 용 재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관리총괄과 식품위생사무관 김 형 준 바이오생약국 바이오의약품정책과 약무사무관 문 은 희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조정과 약무사무관 최 승 진 농축수산물안전국 농수산물안전과 수의사무관 운 재 호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사발령(승진) 부이사관 △창조행정담당관 조대성 △식품정책조정과장 한상배 △주류안전관리기획단장 박희옥 △영양안전정책과장 정진이 △마약정책과장 김성진 △임상제도과장 김명정 △국무조정실(파견) 김성곤 서기관 △기획재정담당관실 최지운 △감사담당관실 김현중 △운영지원과 박영민 △식품정책조정과 김태영 △수입식품정책과 이기호 기술서기관 △불량식품근절추진단 안영순 △통합식품정보서비스과 제용규 △식품정책조정과 김용재 △식품관리총괄과 김형준 △바이오의약품정책과 문은희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조정과 최승진 △농수산물안전과 운재호
고위공무원단 승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전, 식품안전정책국 수입식품정책과장) 일반직고위공무원 전 종 민 과장급 전보 식품안전정책국 수입식품정책과장 (전, 주중국 대사관 주재관) 기술서기관 이 윤 동 경인지방청 의료제품실사과장 (전, 평가원 의약품심사조정과) 보건연구관 손 경 훈 광주지방청 유해물질분석과장 (전, 소비자위해예방국 소비자위해예방정책과) 보건연구관 오 재 호 대전지방청 유해물질분석과장 (전, 평가원 생물제제과) 보건연구관 손 경 희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4일 자로 과장급 인사를 발령했다. *서기관(일반임기제) 이지은 -- 대변인실 홍보기획담당관 *대변인실 홍보기획담당관 윤병철 -- 보건의료정책실 약무정책과장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임상기획팀장으로 박진경 부장을 새로 영입했다. 박진경 부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계학과를 거쳐, 동대학원 통계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건국대학교병원 ▲진료부원장 유광하 ▲연구부원장 김형곤
오수미 해외사업부 이사 영입 전상진 마케팅본부장 승진
㈜휴온스는 건강기능식품 자회사 ‘휴온스내츄럴’에 홍재길 신임 대표를 임명했다.
◆중앙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과장 김정하▲간호부장 조진경▲감염관리팀장 최지연▲영양관리팀장 강현주
▲유광하 진료부원장(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김형곤 연구부원장(비뇨기과 교수)
글로벌 제약 그룹 세르비에의 한국법인인 한국세르비에(대표이사 올리비에 루쏘)는 자사의 표적치료제 ‘보라니고정(성분명: 보라시데닙)’이 지난 1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생검, 대부분 절제 또는 완전 절제를 포함하는 수술 후40kg 이상의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의 IDH1 변이 혹은 IDH2 변이가 있는 2등급의 성상세포종 또는 희돌기교종의 치료에 국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1 성상세포종(Astrocytoma) 및 희돌기교종(Oligodendroglioma)은 원발성 뇌종양의 가장 흔한 유형인 신경교종에 속하는 주요 아형으로4, 신경교종 환자의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v],[vi] 신경교종은 암의 악성도에 따라 1~4등급으로 구분되며[vii], 이중 저등급에 속하는 2등급 신경교종 환자의 80% 이상에서 IDH1/2 변이가 발견된다.[viii] 신경교종의 표준치료는 수술적 절제이지만[ix],[x], 뇌조직의 특성상 수술 후에도 국소 재발 위험이 높고[xi], 환자의 약 56%는 수술 이후에도 발작을 경험한다.[xii] 저등급 신경교종은 질병 특성상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발작, 인지·언어 기능 저하, 운동 장애 등 신경학적 손상이 누적될 수 있으며[x
국제맨발걷기협회가 춘천 늘품이애씨 &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개최하고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과 전국 조직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현판식은 국제맨발걷기협회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첫 공식 행사로, 강원도를 거점으로 맨발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조직적 운영을 시작하는 출발점이 됐다.행사에는 국제맨발걷기협회장과 운영위원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강원도지부 출범을 축하하고 향후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했다. 특히 호종훈 지부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지역 맨발걷기 문화 확산의 중추적 역할을 공식 부여했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지난 5년간 단순한 걷기 운동을 넘어 자연과 인간의 연결 회복, 신체와 정신의 균형, 생활 속 치유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해 왔다. 맨발걷기학교, 지도자 양성과정, 워크숍, 국민 맨발걷기 축제(K-어싱축제) 등을 지속 추진하며 저변을 넓혀왔다. 국제맨발걷기협회 강원도지부 출범은 이러한 활동의 결실이자 전국 단위 조직 확장과 체계적인 지역 거점 구축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된다.국제맨발걷기협회는 2026년을 기점으로 전국 1,000여 개 K-맨발동아리 구축, 1365 자원봉사 시스템과 연계한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는 8일 대한의사협회관에서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의협 회장, 이성규 병협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등 정·관계 및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두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1월 7일 4층 대강당에서 '2026년 약계 신년교례회'를 개최하였다. 대한약사회,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글로벌의약산업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 5개 기관이 공동주최하는 동 행사는 대한약사회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매년 번갈아가며 주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제약바이오 산업계를 비롯해 정부, 국회, 보건의료 단체 등 주요 인사 약 100여명이 대거 참석하여 새해 인사를 나누고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