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 www.pfizer.co.kr)은 최근 임원진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9월 1일자로 이은미 부장이 이사로 승진, 인사부를 총괄하게 된다. 현 ‘화이자 에센셜 헬스’(Pfizer Essential Health) 사업부문 소속의 임소명 상무는 오는 9월 12일자로 ‘화이자 이노베이티브 헬스’(Pfizer Innovative Health) 사업부문의 희귀 질환 사업부 총괄 대표를 맡게 된다.
■아주대학교의료원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주일로 △간호대학장 유문숙 △병원장 탁승제 △기획조정실장 한상욱 ■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교무부학장 원예연 △연구부학장 강 엽 △학생부학장 정연훈 △의학교육실장 정윤석 ■ 아주대학교 간호대학 △간호학과 부학과장 김춘자 ■아주대학교병원 △교육수련부장 박준성 △진료협력센터소장 김대중 △수술실장 임상현 △치과진료센터장 이정근 △의료기기임상시험부센터장 원예연 △간센터장 조성원 △위암센터장 한상욱 △대장암센터장 서광욱 △폐암센터장 신승수 △유방암센터장 한세환 △부인암센터장 장석준 △통합의학센터장 전미선 △심혈관센터장 신준한
▲차장 -- 부장대우(5명) 도매1팀 윤성현, 대구도매팀 이춘영, 대구3팀 김선봉, 재경팀 배상윤, 개발학술팀 임위준▲차장대우 -- 차장(19명) 마케팅부 강필승, 병원1팀 이준휘, 병원3팀 김영철, 병원4팀 이종원, 고영배, 경기팀 배동연, 인천팀 계용수, 서울3팀 안형진, 서울4팀 임주석, 대구5팀 박순찬, 조광현, 부산1팀 최대철, 부산2팀 신대진, 부산3팀 홍현우, 광주2팀 유동조, 회계팀 박명근, 해외사업팀 조우정, 인사총무팀 김기윤, 영업관리팀 손만용▲과장 -- 차장대우(8명) 도매1팀 김남현, 병원2팀 남기웅, 허정필, 대구1팀 차영호, 광주2팀 이종원, 경기팀 박동원, 대구2팀 장현철, 청주팀 조병덕▲과장대리 -- 과장(11명) 병원1팀 이세준, 병원4팀 장지훈, 박성진, 정재웅, 강원팀 강신재, 대구2팀 안태규, 대구6팀 김대원, 대전3팀 신무철, 공무팀 박선규, 재경팀 김영자, 영업관리팀 강민희 ▲주임 -- 과장대리(3명) 부산3팀 권대근, 청주팀 송준영, 품질관리팀 신혜진 ▲사원 -- 주임(16명) 서울2팀 고봉군, 이재훈, 김경탁, 광주3팀 조대환, 정제팀 국선호, 원료생산팀 이맹형, 합성연구팀 권정아, 품질관리팀 한권흠, 배석훈, 최권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8월31일 당 싱크탱크인 민주정책연구원 원장에 19대 국회에서 비례대표 의원을 지낸 서울대의대 김용익(64) 교수를 기용했다. 김용익 원장은 참여정부 시절 대통령자문 고령화및미래사회위원장, 청와대 사회정책수석 등을 치낸 친노(친노무현)·친문(친문재인) 핵심인사로 꼽힌다.
강북삼성병원 ▲진료부원장 김흥대 ▲건강의학본부장 손정일 ▲기획총괄 진성민 ▲ 퀄리티혁신실장 성기철▲진료지원실장 신헌규▲대외협력실장 신준호 ▲교육수련실장 이원영 ▲연구지원실장 김원석▲정보전략실장 박용래 ▲중앙수술센터장 김윤홍 ▲응급의료센터장 신현철 ▲진료협력팀장 박정호▲글로벌헬스케어팀장 성은주 ▲외래지원담당 김홍주 ▲입원지원담당 조영삼▲의학정보담당 이은정▲통계지원담당 현영율 ▲기업건강코호트연구소장 유승호▲기업건강디자인담당 김찬원▲맞춤건진디자인담당 윤경은 ▲삼성헬스디자인팀장 오형석
고위공무원단 신규임용 소비자위해예방국장일반직고위공무원(일반임기제)김장열 고위공무원단 전보 의료기기안전국장(전, 소비자위해예방국장)일반직고위공무원김성호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전, 의약품안전국장)일반직고위공무원김관성
대장암 명의로 알려진 황대용(56)교수가 제 28대 건국대학교병원 병원장에 임명됐다.임기는 2년이다. 황대용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8년 11월부터 건국대병원 외과 교수이자 외과 과장, 대장암센터장, 암센터장, 대장항문외과 분과장,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외과학교실 주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황대용 건국대학교병원 병원장 ■학력1996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원 졸업 (의학박사)1994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원 졸업 (의학석사)1984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의학사) ■경력2012-현재 | 건국대학교병원 암센터장2011-현재 |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외과학교실 주임교수2010-현재 | 건국대학교병원 외과과장 겸 대장항문외과 분과장2010-현재 | 보건복지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청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위원2009-현재 | 건국대학교병원 대장암센터장1993-2008 | 원자력병원 외과과장, 대장암분과장2002-2003 | 미국 Lahey Clinic in Massachusetts 연수1997-1998 | 미국 Cleveland Clinic Foundation in Ohio 장기연수1992-1993 |
한림대학교의료원은 오는 9월 1일자로 보직자 인사를 시행한다.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병원장 이재준 ▲진료부원장 이창률 ▲기획실장 서정열 ▲수련교육부장 손종희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기획실장 김진배 ▲수련교육부장 이동진
인제대학교 백병원 인사 ▲백중앙의료원장 김홍주 ▲서울백병원 국제진료센터소장 김우경 ▲상계백병원 원장 조용균 △진료부원장 고경수 ▲일산백병원 △수술실장 김경태 △응급실장 신동운 △임상연구센터장 양윤준 △심혈관센터장 이성윤
▲의무부총장 한설희 ▲의학전문대학원장 겸 의과대학장 성인경 ▲의료생명대학장 이정환
전라남도가 전라남도의사회를 통해 추진 중인 「전라남도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 사업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사업 시작 20여 일 만에 건강보험이 없는 외국인 입원·수술 환자 9명에게 총 1,500만여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안심"의 이름처럼, 이 병원들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겪는 의료 3대 난제인 의료비 부담, 언어 장벽, 낮은 접근성을 동시에 해결하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료받게 하는 의료기관이다. 급성 간질성 신염으로 목포**병원에 입원 중인 *국 A 씨 의료비 난제를 풀다: "절반만 내세요" 건강보험 미가입 외국인들이 고액의 진료비 앞에서 치료를 포기하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전라남도는 '선(先)감면·이중안전망' 시스템을 도입했다. 선감면 방식이란 기존의 복잡한 사후환급이 아닌 퇴원 당일 즉시 감면 적용으로 환자의 목돈마련 부담을 없앴다. 신분증 복사, 진단서 제출 등 부담 제로화를 위해 병원이 서류를 100% 무료로 대행한다. 안심병원에서는 일반 수가 대신 건강보험 수가 100%를 적용해 진료비를 약 30% 감면한 후, 감면된 진료비에서 도비로 50%를 추가 지원하는 이중안전망 구조이다. 캄보디아 여성(30대) B 씨는 4년 전 입국한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전유성 교수 모야모야병은 이름은 익숙하지만 질환의 실체에 대해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희귀 뇌혈관 질환이다. 이 질환은 목에서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속목동맥이 점차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한다. 혈류가 줄어들자 이를 보상하기 위해 뇌 기저부에 가느다란 미세 혈관들이 새롭게 형성되는데, 이 혈관들이 뇌혈관조영술에서 마치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이 소견에서 ‘모야모야’라는 이름이 유래했다. 모야모야는 일본어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모습을 뜻하는 의태어다. 발병 원인은 오랫동안 명확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완전히 규명된 것은 아니다. 다만 최근 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과 혈관 기능 이상이 질환 발생과 연관될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 인구에서는 RNF213 유전자 변이와의 연관성이 보고되어 있으며, 이 외에도 혈관 내피 기능 이상, 산화 스트레스 증가, 미토콘드리아 기능 변화 등 다양한 병태생리 기전이 제시되고 있다. 이 질환은 한국, 일본, 중국 등 동북아시아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며, 일부 연구에서는 약 10% 내외에서 가족력이 보고된다. 모야모야병의 증상은 매우 다양하다. 초기에는 두통이나 어지럼증처럼 비교
대한류마티스학회(이사장 차훈석)는지난 4월 11일 경남 창원시 용지호수공원에서 ‘함께 봄, 걸어 봄 2026 류마티스관절염환우와 함께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류마티스학회 차훈석 이사장의 인사말 모습) 이번 행사는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우들에게 질환극복의 희망을 전하기 위한 ‘골드링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올해 대회는 창원의 명소인 용지호수공원에서 진행되어 더욱 화사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 (용지호수공원 잔디광장에 모인 250여 명의 참가자와 의료진이 걷기대회 출발하는 모습) 이날 현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류마티스 환우 및 가족들과 창원 지역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4개 조로 나뉘어 전문 의료진과 함께 약 1.2km의 호수 둘레길을 걸으며 평소 진료실에서나누지 못했던 건강 고민과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히 걷는 것에 그치지 않고, 코스 중간중간 다채로운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되어 즐거움을 더했다. ‘골드링’을 주제로한 삼행시 짓기 코너에서는 환우들의 재치 있는 문구들이 쏟아졌으며, 가족에게 전하는 따뜻한 감동 메시지는용지공
대한이과학회는 이비인후과 중 ‘귀’와 관련된 전문의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학회이면서 대한의학회의 우수회원학회 중에 하나이다. 2025년부터 가톨릭대 박시내 교수가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정회원 742명을 포함하여 총 2,06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한이과학회와 관련되어 있는 주요분야는 난청, 중이염, 이명, 어지럼증, 안면마비와 같은 질병, 귀 수술, 보청기, 청력검사와 관련한신의료기술 등이 있다. 대한이과학회는 1990년 6월 1일 창립총회 및 제 1차 학술대회를 개최를 통해 대한이과연구회로 시작하였다. 2004년 대한이과학회로 그 명칭을 변경하였다. 매년 2회의 정기 학술대회를 시행하였고 2020년 7월 11일 제 60차 대한이과학회 30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시행하였다. 올 2026년은 대한이과학회 창립 36주년이 되는 해이다. 대한이과학회 산하에는 1) 내시경 귀수술 연구회, 2) 외이재건 연구회, 3) 보청기 연구회, 4) 이관 질환 연구회, 5) 안면신경 연구회, 6) 이명 연구회, 7) 어지럼 연구회, 8) 이식형 청각기기 연구회 등 의 8개의 임상연구회가 있으며 이를 통해 귀 질환 관련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또한 1) 생체물질, 2) 중이염